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ochoco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choco07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hoco072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3,85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스크랩
리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자격증 공부하시나봐..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lsjke 
새로운 글
오늘 18 | 전체 5325
2018-01-27 개설

2020-09-26 의 전체보기
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26 19:17
http://blog.yes24.com/document/130819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4일

참여일 : 2020년 9월 26일 세번째참여 


3)도서감상

17페이지~23페이지

여인이 떠나고 한 집 건너 두 집 건너 닭 우는 소리가 요란했습니다. 이웃에서 개 짖는 소리도 들렸습니다. 별게 다 와서 성화를 시킨다며 여인이 간 뒤에 의사는 대문을 채우고 안으로 들어오면서 중얼거렸습니다. 의사는 방문을 닫으면서 돈이 없는 사람에게 약을 주지 않은 것에 콧소리를 쳤습니다. 의사 내외는 다시 불을 끄고 자리에 누웠으나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박돌이는 두 손으로 배를 웅크려 잡으면서 몸을 비비클기도 하고 죽겠다고 소리르 지릅니다. 어머니는 토하는 박돌의 이마를 잡고 등을 칩니다. 배가 아프냐는 어머니의 말에 눈이 휘둥그래서 급한 호흡을 치는 박돌이는 턱 드러누우면서 머리만 끄덕입니다. 뒷집에 있는 젊은 주인이 나오며 의원에 보이지 않느냐며 책망 비슷하게 물었습니다. 박돌의 어머니는 무엇을 저주하는듯 돈없는 사람에게 약을 주지 않는다는 말이 떨렸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아파하는 박돌을 보며 해줄 것이 없어 답답하고 고통스러운 어머니의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돈이 없다며 약을 주지 않는 의사와 아이의 고통스런 비명이 듣기 싫은 젊은 주인의 이야기가 어쩐지 지금의 우리 주변의 모습과 비슷해 보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26 18:59
http://blog.yes24.com/document/130819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5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4년 10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9월 12일
참여일 : 2020년 9월 26일 두번째참여


3)도서 감상

38페이지~62페이지

긴 바위굴에 그 목소리가 크게 울려 퍼지는 가운데 어깨에 도끼가 돋아난 휴먼 소녀가 말을 잃고 등부터 지면에 쓰러진다. 맹공을 펼치려 하는 몬스터의 무리에 파티 동료들이 주춤거리는 가운데. 한 소녀가 가지런히 묶은 흑발을 나부끼며 뛰어 나갔다. 지휘를 맡은 남자 모험자가 부대를 후퇴시키는 것을 곁눈질로 확인하며 그녀는 문자 그대로 가장 후열에 자리를 잡았다.

빈사 상태의 동료 당장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아 가느다란 호흡. 시뻘겋게 물든 옴몸. 

이제는 바꿀 수도 없는 진로. 차츰 다가오는 모험자와 몬스터의 무리.

벨 일행의 시야가 차단된 가운데 몬스터가 태어나 구멍이 뚫려버린 천장은 안정을 일었으며 그리고 무너졌다. 벨은 눈을 크게 떴다. 몬스터의 숫자라는 폭력에 던전이 보여준 위협의 편린에.


4)하고 싶은 말

벨은 동료들과 중층에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합니다. 동료가 있어 든든하고 언제나 도움이 되리라 믿었지만 그레게 또 어던 시련이 닥치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