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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에 관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2-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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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김밀란 파스타

김밀란 저
다산라이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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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것 답지않게 파스타를
무지하게 좋아하는 나는 자다가도
파스타 냄새가 코에서 날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서 맛집이라는 파스타 식당을
찾아 들어가 보아도 막연하게 좋아하기만 했을 뿐
어떠한 정보가 없기에
단순한 미각으로만 그 식당의
맛을 평가 했다.
시중 마트에 판매되는 소스에도
거부감없이 잘 먹는 나는 파스타를 대책없이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 도서에 저자 또한 파스타로 삼시 세 끼를
먹을 정도로 파스타에 중독되었다가
결국 파스타를 따라 이탈리아로 떠났다고 한다.
이 저자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

이 도서를 열어보기 전까지는 단순히
파스타에 관한 요리만 담겨 있는 도서인 줄 알았다.
그래서 재료가 준비되어진다면
어떤 걸 해 먹을까 하는 지극히
원초적인 마음으로 이 도서에 접근했다.
막상 열어 본 도서의 내용에서 원초적인
내 근성은 서서히 희미하게 사라지고
탄성과 파스타의 정보에 관한 지식이 채워지고
있음을 알게 됐다.
도서에 들어 있는 작은 글씨들을 유심히 읽어가면서
저자가 이 도서에 얼만큼의 애정과 정성 그리고
열정을 담았는지 느껴졌다.
요리 방법을 알기 전에 직접 알고 터득한
파스타에 관한 모든 정보와 지식을
첫 도입에 가감없이 털어 놓았다.

상식으로 알고 있던 정보들이 잘못되어져
있는 것도 발견할 수 있었고,
파스타에 관한 기초적인 자료도 함께
볼 수 있었다.
맛으로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요리를 알고 먹는 것 또한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걸 알게 한다.
우리가 쉽게 넘길 수 있던 실수와
잘못된 상식도 바로 잡을 수 있어서
다른 요리책과 차별성을 알 수 있다.
요리 방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어서
따라해도 쉬울 뿐더러
무엇 때문에 맛을 제대로 낼 수 없는건지에 관한
서술이 한 쪽에 친절한 가르침으로
담겨 있다.

귀 수술을 앞 두고 있는 막둥이가 좋아지면
재료를 준비해서 야지랑(?)을 꼭 부려 봐야겠다.
해 먹어 보고 싶은 파스타가 너무 많아
고르는 것부터 심각한 고민이 따르겠지만
어떤 맛으로 내게 깊게 각인될 지
기대심이 먼저 일어선다.
두툼한 도서의 굵기만큼
이 도서의 소중한 정보는 파스타를
무지 좋아하는 내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작은 설레임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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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0        
자신의 본질적인 모습을 대면하게 만들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2-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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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굿 멘토(GOOD MENTOR)

데이비드 코트렐 저/박은지 역
필름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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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어느 순간 막막한 벽과
부딪힐 때가 있다.
그럴 때 누군가 물꼬를 터줄 말 한마디만
해 준다면 빛줄기 같은 그 말에
새로운 길을 찾던지 아니면
다른 의미를 찾으며 희망을 갖고 살게 될 것이다.
인생에서 그런 멘토를 해 주는 사람이
주변에 누가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도서이다.
미처 나는 들여다 보지 못하는 사소한
작은 감정의 차이만으로도
전혀 의도치 않은 길로 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좌절과 실패 절망이라는 친구를 길 끝에서 만났을 때
찾아오는 아픔과 고통은 삶의 의지마저
놓게 만들기도 한다.

