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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2021) _ 노마드 그레이쓰 지음 (서평) | ★자기계발서평 2021-03-2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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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

노마드 그레이쓰 저
리더스북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디지털 파일'분야는 대한민국에서는 블루오션 영역이라는 것! 뭐해? 빨리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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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 라는 책을 통해서 내가 기대했던 건 이런 건 아니었다. 노트북을 활용해서 이런 걸(?) 할 수 있다고는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다. 역시, 나는 좁은 세상속에서 살고 있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해야할까? 단순하게 '돈 버는' 것을 넘어서 나에게 더 많은 것을 주었던 책이다.

 

 세상에는 돈을 벌 수 있는 직업과 수단은 수백, 수천가지이다. 최근에는 '정보통신'의 발달로 인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아 '수입수단'이 다양해 지고 있다. '유튜브'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좋은 컨텐츠와 어느정도의 영상 편집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면, 수익을 창출할 수 가있다. 그러나 이 역시도 포화상태인 듯 보인다. 수만가지의 컨텐츠가 범람하고 있어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기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인 것 같다.

 

 그런데!!!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에서 제시한 '수익창출모델'은 내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모델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었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아직 대중화 되어 있지는 않은것 같다. 아마도 '돈'이 된다는 소문이 나면 곧 대한민국에서도 열풍이 불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아는 사람만 아는 '수익창출모델'이다. 즉, 대한민국에서는 '블루오션' 영역이라는 것이다.

 

 도대체 책에서 말하는 '수익창출모델'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디지털 파일"이다.

 

 '디지털 파일"? 대체 이게 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사실 나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들어보았으니까! 디지털 파일은 한마디로 벽에 걸린 사진이나 그림이 있는 액자를 완제품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액자에 들어간 사진이나 그림을 구매해서 '프린팅' 한다는 것이다. 이해가 가는가? 그동안 우리는 멋진 그림과 사진을 감사하기 위해 액자에 담겨있는 것들은 배송받았는데 이제는 그럴필요 없이 사진과 그림을 다운받아 프린트해서 액자에 걸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게 바로 디지털 파일 사업이라는 것이다.

 

 뭐라고? 이게 돈이 된다고? 진짜 돈이 된다고?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말도 안된다. 이게 돈이 될리 없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나의 생각을 부정해주는 책과 저자가 바로 내 손 위에 들려 있으니 할말이 없는 것 같다. '디지털 파일'이 왜 돈이 될까?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그 이유가 책의 뒷표지에 딱! 있다.

 

 

 한국에서  '디지털 파일'로 돈을 제일 많이 벌고 있는 사람은 아마도 이 책의 저자 '노마드 그레이쓰'가 아닌지 모르겠다. 이 일을 시작하기 4년 전만해도 육아를 하고 있는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가 이제는 억대연봉의 셀럽이 되었으니, 기회는 평범한 주부도 할 수 있을만큼 열려있는 것 같다. 물론, 이 책에는 담겨있지 않은 것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적어도 그녀의 시작만큼은 평범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전문적'인 기술을 지니고 있지 않아도 얼마든지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도!! 아무것도 없이 시작하는게 말이 되느냐? 라고 반문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녀는 적어도 본인을 체크 했을 때, 이정도 성향은 되어야 이 일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손으로 뭔가를 그리거나 만드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

☞ 사진 찍기를 좋아하거나 인스타그램 피드를 잘 꾸민다는 말을 들어본 사람들.

☞ 수채화, 캘리그래피, 캐릭터 만들기 등 각종 클래스를 섭렵한 취미 부자들.

☞ 작고 소중한 월급에서 벗어나고자 N잡을 시작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직장인들.

☞ 왕년에 그림판 좀 다뤄본 사람들.

☞ 프레젠테이션은 자신 있다! 파워포인트의 달인들.

☞ 이미 디지털 파일 판매를 하고 있지만 정보가 부족해서 헤매고 있는 사람.

- P11(프롤로그)

 딱! 이 정도의 성향을 지니고 있으면! 누구나 '디지털 파일'을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의심을 하고 있다. 정말 취미만 가지고 있는 것으도로 '수익창출'을 할 수있다고? 거짓말 같은 이야기 같다. 그런데! 실제로 수익이 창출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판매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이 없지만 이를 판매하는 '플랫폼(사이트)'는 이미 해외에선 활발하게 운영중이다. 이들의 미래가치는 곧 세계 최고라 불리는 '아마존'에 육박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을 만큼 이미 해외에서는 대중화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대한민국에서만 찬밥신세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조금 부족해서가 아닌가 싶다.

