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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 ☆잡것,이것,저것 2008-06-2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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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귀여운 반항아


에이나인 미디어 | 2008년 06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영화에서 대사가 프랑스어로만 나오면..나는 허접한 프랑스 영화라고해도 괜히 무슨 대단한 예술작품처럼 느껴진다. --;; (이 영화는 절대로 허접하지 않다.)

 

 나는 프랑스 영화를 좋아하는 편인데, 예술 영역이 참 자연스럽게 일상생활과 밀접해 있다는 것과  은근...까칠하면서도 상대방에 대한 똘로랑스, 같은 것이...보는 내내 느껴진다는 것을 이 영화를 보며 느꼈다.

 

 

88년 언젠가 토요명화인지 명화극장인지에 처음 봤었지 싶다.

 

저 영화를 보고, 그 다음날 학교에 가서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니까,

안 본 애들이 없었다. '우리 나라 정서와는 안맞아'라는 식의 어른스러운 이야기는 하지 않았던 것 같고... 어떻게 조그만 여자애를 대상으로 그런 짓(?)을 할 생각을 다할수가 있느냐,는 것이..그때 우리들의 요점이였다.

 

 

영화는..잔잔하게 재미있는 편이다.

 

지금 나이에서 종종 '라붐'이나 '유콜잇러브'같은 영화가 보고 싶은 느낌과

같은 느낌이라고 하면..딱 맞을 것 같다.

 

소피 누나보다는 팬층도 적고..이름 자체도 워낙 발음이 어려워  그냥 '귀여운 반항아'에나왔던 애 정도로만 기억되는 샤롯 갱스부흐...최근 영화에서는 어렸을 적의 귀여운 모습과는 너무도 달라서..많이 낯설었다

 

 

anyway...5000원 이하로 가격 떨어지면 구매하려고 했는데...

당췌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그냥 교X서점에 가서 구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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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여진 것 같은 소설... | 살짝 좋은 책★★★★ 2008-06-2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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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막스 티볼리의 고백

앤드루 숀 그리어 저/윤희기 역
시공사 | 200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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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단 확실히 기억나는 건 집시님 리뷰, 그리고, 관객님이나 기억님의 블로그에서 이 책에 대한...매혹적인(?) 리뷰를 보고 지난주에 교보에 가서 구입한 책이다.

 

 

그 중에서 결정적인 역활을 했던 것이..바로 집시님이다.

리뷰를 보니..세상에 이렇게 문학적으로 비참(?)하면서도 아름다운 소설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읽고 있던 책들이 모두 끝나면..꼭 사봐야지 작정했다가

막상 주문해야할 시점에서 yes24와 삐리리한 관계가 되어,제 돈 다주고 교보에서 구입해서 막상 보니...--;;집시님의 리뷰가 소설보다 훨씬 근사한 모양이 되고 말았다. 얼마전에 정은숙 님한테도 당한(?) 이력이 있어서, 항상 신중 구매해야겠다 생각을 했었지만...T.T 

 

 

뭐 그렇다고..소설이 엉망진창이였던 것은 아니였다.

 

 

나의 경우 소설을 읽다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 들거나,

과장되었거나, 내가 소설책에 완전히 몰입되지 않고, 겉도는 듯한 느낌이 들면...

그 책은 그저 그런 책이 되어 버린다.

 

 

 이 책의 경우 첫 도입부는 왠지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와 흡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다 슬쩍 '롤리타',라는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가 생각나더니, 막스가 앨리스를 찾아서 다닐때에는..오래전에 읽었던 '시더벤드에서 느린 왈츠를' 혹은 '오 자히르' 같은..그런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 것을 도무지 참을 수가 없었다.

 

 

내가 좋았던 부분은 다음과 같다.

 

 

- 코끝이 갈라진 짐이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묘사한 장면,

 

- 어린 막스가 얹혀 살고 있는 집 주인 여자에 대한 진실

 

- 휴이가 호수에 쳐박혀 죽었을때 깨닫게 된...뭐랄까..휴이의 진실이라고 해야하나? 여하튼..휴이가 평생동안 사랑했던 사람과 엘리스의 사랑과 막스의 운명이 교차되어 얽히고 설켜진 모습은...

