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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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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9월 2일 네번째참여 


3)도서감상

17페이지~20페이지

주인공은 문득 생각합니다. 흥식의 부인이며 그 어린것이 헐벗은 모양 또는 뼈만 남은 웅호의 얼굴이 무시무시하리만큼 떠올랐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은 아직까지 몸이 성하고 헐벗지 않았음을 깨닫습니다. 무엇을 더 바라는 것이 허영이고 이때가지 어떤 위태한 꿈을 꾸고 있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자신과 같은 처지에서 금시계 금반지 털외투가 무슨 소용이며 그것을 사는 돈으로 동지의 한 생명을 주원할 수 있다면 구원한 것이 얼마나 떳떳한 일이냐며 말합니다. 주인공은 뛰어들어가 남편을 붙들고는 자신의 잘못을 말합니다. 목이 메어 울음이 쓸어 나왔고 이 울음은 아까 그 울음과는 아주 차이가 있는 울음이었던 것만은 알아달라고 말합니다. 남편은 한숨을 푹 쉬면서 주인공의 머리를 매만지며 주인공의 마음을 전연히 모르는 것이 아니지만 자신들보다 어려운 환경의 동지를 돕자고 말합니다.


4)하고 싶은 말

주인공과 남편의 갈등이 어느 정도 수습이 되는 이야기 였습니다. 남편 또한 주인공의 마음을 알고있지만 자신들보다 못먹고 못입는 동지들을 돕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했으며 주인공도 그래주길 바랬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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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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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9월 2일 여덟번째참여


3)도서 감상

269페이지~326페이지

벨의 몸은 너덜너덜 상처를 입었다. 저주의 창으로 펼치는 찌르기만은 막았지만 전투에서 우위에 선 사내에게 호되게 당하고 있었다. 전투가 시작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지금은 만신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상태였다.

멍하니 멈춰 선 벨이 보는 가운데 소녀의 몸에서 터벼나온 절규. 절그럭거리는 사슬의 비명과 함께 시작된 것은 육체의 변화였다. 이미 등에 돋아났던 한쪽 날개의 뒤를 따르듯 청백색 피부가 솟구치더니 반대쪽 날개가 태어났다.

벨은 대치하고 있었다. 괴로움에 허덕이는 괴물을 등지고 이를 토벌하고자 하는 인간들과. 

마치 몬스터를 감싸며 모험자들로부터 지키려 하듯.

얼굴에서는 쉴 새 없이 비지땀을 흘렸으며 호흡은 떨리고 얼굴은 창백했지만.

역수로 쥔 필흑의 나이프를 든 채 아이즈 일행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소년은 오직 홀로 파멸 속으로 몸을 던졌다.


4)하고 싶은 말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와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가 언제나 재밌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모험의 이야기가 숨박히게 흐르고 있어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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