 

 여하튼, '디지털 파일'의 판매는 해외사이트인 '엣시'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한마디로 '엣시'를 정복할 수 있는 '교과서'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듯이, '디지털 파일'로 '수익창출'을 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하는 본인의 성향과 매매사이트인 '엣시'에 대해 분석하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대한민국에서는 거의 불모지나 다름없기 때문에 이를 설명하는 책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고 '노마드 그레이쓰'님이 개척자라고 해야할까?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게 느껴졌다.

 

 책을 읽으면서 '엣시'사이트에 접속해보았다. 영어로 되어 있어서 조금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다. 엣시에서는 정말로 활발하게 '디지털 파일'의 판매가 이루어 지고 있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이건 정말 앞으로 돈이 되겠다'

☞ '엣시'사이트 방문하기 ☜

https://www.etsy.com/?ref=lgo


 

 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한 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처음 접하기 전에는 절대로 이런생각이 들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그런데, 이건 정말 할만 하다는 생각과 더불어서 '디지털 노마드'라는 말이 나랑 어울린다고 상각했다.

디지털 노마드란?

일과 주거에서 유목민처럼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창조적인 사고방식을 갖춘 사람. 인터넷과 업무에 필요한 각종 기기, 작업 공간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유목민을 뜻한다. -P31

 

 실제로, 나는 외근이 많고 카페에서 일하는 횟수도 잦아서 노트북, 테블릿 등을 항상 소지하고 다닌다. 2~3시간정도 있는 경우도 많아서 그 짜투리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면 나도 저자처럼 월급 이외의 수익을 창출할 수 도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지금까지는 그 시간을 영상을 보거나 블로거를 관리 등으로 사용했는데 '디지털 파일'을 만들어보는 것도 꽤 괜찮을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저자가 말하는 '패시브 인컴'의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패시브 인컴

시간당 보수와는 다르게 유지하는 데 드는 노력이 적은 수익이며 지속적인 개입 없이도 유지되는 수익 -P25

 

 '워런 버핏'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만약 잠자는 동안 돈 버는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디지털 파일'을 통해서 '패시브 인컴'을 실현했다. 일상 속에서 얻은 '힌트'를 그냥 버리지 않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완벽하게 적용하고 사용했던 것이다. '엣시'라는 사이트가 해외에 있기 때문에 저자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밤낮이 바뀌어 있는 해외구매자들이 구매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시대를 맞이해서 '오프상권'보다 '온라인상권'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기에 '디지털 파일'의 소비가 가속화 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저자는 말한다. 나도 해냈기 때문에 여러분도 할 수 있다고!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를 읽으면서, 정말 세상의 넓다는 것을 다시한번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그 세상은 곧 대한민국에도 퍼질 것 같다. 이미 '쿠팡' 등에서도 '디지털 파일'을 판매하고 있으니 말이다. 

 

 책을 읽다보면, 정말 이런게 가능할까? 이런 생각이 자주 들게 된다. 그리고 감이 오질 않는 부분도 있다. 그런 부분은 저자가 친절하게 삽입해 놓은 'QR코드'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 책 내용을 더욱더 쉽게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조금 더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저자가 만든 <클래스101> 이라는 강의를 듣기를 강권한다. 기회가 된다면 나도 들어볼 생각이다. 우선, 저자의 '인스타'로 들어가서 팔로우 했다. 저도 맞팔 해주세요!!!ㅎㅎㅎ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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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프리미어 프로](2021) _ 김시완 외 지음 (서평) | ★자기계발서평 2021-03-2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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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프리미어 프로

김시완, 전혜원 저
정보문화사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영상편집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 책을 구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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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누구나 자신만의 SNS계정을 가지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글과 사진' 위주의 컨텐츠를 올렸다면, 지금은 '영상'을 이용한 컨텐츠가 '대세'를 형성해 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플랫폼이 바로 '틱톡'이죠. '틱톡'의 유행은 사용자가 특별한 영상편집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때문에 10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몇 번인가 본적이 있는데, 한 번 보기 시작하면 1~2시간은 훌쩍 지나가버립니다. 더불어서 '유튜브'나 '브이로그'의 확장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 같은데, 이에 '영상'을 찍는 것은 물론 어떻게 편집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급 상승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영상'의 유행이전에 '편집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았지만, '열정'과 '노력'의 부족으로 그 기술을 획득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사실, 내가 할 수 있을까? 이런 두려운 생각이 '시도'조차 하지 못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윈도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했던 '무비메이커'나 조금 전문화된 '소니 베가스'를 사용하면서 나름의 즐거움을 얻기도 했었는데 역시 잘 편집된 또는 고급기술이 들어간 영상을 보면 배우고자 하는 욕심이 다시금 생기긴 합니다.