 

이 책이 문학작품이고, 얼마나 미적 장치가 잘 배치 되어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면이였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시간이 지나갈 수록 나이가 어려진다는 것이 내가 가장 공감하기 어려운 설정이였고,

 

 

집시 님이 써둔 것처럼...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서 소중한 존재이다,라는 말과...막스가 조금 더 솔직했더라면...에 대한 나름 상상력의 펼쳐 볼 수 있는 것은 정말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건..오늘 새삼 느낀 것이다.

나는 앞으로 다음과 같은 case는 일단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해 보겠다.

 

 

- 기억님: 한 번 맘잡고 리뷰를 평론가처럼 올리실 때...

- 정은숙님: 일단 별 다섯개 무차별 살포 되었을 때...

- 집시님: 리뷰에 미학적인 글이 실려있을때...

 

이때는 차라리 리뷰 읽는 것만으로도..충분한 독서가 된다는 것을..혹은 월등하다는 것을....새삼 느꼈다. 그랬더란다.--;;

 

ps. 나도 훌륭한 리뷰를 쓰고 싶어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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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 | ☆소중한 기억 2008-06-22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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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이마트가 새로 들어섰다.

 

우리집은 김치나 야채,과일을 왕창 살때에는 양재동의 농협 하나로 마트를, 조금씩 사다 먹을 때에는 주로 천호동의 현대 백화점을 이용하는 편인데, 할인점의 최강자라는 이마트는 그 로고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존슨즈 베이비 로션을 살 때 빼고는 굳이 찾아서 다니지는 않았던 것 같다.

 

여하튼, 우리집 개 한테도 자기 집을 하나 마련해 주는 것이 좋을 듯 싶어서,

개 집을 사러 이마트를 갔다.  

 

개 집만 사야겠다 생각했는데, 어찌 고르다 보니...내가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오리털 베개도 사고, 지름 32센치짜리 휘슬러 프라이팬도 사게 되었다.

 

층을 바꾸어 내려가니, 바이올린도 팔고 있어서, 잘난척(?) 하느라고, 이것 저것 물어보다가 팔고 있는 바이올린으로 내가 켤 줄 아는 '나비야'도 한 번 켜보고 있었는데, 그 옆의 디지털 피아노 코너에, 아기를 카트에 태우고 지나가던 학교 선배를 보게 되었다.

 

나는 너무 반가워서, "어!!, 형, 안녕하세요!!" 하고 정말 반갑게 인사를 했더니,

그는 나를 대학교 후배가 아닌 고등학교 후배로 생각했는지, 대뜸 처음 하는 말이 "광주?"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고등학교후배가 아니라 대학교 후배라고...우리가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그와 내가 아는 사람을 열거하고, 우리가 마지막 만났던 게 언제였으며, 어떻게 아는 사람인지 설명을 했더니..그제서야 나를 알아보는 것 같았다.

 

그는 나를 못알아봤던 것이 미안했는지,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고, 내가 번호를 불러줬는데, 내 이름도 기억 못하는 것 같아서..그냥 제 이름은 아무갭니다 라고까지 불러주고 나니..그제서야..'아, 이미 그간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구나'라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

 

 

거의 10년이 넘었으니...그럴만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나는 기억했고, 그는 기억을 못했다는 것, 다시 말해 나의 기억속에는 그가 있고, 그의 기억속에서는 내가 없다니...서운한 마음이 없진 않았다.

 

 

그는 우리 동네에 5년 전 즈음 이사와서 산다고 했다. 나 역시 그의 전화번호를 핸드폰에 저장하고 나중에 시간나면 한 번 보자는 뻔한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종종 나의 기억들이, 생생한 추억들이...부담스럽다.

 

 

당연하겠지만..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나'의 존재는 그냥 아는 애, 알던 애, 정도의 수준일지도 모르는데...나는 왜 그들과의 기억들이 하나 하나 소중했던 것일까. 십여년이 지나서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그 사람이, 내 인생에 한 획을 그었던 사람이 아니였다면...그냥 못본척 지나쳐도 상관 없었을 것을...

 

 

집에 돌아와서 새로 산 프라이팬에 제주 은갈치를 굽고 있는데,

마트에서 봤던 그 형한테서 전화가 왔다.

