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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폭격기의 달이 뜨면

에릭 라슨 저/이경남 역
생각의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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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15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울수 있다니! 그런데도 즐길 기회가 없다. 이렇게 어리서은 인간이라니. 인생은 너무 짧다.그리고 인생을 힘들게 만든다."

 

영국의 대적이 일기의 한부분이다. 영국은 연속된 공습으로 인해 많이 지쳐져 가는 것을 눈으로 보여주게 한다. 그것도 적의 입장에서 바라본 시각으로 오히려 읽을때 몰입이 잘되고 긴장감이 높아졌다. 처칠의 괴로움에 흡족는 대적들의 모습은 보면볼수록 기분이 찝찝하고 안타까웠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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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잊어도 좋겠다 | 완독서평 2022-01-1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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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제는 잊어도 좋겠다

나태주 저
&(앤드)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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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 나태주님의 잊지못할 추억을 같이 회상할 수있는 기회였고, 무엇보다도 우리 인생의 모두가 하나쯤은 기억하고싶은 것들을 간직할 수있는 방법도 제시하였다. 또한 그 기억이 우리의 아름답고 찬란했던 이세상에 하나뿐이 나만의 인생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태주 시인님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는 순간순간을 같이 책장을 넘기면서 읽다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선명하게 영화처럼 그려지는 것이 너무도 신기하였다. 그 몽글몽글하고 애틋한 추억의 그리움의 감정마저도 저자분의 섬세한 자연의 생물에 빗대어 설명할때 더 실감이 되었다.

 

저자는 어린시절의 추억들이 보잘것없다고 여길지 몰라도 이세상에서 고귀하고 존귀한 하나뿐인 기억으로 어느것과도 바꿀 수없 보석 보다도 소중한 저자의 인생인 것이다. 저자는 그만큼 자신이 늙어가면서 잊혀져가는 서러움을 극복하고자 글로서 기억을 기록한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한번 살다가 한번 죽음으로 끝나는것이 운명이다. 피할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그 평범한 운명을 더가치있고 이세상에 영원히 기억할 수있게 책으로 우리들에게 자신의 기억들을 전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한가지 메세지를 전한다. 당신의 추억과 기억도 그만큼 소중한것이라는 강한 메세지를 말이다.

 

이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연대기별로 나태주시인님의 어린시절로 돌아가 아름다운 장면들을 글로 이쁘게 그려진다. 첫장은 어린시절 외할머니와 와할아버지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담아서 시작한다. 그시절 우리가 몰랐던 홀로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외할머니의 고독한 일상과 반복이 어쩌면 오늘날 우리들을 있게 한것이 아닐까.

 

두번째장은 저자가 어린시절 외갓집에서 벌여진 에피소드들을 한껏 풀어놓았다. 어려운 환경에 아버지가 간이학교를 위해 외갓집에 맡겨진 것이다. 주변환경이 모두 자연속에서 계절별로 그려지는 풍경이 너무나도 정겨웠다. 또한 동네 형이랑 말 못할 지우개사건과, 그시절 귀한 나일론 양말 한짝 잃어버린 사건, 외할머니 추억이 가득한 눈길 등 감동의 스토리가 너무도 많다.

 

세번째장은 저자의 사랑하는 가족들에 관한 추억을 담았다. 어머니와 외할머니와의 추억이 아궁이, 한여름밤의 단잠으로 정겹게 그려진다. 아침 이슬이 맺힌 양귀비, 무덤옆에 죽어가는 커다란 고목나무, 아름다운 몸 빛깔의 물잠자리 등은 그림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네번째장은 저자에게 가슴 한쪽 아련히 남겨진 찬란한 기적의 순간들을 담았다. 개인적으로 이부분은 읽는 내내 뭉클하였다. 외로이 지낸 한편생 외할머니의 흰고무신 사연, 초등학교 시절 서울에서 전학온 아이에 관한 추억, 생에 태어나 처음 보는 서커스 등의 풍경은 직접 읽어봐야 내 마음을 이해할 것이다.

 

다섯번째장은 잊혀지기 싫은 소중한 순간들을 담았다. 어린시절 환경이 어려운 형편이지만, 너무나도 갖고 싶은 한창 나이에 겪었던 크레용의 소중함은 특별했다. 또한 매일 울기만 했던 어린시절 뱀이 실제로 나타났던 사건, 저자에게 늘 재밌고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 뿔피리, 글을 쓰게 된 사람으로 만들게한 만화책등 예상외의 추억의 소재들이 넘쳐난다.

 

이책을 통해 우리들의 인생에 잊지못할 추억들이 너무나도 소중함을 알게 될것이다. 저마다 살아온 인생과 운명이 다 각자 다르기에 나태주 시인님의 어린시절의 추억 또한 이세상에 하나뿐인 추억인 것이다. 같이 읽는 동안 옛 시절 저자가 느꼈던 감성과 그리움이 그대로 전달되는 기분이 너무나도 잊지못할 정도였다. 인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는잊어도좋겠다 #나태주 #앤드 #나태주인생이야기 #에세이 #신간에세이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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