 

 '소니 베가스'도 공부하면 더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는 하지만, 뭔가 무겁다고 해야할까요? 선뜩 나서기 힘들었는데 대신에 '프리미어 프로'는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접근성도 수월하고 배우는데 '소스'도 많아서 쉽게 익힐 수 있다는 '소문'을 많이 들어서 인지 기회만 엿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프리미어 프로]를 만나게 되면서, 이제 나도 뭔가 할 수 있겠구나! 라는 기회를 만들었다고 해야하나? 책을 만나는 것 만으로 이렇게 만족이 되다니! 빨리 펼쳐보고 싶은 욕구가 뿜뿜!!

 

 PART 1. 처음 만나는 프리미어 프로

 

 프리미어 프로를 할려면, 당연히 프로그램을 설치해야겠죠? 책에는 설치하는 과정이 자세하게 수록되어있습니다. 이번기회에 나도 개인 노트북에 프로그램을 설치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 접속하면, 무료체험판 또는 구매하기를 할 수 있습니다.

https://www.adobe.com/kr/products/premiere.html?promoid=PQ7SQBYQ&mv=other#


 

 7일 무료 체험 후, 월 2만4천원의 가격으로 지불하게 되어 있는데 일단 7일 무료체험하기를 해서 써보기로 했습니다. 

* 전문가나 실무자가 아닌 이상, 월 가격이 부담되기는 합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서 실행하면, 화면에 보이는 '패널'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작업영역의 설정 그리고 프로젝트를 설정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아주 기초적인 '프리미어 프로'의 설명이라고 할 수 있죠. 아! 그리고!! 단축기에 대한 페이지는 그냥 넘어갈 순 없겠죠? 나를 돋보이게 하는 마법같은 단축기!



 

PART 2. 짧게 배워 길게 써먹는 프리미어 프로 핵심 기능

 

 이 장에서는 '프리미어 프로'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기본과 기초라고 하지만,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렵기 마련! 다행스럽게도 따라하기 쉽게 '사진설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 스페셜 TIP은 작업의 완성도를 업그래이드 시켜 줄 것 입니다.

☞ 시퀀스 만들기

☞ 컷 편집하기

☞ 오디오 편집하기

☞ 자막 편집하기

 '영상'과 '음악'이 준비되어 있는가? 자! 그럼 따라하기만 해보도록 하죠!

* 음악의 경우 '무료배경음악'으로 배포된 것을 사용할 것을 당부합니다.


 

PART 3. 퀄리티 향상을 위한 프리미어 프로 응용 가능

 

 세번째 장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작업해야할 영상의 완성도를 조금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들이 망라되어 있죠. 아마 이 번 장에 소개된 내용들만 마스터 해도 어디가서 영상좀 만질 줄 아는구나! 라고 평가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페이지의 'POINT'는 핵심정리로 내용을 한 번더 쉽게 상기시켜줍니다.

☞ 색 보정하기

☞ 비디오 효과 활용하기

☞ 키프레임 활용하기

☞ 색다른 효과 따라하기


 

PART 4. A to Z 원데이 영상 클래스

 

 마지막 장에서는 요즘 '영상' 플랫폼으로 핫한 곳인 '브이로그'를 할 수 있는 유튜브 채널에 대한 설명과 하루만에 만들 수 있는 '영상'에 대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도 '고양이로그'를 만들려고 따라해보았는데요, 아직은 미숙해서 그런지 어려웠습니다.ㅠ.ㅠ 그래도 계속해서 시도하다 보면 실력이 늘어나겠죠?