 

 

벨이 울리는 것만 보고...받지는 않았다.

 

 

십여년이 지나고 나서...조금 알던 사람을 막상 만나보니, 뭐..그렇게 돈독하게 친했던 선후배 사이도 아니였으며, 같은 써클이였을 뿐이니...모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화벨은... 더 이상 울리지 않았다.

 

 

 

올해가 시작할 즈음에...'정리'하고 살자고 나름 다짐 하지 않았던가.

잊거나 잊혀져도 상관없는 것들에 대해서도, 무덤덤해 질 필요는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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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회 | ☆소중한 기억 2008-06-2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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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서 집에 쑝~ 하고 올때에는 감정이 좀 이상하다.

 

 

뭐랄까..음...무슨 드라마에 나오는 열라 잘나가는 비즈니스 맨이 된것 처럼,

 

차에 내려서 뿅뿅,하는 키로 차를 잠그고 주차장으로 올라서 엘리베이터를 탈때에는 솔직히 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누가 있다고 하더라도...피곤에 쩌른 나를 쳐다보지도 않겠지만...괜히, 어디서 누군가 숨어서 보고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에..괜히 머리도 한번 넘기고..뭐 여하튼...무슨 신사복 모델이 워킹하듯..그런 분위기를 내면서 혼자 쇼를 하곤 한다.

 

엘리베이터가 땡~하고 문이 열렸는데,

우리집앞에 왠 아줌마가 마침 서 있었다.

 

블로거 이웃들이 이야기했던것처럼 10층 아줌마인가 했더니,

1층 사는 아줌마(나보다 어려보임)인데, 반장으로 새로 뽑혔다며, 반상회가 어제인지 그제였는데 안나왔다며 회비를 1만원 내라고 했다.

 

오케이, 이만큼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아줌마 수첩이랑 볼펜을 딱 들고 서 있는게 완전 돈받으러 온

일수 아줌마 같아서 빈정이 상했다.

 

 

더 중요한건,

나의 근사한척(?)하는 귀가에...찬물이 쏴아 하고 쏟아지는 기분이였다.

 

 

"왜 만원이나 받죠?"

 

"참석하면 5천원, 불참하면 만원이에요"

 

"그런게 어디있어요. 일부러 안나간 것도 아니고..식구들이 다 일하니까,

 바빠서 못나가는거죠

 지금 시간도 보세요. 11시나 되었고..지금 퇴근하는거 안보이세요?

 그리고, 이 시간에 돈받으러 다니시는거에요??"

 

"이런 저런 핑계 못봐줘요. 만,원 내,세,요"

 

그 아줌마의 말하는 태도가 너~~~~~~~~~~~~~~~~~~~~~무 거슬려서, 입에서 욕지기가 나오려는 것을 꾹꾹 눌러 참았다.

 

"못줘요. 저 반상회 오란 말 못들었어요."

 

"무슨 소리 하세요. 몇년 동안 살면서 반상회는 항상 같은 날이였어요"

 

"십년 넘게 살았지만, 단 한번도 반상회 가본적이 없어요.'

 

"제가 반장이 된 이상, 이제부터 꼭 참석하셔야 하고, 회비도 꼭 내셔야 해요."

 

"회비를 어디다 쓰는지도 모르는데, 그걸 왜 내요?

 참석도 안했지만, 마찬가지로, 회비 내서 어떻게 쓰였는지 알려주지도 않으셔놓고, 왜 돈부터 내 놓으라고 하세요? 저한테 맡겨 두셨어요? "

 

이 아줌마도 슬슬 내가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나보다.

조금 더 단호하게 나왔다.

 

"운영비로 쓰지요 어디다 써요!!"

 

"뭘 운영하는데요? 어디 성금이라도 내세요? 아파트 반상회에서 뭘 운영하는데요?

 경비아저씨 한테 명절때 선물 줘요? 그거 안하죠?  관리비 따로 내고 있는데,

 무슨 운영비가 필요하냐구요!!"

 

 

내 직감처럼...이 아줌마는 단 한마디도 하지 못했다.

