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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매도할 것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22-02-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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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언제 매도할 것인가

알렉산더 엘더 저/신가을 역/오인석 감수
이레미디어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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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는 매매 도구다.
-고독은 필수다 : 시장에 진입한 후에는 홀로 매매하며, 할 수 있는 한 모든 것을 배우고, 스스로 결정하고, 계획을 기록하고, 종용히 실행하라.
-자기자신을 존중하라
-불쾌할 때는 매매를 중단하는 편이 낫다 : 개인적인 스트레스가 해소될 때까지 잠시 매매를 멈춰라.
-일지작성 : 꿈보다 행동이 중요하다.

경험에서 배우는 최선의 길은 기록을 잘하는 것이다. 자금 관리와 기록은 생존과 성공으로 가는 든든한 반석이다.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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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할 때마다 돈을 벌 수는 없다. 어떤 때는 돈을 잃기도 하고, 어떤 때는 조금 전에 살펴본 것처럼 더 큰돈을 벌 기회를 놓치기도 한다. 나는 실수했다는 걸 깨달아도 머리를 치며 자책하지는 않는다. 대신 매매 일지에 항목을 만들고 분석해 실패에서 최대한 배우려고 노력한다. 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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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딱 내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인데ㅠㅠ 진짜 쉽지 않다. 매수 한 후 실패한 순간 그렇게 나를 자책하지 않을 수가 없다.
매수 신호들을 찾아야 할 것이므로 이런 매수 신호들을 검토해보자.
- 주간 신고점 - 신저점이 -4000 수준까지 폭락하면 수많은 트레이더가 공황 상태에서 주식을 던진다. 이는 매수 기회를 재공한다.
-주간 신고점 - 신저점과 S&P500의 강세 다이버전스는 아주 강력한 매수 신호다.
돈깡님도 책에서 기록하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하셨다. 누군가가 어떻게 그렇게 주식을 잘 하냐고, 해서 기록을 열심히 하기 시작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를 지키는 이는 많지 않다고 했다. 나도 그런 것 같다. 기록을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하다보면 지치고, 이렇게 장이 안좋은 순간에는 MTS를 들여다 보는 것만 해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쳐다보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기록이 중요하다고 하는 건 이유가 있을텐데 말이다.
나는 차트보는법을 잘 몰라서 무조건 시총 TOP10안에 드는 회사에만 투자해야지! 라고 시작한 주식이 지금 조금 변질되기는 했지만...작년하반기에는 유망성장주 찾아서 주식을 매수하는 족족 진짜 너무 다 올라서 와 나는 진짜 주식 잘하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작년엔 모든 사람이 거의 그랬더라..ㅋㅋ 너무 자만했던거지. 올해부터는 약간 다른 눈을 가지고 주식을 매수, 매도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주식이 기업의 가치만으로는 투자하기 힘든 것. 이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매수, 매도를 판단할 수 있는 기술적인 측면도 꽤 중요한 것 같다. 주식시장 에서는 사람의 심리가 매우 중요하게 움직이는 것 중에 하나인 것처럼 기술적인 측면도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진짜 이제는 열심히 기록하면서 내 주식의 방향성을 가지고 투자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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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매도할것인가 #주식책추천 #알렉산더엘더 #주식공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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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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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 김작가 / 책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22-02-1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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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럭키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김도윤 저
북로망스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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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은 지금의 나와 비슷한 고민을 이미 하고 정답이든 오답이든 다양한 답을 찾아봤기에, 나에게 조금 더 좋은 길을, 지금의 나로서는 전혀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길을 알려줄 수 있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그들의 결과물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그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과 그들이 흘린 땀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것인지가 관건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자. p.35

그럴 때 필요한 것은 성공한 사람의 내공이 담겨 있는 책을 읽는 것이다. 책 한 권을 읽는 것은, 그 사람을 한 번 만나는 것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p. 59

당신이 꿈꾸는 미래가 있다면 그 미래에 도착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써야 한다. 내가 남들보다 특별히 더 좋아하는 일,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 그것을 위해 서야 한다. 아무런 목표도 관심사도 없는 사람에게 운은 자기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p.71

기회를 놓쳤어도 다음에 기회는 또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런데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기회가 여러 차례 다시 오더라도 모두 놓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이번에 실패했다면 반드시 다음 기회가 있음을 기억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잘 준비해야 한다. 선택을 잘하기 위해서는 실력을 쌓아야 한다. p.82

결국 운을 이기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어요. 운이 좋든 좋지 않든 될 때까지 계속 반복하는 거에요. p.172

지금의 내 방식은 어쩌면 가장 좋은 방식이 아니라 그저 나에게 가장 익숙한 방식에 불과한 것인지도 모른다. p. 237

일단 시도를 많이 해야 행운이든 불행이든 들어올 여지가 생길 텐데, 평생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만 누워 있으면 운이 들어올 여지가 아예 사라지기 때문이다. p.264

럭키. 운이란 무었일까. 작가는 성공한 사람들이 늘 하는 말인 "운이 좋았어요."에 대한 뜻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작가는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에 대한 뜻을 고민해보기 시작했다. 저자는 87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이자 작가인데, 인터뷰를 주로 올리는 사람이였다. 그 때, 소위 성공했다는 사람들을 만나서 인터뷰하다보면 늘 운이 좋았다고 말하는 이유들을 분석해서 정리해본 책이다.

