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Whod
http://blog.yes24.com/cindy608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nowy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45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809
2018-05-16 개설

2022-04 의 전체보기
'시나공 JLPT 일본어 능력시험 N2 단어' 후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4-28 23:2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2315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시나공 JLPT 일본어 능력시험 N2 단어

김수경 저
길벗이지톡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구성은 한 편의 플래너 같다. 20일로 공부 기간이 정해져 있고, 학습 날짜와 복습 날짜도 적을 수 있는 칸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어 칸도 큼직해서 어려운 단어는 따로 표기할 수도 있다. 메모할 사항이 있으면 할 수도 있고, 그런 점에서 스터디 플래너와 단어가 합쳐진 단어 책, 단어장이 아닐까 싶다.

 

매일 50개의 단어를 외우는 게 어렵지 않을까 싶었다. 한자, 히라가나 두 가지 방법으로 외워야 해서 영어 단어 50개 외우기와는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고, N2 단계의 단어라는 것에서 오는 어려움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니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한자와 발음이 비슷하다는 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물론 발음이 다른 것도 있지만, 그런 건 따로 외우면 되는 것이니까. 발음이 비슷해도 외워야 하기에 어떻든 간 외워야 한다는 건 똑같다...

 

개인적으로 책 예문까지 적혀있는 게 좋았다. 특히 예문 위에 후리가나를 적어두는 게 정말 좋았다. 아직 모든 한자를 읽을 수 없으므로 후리가나가 없으면 검색하기가 어려웠는데. 이건 후리가나도 있고, 뜻도 적혀 있어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자를 많이 아는 것도 아니니 나에겐 필수나 다름없다. 그리고 빈출 표현과 출제 가능 유형까지 자세히 알려줘서 시험 대비에 정말 적격인 단어 책이다. 여기에 추가로 연관 단어도 있어서 정말 많은 양을 공부할 수 있다. 그래서 가끔 하루 분량이 나에게 버거울 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밀리면 더 버거워질 것이고, 그렇다 보면 공부를 안 하게 될 가능성이 크기에 어떻게든 끝냈다. 물론 완벽히 암기하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한번 공부해두면 다음에 외울 때 수월하므로 둘 다 안 하는 것보다는 하나라도 하는 것이 낫다. 그리고 단어는 매일 보이는 곳에 포스트잇을 붙여두고, 계속 읽고 본다면 자연스레 암기되기 때문에 암기에 열을 낼 필요는 없다.

 

이렇게 N2 공부를 처음 시작해봤는데. 단어만 공부한 거여서 그런지 몰라도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전에 단계 설명만 봤을 때는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했고, 한 2년은 공부해야 시험 볼 준비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는데. 그 정도까진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왕 이렇게 단어 공부 시작한 김에 N2 공부를 이어서 시작할 계획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손뜨개, 처음이어도 괜찮아' 후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4-21 10:3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2056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손뜨개, 처음이어도 괜찮아

해피마마 저/남궁가윤 역
즐거운상상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뜨개질은 언젠가 한 번쯤은 해보고 싶었다. 니트나 목도리 같은 걸 직접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하고, 뜨개질하면 떠오르는 겨울철 난로 근처 흔들의자에 앉아 뜨개질하는 그런 안락한 이미지를 좋아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취미지만, 무언가 생성된다는 것도 좋았다. 큐브로 계속 조립하거나 글씨 교정을 하였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큐브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글씨 교정은 아무리 해도 제자리걸음이다. 이 두 가지는 나에게 남는 건 없지만, 뜨개질은 뭔가가 남는다. 무작정 길게 뜨면 담요로 사용할 수도 있고, 작게 뜨면 컵 받침 등 어떤 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실을 다시 풀어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 수도 있다. 실만 있다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실천해보려 한다.

 

책은 영상도 함께 포함하고 있어서 만약 책으로도 부실하다 생각이 들면, 영상을 보면 된다. 아무래도 책은 뜨개질 과정 중 한순간을 포착한 것이고, 영상은 모든 것을 포착한 것이기에 더 큰 도움이 되지만, 계속 영상만 보며 따라 하기에는 알고리즘의 영향으로 다른 영상을 볼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그 두 가지가 합친 이 책이 가장 좋은 점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책만으로 충분한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굳이 영상이 필요하진 않다.

