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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3

오모리 후지노 저/야스다 스즈히토 그림/김민재 역
소미미디어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상상을 뛰어넘는 모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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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산드라가 꾼 것은 악몽이었습니다. 이번 원정이 시작되기 전 지상에서 꾸었던 꿈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끔찍한 꿈. 17행으로 이루어진 예언과 선명하고도 처절한 광경. 절망을 본뜬 시커먼 어둠이 모든 것을 유린했습니다. 그 속에는 릴리와 하루히메, 벨프, 미코토, 치사구, 오우카, 아이샤, 그리고 친구 다프네까지도 있었습니다. 질풍의 엘프. 현상수배에도 올랐던 5년 전의 정보로 미루어 보면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동시에 벨 일행과는 아는 사이인 것 같습니다. 아폴론 파밀리아와의 워 게임에도 참가했던 복면 모헙자입니다. 우리가 이제부터 해야 할일은 질풍을 쫓아 사건의 진상을 확인하는 것...

최종확인을 마치고 다른 모험자들과 합류하기 위해 마을을 떠났습니다. 이 파멸로 향하는 행군에 동행해 그들을 최악의 운명으로부터 구하겠노라고.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는 예언자는 홀로 반역을 시작했습니다. 파멸에 저항하는 혼자만의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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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3

오모리 후지노 저/야스다 스즈히토 그림/김민재 역
소미미디어 | 2018년 06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1년 01월 24일

참여일 : 2021년 02월 21일  첫번째참여

 

3)도서 감상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닌 꿈. 잠에 빠진 소녀가 꾼 몽상의 산물. 결국 그것은 단순히 최저 최악의 구역질을 유발할 만큼전에 없을 정도로 끔찍한 악몽이었으며 소녀가 처음으로 직면하는 저항할 도리 없이 불가피한 계시였습니다. 카산드라의 눈은 정면에 못 박힌 채였습니다. 두 눈을 크게 뜬 채 얕은 호흡을 되풀이하며 넋을 놓고 있었습니다. 카산드라는 커다란 일을 앞두었을 때는 늘 쪽잠을 자곤 했습니다. 점을 치듯 꿈을 꾸기 위해서입니다. 카산드라는 예지몽을 꿀 수 있습니다. 애매한 영상에 따른 예언의 순간. 그것은 꼭 재앙을 암시하는 것이었으며 카산드라에게 그것은 다가올 미래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자기 자신도 별로 좋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꿈의 효과는 절대적이어서 모종의 대국을 맞이하기 직전에는 반드시 계시를 받고자 했습니다. 아폴론 파밀리아 시절에도 원정이나 워게임 때 그러했습니다. 카산드라는 벨 일생이 질풍과 접촉하고자 결심한 후 머릿속 한구석에서 꿈틀거리던 직감에 등을 떠밀려 휴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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