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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감정 사용설명서 후기 | 기본 카테고리 2021-11-0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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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별 감정 사용설명서

도리스 볼프 저/장혜경 역
생각의날개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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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감정 사용설명서

이별 후 후폭풍을 극복하고 싶다면

 

별 감정에도 사용 설명서가 있다고? 제목부터가 눈길을 끈 책 <이별 감정 사용설명서>를 읽어보았다. 이별 감정 사용설명서는 이별 후 찾아오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이별의 4단계를 제시하며, 각 단계마다 어떻게 생각을 달리해야 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지침을 알려주고 있다.

 

1. 이별의 4단계

 


 

이별 극복을 위해서는 총 4단계를 거쳐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1단계는 '인정하지 않으려는 단계'이고, 2단계는 '감정의 폭발 단계', 3단계는 '이별 극복의 단계', 4단계는 '새로운 관계를 위한 준비 단계'이다. 사람마다 이 단계를 거치는 동안 보이는 반응들이 다양하며, 어떤 사람은 다음 단계로 갔다가도 다시 낮은 단계로 돌아가기도 한다.

 

2. 이별을 극복하는 생각의 힘

 


 

이 책은 이별을 극복하려면 '생각 바꾸기'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말한다. 위의 글을 매일 시간 나는 대로 여러 번 큰 소리로 읽다 보면, 소중한 사람과 마음으로도 작별을 하기가 쉬울 것이다.

슬픔을 이기려면, 작별을 고하려면,

새로운 상황에 대처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조급증이 일 때마다, 슬픔이 밀려올 때마다 나는 말할 것이다.

슬픔에도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온전히 작별을 고하는 날까지 꼭 해야 할 일들을 묵묵히 해나갈 것이라고

 

<제 1단계: 인정하지 않으려는 단계>

 


 

이별의 4단계 중 제 1단계는 인정하지 않으려는 단계다. 이별이 닥쳤을 때, 사람들은 이별을 거부하려 한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그렇지만 언제까지나 거부만 할 순 없는 노릇이다. 부정의 단계를 뛰어넘으려면, '관계가 끝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거야'라고 생각을 바꾸는 연습을 해야 한다.

 

<제 2단계: 감정의 폭발단계>

 


 

 

제 2단계인 감정의 폭발단계에서는 이별 후 찾아오는 각각의 감정들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알려주고 있다. 외로움, 불안감, 죄책감, 화, 미움 등 이별 후에는 참으로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들이 찾아온다. 여러 가지 감정들 중, 외로움을 이겨내는 방법을 살펴보자면 우선 외로움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 책은 말한다.

<제 3단계: 이별 극복의 단계>

 


 

제 3단계까지 왔다면 어느 정도 이별 극복에 다가간 것이다. 미련을 떨쳐내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이 이 책에 나와 있는데, 그중 한 방법이 바로 애도 의식이다. 애도 의식은 정해진 시간 동안 울고 싶은 만큼 실컷 울고 표현하고 싶은 만큼 실컷 고통을 표현하는 방법인데, 슬픔의 가장 밑바닥까지 내려가다 보면 어느 순간 마음이 조용해지고 가벼워질 수 있다.

<제 4단계: 새로운 관계를 위한 준비 단계>

 


 

새로운 관계를 위한 준비 단계에서는 사랑이란 어떤 것인지, 어떤 연인 관계가 바람직한 연인 관계인지 알려주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자신의 감정과 행동은 자기 책임이다'라는 문장과 '보통의 사랑은 갖고 싶은 것을 주는 사람에게 느끼는 감정이다'라는 문장이 인상적이었다.

기억 저편의 추억과 웃음, 나누었던 대화들을 쉽게 잊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렇지만 언제까지나 슬퍼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별 후폭풍을 겪고 있다면, 이별 후유증으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이별 감정 사용설명서>를 읽어보며 타인에게로 향했던 그 마음을 나 자신에게 쏟아보도록 하자.

 

 

* 이 글은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별감정사용설명서 #도리스볼프 #생각의날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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