☞ 하루만에 뚝딱 만드는 브이로그

☞ 친절한 유튜브 안내서


▲ 책을 보고 만드려고 했던 '고양이로그'의 제작과정의 일부. 해보니 어렵기 하다ㅠ.ㅠ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프리미어 프로]를 통해서 전문가 수준의 '높은 완성도'를 기대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말그대로 내가 찍은 쓸모없는 '영상'이 '컨텐츠'로써의 '영상'으로 탈바꿈해주는 최소한의 역할을 해주는것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서, 영상 편집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거나 온라인상에서 제공되는 '무료영상편집' 프로그램의 퀄리티가 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은 '구원자'나 다름이 없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우선! 이 책을 사는것으로부터 영상편집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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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리더들을 위한 철학 수업(2020) _ 케이반 키안 지음 (서평) | ★자기계발서평 2021-01-1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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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젊은 리더들을 위한 철학 수업

케이반 키안 저/서나연 역
힘찬북스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철학수업을 이렇게 쉽게 배울 있는거라면 얼마나 좋을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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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였을까? 세상의 모든 현상과 사물에 '철학'이 없는것이 없구나! 라고 생각한 것이 물론, 여전히 나는 무지(無智) 하지만, 우리의 삶에 '철학'이 필요함을 느낀다. 그것이 너가 벌어먹고 사는데 뭔 상관이 있어? 라고 물어본다면 아마 나는 속 시원하게 대답하지는 못할 것이다. 다만, 생각의 확장이 나의 삶의 질(質)을 높여주는 느낌은 들게 해주는 것 같다.

 

 [젊은 리더들을 위한 철학 수업]을 읽기 전에 내가 기대했던 건, 기초적인 '철학'의 본질이었다. 말이 어렵게 느껴진다. '기초적인 본질' 그냥 '철학'에 조금은 가깝게 다가가고 싶은 생각이었다. 책을 읽어보니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은 달랐지만 저자가 의도했던 책의 내용은 또 그 나름대로 매우 유익했다고 고백하고 싶다.

 

 [젊은 리더들을 위한 철학 수업]의 저자 '케이반 키안'은 독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태어난 그 순간부터, 세상은 우리가 감당해야 할 도전과 기회를 들이민다. 지금 모든 일이 잘 되고 있는가?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감당할 수 있다는 신념과 확신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은 적당하지 않다. 그냥 책을 덮어도 좋다. -P15

 처음 시작할 때 부터, 이런 사람은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는 저자는 흔치 않았던 것 같다. 하긴, 책을 읽지 않아도 되는 사람의 조건이 너무 완벽한 사람에 가까워서 대부분은 읽어야 할지도 모르겠다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젊은 리더들을 위한 철학 수업]은 무미건조하고 너무나도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속의 불안한 존재인 우리들에게 '자기철학'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총 6개의 과정을 거쳐야 함을 말하고 있다.

☞ 1장 인식과 선택

☞ 2장 긍정과 부정

☞ 3장 강점과 약점

☞ 4장 나와 다른 사람들

☞ 5장 '이유'와 '방법'

☞ 6장 시작과 끝

 

 [젊은 리더들을 위한 철학 수업]을 전체적으로 관통하는 단어는 "뷰카"다. 

* 뷰카(VUCA ; Volatile, Uncertainty, Complexity, Ambiguity = 변동적, 불확실함, 복잡함, 모호함)

세계의 물은 뷰카로 설명할 수 있다. 즉 우리의 세계는 많은 사람에게 변동적이고 불확실하고 복잡하며 모호하게 느껴진다. -P28

 저자는 세계를 '물'로 표현한 것은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작가의 어린 물고기 둘과 나이 든 물고기의 만남에 관한 짧은 이야기 속에서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대략 이야기는 이렇다.

나이 든 물고기는 헤엄을 치며 지나가다 이렇게 묻는다.

"안녕, 얘들아, 물은 좀 어떠니?"

얼마간 시간이 흐른 뒤에, 어린 물고기 하나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다른 물고기에게 묻는다.

"도대체 물이라는 게 뭐야?" -P23

 이 이야기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알겠는가? 물고기가 인식하고 있는 '물'의 자각의 차이가 삶의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젊은 리더들에게 필요한 자기만의 '철학'을 만들 수 있을지 없을지를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하긴, 자기가 속한 세계의 물을 자각했으니 '리더'가 될 수 있었겠지만 말이다. 그럼 자기만의 철학을 가진 리더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책은 위 사진에 처럼 중간중간에 독자들이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원리를 참고해서 독자들 스스로의 이야기를 적을 수 있게 해놓았다. 책을 읽으면서 직접 기록은 하지 않았지만 나는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지?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중에 긴 호흡을 가지고 책에 하나하나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다. 

