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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산적 그랍쉬와 땅딸보 부인 | 童話 2020-03-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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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거인 산적 그랍쉬와 땅딸보 부인 1

구드룬 파우제방 글/롤프 레티히 그림/김영진 역
시공주니어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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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의 아이들'의 작가 구드룬 파우제방의 작품이다.

'나무 위의 아이들', '평화는 어디에서 오는가?' 등  시사적인 주제로 교육적 효과까지 누리는 작품들을 쓰는 작가라는 인식 때문에  '거인 산적 그랍쉬와 땅딸보 부인'이라는 코믹한 제목과 작가의 이미지가 살짝 낯설었다.

그런데 이 책.

무척 감동스럽다.

여든이 다된 노작가의 관록이 고스란히 담긴 대단히 훌륭한 작품이었다.

 

거인 산적 그랍쉬.

 

거인이며 산적이며  교육을 받은 적이 없어서 무식하며  박쥐똥이 쌓여있는 아주 지저분한 동굴에서 살지만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살고 있었다.  사람들이 자신을 무서워하는 것에 상당한 즐거움을 느끼고 경찰이 자신을 잡지 못하는 것을 자랑스러워한다.

그러나 총으로 사람을 위협하며 도둑질을 해도 정작 사람을 죽인적은 한 번도 없다.

그런 그에게 부인이 생긴다.

 

땅딸보 부인 올리.

 

그랍쉬의 허리 정도까지의 키를 가진 올리.

숲속에서 길을 잃어  그랍쉬를 만났고, 그랍쉬를 무서워하지 않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올리는 그랍쉬의 순수함을 알아봤고, 그랍쉬를 좋아하게 된다.

돼지저금통을 만드는 공장에서 돼지 콧구멍을 그리는  일을 싫어했고, 예민하고 고약한 성격의  헤드비히 이모집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던 차에 그랍쉬에게  자신을 이모집에서 훔쳐가달라고

한다. 하여 그랍쉬의 아내가  된다.

 

그랍쉬와 올리가 결혼하여 함께 살게 된 이후부터 이 책의 진가가 발휘된다.

이 책이 진정 동화책인가 의심이 들 정도로  부부가 겪게되는 모든 물리적, 심리적 상황들이 잘 묘사되어 있다.

 

예를 들면,

 

1.쾌적한 환경을 좋아하는 올리는 동굴을 깨끗이 청소하고, 박쥐들도 모두 동굴 밖으로 쫒아내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랍쉬는  오랜 세월 박쥐가 자신의 대화 친구였고 박쥐똥이 떨어지는 것도 익숙한 일이어서 박쥐를 내보내고 싶어 하지 않는다.

=> 올리가 그랍쉬의 삶의 방식을 인정하여 박쥐를 내쫓지 않는 걸로 결정한다.

 

2. 위생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그랍쉬를 씻게 하려하나 그랍쉬는 씻지 않으려한다.

=> 올리에 잔소리에 승복하고 폭포에서 씻으며 이 정도는 양보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랍쉬.

 

3. 그랍쉬의 도둑질이 싫은 올리는 언젠가는 도둑질을 못하게 하려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모든 걸 못하게 하면 안되니까 점차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선택한다. 결국  나중엔 도둑질을 하지 않게 되지만

도둑질을 좋아하는 그랍쉬는 산적생활을 그리워하게 된다. 그러다 인생의 황혼기에  그랍쉬는 가끔씩만 도둑질을 하겠다고 하고 올리는 아들과 지인의 집만 도둑질할 수 있도록 허락한다. 나중에 다시 돌려주면 되니까.

 => 도덕적, 윤리적인 것을 떠나 서로가 좋아하는 일을 인정해주는 모습.

 

4. 아이를 낳고 먹고 사는 일에 치이고, 생활에 치이면서 잔소리가 심해지는 전형적 아내의 모습으로 변화는 올리의 모습.

 

5. 동굴이 습하고 아이를 기르기에 적합지 않다고 생각하여 동굴 밖에 집을 짓자는 올리의 의견에 처음에는 반대하지만 태어난 아이를 생각하여 마음을 바꾸고  동굴 앞에 집을 짓는 그랍쉬

=> 아빠로서 가장으로서  자신의 삶 일부를 포기하는 모습.

등등.

