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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에서 살아남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5-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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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에서 살아남기

카레자와 카오루 저/이용택 역
니들북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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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세상에 살다보면 접하기 쉬운

가장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을 일명 또라이라는 명칭을 칭하고,

유형별로 파헤친다.

더불어 그 사람마다 지닌 케릭터를 분석하고

각 사례를 제시하여 우리가 배울수 있는 점도,

단점이 있다면 그에 대한 대비책까지 나열한다.

처음엔 유형이 별로 없겠지했으나,

와, 굉장히 다양했다.

읽는 순간 여러분이 접했던

모든 또라이들이 머릿속에 떠오를 것이다.

소름돋게도 거의 일치하는게 신기했다.

그중 기억에 남는유형은 위선형 또라이는

나쁜점은 말그대로 착한척한다. 또한 퇴근시간되면 모든 업무는

 부하직원에게 맡기고 먼저 퇴근하는 상사도 여기에 속한다.

또한 화가나는 일이 일어나면 세상의 모든 늙은이들이 못됐다는 식으로

매도하는 젊은것들형 또라이는 흔히 접한다.

그리고 먼저 나서서 상대방의견 물어봐놓고

그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반론을 펼치고

결국 자신이 원하는 의견만 받아들이는 지식인형 또라이는

누구나 한번쯤 당해본 유형이다.

이것 말고도 다양한유형이 있어,

궁금하다면 꼭 이책을 보길바란다.

여러분은 이책을 여는 순간 내 주변에 많은 유형의

또라이가 있는것에 놀랄것이며,

앞으로 사회생활하는데 또라이를 접한다고해도

 더 이상 두렵지않게 될것이다.

 

P19 수준 높은 또라이들 때문에 식별하기 힘들지만 인간은 누구나 어느 정도의 또라이 기질을 가지고 있다.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며, 다만 그 종류와 규모가 다를 뿐이다.

 

P33 수준높은 또라이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재능이 뛰어나다. 어중간한 또라이는 대체로 이런 재능이 부족해서 월요일만 되면 '회사를 폭파시켜버릴까? 하고 생각하면서도 정말로 폭파하려는 꿋꿋한 기상과 행동력이 없다.

 

P71'그딴거, 내 알 바 아니다, 흥미없다'는 패배를 인정하려들지 않는 방패다. '애초에 나 같은 사람은 그 딴거 관심도 없고 흥미도 없으니까 굳이 맞붙어 싸울 필요 없어. 그러니 나는 싸우지 않고도 이긴거나 마찬가지야'라는 어처구니 없는 논리인것이다. 또한 나같이 잘 사람이 모를 정도면 그건 이미 하찮은 것이라는 논리도 숨어 있다.

 

P104 이번에 소개할 또라이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될수 있는 유형이다. 관종형 또라이는 '나한테 관심 좀 가져줘!'하면서 쉽게 토라지는 또라이.'찾을 테면 찾아보'하면서 가출하는 또라이다.

 

P119 재미없는 뭔가를 봤을지라도 군말 없이 가만히 있으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을 왜 굳이 입 밖으로 꺼냄으로써 긁어 부스럼을 만들까? 그 이유는 뭔가를 비판할 때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렇게 비평가형 또라이의 가장 큰 특징은 쾌감을 목적으로 비판한다는데 있다.

 

P172 이들은 '오늘은 컨디션이 좋으니까 열심히 일해야지!'라고 의욕을 다지는 사람게 "안색이 안 좋네. 조퇴하고 쉬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말한다. 사람의 의욕을 떨어뜨리는데 매우 능숙하니 스파이로 키워서 적진에 침투시키면 딱 좋을 인재들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협찬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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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지혜의 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1-05-2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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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대인 지혜의 습관