 

책은 뜨개질 방법을 알려줘서 나중에 도안을 만들 줄 알게 된다면 내가 만든 도안대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게 되기까지 굉장히 어려울 것 같기는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뜨개질이 더 재밌게 느껴지고 흥미를 느낄 것이다. 그리고 지나가다 이건 어떤 방식으로 되어있는지 알아볼 수도 있고 그러다 모르는 방식을 발견하면 찾아볼 수도 있으니 좋은 것 같다.

 

뜨개질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한두 번 해봐서 그래도 금방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코바늘로 하는 뜨개질이어서 그런지 낯설었고 금방 익숙해지지 않았다. 오히려 맨 처음만 잘 되고 뜨개질이 진행될수록 잘 안되는 편이었다. 실을 빼야 하는데 안 빠지고 코바늘이 빠져서 처음부터 돌아간 적도 많고, 다시 끼워서 하다가 실이 망가지기도 하였다. 아직 시작한 지 며칠 안 된 탓이 크겠지만, 이렇게까지 안 될 수 있나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런 건 원래 시작이 어렵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래도 그럴싸한 것 하나 올해가 가기 전에 만들어 내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동양북스 DELF B2 프랑스어 능력시험' 후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4-19 22:2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1997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DELF B2 프랑스어능력시험

Stephane Jouaud,Jeremie DENIS 공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직 B2를 공부하기엔 이르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그래도 시도해보고 싶었다. 왜냐면 지금 공부하는 교재가 A1 단계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 교재가 어렵지 않아 그것보다는 조금 높은 단계겠지만, B2까지는 가지 않을 것 같다. 그 교재와 비교했을 때, 그 교재는 프랑스어만으로 이루어져 있고 델프 공부보다는 프랑스어 공부 느낌이 강한 책이다. 반대로 이 교재는 한국어로 설명되어 있고, 델프 기출문제라 델프 공부하는 느낌이 난다. 그리고 중간중간 시험 팁도 적혀있다는 차이도 있다. 그 점은 굉장히 좋았다. 아직 시험을 보지 않은 입장에서 델프는 무지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말하기가 제일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말하기보다 쓰기가 더 어려웠다. 읽기는 단어를 많이 알면 되고, 듣기는 자주 듣다 보면 잘 들리지만, 말하기나 쓰기는 그 두 가지 보다 더 많이 알아야만 나올 수 있다. 게다가 많이 안다고 해서 무조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내 생각을 외국어로 정리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그중 쓰기가 더 복잡하게 느껴졌다. 아무래도 논리정연하게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 것 같기는 하나, 단어 활용도의 부족함도 한몫하지 않을까 싶다.

 

이 교재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쉽게 접할 수 있는 외부 사이트를 알려준 것인데. 그동안 따로 프랑스어로 뭔가 보거나 듣고 싶어도 검색의 한계가 있어 알기 어려워서 늘 자료의 부족함을 느끼고 있던 탓에 이 도움이 크게 다가왔다. 그리고 문법 정리와 문제 팁들 모두 도움이 되었고, 그런 점도 굉장히 좋았다. 그동안 다시 공부하여 실력을 다지고, B2 수준에 도달할 때, 다시 이 책을 꺼내 들어 공부할 생각이다.

 

프랑스어를 실용적으로 사용하고 싶음과 실질적으로 사용하고 싶음이 공존하는 마음에 준비하기 시작한 델프이지만, 이 책으로 나름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래도 시작 단계인 만큼 여러 교재가 있을수록 좋고, 본인의 실력을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 다양한 단계의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면에서 큰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B2 시험은 언제쯤 볼 수 있을지 감을 잡을 수 있었고,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지과학' 후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4-16 21:1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1894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지과학

기타하라 요시노리 저조태호 역
길벗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지과학이란 말을 심리학 서적에서 먼저 읽어서, 인지과학은 심리학에 가깝다고 생각했다. 이 생각은 읽으면서 바뀌게 되었다. 그동안 인지과학을 정확히 모르고, 과학보다는 인지를 더 주의해서 이렇게 생각했던 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내가 읽은 비문학 중 가장 비문학 같은 책이다. 평소 잘 쓰지 않던 단어가 많기도 하고, 과학 교과서처럼 보여서 그런지 그런 느낌이 들었다. 정확히 나눈다면 과학책 같다고 해야 할까(맞는 말이긴 한데;).

