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반자르단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cmm022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반자르단
반자르단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33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251
2020-05-23 개설

2021-10 의 전체보기
꿈꾸지 않으면 후기 | 기본 카테고리 2021-10-29 08:15
http://blog.yes24.com/document/153175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꿈꾸지 않으면

양희창 글/정하나 그림
스푼북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꿈꾸지 않으면

귀여운 아기고양이들의 모험을

따라가 보세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고양이 삼총사들의 모험을 담은 책 <꿈꾸지 않으면>을 읽어보았어요. <꿈꾸지 않으면>은 대안학교인 간디학교 교가에 고양이 일러스트레이터 정하나 작가의 그림이 더해진 그림책인데요. 고양이 삼총사들의 모험과 노랫말이 잘 어우러진 그림책이었어요.

 

 


 

 

엄마 고양이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아기 고양이들은 빛이 뿜어져 나오는 상자를 발견하는데요.

 

 


 

 

아기 고양이들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폴짝! 상자 속으로 뛰어듭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상자 속으로 들어갔는데 꽃과 나무로 가득한 숲이 펼쳐졌어요!

 

 


 

 

숲속에는 기린, 코끼리, 사자, 거북이, 토끼 등 동물들의 반상회(?!)가 열리고 있었어요. 자세히 보니 노랗고 파란 새들이 짹짹거리며 노래하고 있네요. 전국노래마당이라도 하고 있는 걸까요? 즐거워 보이는 풍경입니다.:)

 

 


 

 

거북이 등 위에 앉아 팔자 좋게 수영을 즐기는 냥이들이 귀여웠어요~*

 

 


 

 

거북이 등 위에 올라가더니, 이번에는 곰 머리 위에 올라가 사과를 따려는 고양이들입니다. 자신의 등을 내주고, 머리를 내주는 동물들이 너무 착한 것 같아요.

 

 


 

 

실컷 놀았으니, 첨성대 위에 놓여있는 상자로 다시 가야겠죠?

 

 


 

 

아기 고양이들은 엄마 고양이 품에 쏙 들어가 안기고, 엄마 고양이는 그런 아기 고양이들을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책에 나오는 아기고양이들처럼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며 꿈꾸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별 헤는 맘으로 없는 길 가려네

사랑하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설레는 마음으로 낯선 길 가려 하네

아름다운 꿈꾸며 사랑하는 우리

아무도 가지 않는 길 가는 우리들

누구도 꿈꾸지 못한 우리들의 세상 만들어 가네

 

꿈을 노래한 글과 귀여운 고양이들이 만나 꿈꾸는 고양이들의 멋진 모험을 담은 책 <꿈꾸지 않으면>! 메시지도 좋고 일러스트도 너무 예쁜 그림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꿈꾸지않으면 #양희창 #정하나 #스푼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뉴욕타임스 편집장의 글을 잘 쓰는 법 후기 | 기본 카테고리 2021-10-28 12:33
http://blog.yes24.com/document/153138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뉴욕타임스 편집장의 글을 잘 쓰는 법

트리시 홀 저/신솔잎 역
더퀘스트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뉴욕타임스 편집장의 글을 잘 쓰는 법

설득력 있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글쓰기 방법이 궁금하다면

 

설득력 있는 글쓰기 비법을 배울 수 있는 책 <뉴욕타임스 편집장의 글을 잘 쓰는 법>을 읽어 보았어요. <뉴욕타임스 편집장의 글을 잘 쓰는 법> 책은 20년 넘게 <뉴욕타임스>에서 일하며 피처 기사면과 외부 기고면을 총괄, 감독한 트리시 홀이 쓴 책인데요. 좋은 글을 쓰기 위한 다양한 조언들이 담겨 있는 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설득하는 글쓰기를 위한 15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원칙들은 다음과 같아요.

 

 

1.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여라

2.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을 고수한다.

3. 청중을 존중하라. 공감하는 법을 깨우쳐라

4. 싸움을 걸어선 안 된다.

5. 감정을 건드려라.

6. 도덕적 가치관을 이해하라

7. 공통점을 강조하라

8. 당신이 잘 아는 주제가 무엇인가?

9. 독자를 놀라게 하라.

10. 구체적으로 명시하라

11.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12. 팩트는 마법이 아니다.

13. 그럼에도 불구하고 팩트는 중요하다.

14. 특수한 전문 용어를 피하라

15. 가차 없이 잘라내라

 

 


 

 

15가지의 원칙들 중에서 인상적이었던 원칙 첫 번째는 '당신이 가장 잘 아는 주제가 무엇인가?' 였는데요. 글에는 자신만의 경험과 감정이 담겨 있어야 하고, 그 경험을 활용해 보편적인 주제에 접근해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어요. 그래야만 진정성 있는 글이 탄생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감정을 건드려라'라는 원칙을 소개하고 싶어요.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상대를 설득하는 글을 쓸 때 겁을 주면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방식은 인간의 본질을 거스른다고 합니다. 한 예로 자선 단체에서도 희망을 보여줄 때 더 많은 기부금을 유치할 수 있었다고 해요.

