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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브 _ ing | ☆독서 _ ing 2020-12-3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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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해보는게 내 소원이라...

정말 관련된 책을 계속 보는데....

이게 용기가 안난다..ㅠ.ㅠ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스마트폰으로도 간단히 시작할 수 있다고 하니..

그냥 툭 하니 해볼까? 이런 생각이 든다!!!!

2021년에는 유튜브도 할 꺼니까!!!!!!!

이 책의 도움을 받아봅시다~ㅋㅋㅋ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브

김수영 저
성안당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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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번째 서평단 선정★ [젊은 리더들을 위한 철학 수업] _ 케이반 키안 지음 | ☆서평단결과 2020-12-3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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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50번째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준 것에 대한

감사를 YES24측과 각 출판사, 그리고 작가님께 드립니다.

코로나19라는 세계적 역병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쓰다보니,

무슨 수상 소감 같다.ㅋㅋㅋ

벌써 50번째 책이라니...와....생각보다 많이 읽었다!!!!!

내년에도 이렇게 읽을 수 있을까? 모르겠지만....

하다보면 뭐라도 되겠지.

* 이번에 신청한 책 이름이다..ㅋㅋㅋㅋ

 

철학에 관심이 많아졌다.

인생사가 뭐하나 의미없는게 없다라는게

요즘 느낀다. 그래서 더 알고 싶다.

특히, "젊음"과 철학이 만났을 때 어떤 시너지를 낼지..

나 스스로에게도 궁금하기도 하다!!!!

기대된다^^


▼ 신청 내용 ▼

http://blog.yes24.com/document/13541725

▲ 20대에는 사실 잘 몰랐습니다. 우리의 삶에 철학이 왜 필요할까?
그런데, 살다보니 모든것이 '철학'적이지 않은 것이 없더군요
뒤늦게 아주 작은 사소한 것에도 '철학'의 의미를 발견해나가는 재미를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30대 후반, 아직 젊으면 젊다고 할 나이에 조금 더 철학과 가까이 해 보고 싶어서
서평단에 신청합니다^^

젊은 리더들을 위한 철학 수업

케이반 키안 저/서나연 역
힘찬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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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밖에 모르던 황 과장, 빌라 한 채 값으로 건물주 되다(2020) _ 황성태 공저 (서평) | ★경제경영서평 2020-12-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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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파트밖에 모르던 황 과장, 빌라 한 채 값으로 건물주 되다

황성태,효연,하선 공저
예문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일단 '황과장'만 따라가보자, 어느 순간 나도 건물주가 되어 있을 것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이라고 하면, 극과극의 반응이 많은 것 같다. 한쪽의 반응은 '긍정적'반응으로 부동산을 '투자'로 보면서 일반인들이 큰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반대쪽 반응은 부동산을 '투기'로 보면서 '불로소득'의 한 측면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어떤 반응이 맞을까? 아마 틀린 반응은 없을 것 이다. 다만, '긍정적'반응을 보인 쪽에서 더 많은 부자가 나온 것만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다. 아마 나에게 너는 어느쪽 이니? 라고 물어보면 '부동산'은 '투기'이며 하더라도 돈 좀 있는 사람이 하는게 아닐까? 운 좋으면 아파트 분양에 당첨되어 아파트값만 오르기만 오매불망 기다리는 쪽이었을 것이다.

 

 그러다가 나의 '인식의 전환'이 일어난 것은 얼마전 만났던 '송사무장'님의 '엑시트'라는 책을 만나서부터 였다. '부동산'에 대한 관점의 전환은 '합법적'으로 얼마든지 '부동산'으로 큰 소득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살 집이 없다고 하는 '주거개념의 부동산'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정부 정책의 흐름에 역행하는 것도 아니다.

