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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오늘 읽은 책'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2-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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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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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7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5년 06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12월 25일

참여일 : 2021년 02월 12일 두번째참여

 

3)도서 감상

벨에게 내려진 벌은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이사를 왔다고 이웃에 인사를 하면서 일을 거느는 것 소속 파벌과 이름을 댄 다음 인근 주민들의 고민거리 해결이나 도종을 도와주었습니다. 특정한 나라나 도시에 터전을 잡은 파밀리아에게 이러한 사회공헌은 중요한 일입니다. 적어도 주신님에 대한 신앙이 높아질 테고 권속들도 얼굴을 알릴 수 있습니다. 주변에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그 지역에서 생활하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하루히메를 아냐는 벨의 질문에 미코토는 아연실색했습니다. 미코토와 치사구의 지인임을 확신한 벨은 어젯밤에 있었던 일을 털어놓았습니다. 유곽에 있었던 하루히메와 그녀가 이곳 오라리오에 오게 된 경위를. 파멸로 끌려들어간 영웅의 이야기를 펼친 채 벨은 책장 앞에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가슴 속에 도사린 것은 무력감과 안타까움 이런 심정을 맛볼 줄 알았다면 관여하지 말았어야 햇는지 연민을 품지 말았어야 했는지 갈등하게 됩니다.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만남은 분명 귀중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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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설날 연휴 1일 1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2-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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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설날 연휴 1일 1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3

오모리 후지노 저/야스다 스즈히토 그림/김민재 역
소미미디어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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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초월하는 모험이 담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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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일대에 흩어진 검붉은 도료. 그 중신에 인형처럼 널브러진 한 구의 주검. 무참히 난도질당한 동종업자의 시체였습니다. 눈앞에 광경에 발을 멈추고 서 있던 벨은 할 말을 읽어 버렸습니다. 소란을 듣고 달려온 모험자들의 인파 속에서 한 발 늦게 도착한 벨프와 동료들이 미간에 주름을 지으며 신음했습니다. 

장소는 던전 제18계층. 원정을 갓던 하층에서 모스 휴지의 강화종이라는 이상상태와 맞딱뜨렸던 헤스티아 파밀리아와 파벌연합은 간신히 이겨내고 부상자를 치료하기 위해 세이프티 포인트까지 돌아왔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한 구의 주검 때문에 뒤집어졌습니다. 시체에 새겨진 흔적은 몬스터의 발톱이나 이빨로는 불가능할 만큼 예리한 상처 모험자의 무기에 의한 검상이었습니다. 습격이 얼마나 격렬했는지 말해주는 시체는 온몸에 상처가 있었습니다. 

크노소스에는 포악한 헌터 외에도 악의 존재가 남아있었습니다. 오라리오에 암흑의 시대를 가져왔으며 5년 전에 섬몀되었던 악의 잔존세력. 길드도 포착하지 못했던 이 크노소스는 그들에게 매우 좋은 아지트가 되었던 것입니다. 정의를 내세우던 아스트레아 파밀리아의 일원 류 리온에게는 공포에 질려 도망치던 모험자들 중에 어쩌면 그녀의 원수가 숨어있었을지도 모르는 노릇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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