 

 [젊음 리더들을 위한 철학 수업]은 앞서 말했 듯, 많은 철학적 내용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아주 간단한 수천년전 철학적 이야기를 통해서 지금의 젊은 청년들에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일깨워주고 있다. 책을 따라 같이 나의 이야기를 기록해보면서 나의 장단점을 확인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성을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는 두시간! 나를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 책의 마지막 '부록'에는 독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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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새해목표 달성은 이 책과 함께 [90일 챌린지] _ 성진아 지음 (서평) | ★자기계발서평 2021-01-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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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90일 챌린지

코스모지나(성진아) 저
심야책방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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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챌린지]와 함께 목표를 달성해보자!!! 행복은 바로 여러분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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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일 챌린지]는 사실 지금 리뷰하는것이 맞지 않다. 이 책은 90일 챌린지를 한 번은 해보고 리뷰를 하는것이 맞다. 부득이 하게도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지금하게 되겠지만, 한 번 진행하고 나서 다시 리뷰에 대한 리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2021년, 목표한 것들을 [90일 챌린지]와 함께 도전해보는것도 꽤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사례집을 모아 90일동안 어떻게 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도전을 할 수 있는 "How to' 에 대한 책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다이어리'형식 처럼 90일동안 꼼꼼하게 기록할 수 있는 책이었다. 3개월 목표를 총 4번! 즉, 1년동안 '챌린지'할 수 있는 [90일 챌린지]. 기록하다 보면 목표를 달성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

 

 그런데 대체 왜! '90일'일까? 이런 의문이 들었다. 물론, 이에 대한 설명은 저자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여기서 3개월, 즉 90일이란 시간을 잡은 이유가 있다. 바로 어떤 일이든 3개월 동안 잊지 않고 매일같이 실천하면 그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비포와 애프터의 결과가 나온다는 점이다. 변화를 체감하기에 1개월은 조금 부족할지 몰라도 3개월은 다르다. 이전과는 달라진 자신의 모습이 눈으로 보인다. -p18

 딱 3개월이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인데 적어도 최소한의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시간 3개월! 이 시간, 내가 목표달성을 위한 습관을 들일 수 있을까? 저자는 독자들을 향해 딱 3가지만 부탁하고 있다.

첫 번째 약속, 아침 5분 저녁 5분, 하루 두번 다이어리를 확인한다.

두 번째 약속, 매일 다이어리를 작성한다.

세 번째 약속, 90일 동안은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한다.

 이 세 가지 약속을 지킬 수만 있다면, 아마도 내가 목표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아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나도 알고 있다. 하루 10분의 기록의 습관이 얼마나 어려운 일일지, 이게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도 크게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일 것 이다.

 

 나의 리뷰가 부족해 보일 수 있는데 저자는 블로그와 카페, 유튜브를 운영중에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찾아가보길 권한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jinaseong

☞블로그 https://blog.naver.com/muse_elle

☞카페 https://cafe.naver.com/cosmojina

 

 책의 구성이 위 사진처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되어있다. 1일차와 90일차를 한 페이지에 넣는 방식을 취함으로써, 목표를 시작한 처음과 끝을 비교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페이지에 한자 한자 적어 나가면서 목표에 조금씩 도달해 가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3개월, 1개의 목표, 3가지 할 일"

[90일 챌린지]를 도전하면서 위의 문장만 기억하고 할 수 있으면, 누구든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요즘 많이 위축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작은 목표'를 설정해서 '성취감'을 느낀다면 조금은 더 나은 삶이 되리라 확신한다.

 

 저자가 [90일 챌린지]를 출간한 이유는 아마도 본인의 성취도 있겠지만, 자신의 느꼈던 그 성취감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다. 그렇기에 '작은 목표'들도 [90일 챌린지]와 함께 한다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 것 이다.