김정완 저
좋은습관연구소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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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상위 1%의 부자들이 유대인들이고, 노벨상을 받은 50%인구도
유대인이라고 한다. 어떻게 이들은 세계 0.2%인구가 전부인데도
성공한 사람들이 많을까?
그들의 자라온 배경과 역사 환경등을 살펴보면
보통 사람들과 특별한 사상이나 관습이 있다.
작가는 우연한 기회로 그들만의 관습을 가까이 접해봄으로써
간접적으로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이책을 엮었다.
유독 유대인들은 소통을 잘한다. 그 비법은 대화와 토론을
그현장에서 즐길줄 안다는 것이다. 대화를 통해
합리적인 의사결정까지 도달한다는 그들만의 대화법이 궁금하다면
이책을 참고하길 바란다.
특별히 유대인들의 책사랑은 빼놓을 수 없다. 작가가 잠깐동안 머물렀던
도서관에는 물론이고 공부한는 책상마다 토라와 탈무드관련 책으로
가득 , 동네 초입에 버스정류장 뒤편에 무인 책 부스에도, 이스라엘 곳곳이
책이 넘쳐있었다고 한다.
책을 읽는 사람은 책에서 얻은 정보와 지혜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항상 가져야한다는 것도 어린시절부터 가르친다.
또한 토라와 탈무드의 가르침을 통해 생활뿐만아니라
시장 경제에서도 활용된다. 이 모두 서로 정직하고 공정한 거래 관계속에서
비즈니스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이들은 돈은 인간의 모든 창조적인 에너지를 수량한 것으로 인간의
모든 능력을 표현한 총체이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돕고 섬겼는지를 측정
하는 지표라고 여길 정도이다. 돈에대한 무한 긍정은 더욱더 풍요롭게하고
성공에 이르게 한것이다.
여러분도 이책을 통해 진정한 유대인의 지혜의 원천이 어딘지
살펴볼수 있다. 탈무드 뿐만 아니라 감사의 대한 긍정에너지를
간접적으로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성공의 기반을 다지는 시점이 될것이다.

P22 삶속에서 율법을 실천하다 의문이 떠오르면 반드시 질문하고, 답을 찾아 바르게 적용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P31 타인의 생각과 입장을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 것. 유대인으로부터 배워야 할 또 한 가지 중요한 습관이다.

P39 "책을 너의 벗으로 삼고, 책꽂이를 너의 뜰로 삼아라. 그리고 그 아름다움을 즐기고, 열매를 따 먹으며, 꽃을 즐기도록 하라"

P54 매일 정기적으로 자기의 행동을 돌아보고 악에 빠지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는 습관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이다. 매일 하루를 되돌아보는 습관을 꼭 만들어 보자. 나를 지키는 좋은 습관이 될것이다.

P78 하나님을 진정으로 섬기느냐의 여부는 예배를 드리는 회당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섬기느냐의 여부는 예배를 드리는 회당 보다 비즈니스 거래가 이뤄지는 시장에서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P87 유대인들은 오래전부터 자선활동을 부의 비밀 중 하나로 믿고 투자도 자선의 한 방식으로 생각했다.그래서 자선의 가장 높은 단계는 돈을 빌려주는 것이라 생각했다.

P129 감사는 겸손한 사람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두드러진 특징이다. 아주 사소한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기에 이들은 불만이 없다. 그저 모든 것이 남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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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고맙습니다, 그래서 나도 고마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5-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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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원태연님 작가는 무조건 믿고 봅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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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에 합격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5-2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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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MBA에 합격했습니다

찰리(Charlie) 저
SISO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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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법한 직장인이 해외 MBA 합격한 성공 수기이다.
요즘같이 코로나시대와 같은 불황기에 취업은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몸값을 높이기 위해
이직이나 스펙 높이기등 물불안가리고 다들 열중이다.
여기 작가는 꾸준히 직장을 다니며
노력한 끝에 미국에 있는 MBA에 합격하고 만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사전에 주변 동문들에게 검토방안을 요청하고
사후 미래 문제에 대한 대비책 금융, 주거, 직업 대책 마련등
충분히 상의 하고 고심 끝에 미국 MBA과정에 들어간다.
입학과 동시에 엄청난 학업량과
네트위킹 파티들 수없는 면접관들과 인터뷰 등
각자가 타임마스터에 전문가가 되고 만다.
이밖에도 MBA의 면접에서 합격하기위한
주의사항이나 말투, 행동들까지 자세히 여러사례들을
대배해서 결국 최종 면접에도 합격을 맛 본다.
이책을 통해 인생에 하나뿐인 새로운 커리어를
바꿀 기회를 당신도 찾아보길 바란다.
생각만 하지말고 바로 실행하라.
이책과 함께 한다면 당신의 몸값은 이미 한단계 상승할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며, MBA를 통한 커리어체인지 통해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 항상 열려있을 것이다.

P20 많은 사람이 MBA에 가는 이유로 '새로운 기회'를 꼽는다. 익숙한 한국 시장에서 벗어나 새로운 업무환경, 시스템 그리고 문화에 적응하며 나를 더욱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P21 MBA는 높은 투자 비용만큼 엄청난 기회를 주는 곳이다. 스스로 그 기회를 잘 잡는다면 말이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MBA 전후로 근무 국가, 업종, 직무를 바꿀 수 있고, 새로운 기회의 장을 맞이할 수 있다.