이 도서에서 만난 멘토는 어떠한 길을
제시해 주면서도 스스로에게
끝없는 질문을 하게 유도한다.
어쩌면 자신이 가야할 길을
누구보다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자신에게 던져진 질문에는 어떠한
허울적인 답을 포함되어 질 수가 없다.
그건 누구보다 자신이 가장 잘 알 것이며,
그런 질문과 답은 자신을 발전시키는 데
전혀 도움 되지도 않는다는 것도
본인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좋은 멘토란 스스로를 알고 깨우치고
맘에 들던 들지 않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본인의 본질적인 면을 부정하는 삶이
결코 행복할 수 없으며,
진실을 외면하는 삶 또한 어떤 이와 함께 해도
진실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이 도서의 내용 중에 노력해 보겠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문구가 나온다.
확실하지 않은 어정쩡한 그 말은 내가 종종
쓰던 말이기도 하다.
확실하게 지킬 자신이 없을 때 내 입에서는
어김없이 그 말이 튀어 나간다.
“노력해 볼게요.”
노력은 해 보겠지만 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내가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 놓는 말이기도 하다.
내가 멈칫 했던 대목이기도 하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오래 전에 읽었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란 도서를 읽었을 때처럼
아련한 여운이 남겨졌다.
지금 삶이 그 때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도서를
읽고 현재 [굿 멘토]라는 도서를 읽은 후에 나를
비교하게 된다.
나이만 먹었지 뭐가 성장하고 달라진 걸까..
내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교훈을 다시 심어본다.
나의 안위와 편함을 더 먼저 순위에 놓고
타인을 대하지 않았는지..
말로는 달라졌다고 하지만 진짜 내 내면의
내가 성숙하게 성장하였는지..
많은 질문을 던지며 나를 깨우는 역할을
충실히 해 준 이 도서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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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관계성 회복이 도움이 되는 도서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2-1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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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속이 뻥 뚫리는 친구 고민 상담소

김민화 글/시은경 그림
개암나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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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한 사회성과 관계성은
아동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 세계 역시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다.
이 도서는 심리학을 전공한 유아교육과
교수인 김민화 저자가 집필하였다.
내용을 넘기면서 입가에 미소가 수시로 머금어졌다.
나도 이런 고민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하는 지난 시간에 대한 진한 추억이
그 페이지 속에서 담겨 있었다.
친구의 사소한 감정만으로도
세상의 모든 고민을 다 떠안고 있는 것처럼
풀 죽어 다녔던 그 때가
도서의 한 귀퉁이에서 나를 올려다 보고 있었다.

9살 10살이 되면서 부모님보다 친구가
더 좋았고 친구와 보내는 놀이 시간이 더 즐거워지던 그 때.
해가 지는 줄도 모르고 특별한 놀이도 없이
웃고 떠들던 그 어릴 때의 나의 모습이
이 도서를 통해 다시 소환되어진다.
만일에 그 때 이런 도서가 있었더라면
친구와 오랜 우정고리가 연결되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미련스레 해 본다.
어릴 때 추억으로 남겨진 친구를 반 평생을 산 지금에
우연히 떠올라 그리워하는 일을 없을테니 말이다.
이 도서는 우정을 어떻게 쌓아야하며
상대의 작은 감정도 나와 다른 인격체라는 것을
알고 인정하게 유도한다.

모든 관점을 내 기준에서 보는 어린 친구들이
우정이라는 관계에서 오는 오류를 범하는
일을 사전에 방지하는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누구에게 쉽사리 할 수 없는 고민일 수도 있을만한
것들이 이 도서에서는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
성장하면서 부모보다는 친구에게 모든
비밀을 털어 놓고 사소한 감정도 공유하는 소중한
우정을 쌓는 일은 나만의 감정으로만
치우치게 하지 않는 길을 제시한다.
현재에 친구와 관계에서 고민하는 아이가 있다면
슬며시 이 도서를 내밀어 보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나이에 상관없이
감정적인 면에서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운
실타레와 같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이 도서는 전문가의
조언으로 바로 잡힌 관계성을 형성하는데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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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속에 숨겨진 성공은 실패를 앞 세우고 들어 온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2-1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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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도 매진되었습니다

이미소 저
필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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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선택의 기로에 서서
자문을 구할 때 성공한 사람의 자문과
실패한 사람의 자문이 다르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은 도전해 보라는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주는 것에 반해 실패한 사람은
분명 실패할 테니 도전하지 말라고 말린다는 것이다.
설령 실패할 것이라도 그 도전을 통해서
얻어지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경험에서 얻어지는 값진
자산이 된다는 것을 경험해 본 자는 분명 알고 있을 일이다.
이 도서에서 만난 이미소의 저자의 마인드에서
이런 사고를 엿 볼 수 있었다.

어린 나이에 다방면에 실패를 하고
그 실패에 굴하지 않고 굳굳하게 도전하고 이겨내어
결국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낸 저자의
삶을 들여다 보면서 젊은 활력이 넘치는
이 젊은이에게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일단 삶을 헤쳐 나가는 방식과
여느 성공한 사람들과
차별화된 사업 마인드가 그러했으며,
사람을 등용할 줄 아는 지경을 보면서
나이가 어리다고 만만하게 볼 상대가 아님을 직감했다.
실패의 경험은 성공할 수 있는 양분으로
성실히 키워나가며 그 실패를 딛고 일어선
당당한 저자의 모습이 멋진 모습으로 오버랩 되었다.