 

책에서 착청을 설명하였는데. 착청이 처음 듣는 단어여서 그런지 낯설고 신기하였다. 착시나 체성의 착각은 이미 알고 있었고, 여러 번 경험했었는데. 청각은 착각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를 처음 들어봐서 그런지 안 믿겼다. 그래서 착청 영상을 찾아봤는데. 여기서 나온 현상은 못 찾아서 아쉬웠다. 하지만 신기한 현상을 또 발견했다. 착청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 시각과 청각의 관계를 설명한 영상이다. 스펀지에서 맥거크 효과를 실험한 것인데, 사람의 청각의 정보를 청각으로만 해결하는 게 아니라 시각과 같이 처리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바의 소리를 가의 입 모양과 같이 듣고 볼 경우 우리는 다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얼굴 인지 과정도 신기하였다. 사람의 얼굴은 정면인 모습으로 기억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각도의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는 게 아니라 영상을 기억한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제대로 된 정보를 인식 못할 수도 있지만, 그 과정이 정말 복잡한 것을 보니 뇌가 대단하면서도 별것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한편으로는 나를 나 스스로 속일 수 있지 않을까 싶었고, 그걸 통해서 더 나은 나를 만들 수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그걸 알았으면 모두가 더 나은 사람이 되었을 것이니 불가능에 가깝지 않나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생태 위기 시대에 노자 읽기'후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4-16 16:3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1887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생태 위기 시대에 노자 읽기

김영 저
청아출판사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노자는 성인이 되는 길을 알려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환경이랑 엮는다고 하였을 때 둘을 어떻게 엮을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내 생각이 짧았다는 것과 성인이  환경 운동과 거리가 멀다는 건 정말 어색한 문장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깊게 생각했다면 성인은 이미 환경 운동가와 가깝게 생활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걸 읽기 전까지 포착하지 못했다는 게 매우 아쉬웠다.

노자의 책은 언젠가 읽어보고 싶던 책 중 하나이다. 그러나 책 종류가 다양해서 어떤 책으로 시작해야 할지 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기도 하고 책 자체가 어렵게만 느껴져서 아직 시도해보지 못했던 책이다. 이번에 이 책으로 간접적으로 시도해보았다. 책은 한자 음과 뜻, 해설한 글까지 다 적혀 있는데. 해설한 글이 따로 있어서 다행이었다. 한자 뜻을 봐도 조금 어색한 부분이나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또 읽으면 전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은 뭔가 읽는 명상처럼 읽을수록 차분해졌다. 그래서 자기 전에 자주 찾게 되었는데, 들뜬 마음을 가라앉게 만들어 잠에 편히 들 수 있게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기 전에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아서 그런지 일어나서도 차분함을 이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내용 자체가 환경이랑 이어졌다고 하여도 도리를 찾아가는 책이어서 그런지 배울 점이 정말 많은 책이다. 나도 어떤 생각,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버려야 할 건 무엇이고, 가져야 할 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는 분별력이 생기기도 하였고, 여기서 그리는 사람이 되어가려고 노력하는 일도 의미 있게 느껴져서 좋았다.

 

환경 다큐처럼 충격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 적혀있는 건 아니지만, 환경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마음가짐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도움을 준다. 과시가 유행이 된 지 시간이 꽤 흘렀다. 그리 필요하지 않아도 과시욕으로 인해 소비하는 방식이 유행하는 것인데, 기업에는 좋아도 환경에는 좋다고 말할 수 없다. 이런 현상을 한순간에 없앨 수도 없고, 개인조차도 이런 소비 습관을 한 번에 버릴 수가 없다(혹은 어렵다). 개인적으로 소비를 아예 안 하는 건 쉽지만, 줄이는 건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소비가 과소비인지 판단하기도 어렵다. 그 당시에는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비하고 시간이 지난 후 과소비였다는 걸 인지하게 될 때도 많다. 이 책에서는 그런 점을 정확히 설명해주지는 않지만, 어떠한 형식으로, 생각으로 소비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다. 스스로 분별력을 키우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되고, 많은 이들이 이런 분별력을 갖춘다면 지금보다는 환경을 덜 신경 써도 괜찮은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