P35 머나먼 타지에서 MBA를 무사히 졸업하고 재취업까지 하는 일은 굉장히 고되고 힘든 과정이다. 그러니 그 치열함 속에서도 삶을 즐길 수 있는 무언가를 찾길 바란다.

P64 무엇보다도 컴포트 존에서 벗어나 새로운 커뮤니티에서 이방인으로 생활하겠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도전적이고 큰 성취감을 안겨주는 일이다.

P91 레주메 분석의 달인인 그들은 각 불릿을 시작하는 액션 동사만 눈으로 죽 훑어보더라도 지원자가 조직에서 주로 어떠한 역할을 맡았고 어떠한 스킬과 역량을 쌓았는지 빠르게 가늠할 수 있다.

P134 여유가 된다면 원어민과 모의 인터뷰를 최소 2~3회 이상 해보기를 추천한다.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 자꾸 노출되다 보면 실제 면접에서 훨씬 덜 긴장하게 될 것이며 좀 더 매끄럽고 순발력 있는 영어 면접을 준비할 수 있다.

P148 해외 현지 취업이 진짜 목표라면, 특정 세부 분야에만 나를 한정시키지 말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자. 나와 유사한 인종, 혹은 직업적 배경이나 목표를 가진 사람 외에 다양한 사람과 네트워킹 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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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천재성 | 기본 카테고리 2021-05-2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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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성의 천재성

제니스 캐플런 저/김은경 역
위너스북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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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는 오직 위대한 여성들 수학자, 물리학자, 화가, 노벨상 수상자들의
인터뷰를 직접모아 엮은 책이다.
시대를 거슬러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제도로 남성만이
천재로 우월주의여기는 모습이 만연했다.
또한 여성의 권력이 워낙 약하여
잘사는 부유층만이 배움의 길을 그나마 이어갈수있었고
돈없고 보잘것없는 가난한 여성들은
천재성이 있다하여도 늘 그늘진 곳에 가려질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이었다.
그런 현실속에서도 당당히 걸어오고
모진 따돌림이나 여성편력을 이겨내고
오로진 자신의 길을 걷던 그들이다.
이책을 읽음으로서 그런 험난 여정을 이겨낸
분들이라 더욱 존경하는 마음이 더 커졌다.
이들은 자신의 길에 장애물에도 불하고
아주 독창적인 생각을 해냈고 세상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것이다.
이책을 읽음으로써 당신도 여성의 위대한 힘의 저력을
보게 될 것이다. 남성중심의 우월시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들은 자신이 꿈꾸는 긍정적인 미래를 실현하였다.
바로 그꿈을 이룬 근원은 그녀들은
독창적으로 남다른 사고를 하며
주위의 시기 질투 비판에 거의 묵묵히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꾸며 걸어나가는 그들의 모습이다.

P36 "역사적으로 여성들은 그 등식의 절반만 충족했어요. 그러니까 능력은 있고 명성은 없었던 거죠. 자신의 능력에 대해 주목받지 못했던 거예요."

P45 그들은 한 여성이 엄청난 업적을 이루었으며 남성들이 여성 과학자들에 대해 내린 결론이 완전히 잘못되었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기를 열망했다. 그들은 리제 마이트너가 천재였다는 사실 인정했다.

P62 그녀는 그 당시 이렇게 말했다. "전 하버드 대학의 여성 총장이 아니라 하버드 대학의 총장입니다"

P82 "어떤 사람이 자기 생각으로 타인을 흥분하게 만들 수 있다면 과학에서 그리고, 일반적으 세상에서 진전을 이루어요. 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할 대 제 특성이 가장 잘 드러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팀을 고무시키는 일이 제가 가학 분야에서 하는일이지요"

P115 "재능은 단일한 어떤 것이 아니야. 재능에는 다양한 면이 있고 개인의 독특함은 재능에서 강조되지"

P125 비아릭은 신경과학자로서 남성과 여성 사이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공통의 정서와 공통의 심리 과정을 발견해 우리가 근본적으로 같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더 흥미롭다"라고 말했다.

P170 "우리는 성별의 감옥에서 우리를 해방해야 한다." 천재성과 창의력은 엄한 성별 기대와 한계에 얽매이지 않을 때, 혹은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이라는 유해한 정의의 연연하지 않을때 생겨난다.

P195 "보통 리더가 되는 것은 공감하고 격려하는 식으로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을 의미해요. 이건 나약함을 드러내는 게 아니라 영향력 있고 강인해지는 방법이죠"

P290 "만일 자신이 수많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면 점진적인 영향만 끼칠 수 있어요. 스스로 독특해질 수 있는 영역이어야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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