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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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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원만 받아도 될것 같은데.... | 찢어 버릴 책★/★★ 2007-03-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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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산적 책읽기 50

안상헌 저
북포스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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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담긴 내용은 네이버 지식 검색만 이용해도 대부분 나오는 이야기들이다.

매번 찾아볼 수 없으니, 책으로 정리해 놓은 것이 바로 이 책인듯 싶다.

 

내용을 탓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독서를 잘하는 법...일단 알아두면 좋을테고, 또 많은 독서를 하다보면, 자신의 독서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점검을 해 보고 싶기도 할테니까.

 

하지만, 이 책은 내용보다는 책값에 불만이다.

이 책이 소비자 가격 12000원이나 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 가격일까?

실상 내용은 얼마되지도 않는데...참...--;;

책값의 책정 기준이 뭔지... 어떤 때에는 좋은 책을 구입하고 씁쓸해 질때가 있다.

 

이 책은 사서 읽기는 조금..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이 나쁘지 않은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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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보단...별로... | 그저 그런 책★★★ 2007-03-2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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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가 걸어간다

윤대녕 저
문학동네 | 200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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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비를 기르다,에 반해서 다음 작품으로 선택했는데, 솔직히 이것 저것 다 떠나서 재미가 없었다. 취향탓일지는 모르겠지만, 정리가 되지 않은 난해한 소설은 딱 질색인데 작품 전체적으로 정리 정돈된 맛이 없었다.

 

소설 읽기의 재미는 읽은 후의 강한 감동, 혹은 여운일텐데...

감동이나 여운은 고사하고 줄거리도 별로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그저 그랬던것 같다.

 

다른 분들 역시 비슷한 느낌이였던것 같고...

은어 낚시 통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읽어보고 윤대녕을 더 좋아해야할지 그만 접어야할지 결정해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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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를 기르다]윤대녕에 빠지다. | 완전 좋은 책★★★★★ 2007-03-2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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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비를 기르다

윤대녕 저
창비 | 200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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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녕의 천지간을 아직도 읽지 않았다. 이유는 모르겠으나,호기심이 생기면서도 괜히 친해지기 싫었던건 이름에서 풍겨오는 작가의 이미지가 괜히 너무 무겁거나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근거도 없는 선입관 때문이리라.

 

지난번에 먼저 읽은 어머니의 수저,는 생각보다는 조금지루했으나, 이 작가에 대해서 더 파고들어 가고 싶었고, 출판의 신간 순으로 계획하였다.

 

약간의 기대와 우려가 짬뽕된 심정으로 글을 읽는 순간

나는 완전 환장한 사람처럼 윤대녕의 글에 빠져들었다.

 

그 느낌은 처음 박완서 선생님의 글을 접했을때와 거의 마찬가지 수준으로 신선한 충격이였으며,'이게 바로 문학이구나' 싶을 정도로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영화 한편을 보는 것처럼 생생했다.

 

나의 경우에는 '탱자''제비를 기르다''연''편백나무 숲쪽으로'가 다 인상적이였다.

 

수록된 작품 들 중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정도로 나름대로 다좋았다.

 

특히, 항상 어떤 보던 소설의 패턴과는 달리 엄청나게 자극적인 사건이 없이도,

이렇게 감동적인 글이 쓰여지는 구나 하는 감탄은, 책의 맨 뒷장의 신경숙의 서평처럼...중독되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하였다.

 

정말로...윤대녕 선생님의 글을 무척 좋아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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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들의 모험... | 그저 그런 책★★★ 2007-03-1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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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감정의 모험

아흐멧 알탄 저/이난아 역
황매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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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사두고...

집에 더 이상 쌓아둔 책이 없어서 읽게 되었고..느낌은 지난번 위험한 동화와 마찬가지로, 그저 그랬다.

 

터키 작가를 싸잡아서 말할 수는 없겠지만...친근감이 느껴지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도무지..문학 작품에서는 이해나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무엇이 이 작가를 이렇게 유명하게 만들었을까...

 

내이름은 빨강처럼 난해하진 않지만..뭔가 맥빠진 소설을 읽는 듯한,

그러한 느낌이 책을 마치는 순간까지 계속 되었고..아마 이 책은 이야기보단, 돈주고 산 까닭에 읽어야 하는 의무감에서 읽었는지도 모르겠다.

 

뭐, 하지만...글쓰는 내 친구는 이 책을 참 좋아한다. 이상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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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랑 더 멀어지고 싶어지는.... | 살짝 좋은 책★★★★ 2007-03-1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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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국의 대리들

김성재,구본준 공저
해바라기 | 200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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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생활 5년차의 대리, 이 책의 중심이 되는..바로 그런 위치의 대한 민국의 성공과 애환의 갈림길에서 허우적 거리는 직딩이다.

 

요즘 베스트 셀러를 앞다투는 " 회사가 가르쳐주지 않는 50가지 이야기 " 인가 하는 그책과 더불어... 회사 생활을 종치게 싶어하는..그런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주의 입장에서는, 회사 부서장의 입장에서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회사생활을 하면서 안정된 미래, 비젼, 적절한 보수..그리고 환경..그런 것을 꿈꾸게 된다. 하지만, 50가지~ 그 책이랑 이책은..너무 암울한 회사의 단면을 보여준다.

 

아니라고 거부하고 싶지만 사실이다. 열심히 회사를 위해 일하고, 나를 위해서 일하면 다 인줄 알았다. work & life Balance...그런건 포기하고..줄을 서고, 윗사람들한테 고분 고분 하며..마치 하얀거탑의 김명민을 보듯...너무 처절한 현실이다.

 

좋은 책이다...

 

50가지~ 그 책에 대한 Review는 완전 저주를 퍼부었다. 내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기 때문이였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 역시..읽고 난 후의 느낌은..그리 정갈하거나 깔끔하지는 않다. 이런 류의 책이 주는 한계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무엇보다도..그게 현실이라서..이런 씁쓸한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읽어보고...이빨을 꽉 깨물고...회사라는 무림천하에서 살아남는 법을 실천해보던지, 아니면..좀 덜 유난떠는 회사로 옮겨 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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