책을 읽고나서의 내 생각은, 운이 좋았다는 사람들은 그 전에 이미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늘 누구에게나 기회가 오지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은 그 전에 이미 준비하고 있던 사람들이었다. 나에게 지금 기회가 온다면? 나는 그냥 스쳐지나가게 둘 수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달랐다. 그들은 이미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운이 내 앞에 왔을때 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길을 걸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그들의 유튜브를 본다든지, 책을 본다든지), 내가 스스로 그 미래를 위해 쓰는 시간을 마련해서 투자한다든지 계속 준비하다보면 언젠가 나에게도 그 운을 잡을 기회가 올 것이다.

나도 언젠가 올 그 기회를 잡기위해 오늘도 노력해야 겠다.

#럭키 #김작가 #책서평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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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메타버스 | 기본 카테고리 2022-02-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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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이 되는 메타버스

최원희,송찬우,김재혁 저
포레스트북스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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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

Part 1 . 메타버스에 열광하는 현재의 사회 현상과 기술적 배경, 메타버스의 중심에 있는 기업들의 현황 등을 다룬다.

Part 2. 미래에 펼처질 메타버스 시대를 상상해본다.

Part 3. XR 기기를 중심으로 필요한 부품 및 요소 기술들을 설명하였다. p.15

이러한 플랫폼 비지니스의 첫번째 사업목표는 서비스에 대한 직접적인 과금보다 서비스 이용에 대한 규모의 경제로 진입하는 것이다. 규모의 경제가 달성되면 다음 잔계로 다양한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이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가 바로 해외로는 메타와 구글이며, 국내로는 카카오톡과 네이버가 되겠다. p.38

사실 그 필요성은 군사, 재난/안전, 산업 등의 훈련분야에서 절실하다. p.124

 

디지털트윈은 메타버스 핵심 요소인 '디지털로 호환 가능한 현실'을 의미한다. 스마트 시티에서 사용되는 디지털트윈은 크게 빌딩 IoT를 위한 BIM(가상 설계 건설)과 제조,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서 디지털트윈으로 시뮬레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물리엔진으로 나눌 수 있다.

교통망 및 설비나 배관 등의 정보를 3D 가상화한 1세대 디지털트윈에 지형, 온도, 공기의 흐름, 대기 상태 등 물리적 정보가 추가되었다. 이 덕분에 스마트 시티는 가상도로 건설 후 소음, 홍수, 열섬 현상 등을 사전 시뮬레이션하고 최적의 도로를 건설할 수 있다. p.147

디지털트윈은 자동차, 다리, 건물과 같은 물리적 자산 또는 환경을 디지털 방식으로 재현한 것으로 기존의 3D 모델이라기보다는 정보 모델에 가깝다. 따라서 설계에서 제조, 건설, 운영, 유지 관리뿐 아니라 심지어 향후 사용이나 재사용에 이르는 자산 수명 주기의 전 단계에 적용될 수 있다. 정적인 데이터 모델과 달리 디지털트윈은 물리적 공간의 개체가 학습되고 업데이트 된다. p.149

Part 3는 확실히 어려운 부분이다. 메타버스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읽으면서도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를 것 같다. (나도 거의 마찬가지지만) 하지만 수박 겉핡기라도 하다보면 언젠가 속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열심히 읽었다.

돈이되는 메타버스. 언젠가는 분명 올 세계인데 아직은 돈이 되기에는 조금은 먼 미래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좋게 본 점은 XR교육의 응용사례를 보면서 이 교육이 어서 빨리 모든 분야에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체험이 불가능한 수술이나 신기술을 이용한 치료방식 이라던지, 화재, 인명구조 등 실제 상황에서 하기 어려운 훈련등을 XR교육을 통해 훈련을 한다던지 가장 많은 발전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확실히 메타버스 분야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메타버스 관련분야 책을 몇권 읽은 나도 아직 조금은 어려웠다. 하지만 이렇게 더 전문적인 분야를 읽다보면 깨우쳐가는 순간이 있겠지 싶다.

