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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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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the surface]그렉 루가니스 자서전 | 완전 좋은 책★★★★★ 2007-04-2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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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양서]Breaking the Surface

Louganis, Greg/ Marcus, Eric
Sourcebooks Inc | 200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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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는 은근한 묘미에 빠져있다 요즘은...

 

이 남자가 그 남자라고는 생각할 수 없었다.

 

지난 1988년 그 남자가 다이빙 하다가 머리가 터지는 것을 나는 텔레비젼으로 보고는 쯔쯔쯔~혀를 찼던 기억이 있고, 그랬던 그가 금메달을 따는 모습은...올림픽 정신이 뭔지 새삼 느껴야할것만 같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게 거의 20년 전의 일이다.

 

 

그리고 나서 알게된 그는 이미 그 당시 에이즈 보균자였고, 10년 전에는 그걸 세상에 이야기하였으며 그가 동성연애자라는 것도 커밍아웃 했다고 한다.

 

세상 물정에 어두운 나는...이제서야 그 사실을 알았다.

(덤으로 88년 백미터 금메달 그리피스 조이너가 죽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영어 공부 차원에서는 쉽게 잘 읽히니 권하고 싶다.

그것이 아니더라도...뭐랄까... 미국판 " 이것이 인생이다" 뭐 이런 정도.

 

금메달이라는 스포트 라이트를 받기 전,후...인생의 고단함이 담뿍..배여있었을 것 같다. 이 남자에게는...

 

 그러나 어찌보면, 모양이 달라서 그렇지...길가는 사람마다 마다 물어보면,  저마다 이런 저런 기가막힌 사연을 갖고 사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이빨 꽉 깨물고 살게 되는 것이 겠지, 뭐 그런 생각을 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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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about the bike] | 완전 좋은 책★★★★★ 2007-04-2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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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양서]It's Not About the Bike


Berkley Publishing Group | 200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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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교뿅(?) 서점에서 6개월 전 즈음에 구입했다.

솔직히 원래 알던 사람도 아니고, 그저..영어 공부하는 차원에서 활자가 크고, 이왕이면 복잡한것보단 쉽게 읽힐 수 있는 책을 찾다보니 선택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다. 간간히 나오는 암 치료에 관한 이야기들에서는 모르는 단어도 많았다.

 

여하튼, 이런 저런 우여곡절 끝에 나는 영어사전을 하나도 살펴보지 않고 이 책을 완독했다. 틈틈히 다른 책들이랑 섞어 읽다보니 거의 3주 정도 걸렸던것 같다.

 

 

자전거를 좋아했지만, 고환함에 걸렸던 남자가 열쉼히 운동해서 재기했다,라는 이야기를 길게 늘여 쓴 책이다.  100% 이해를 못했기에 감동이 100%는 아니였지만, 그의 삶을 통하여 내가 겪고 있는 자잔한 짜증은 너무 연약한 옹알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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