나는..원래 알고 있었다. 이 반상회가..그저 그런 반상회고, 예전에 운영회비가 유흥비로 쓰였다는 소문도 있었고..좀 구린 그런 것이라는 것을...

 

 

"비키세요. 문 열고 들어가야하니까."

 

 

이 아줌마는 억울 한 듯이 서 있고, 나는 문을 열고 있는 찰나에, 나보다 퇴근이 늦으신 엄마가 마치 슈퍼 태권 브이가 나타나듯이 엘리베이터 문을 열고 짠~하고 또 나타나셨다.

 

1층 아줌마는 엄마를 보고서는 반가운 표정으로, 자신이 새로 반장으로 뽑혔으며,

반상회에 불참했기 때문에 회비는 만원이며..그 이야기를 아드님한테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였다는 둥..여하튼 쫑알 쫑알 거리며, 불참회비 만원을 받아 가려고 했는데...

 

그 아줌마의 이야기를 경청하시던,엄마가 완전 결정타를 날리셨다.

 

 

나를 보시더니, 역정을 내시며

 

"너, 반상회비 안드렸어?",하고 큰 목소리로 물으셨다.

 

"(은근 놀라면서..)응... 안드렸어.

  돈은 있는데...난 주기 싫어... 반상회비 줄 돈은 없어..."

 

 

 

 

우리 엄마가 곧바로 이렇게 대답하셨다.

 

"잘,했,어"

 

 

그다음, 다시 1층 아줌마한테 이야기하셨다.

 

"새댁, 반장 새로 뽑힌 것 축하해요. 하지만...우리 아파트 반상회에서 예전에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고해서 우리는 따로 반상회에 안가요. 그깟 만원 줘도 그만이고 안줘도 그만이지만...그냥 우리 집은 알아서 경비아저씨나, 청소아줌마한테 명절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이것 저것 알아서 챙겨주고 있어요. 그러니, 우리는 빼주세요. 그리고...만원 받으려고..밤늦게 찾아다니는 것은 모양새가 별로 안좋은 것 같아요." 

 

 

=============

 

동네 창피한 이야기지만....우리는 반상회에 담쌓고 산다.

밑의 글에 기억님이...비슷한 케이스를 겪으신 것 같아서..1)우리도 오늘 반상회 날이였나본데...기억님이 우리동네 사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2)종종 이상한 반상회도 있으니 주의하시라는 의미에서...

 

가급적...성질피우는 글은 삼가해야겠다고, 오늘 점심즈음 마음 먹었지만...

오늘 저녁에 이런 시츄에이션이 발생하여..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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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이런 책 미워!!!!! | 찢어 버릴 책★/★★ 2008-06-1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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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집중

리사 헤인버그 저/박정길 역
마젤란 | 200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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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에 구입한 책인데,

화장실에서 틈날때마다 읽었다.

요즘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에 조금 오래 앉아 있었는데,

덕분에...다 읽게 되었다.

 

책 내용을 말하기 앞서...

 

 

그러니까..꼭 yes24에서 구입하는 것이 득이 되는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그런 책이다.

 

즉 10~20%정도의 할인때문에 yes24에서 구매했지만...

꼭 이런 허접한 책이 한 권씩 끼워져 있어서..할인 받은 값을 못하게 된다.

과연 합리적인 구매가 무엇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된다.

 

 

이 책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 ~해라 "시리즈 중에서,

얼마나 책이 날림으로 나올 수 있는지 그 결정판이다.

 

이 책은

part1부분에서 나를 활기차게 하기 위해서 집중의 힘을 알고, 사람들과 친밀해 질것이며, 일을 즐기고, 휴식으로 충전하라고 한다.

part2는 회의를 집중하는 시간으로 바꾸고, 도전을 즐기라는...많이 듣던 이야기를 또 한다.

part3. 그리고 나서....한가지 위대한 일을 해라, 그러한 집중이 너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한다.

 

이 이야기들 중에서 참신하거나 번뜩이건 그런 이야기가 도대체 뭐가 있냐는 이 말이다.--;;

 

기름값 비싸서 난리인데, 이런책은 찍어내는 자체가 낭비인것 같다.

 

 

ps  : 조중동에 광고하지 않는 건전한 서점을 이용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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