 

 

글을 쓰거나 말을 할 때

낙관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면

사람들은 당신의 이야기에

더욱 귀 기울일 것이다.

공포는 강력하다.

하지만 희망 또한 강력하다.

 


 

 

 

특수한 전문용어를 피하고, 가차 없이 잘라내는 것도 설득력 있는 글을 쓰고 싶다면 따라야 할 원칙입니다. 업계 내부에서만 통용되는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고, 쉽고 간결하되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구체적인 문장 예시들이 본문 사이사이에 들어 있어서 어떤 글이 좋은 글인지 감을 잡기가 좋았는데요. 위의 사례를 보면서 불필요한 내용을 덜어낸 글은 어떤 글인지 한눈에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글을 쓴다는 것은 독자에게 자신의 말을 전하는 것이고, 그 말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청중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어요. 글을 쓰는 스킬적인 부분에 대한 조언도 좋았지만, 사람의 마음에 다가가는 법을 배운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얻은 더 큰 수확이었던 것 같아요. 유용한 글쓰기 조언들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설득하는 기술까지 배울 수 있었던 책 <뉴욕타임스 편집장의 글을 잘 쓰는 법>. 글쓰기에 관심이 많다면 이 책을 펼쳐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뉴욕타임스편집장의글을잘쓰는법 #트리시홀 #더퀘스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21-10-09 16:43
http://blog.yes24.com/document/152117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

송정연,송정림 공저
쌤앤파커스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사회생활 조언들을 듣고 싶다면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를 읽어보았어요.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는 자녀에게 말하듯이 대화체로 쓰인 책인데요. 엄마의 마음을 담아 사회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조언들을 들려주는 책이랍니다. 송정연님과 송정림님이 함께 쓰신 책인데, 일전에 읽었던 <소녀를 위로해줘>책을 쓰신 송정연님의 글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만나게 되다니 반가웠어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마음이 불안할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업무를 할 때 이메일을 주고받거나 공공장소에서 어떤 에티켓을 지켜야 하는지, 그 외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서 알아두면 좋은 인생 전반의 팁(ex 인생의 멘토 찾기, 상사 마음에 드는 법, 말 잘하는 법, 돈을 어떻게 벌고 써야 하는지 등)들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을 고르자면 위문장을 고르고 싶은데요. "꼰대 같은 어른을 만나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라는 꼭지 글에 나오는 인용문입니다. 저도 어른이긴 하지만 저보다 나이가 많으면서 신경질적이고 뾰족뾰족한 언성으로 말하는 어른을 대해야 할 때면, 당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영혼이 빠져나가는 기분이 들 때가 있는데요. 그런 꼰대 같은 어른을 대해야 할 때 위문장을 기억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꼰대 짓에 대해서는 "아, 그쵸?"하고 쿨하게 넘기는 쿨척을 장착하라고 하는데, 일단 머리로는 알겠으나 잘 실천할 수 있는지는... 글쎄요? 많은 경험을 쌓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연애나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이 책에 담겨 있었는데요. 결혼생활을 잘하려면 상대방을 서로 지배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따로가 아니라 '함께'하는 것. 이 역시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겠지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안 좋은 상황도 좋은 마음으로 이겨내는 사람이야.

행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 낙관은 힘이 세단다.

 

 


 

 

일이 잘 안 풀리거나 지치고 힘들 때는, 낙천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낙천적인 생각마저도 쉽지 않을 때는 불 끄고 자는 것! 잘 기억해둬야겠어요.

 

 


 

 

식사 예절이나, 미술관과 음악회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 향수 사용법 등 알아두면 좋은 실생활 팁들은 사회인이 갖춰야 할 예의범절을 조목조목 알려주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실수하거나 실패했을 땐

그걸 경험으로 바꿔서 부르렴.

'열 번 실수했다'는 '열 번 경험했다'로 말야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실수하는 순간이 종종 찾아오는데요. 실수를 했을 때 그 실수를 '경험'이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실수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나에게 어떠한 경험이 쌓였다고 생각하는 것. 그런 자세로 살아가다 보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 거라고- 그런 생각을 해보았어요.

 

사회생활 잘하는 법이 궁금한 모든 분들께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책을 추천합니다. 엄마가 아들에게 쓴 편지글을 읽는 듯한 이 책을 읽다 보면, 마치 심장에 마데카솔을 바른 듯이 따뜻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 이 글은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첫사회생활을시작하는너에게 #송정연 #송정림 #썸앤파커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