아직은 조금 어색하고 어려운 분야이지만, 어느샌가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와 있을 것이다. 투자를 위해 메타버스를 알아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시대의 흐름에 맞춰 이런 분야들도 조금은 더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이되는메타버스 #책서평 #메타버스 #최원희 , #송찬우, #김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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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NFT, 디지털 자산의 미래 | 기본 카테고리 2022-02-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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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NFT, 디지털 자산의 미래

이임복 저
천그루숲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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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의 시작부터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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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FT와 메타버스라는 말을 안들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NFT가 뭔지 자세히 설명하기도 이해하기도 힘든 그냥 NFT라는 단어만 알고 지낸지 시간이 흐르다가 궁금해졌다. 왜 요즘 NFT와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그렇게 화두에 오르는 것인지, 기업이든 개인이든 왜 여기에 관심을 두고 투자를 하는지 궁금해져서 이 책을 보게 됐다.

NFT는 Non Fungible Token : 대체불가토큰 으로 유일무이한 희소성이 있는 디지털 자산을 말한다. 이를 디지털 원본 증명서라고도 한다. p.18

NFT는 디지털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디지털 작품들에 대해 누가 진정한 주인인지 하나하나 꼬리표를 달아주는 것이다. p.37

NFT는 메타버스와 현실세계를 안전하게 이어줄 수 있다는 특징으로 인해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p.46

NFT가 현재는 우리의 일상과 동떨어져 있고 없어도, 몰라도 됐지만 이제는 아니다. 점점 우리의 일상으로 스며들고 있다.

우선 당장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명품 브랜드의 인증, 스타들의 팬덤, 증명서, 위임장 등 각종 서류의 증명분야다.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는 자기소개서, 이력서 작성부터 중고거래 물건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NFT를 발행하여 활용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p.205

우리나라에서도 대학교 졸업증명서를 NFT로 발행하는 곳들이 점점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졸업증명서를 NFT로 발행하면 위조같은 행위를 할 수 없어서 불법행위를 차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직은 멀리 있는 것 같지만, 우리가 살다보면 어느새 성큼 코앞에 와있을 것 만 같은 NFT. 이렇게 몰라도 된다고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다. 우리도 곧 다가올 NFT에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NFT에 한걸음 다가서는 건 어떨까 싶다.

#NFT #P2E #메타버스 #천그루숲 #NFT디지털자산의미래 #이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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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2-0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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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

한혜진 저
경이로움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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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블로그에 글을 꾸준이 써온지 한 3개월 정도 됐다. 예전부터 간간히 쓰기는 했지만 이렇게 꾸준히 쓴지는 3개월 되었다.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목적은 덕질로(??) 시작했다. 무슨말인가 싶겠지만, 한 2년전부터 뮤지컬을 보기 시작하면서 내가 이걸 기록해두지 않으면 조금 지나서 다시 기억하고 싶을때 기억나지 않을 것 같았다. 나는 내 기억력을 믿지 않지! 그래서 블로그에 기록하기 시작했는데, 팬들이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면서 애드포스트를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애드포스트라는 걸 이때 처음 알았고 이를 계기로 ‘아!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파이프라인이 될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해서 꾸준히 써야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어쨋든 지금은 내 파이프라인 구축과 지출방어를 위한 체험단을 위해 블로그를 해오고 있지만 블로그에 유입되는 사람들이 지금 소위말해 박스권에 갇혔고, 이를 극복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글감을 찾고 포스팅하는 4단계

1. 생활 속에서 늘 안테나를 세우고 쓸거리를 탐색한다.

2. 쓸거리를 정하면 그것에 대해 경험하거나 조사.공부한다.

3. 경험치나 조사,공부가 흡족하게 마무리되면 사진 및 자료를 모아서 포스팅한다.

4. 포스팅을 해보고 마음에 들면 발행하고, 내가 읽어서 마은에 들지 않으면 더 보충할 경험, 조사, 공부를 더 한 다음 재가공해 쓰고 발행 한다. p.36

글쓰기는 감동하는 것이다. 감정이 열려 있는 사람은 글에도 나타난다. 감동을 표현하라. 감동한 과정과 이유, 즉 내 안의 사고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면 훌륭한 글이 된다. p.63

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나에 대해 분석하고 파악하기.

수익형 블로그의 종류는 크게 4가지가 있다. 솔루션형, 매거진형, 챌린지형, 일기형.

뭔가를 하기로 했다면 고민하지 말고 그냥 하자. 소처럼 꾸준히 블로그를 올리자.

블로그로 글쓰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나도 블로그에 글을 쓰고는 있지만 나는 일기형 블로그를 쓰는 셈이다. 이 책을 보면서 조금 더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끌어모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글을 써봐야 할 것 같다.

#나는매일블로그로출근한다 #한혜진 #책서평 #블로그글쓰기 #경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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