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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예술가를 매혹한 불멸의 빛 | 기본 카테고리 2021-12-1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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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헤일리 에드워즈 뒤자르댕 저/고선일 역
미술문화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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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예술가를 매혹한 불멸의 빛)

찬란하게 빛나는 금의 미술사

 

 

금_예술가를 매혹한 불멸의 빛을 읽어보았어요. 금_예술가를 매혹한 불멸의 빛 책은 찬란하게 빛나는 금과 관련된 미술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에요. 금은 다양한 미술작품들 속에서 예술의 재료가 되었습니다. 금이 들어간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입맞춤'이 있죠. 이밖에도 금이 들어간 작품들이 참 다양한데요. 함께 살펴볼까요?

 

 


 

 

온통 금빛으로 빛나는 이 방은 베르사유 궁에 있는 거울의 방 입니다. 천장에 걸린 샹들리에가 번쩍거리는 빛을 발하며 그 위용을 자랑하는 것 같아요. 샹들리에 양쪽으로는 금동 조각들이 줄지어 서있고, 천장에는 천장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거울의 방은 루이 14세의 통치를 찬양하기 위한 공간이라고 해요.

 

 


 

 

위 작품은 오딜롱 르동이 만든 '부처'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다채로운 파스텔과 금가루로 만들어진 작품이에요. 인간 존재는 내면의 성숙, 신적인 성숙을 통해 들어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입니다. 눈을 감고 명상을 하는 부처의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이었어요.

 

 

'불'이라는 제목의 작품도 흥미로운 작품이었는데요. 이 작품을 만든 아르침볼도는 과일, 동물, 꽃, 사물을 가지고 사람의 얼굴을 만든 알레고리화로 이름을 날렸다고 해요. 작품을 자세히 보면 분명 사람의 상반신을 표현하고 있는데, 코 자리에는 부싯돌이 있고 눈에는 불 꺼진 초, 콧수염은 성냥개비로 이루어져 있네요. 다양한 사물들로 인물을 표현한 점이 재밌었어요.

 

 

금은 귀족들의 우아한 드레스 속에서도 그 존재감을 나타냅니다. 금자수로 장식된 화려한 새틴 드레스를 입은 후작부인을 보세요. 우아하면서도 기품이 넘치는 아우라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요.

 

 


 

 

이 작품은 금색과 붉은 색, 그리고 주변의 다른 색들이 균형있게 잘 어우러져 있어서 눈길이 가는 작품인 것 같아요. 18세기 이후에는 실내장식용 정물화가 인기를 끌었는데, 제가 지금까지 본 정물화들 중에서 이 작품이 가장 세련된 작품인 것 같아요.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이사벨라>라는 작품은 배경 전체가 금빛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배경이 금빛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차가운 느낌이 들진 않지만, 왠지모를 긴장감을 이 작품에서 느낄 수 있어요. 연극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이 그림 속에는 사실 잔인한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이 책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그림 팔라스 아테나입니다. 위풍당당해 보이는 여전사가 고개를 살짝 치켜든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네요. 강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다양한 예술작품들 속에 녹아 있는 금. 미술작품 속 화려한 금의 세상이 궁금하신 분들께, 금_예술가를 매혹한 불멸의 빛 책을 추천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금 #금예술가를매혹한불멸의빛 #헤일리에드워즈뒤자르댕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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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로 읽는 세계사 | 기본 카테고리 2021-12-1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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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과일로 읽는 세계사

윤덕노 저
타인의사유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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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로 읽는 세계사

과일에 담긴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실들

매일 먹는 건 아니지만 가끔씩 먹으면 입맛을 돋아주는 과일. 생필품은 아니지만 먹으면 입이 즐거워지는 과일 속에 역사가 숨어있다면? <과일로 읽는 세계사> 책은 과일에 대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책이에요. 과일 이름의 어원, 과일에 얽힌 흥미로운 사건, 특정 과일이 어떻게 전파되었는지 등 과일에 대한 다양한 사실들을 알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흔히 맛있는 음식을 두고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른다'는 표현을 쓰는데요. 단지 맛있어서 그런 표현을 쓴 거면 다행이지만, 정말로 사람을 죽인 과일이 있었으니 그 과일은 바로 멜론입니다. 15세기 후반의 교황 바오로 2세가 멜론을 지나치게 먹고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믿기지 않는 사실이 있어요.

 


 

<삼총사>, <몽테크리스토 백작> 등의 작품을 남긴 알렉상드르 뒤마도 멜론을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프랑스 남부 도시 카바용에서 공공 도서관을 지을 당시, 작품 기증을 요청하자 뒤마는 전집 400권을 보냈어요. 그러면서 그 대가로 멜론을 해마다 12개씩 보내 달라고 뒤마는 요구했습니다.

 


 

달콤한 맛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일 복숭아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예부터 복숭아는 신비한 과일로 여겨졌어요. 신선들이 사는 곳의 과일이 바로 복숭아인데, 고전소설 '서유기'에서 신선세계의 여신인 서왕모가 사는 곤륜산에 복숭아나무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 복숭아를 먹으면 3000년을 산다고 하는데, 손오공이 이 복숭아를 훔쳐먹고 벌을 받죠.


 

복숭아는 장수의 상징인 과일이고, 또 귀신을 쫓는 힘도 있다고 해요. 귀신을 쫓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제사상에 복숭아를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과일로 읽는 세계사> 책을 읽으며, 복숭아에 담긴 상징과 신화적 배경 등을 알 수 있었답니다.

 


 

양귀비, 클레오파트라, 페르세포네의 공통점은? 바로 석류를 좋아했다는 건데요. 클레오파트라는 석류를 너무 좋아해 매일 석류즙을 마셨고 석류 씨앗으로 립스틱을 만들어 발랐다고 합니다. 양귀비도 석류를 좋아해서 석류가 익을 무렵이면 아예 석류 숲에서 지냈다고 해요.


 

페르세포네는 하데스가 지하세계의 과일인 석류를 먹어보라고 권하자, 석류 3개를 먹었고 이로 인해 일 년 중 석 달은 땅 밑 세계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석류는 동서양을 떠나 미녀들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은 과일이네요.

위에 소개한 과일 외에도 수박, 참외, 딸기, 파인애플 등 25가지 과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과일로 읽는 세계사>책에 담겨 있답니다. <과일로 읽는 세계사>책을 읽고 과일 속에 숨겨진 재미난 역사적 사실을 알아보시길 추천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과일로읽는세계사 #윤덕노 #타인의사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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