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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메타버스 3.0 | 기대평 2021-12-3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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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와 최신 트렌드 모두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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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자식에게 물려줄 주식 투자 원칙 | 기대평 2021-12-31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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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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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 완독서평 2021-12-3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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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에밀

장자크 루소 저/황성원,고봉만 역
책세상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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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은 교육학의 고전으로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특히 자녀교육에 관심있는 이라면 다시한번 이책을 관심있게 보아야한다. 시대가 흘러도 교육의 이념과 철학은 너무나도 위대하고 배울것이 많기에 더욱 그렇다.

하지만 이책은 다른 에밀과 달리 읽기 부담스럽지 않은 교육학 책이다. 고전중에 고전이라 나조차도 다소 부담이 되었지만, 손에 잡힐 만한 단권화 된 책으로 압축되어 굉장히 놀라웠다. 이유는 아이들에대한 교육에 있어 부모가 가져야할 자녀교육관과 편견을 강조하기해 단 1권만을 각색놓은것이다. 나머지 2-5권은 당연히 후반에 요약본으로 실어놓아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를 돕게 하였다.

이책의 서문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맹목적으로 따지는 혹은 형식적인 잣대로만 이어진 교육은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참된 교육의 자연스러운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이어진 현장 교육의 중요성과 실천 가능성을 이야기하였다.

또한 진정한 아이의 교육은 억압이나 의무에 의한 강압적이거나 인위적인 공부방안의 방침을 미리세우도록 시간을 마련한다. 자연의 순리데로 너무 강압적인 취재 현장은 다시금 보는 이로 하여금 힐링 그자체로

교육 본연의 감정과 느낌을 대신 경험한 기회라고 할까

더욱 놀라운것은 요즘 한국의 조기교육을 추구하는 부모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온전히 자연친화적인 삶을 사는 교육을 지향하는 것이 참된 행복임을 강조한다.오히려 자연과 멀어지는 교육을 받을수록  우리의 삶은 곧 불행해진다는 극단적인 결론을 내린다

 

왜 루소는 자연친화적인 교육을 강조하는 것일까. 분명 교사가 가르치는것은 한계가 있다. 그러나 온인류를 지배하고 탄생한 자연은 다르다 .자연친화적인 교육은 아이 스스로 자아를 느낄수있도록 자연은  아이를 훈련시킨다. 온갖 시련을 겪게하여  강해지기 때문에 체질 강화되고 아픔이 무엇인지 깨닫게한다.

 

무엇보다 사람의 인격형성이 그사람의 성장한 곳과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바로 아이가 크고 자라는 환경이 익숙한곳이 어디겠는가? 자연친화적일수록 아이는 오히려 인격형성이 바람직하게 클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한 아이의 건강관리에 유익한 방법에 관하여도 언급한다. 그안에서 육체의 병과 정신의 병을 헤아리며 동시에 절제의 미도 배울수있다. 또한 체질개선에 관련하여 음식이나 영양공급에 유리한것들에 관하여도 알려준다.

그밖에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하는 능력을 기르는 힘을 키우는 방법, 아이들이 주변 환경이나 사물, 생물체로부터 감각, 욕구등을 충족시키고 채우는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여기서 강조할 점은 아이 스스로 행동하게끔 항상 혼자할수 있는 경우의 수를 제공하여 하나둘씩 완수해나감으로써 눈으로 아이들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게될것이다.

 

이책을 통해 자녀의 교육철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체험할 있다. 더불어 보통 어려운 교육학 이론책의 내용을 알기쉽고 친근하게 분석하고, 무엇보다 다양한 사례와 이론들을 풀어놓아 아이에게 자연친화적인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에밀 #장자크루소 #책세상 #루소 #교육론 #고전의세계 #프랑스사상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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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식 포럼 인사이트 2022 | 완독서평 2021-12-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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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계지식포럼 인사이트 2022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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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매년마다 매일경제에서 개최하는 세계지식포럼의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요약하여 발행한다. 제일 놀라운것은 무려 2000년부터 22회나 되었다는 것이고, 관심이 가는 핫이슈들로 세계각국에서 우리나라로 찾아와 강연을 한다는 것이다. 코로나 시국에도 이포럼은 진행되었다는 것이 놀라울따름이다.

 

특히 22회 세계지식포럼은 코로나이후 세계 글로벌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두가 코로나 위기의 문제의식과 해결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더욱 관심이 갔다. 글로벌의 양극화와 불평등 뿐아니라 팬데믹 등 모든 글로벌 경제의 불황속 갈등을 총정리하여, 앞으로의 다가오는 미래의 위기와 위협을 미리 준비하여 기회를 바꾸고자 한자리 모인것이다.

 

이번 해의 아젠다는 '테라  인코그니타'로 정하였다고 한다. 이는 가보지 않은 세계의 뜻을 뜻한다. 어려운 코로나 상황일수록 한나라에만 국한되지않고 여러 나라가 힘을 모아 협력하여 한기업이아닌 세계 기업이 모두 힘을 합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키우는 것이 이 포럼의 궁극적인 목적인 듯했다. 즉 온라인에서 이뤄질수있는 지식 플랫폼의 원천지가 현실화 된것이다.

 

올해의 핵심 이슈는 정치 변화의 역학, 비즈니스의 새정의, 부의 탐색, 미래를 향한 레이스, 새로운 세계로의 입문으로 이렇게 4파트로 나눠져 14개 이슈로 진행된다.

먼저, 정치 변화의 역학에서는 그동안 팬데믹 이후에 국가가 실패한 이유를 분석하고 고령화진행한 상태에서도 한국, 독일의 경제성장이 둔화되지 않은 것은 인간의 노동력을 로봇등의 자동화 기술의 개발로 대체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한편 이때문에 양극화가 심화된면도 있다고 한다.또한 코로나와중에도 올림픽에 참여한 선수들의 놀라운 집중력과 실력은 세계가 감탄할만하다고 인상을 주었다.

