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행복한 왕자
http://blog.yes24.com/chrislsm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행복한왕자
흘러가는 세월에게...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6,94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2020년
☞2019년
☆소중한 기억
나의 리뷰
완전 좋은 책★★★★★
살짝 좋은 책★★★★
그저 그런 책★★★
찢어 버릴 책★/★★
☆Con Amore
☆잡것,이것,저것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오늘 29 | 전체 740657
2007-01-19 개설

2018-06 의 전체보기
[Total 스페인어 문법 - 유연창] | 완전 좋은 책★★★★★ 2018-06-29 14:08
http://blog.yes24.com/document/104858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TOTAL 스페인어 문법

유연창 저
삼영서관 | 201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막상 스페인어 책에 대한 리뷰를 쓰려고보니, 내가 언제부터 이짓을 해왔나 생각하게 된다.

일단, 2002년 가을 학기에  스페인어 교양 수업, 그리고  2011년 정도에 사내어학겸 이 이짓을 했었을게다. 

그 때의 배움에는 원대한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뭐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공부였으나...내가 공부를 때려치운 주 요인이

바로 학원이든 교재든 적절한 것이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냥 잠시 여행 다녀오는 것은 온갖 출판사의 첫걸음 외국어 책을 통해서

한 번 훓으면 뭐 몇마디는 씨부렁 거리며 다녀올 수 있을게다.

하지만, 언어에 대한 목표는  항상 궁극적으로는 원어민처럼 말하는 것일테니...


세월이 지나 많은 것은 변했다.

일단, 필요하든 하지 않든 스페인어에 대한 욕심이 생겼고,

스페인어 학원의 양대 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펠** 어학원이나 레*어학원의 접근성이 좋아졌고,

유튜브나 IP TV를 통한 노출을 늘리고 페북을 통해 중남미 회사 동료들과도 몇 마디 써먹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아쉬운 것은 교재와 원서로 된 책들이다.


일단 원서는 아마존이나 아니면 출장길에 구해오거나 하는 것이 편한 것이다.

문법책도 스-영으로 된 것을 찾으려면 찾을 수 있겠지. 하지만, 한국사람이라면..아무래도 스-한 문법책에 대한 갈망이 있으리라. 

서점에 가서 스페인어 교재를 살펴보면...스페인어가 참 배우기 싫어진다. 

거의 첫걸음씨리즈 일색이고,  편집이나 내용도 조잡한 경우도 많다. 


어학원에서 문법과정을 전부 이수했지만, 한 번 더, 혹은 몇 번 더 정리하기 위하여 제대로된 문법책은 하나 갖고 싶다.

인터넷 검색도, 서점 방문도 다 해봤지만...이 책 말고는 살만한 문법책이 없었다. 대안이 없기도 하지만...이 책이 있다면 다른 문법책은 필요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이 말 한마디를 하기 위해서 길고긴 리뷰를 쓴 듯)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파란만장 중년의 4개 외국어 도전기-김원곤] | 그저 그런 책★★★ 2018-06-14 00:38
http://blog.yes24.com/document/104479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파란만장 중년의 4개 외국어 도전기

김원곤 저
Denstory | 2015년 07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는 얼마나 더 살 수 있을까?
70살? 80살?

오래 살면 좋겠지만, 오래 살아봤자...그저 그런 노년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 그냥 적당히 살다가 조용히 저 세상으로 갔으면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또 그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요즘 같은 사회에서는 버스를 타고 가다가 죽을 수도, 뭘 잘못먹고 죽을 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어...삶과 죽음의 경계가 그리 멀지 않고, 종이 한장 차이 정도 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는...비관적은 아니지만, 썩 낙관적으로 생각하지도 않는다. 

너무 빡빡하지 않게 한 해 정도를 쉬고 나니,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이 많았고, 그 중에 생뚱맞은 외국어 공부를 하던 도중 이 책을 읽었다.
그냥, 하고 싶은 것 중의 하나로, 내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이 없을 것 같은 언어를 선택한 것은 잘 한 일이라 생각 되었다. 그래서, 책 속의 글의 퀄러티보다는 거기에 담겨 있는 김원곤의 감성이 더 와 닿았다고 해야할까?

새로운 외국어를 배우다보니, 이미 배웠던 다른 언어가 멀어지는 것에는 정말 공감한다. 
나는 요즘 영어도, 불어도 스페인어 처럼 읽는 버릇이 생겼고, 일본어는 동사 변화가 헷갈릴 지경이니까.

뭐 간간히 와 닿는 에피소드를 제외하면, 
사실, 책 한권을 내기 위해 참 많은 것을 집어 넣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조금 잡다한 것도 많다. 

다시 들춰볼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분이 하셨던 것보다 난나는 더 일찍 시작했으니, 더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김원곤] | 살짝 좋은 책★★★★ 2018-06-03 02:00
http://blog.yes24.com/document/104214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

김원곤 저
Denstory | 2014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페인어 교재를 찾다가 어찌 어찌 이 책을 e북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뭐, 몸짱까지는 아니지만, 이미 오랜 기간 휘트니스 센터에 다니고 있는터라,
이 책을 보고 어떻게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 같은건 하지 않았고, 실제로 운동 법이라기 보다는,
이제 막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가이드 혹은 조언 정도로의 글들인데,
그냥 저냥 재미나게 읽었다.

컨텐츠만을 보면, 그냥 얼추 몸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어딘가에서 이미 들은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
뭐, 직업으로 삼을 생각이없는 한, 죄다 기억하고 있는 것도 아닐테니 반복하고 또 반복하면 좋겠지.

무엇보다도, 아마 다른 사람도 같은 이유로 이 책을 선택했겠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시도하고 노력하는 자세는 정말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고 보니 무슨 다큐인지 같은 것에서도 본 것 같은 사람인듯.

죽을때까지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다는 점은 나와 같기도 하고, 그래서 동질감도 느껴지기도 하였다.
몸은 힘들지만, 멘탈이 아주 훌륭한 요즘.
이 책은 화끈한 자극이라기 보다는, 그냥 이렇게 살면 되겠다,하는 지침 같다.

참, 그리고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라는 제목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20대가 부러워하든지 말든지 그게 뭔상관이람?
그리고 저 아저씨가 중년이긴 하지만, 꼭 중년이라고 해야할 필요가 있었을까?
조금 더 균형잡힌 제목을 쓸 수도 있었을텐데. 끝.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