 

그랍쉬와 올리 부부의 모습은 현실 부부의 모습과 부모가 되면서 바뀌게 되는 마음상태 등을 자연스럽게 스토리에 녹여 냈다.  어른이라면  올리와 그랍쉬의  현실 부부의 모습이 얼마나 디테일하게 그려졌는지 알것이다.

또 하나 작가의 관록이 느껴지는 장면은

아타 할머니의 죽음 장면이다.

아타 할머니는 자신의 죽음의 시간을 스스로 정하고 그랍쉬가 독버섯을 먹고 죽었다고 생각하여 올리가 파놓은 구덩이에  스스로 들어가 눕는다. 그리고  파티처럼 모두가 구덩이 주위에 모여서 아침식사를 함께 한다.

 

" 참 오래 살았다.

살면서 실수도 많이 했지.

하지만 정말 멋진 시간이었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점 더 멋져지더라"

(2편 p275)

 

죽음을 앞 둔 아타 할머니가 한 말이다.

이 장면에서 

나는 작가가 몇 살에 이 작품을 썼는지가 궁금해졌다.

그 나이를 살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감정,

죽음에 대한 깊은 생각이 없다면 그려내기 쉽지 않았을 장면.

아타할머니의 죽음을 준비하는 방식이 나의 생각과 비슷하여 정말 공감하며 읽었던 장면이었다.

 

죽음을 축제처럼,

모두가 웃으며

 사후엔 아무것도 없으니

지금여기를 잘 사는 것.

 

이쯤에서 나는  다시 맨 첫장 출판정보를 펼쳐보았다.

초판 2008년.

작가 출생년도 1928년.

80살에 출간한 책이었다.

그제서야 이 책의 깊이와 맛이 여느 동화와 달랐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인생의 황혼기를  지나치고 있는 작가의 연륜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었기에 동화가  동화 아닌 듯 인생의 깊은 맛을 담아 낼 수 있었던 것이다.

 

아무튼

결말은 이렇다.

 올리와 그랍쉬의 라벤호어스트 숲은 

이제 나이가 들어 늙어버린 올리와 그랍쉬를 끊임없이 도와준 소방관이었던 막스,  그랍쉬의 집짓기를 도와줬던 목수 안톤, 그랍쉬 서커스단의 어릿광대였던 카지미르, 올리의 할머니인 리즈베트 할머니가 모여 살게 된다.

평생 그랍쉬를 잡으려고 했던 경찰서장 스톨첸뤼크 부부도 라벤호어스트 숲에서 살고 싶다는 뜻을 전해 와서 그들을 받아들이려는 그랍쉬의 모습이 그려진다.

모두가 행복한 결말.

홀로인 노인들이 라벤호어스트 숲에서 모여 서로 의지하며 각자가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노년을 활기차게 보낸다는 설정이  마음에 들었다.

요즘으로 치면  요양원의 형태인 라벤호어스트 숲은 좀더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공간이다.

노년의 삶, 죽음의 준비 등에 관심이 많아진 요즘이라 이 결말이 더 좋게 다가왔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도 모르게 책을 꼬옥 끌어안았다.

동화지만 어른을 위한 동화같은 책이었다.

정말 어른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우스꽝스럽고, 동화적인 설정이 많아도

부부의 삶, 부모의 삶, 노년의 삶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하는 책이다.

동화지만 500페이지 정도 되는 두꺼운 책이다.

읽고 나면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다.

혹은 나처럼 절로 책을  꼬옥 끌어안고 있는 자신을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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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적 남매 골치와 대장/ 골치야, 학교가자. | 童話 2020-03-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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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는 무적 남매 골치와 대장

주디 블룸 글/제임스 스티븐슨 그림/이주희 역
시공주니어 | 200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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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시공주니어 동화전집을 사놓고 제대로 읽지 않은 책들이 많았다.

그러다가 최근  다른 책과 두께를 비교하기 위해  손에 잡히는 몇 권의 책을 꺼냈고, 꺼낸김에 읽어볼까 해서 읽게 된 책이 주디블룸의 '우리는 무적 남매 골치와 대장과  골치야, 학교가자'였다.

이 두 권의 주인공이  대장인 누나 에비게일, 골치인 동생 제이크이다.

골치와 대장의 시리즈물 같은 이 동화책의 저자는 주디블룸.

동화책을 좋아하는 내가 재미있게 읽었던 책 중 하나였던 ' 안녕하세요, 하나님. 저 마가릿이에요.'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저자를 보고 기대감이 상승했다.

