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cOcOgOOn의 인생이야기
http://blog.yes24.com/cocotaij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OcOgOOn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보고, 듣고, 느낀것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되길 희망합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93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하고싶은말
☆흔적남기기
☆시선밖으로
☆오늘의와인
☆냥이이야기
☆넷플릭스온
☆상품어때요
☆독서 _ ing
☆서평단신청
☆서평단결과
나의 리뷰
★에세이시서평
★역사종교서평
★인문심리서평
★일본소설서평
★국내소설서평
★국외소설서평
★경제경영서평
★정치사회서평
★자기계발서평
★만화웹툰서평
★음악문화서평
★자연과학서평
★인물동물서평
★여행언어서평
★한줄평
☆영화관람평
★음악감상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구보.뜀 삼고양이 분양.고양이분양 샤토레스까노 오늘부터달리기를합니다 별자리로읽는조선왕조실록 자신있어아이패드 와인너머더깊은 우연히웨스앤더스 예스클럽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2020-11-20 의 전체보기
영화 [검객](2020) _ 최재훈 감독 (리뷰) / 장혁, 김현수 | ☆영화관람평 2020-11-20 12:37
http://blog.yes24.com/document/133510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화]검객

최재훈
한국 | 2020년 09월

영화     구매하기


 간만에 한국영화에 무협액션영화가 나왔다. 바로 [검객], 평소 무술에 일가견이 있다고 소문난 '장혁'배우님이 주연을 맡았기에 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어마어마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옛말이 딱 맞는 영화였습니다.


 영화 [검객]'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이 폐위 된 뒤 '청나라'로 부터 무리한 공물을 요구받는 시대적 상황에서 '광해군'을 마지막까지 지켰던 무사(장혁)와 광해군의 딸(김현수)로 추정되는 아이를 구하기 위해 청나라와 '검' 하나로 싸운다는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한국영화를 보면서 느낀 건, 내가 보는 수준이 높아진 것인지 아니면 한국영화가 답보상태인건지 이상하게 한국영화가 재미없다고 느껴지는데, 영화 [검객]도 솔직히 장혁의 "칼"솜씨 외에는 재미 없음을 강하게 느꼈다.


 아무리 코로나19의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영화의 수준이 이정도면 '넷플릭스'의 성공은 코로나19이후의 시대에도 계속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방구석에서 편하게 맥주한캔 하면서 넷플릭스를 보지 뭣하러 극장에 가서 [검객]같은 영화를 볼까?


 악평이지만, 한국 영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쓴소리는 필요해 보인다.


 재미없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볼만 했던 건 있다. 바로 '장혁'이라는 배우. 이제는 하나의 현상이라고 불릴만큼 장혁은 '추노'이미지가 강한데 그와 비슷한 시대상황적 장혁은 거의 독보적이라고 할 만하다. 거기에다 평소 무술수련을 게을리하지 않는 다는 점 때문에 그가 보여줄 액션이 어떨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다.


 역시 명불허전, 그가 움직이는 건 영화가 아무리 구려도 존재감이 달랐다. 풍기는 분위기가 다르니 그나 나오는 장면만 이거 다른 영화인가? 생각이 될 정도였다. 정말 은둔고수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준 듯 싶다. 아쉽게도 스토리가 제대로 못따라와줘 그의 무술연기가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할 것 같다. 그냥 그의 무술만 따로 보고 싶을 정도다.


 사실, 이런 스토리 조금은 지겹지 않은가? 벌써 몇 년 전에 나온 [최종병기 활]에서도 비슷한 스토리였던 것 같다. 단지 활에서 칼로 바뀌었을 뿐. 활은 그래도 개연성도 좋고 역동적 액션감이 활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보는 계기가 되었는데 영화 [검객]에 남는건 그저 '장혁'뿐인것 같다.


 최근에 나온 한국영화 중에서는 볼만은 했지만, 눈 높아진 관객들을 만족시키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영화인 것 같다.


평 점 : 6.5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주식 투자 이야기 _ ing | ☆독서 _ ing 2020-11-20 11:2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3507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요즘 계속해서 주식과 관련된 책을 읽는다.

너무 방대한 지식이 머리에 들어와서 미칠(?)지경이지만,

뭔가 성투에 가까워졌다는 기분이 들어서 좋은 것 같기도 하다.ㅋㅋㅋㅋ

이게 양가감정이라는 것인가?ㅋㅋㅋ


여튼, 지난번에 '추세추종'의 대가 래리하이트의 이야기를

감명깊게 읽었다면

이번에는 그 반대적 성격의 투자의 대가라 할 수 있는 '워런 버핏'이 이야기다!


물론, 래리하이트는 자서전이지만

워런 버핏의 이야기는 '숙향'님께서 대신해준다.

차이는 있지만 큰 줄기는 상관없을 것 같다는 생각!


어서 읽어보고 싶드아~~~



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주식 투자 이야기

숙향 저
한스미디어 | 2020년 11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최근 댓글
우아.. 대단하세요.. .. 
와.. 정말.. 많이 자.. 
일단 대장냥이님의 자.. 
신체 건강한 몸인 듯 .. 
대단합니다. 즐겁게 .. 
많이 본 글
새로운 글
오늘 100 | 전체 42744
2012-12-13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