 

 저자의 사진을 보면서 '행복'한 사람이구나 를 느꼈다. '힘들고 어려웠을' 목표들을 성공한 사람의 행복한얼굴은 이런 것임을 보여주신 저자님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리뷰를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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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브(2020) _ 김수영 지음 (서평) | ★자기계발서평 2021-01-0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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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브

김수영 저
성안당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명장은 연장 탓을 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충분히 유튜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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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 [유튜브] 전성시대다. 한 통계에 따르면 검색량 순위에서 유튜브의 순위가 '1위'를 달성한지 꽤 되었다. '유튜브'를 통해 '문화'가 전파되는 속도가 이제는 거의 실시간급이 될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유튜브'의 영향력이 날로 강해지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도 한 몫했다. '언택트', '비대면'이 일상이 된 요즘. 집안에서 방콕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보내는 방법은 역시 '영상'을 보는 일인데 '유튜브'에 최적화된 일상이 아닐 수 없다. '유튜브'뿐만 아니라 '넷플릭스'와 같은 플랫폼의 확장은 예견된 일이라고 할 만큼 성장세가 상당하다.

 

'유튜브'의 확장성은 '1인기업'이 가능하다는 것에 있다. 수백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들의 수입은 웬만한 기업의 근로자들보다 높다. 그래서 '나도 한번 해볼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도 엄청나게 많다. 물론, 그 중에 한 명이 나다!!!

 

 예전에는 '유튜브'에 대한 진입장벽이 그렇게 높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최첨단 장비에 편집기술을 보유한 전문 유튜버들이 등장해서 초보자들이 그냥 시작하기에는 어려워지는 경향을 보인다. '나도 한번 해볼까?'라고 생각하면서 시작했다가는 각 종 장비에 편집인력까지 구해야하는 등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도 있다는 것을 맛보기만 할 듯 싶다. '중고매매시장'에 유튜브방송 장비들이 많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실패한 자들이 많음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왜!!!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브]일까? 요즘 '스마트폰'의 성능이 어마어마하게 좋아진 점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초심'이라고 생각한다. '유튜브'가 처음 보여주었던 쉬운 접근성은 화려한 장비와 기술이 아니라 일상의 단면은 손쉽게 보여주는데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런 '초심'에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요즘의 기술력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한다면 '일거양득', '일석이조'가 아닐까?

 

 ▲ 책의 구성을 미리 볼 수 있는 페이지. 감각적이다!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브] 가 강조했던 점이 마음에 들었다. 

"명장은 연장 탓을 하지 않는다"

촬영을 막 시작했을 때 선배들에게 들었던 얘기 입니다. 생활 속에서도 자주 하는 말이 아닐까요? 제가 지켜본 바 명장은 진작에 좋은 연장을 마련해 쓰기 때문에 연장 탓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선배들의 얘기는 촬영하는 데 좋은 카메라, 좋은 장비가 전부는 아니라는 얘기였겠지요. 좋은 영상을 만드는 데에는 잘 관찰하고 포착하는 감각, 이야기를 구성하는 능력과 표현력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하다고요. 저도 동의합니다. - p4, 머리말 중 -

 

 운동을 하나 하더라도 좋은 장비를 사용하려고 하는데 한국인들의 특성같다. 그래서 일까?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분들은 좋은장비를 선호한다. 하지만 저자가 말했 듯. '명장은 연장 탓을 하지 않는법' 좋은 기획력과 감각만 있으면 장비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요즘은 스마트폰의 성능이 좋아서 '장비탓'도 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브]는 '장비탓'을 하지 않는 나같은 초심자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다. '유튜브 기획'에서 부터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세부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잘 따라가기만 하면 나도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건 덤인 것 같다. 물론, 나만의 '기획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지만 말이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part. 1 유튜브, 스마트폰 하나로

part. 2 유튜브 영상 제작, 이렇게 시작해보자

part. 3 유트브 영상 촬영은 이렇게

part. 4 스마트폰 앱으로 쉽게 영상 편집하기

part. 5 내 영상의 가치를 올리는 실속 팁

 

 책의 구성을 보면 알겠지만, 유튜브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영상 제작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져 있다. 특히, 아래 사진에서처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사진을 첨부해서 이해를 돕고있다. 그냥 따라만 가면 되게끔 책을 구성한 것 같다.

 

▲ 책의 구성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에 'QR코드'도 첨부되어 있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면 'QR코드' 로 접속하면 된다. 역시 신식(?)책이 아닐 수가 없다.

 

 2021년을 맞이하여 쓴 나의 첫 리뷰가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브]여서 너무 좋았다. 올 해의 목표중 하나가 '유트버'가 되는 것인데 책을 통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다. 곧 영상을 찍고 내 계정에 올릴예정인데 올리게 되면,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하겠다!!!^^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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