사람은 한 번의 꿈을 이룬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한다.
나 또한 다양한 일을 했지만 내가 즐기며
할 수 있는 것을 찾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긴 모퉁이를 돌고 돌아 왔다.
이 저자의 말처럼 세상엔 다양한 직업이 있다.
‘기회란 준비가 시작을 만나는 지점이다.”
내가 좋아하는 이 문구와 일맥상통한
저자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었던
도서를 만난 건 내게는 참 행운인 것 같다.
도서를 읽어 내려가면서 “ 나이가 어린데 참 멋지다.” 라는
말을 내 뱉는 나를 옆에서 지켜 보던 아들이 힐끔거렸다.

자기계발서라는 단순한 생각만 갖고
들었던 도서는 차별성 있는 저자의 가치관과
이념이 읽는 나로서 생경한 느낌을 받게 했다.
오늘도 매진되었다는 감자빵을 홍보하기 위한
단순한 내용일 거라고 생각한 나의 오만이
도서를 덮고서 창피함으로 파고 든다.
서울에서 회사를 잘 다니고 있는 딸에게
감자를 팔러 오지 않겠냐는 아버지의 말로 시작된
길이 큰 터닝 포인트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며
이미소 대표의 날개가 돋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랑을 기반으로 한 사업 마인드의 초심을 잃지 않는
멋진 사업가로 나날이 성장하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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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2-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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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2

이서기 저
페이지2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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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으며,
삶은 녹녹한 시간을 허락하지 않는다.
흠집 같은 작은 사소한 감정선이
무너질 때면 한정없이 추락하는 기분을 느낀다.
그것이 타인으로 인해 무참히
자존심이 뭉개지는 성질을 띈 것이라면
이성적 판단은 무뎌져 생각의 고리를 끊어 버린다.
추락하며 꺼지는 그 감정에
그저 충실하게 담겨 있는 본인만 느껴질 뿐이다.
누군가 진실한 위로도 거추장스러운
가증스러움이 되어 자신을 더 헤집어 놓는다.

월 200도 못 버는 9급 공무원 이서기.
결혼과 동시에 33년된 오래 된 아파트를
구입하면서 돈에 얽매인 삶을 이어간다.
베이스로 집에 관한 다양한 문제성과
이슈들을 깔아 놓고 시작된 이야기는
이서기의 친구들과 직장 동료들의 일상적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자신보다 부유한 삶을 사는 친구 소라에게 심한
열등감을 갖고 있는 이서기는 소라의
모든 것이 고깝고 싫기만 하다.
자신을 들여다 보며 잘못된 것인 줄을 알지만
매번 자신이 부족한 것 같은 열등감을
쉽게 떨칠 수 없다.
열등감이란 감정은 사람을 참 유치하게 만드는
방어기제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9급 공무원이 시달리는 소소한 사건들이
적날하게 서술되어 있다.
주인공 이서기는 같은 청사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시셈을
영리하게 피하는 법을 깨우쳤으나
그 방법은 자신을 더 초라하게 할 뿐이다.
구설수에 오르고 싶지 않은 조심스러움이
점점 자신의 본질적인 면을 잃어가게 만든다.
문득 문득 자신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도
넘사벽처럼 버티고 있는 상관과 마주할 때면
어김없이 다짐은 무너져 내린다.
공무원 사회는 겉으로 보이는 것처럼
결코 녹녹한 사회가 아님을 알게 된다.

언젠가 힘든 노동 일을 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일이 편하니 타인을 갈구고 못 살게 구는 거지.
일이 힘들어 봐.
남 신경 쓸 게 뭐 있어 당장 내가 힘들어 죽겠는데..
몸이 편해서 남 뒷담화도 하고
만만한 사람 못 살게 굴고 하는거야.”라는 말이
이 도서를 읽는 중간 중간이 꼬챙이처럼 솟구쳐 올랐다.
매사에 자신 없는 모습을 감추기 위해
약한 자를 갈구는 사회의 패턴이 아직도 만연되어 지고
있다는 점이 참 씁쓸했다.
이 도서의 내용이 실제 이야기를 기반으로
쓰여진 내용이기에 현실감은 더 강하게 다가온다.
2권으로 나누어진 도서를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다.
일상적인 이야기이며,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을 했거나 아는 누군가와 비슷한
인물을 이 도서를 통해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다양한 성향과 본성을 지니고 살아가는
사회의 공동체 생활에서 꼭 있는 그런 인물들이
글 속에서 이웃으로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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