 

다음 비즈니스의 새정의에서는 새로운 메타버스의 현실화를 설명한다. 특히 NFT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블록체인 기반진품 보증서로 알려진 NFT는 요즘 핫이슈이다. 또한 우리 나라 LG전자에서는 코로나 19 이후의 라이프스타일의 빅데이터를 홀용한 맞춤형 소비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증명하여 또한번 각광받았다. 그리고 ESG경영과 전략의 중요성과 실현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세번째 부의 탐색에서는 앞으로의 2022넌의 인플레이션을 위해 각 기업과 나라가 경제 회복하는 시간이나 방법들을 분석한다. 거시적 관점에서 주식시장을 본다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여 미리 쇼크에 대비하라고 한다. 언제나 위기에엔 경제 성장이 함께 있기에 희망을 놓지말라는 메시지를 남긴다.

 

네번째로 미래를 향한 레이스로 탄소중립과 우주에 관한 전세계의 관심이다. 우선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위기를 감지하며 탄소중립의 실천을 강행하며 2050 탄소 중립 달성목표를 외친다. 실질적인 전기자동차들의 각 대기업의 출시들은 친환경으로 전환의 한예로 볼수있다. 또한 우주산업의 실생활에 적용되는 사례들을 보여준다. 예전과 달리 우주산업의 유연성이 높여져, 기존 산업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한다.

 

다섯번째는 새로운 세계로의 입문으로 한국의 새로운 이미지를 볼수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기존 빠른 경제성장을 비롯하여 코로나 시국에도 신속한 백신 접종과 제조능력등은 모든 세계들이 감탄할 만하다. 또한 디지털 교육환경에 대한 미래 전략을 제시한다. 최근 k-pop 이 전세계를 관심받은 만큼 포스트 코로나로 엔터테인먼트 또한 OTT시장으로 바뀌면서 또다른 미래 전망을 이야기한다.

 

이책을 통해 앞으로 포스토 코로나의 미래전략의 모든것을 체계적으로 지식화하게 될것이며, 또한 각 문제점과 시사점을 발견하여 그에 따른 가치관과 통찰력 또한 갖게되는 기회를 마련하는 장이 될 것이다. 매년 열리는 포럼인 만큼 다음 포럼도 어떤 이슈를 갖고 열게될지 기대가 된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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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의 인간 | 완독서평 2021-12-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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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환희의 인간

크리스티앙 보뱅 저/이주현 역
1984Books(일구팔사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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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뱅의 책을 읽은 독자라면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그의 말과 글에는 마법이있다. 바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저멀리 사랑하는 사람을 더욱 상기시키게하여 사람을 더 애타게한다. 실질적인 사랑에 빠진 사람이 그 상황을 온전히 이겨내고 견디어 내었기 때문에 이런 명작이 나온게 아닌가 싶다.

 

이책 한권에 한 여인에 관한 사랑의 갈망과 애정을 어쩜 이럽게 아름답게 표현했을까 놀라웠다. 또한 더욱 놀라운것은 책의 짧은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슴에 담겨진 메세지는 너무도 영원히 남겨진다는 것이다.

 

보뱅은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풍경을 그냥 흘러 보내지 않는다. 오히려 더 아름답고 멋지게 글로 포장하여 글 한페이지마다 문장으로 녹여낸다.  자연 속에 볼수있는 화창한 날씨가 온전히 글에서 만나 따뜻한 아우라를 만나게 한다.

 

환희의 인간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 자체만으로 경건하게 한다.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며 인간의 삶의 인생 무상함을 느끼게 하고 , 동시에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표현하는 장면에는 너무도 가슴이 아팠다. 세월이 흘러감에 무색하게 만드는 노년을 아름다운 벚꽃으로 승화시켜 우리의 눈물을 자극한다.

 

보뱅이 사랑한 그녀가 오히려 부러울 정도로 편지에 나타난 그녀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내마음을 흔들었다.당신에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전하고 싶다는 그 고백과 설렘이 어찌도 마음을 애타게 하는지 알수가 없었다. 세심함과 배려심이 많은 그의 어투가 더 몰입하게 만들었다.

 

또한 각 챕터마다 끝날때 마다 문장 번역과 원본이 한페이지 한페이 낱장으로 배열이 되어있어 소장 가치가 더 높다. 문득 사랑에 대한 감정이나 그리움을 느끼고 싶을때 이페이지들을 열어볼때 그 기분과 감정은 감회가 새로울것이다.

 

한편 보뱅의 어두운 짐승과 저승길을 그리는 장면조차도 그만의 따뜻한 어투로 무서움을 전환하여 오히려 위압감과 중후한 멋스러움을 자아낸다.결국 결말은 진정한 밝은 빛과 함께 찬란한 빛의 깨달음의 영감과 밝은 희망을 노래한다.

 

책의 후편은 그녀를 떠내보낸 후의 많은 보뱅의 감정을 일상으로 풀어낸다. 고백하듯 노래하는 장면마다 사랑을 글로 책으로 쓸수 있다는 행복감을 너무도 감사하고 있음을 나조차도 느끼게 하였다.

 

이책을 통해 인생을 누구보다 멋지고 아름답게 보낸 사람이 있을까한다. 사랑을 글로 쓸수있음에 너무나도 감사함을 표현하여 왠지모를 감동을 느꼈다. 동시에 그 멋진 글들을 우리가 이렇게 읽을 수있게 된 것도 뜻깊은 일이아닌가 싶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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