 

이 책은

대장과 골치의 각각의 에피소드를  대장 에비게일과 골치 제이크의 시선으로 이야기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미국의 초등학생들의 학교 생활, 가정생활, 친구관계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대장과 골치는

거의 매일 투닥거리는 현실 남매이지만,

누나인 대장은

골치를 괴롭히는 아이가 있거나

골치가  어떤 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 누나인 대장이 때로는 물불가리지 않고 도움을 주고

때로는 시크하게 안 그런척하면서  골치를 도와준다.

골치도

누나인 대장이  불리한 싸움에 휘말리면 교장선생님께 도움을 청해 누나를 구하거나....

골치가 누나를 위해 한 일을 적으려다 보니 별로 생각나는 게 없네.. ㅎ

골치는 누나의 도움을 더 많이 받은 것 같다.

다만

8살 개구쟁이가 할 수 있는 온갖 개구쟁이짓을 하는데  엉뚱하고 아주 재미있기는 하다.

개인적으로는

골치같은 동생이 있다면 좀 귀찮을 것 같지만 말이다.

골치와 대장의 부모님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부모는 골치와 대장이 식탁에서 투닥거려도, 밖에서 말썽을 피우고 와도 화를 내지 않는다.

심한 잔소리도 하지 않는다. 간단히 주의를 주거나, 그들의 행동을 관찰하거나 , 그들이 하고자하는 것을 지켜보거나 지지하거나 하는 게 다 다.

물론 대장과 골치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다 보니 부모의 비중이 생략되고 축소된 것이겠지만

부모의 중립적 태도가 나름 좋게 보였다.

언제나 발사될 수 있는 잔소리가 장착되어 있는 대부분의 부모상과는 달라서 좋았다.

 

아무튼

이 동화책을 읽는데 술술 책장 넘어가는 재미가 좋았다.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서 더 좋았다.

골치와 대장 에피소드가 뭔가 특별한 것은 아니여도 우리 아이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가 공감하게 했고, 아이들의 심리를 읽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부모들이 아이를 기르면서 그 심리를 적용해본다면  포용력있고 이해심 많은 좋은 부모 코스프레 정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꼭 이렇게 뭔가를 얻으려하지 않고 그냥 편하게 아무 생각없이 대장과 골치의 에피소드만 즐겨도 그 자체로 좋은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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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편집자처럼 책을 보고 책을 쓰다

박보영,김효선 공저
예미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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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본 세계사

황윤 저
살림출판사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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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를 감상하며 세계사를 즐기다!

국내 최초, 도자기로 읽는 세계사 책 출간!


『박물관 보는 법』으로 유명한 황윤 작가가

탁월한 역사적 혜안과 인문학적 통찰력으로

도자기 감상하는 안목을 한 단계 높여준다!


국내 최초로, 도자기로 읽는 세계사 책이 출간되었다. 우리에게 도자기 관련 역사책은 아직 생소하기만 하다. 이미 나온 도자기 역사책도 고려청자나 조선백자와 같은 우리나라 도자기만 다루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게다가 도자기 제작 방법과 형태, 재료 등 도자기 자체에만 시선을 집중한다. 하지만 『도자기로 본 세계사』는 제목 그대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도자기라는 매개체를 통해 세계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또 시대의 흐름 속에서 도자기가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하고 유통되었는지를 살펴본다. 특히 오늘날 세계인이 사랑하는 몇 안 되는 동양의 발명품인 도자기는 가정집 부엌의 접시에서부터 우주선의 첨단 재료로까지 사용되고 있다고 하니 그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하겠다.


이 책의 저자 황윤은 앞서 『박물관 보는 법』이라는 책으로 많은 독자의 유물 감상하는 안목을 한 단계 높여주었다. 그런 의미에서 『도자기로 본 세계사』도 저자의 탁월한 역사적 혜안과 인문학적 통찰력으로 ‘도자기 보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자기는 그만큼 우리와 가깝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가득 품고 있다. 그러므로 도자기를 박물관에 모셔놓은 한낱 골동품으로 치부하지 말고, 그 안에 담긴 유구한 역사와 그 위에 아로새겨진 우리네 인생을 깊이 감상해보자. 누구든 이 책을 읽고 나면, 박물관에 들렀을 때 잠시 멈춰 서서 도자기를 유심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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