 

 '부동산'에 대한 관점의 변화를 이루고 나서 관련 된 책을 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실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물론, 관련된 카페에도 들어가보곤 했는데 '정리'된 한 권이 절실했다. 그러던 와중에 만난 책이 바로 [아파트밖에 모르던 황 과장, 빌라 한 채 값으로 건물주 되다]이다. 무척 긴 제목의 이 책이 나에게 어떤 부동산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되지 않을 수가 없었다.

▲ [아파트밖에 모르던 황 과장, 빌라 한 채 값으로 건물주 되다]의 등장인물.

 [아파트밖에 모르던 황 과장, 빌라 한 채 값으로 건물주 되다]를 시작하면서, 걱정이 상당히 되었다. 일단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읽어도 될까? 이런 생각이었다. 물론 이는 기우였다. 책의 구성이 나처럼 '부동산'에는 초짜인 '황 과장'이 이른바 '부동산 기인'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건물주가 되어가는 과정을 이야기형식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내가 황 과장이 되어 따라가기만 하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황 과장의 스펙이 좋은거 아닌가요? 이런 물음이 있을 수 있다. 그럴 때면 나는 '정환'을 생각한다. 운이 좋아 아파트에 의한 큰 소득을 얻은 황 과장의 친구. 그는 황 과장을 만나면서 그 또한 변화하기 시작한다. 이 정도면 사람의 능력의 차이가 아니라, 책의 내용에 대한 '믿음'과 이를 실천하려는 '행동력'의 차이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든다. 

 

 황과장과 정환, 그들은 대체 무슨 내용을 들었던 것일까?

책에 목차는 있긴 하지만, 단락을 나눌 만큼 크게 상관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이야기 형식이어서 그런지 5개의 part의 구분보다는 '소제목'만으로 구성되어 있어도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리뷰'를 어떻게 해야 내가 이해한 바를 효과적으로 쓸 수 있을 까? 고민을 많이 했다. 워낙 책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따로 요약이 필요가 없어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주 일부만 '황 과장'이 변화해 가는 모습을 책의 내용을 따와 보여주려고 한다.

▲ 황 과장이 부동산기인 '하선'님을 만나 '기적'을 처음 맛본 순 간!

 

책을 읽다보면 빌라 한 채의 주인이 되는 길에 핵심적으로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빨간 벽돌집'이다. '오래된 건물'을 대표하는 말인 '빨간 벽돌집'을 '화려한 건물'로 변신 시키는것이 바로 책에서 말하는 핵심포인트 이다. 물론 이런 변신을 시도하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무슨 공부를 해야하는지는 책에 다 나와있다!

▲ 빨간 벽돌집 부동산 사업의 구조

 

 왜 '빨간 벽돌집'일까? 서울만 해도 30년 이상된 노후화 된 건물이 50%가 넘어간다고 한다. 오래된 건물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다. 그 말은 사업성 있는 건물이 여전히 많다는 것이다. 한 사람이 독점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사업에 달라 붙어도 충분할 만큼 여전히 수요가 있는 사업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가 황 과장과 그의 스승 '하선'님이 이 책을 그리고 노하우를 당당하게 공개하는 이유이다. 물론, 또 한 측면에는 '도시재상'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온다는 것도 있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널리고 널린게 "빨간 벽돌집"인데 누구나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는 것일까? 물론 아니다! 1~3억원 정도의 '자기자본금'이 있어야 하고 "빨간 벽돌집'이 충분한 '기획'을 통해서 멋진 건물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기획력'이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안목'은 필수이다. 뿐만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예산'에 대한 판단이다. 얼마에 건물을 살 수 있는지 그리고 이 건물은 앞으로 나에게 어떤 수입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동반되어야 한다.

 

 이렇게 써놓으니 저 많은걸 내가 정말 다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 그런데 분명 할 수 있다. '믿음'이 없는 자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나는 책을 통해서 점점 깨닫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나는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하는가? 창피한 이야기인데 아직 자기자본금이 충분하지가 않다. 그래서 너무 속상하다. 그동안 나는 무엇을 했지? 충분한 자기자본금이 모였을 때에는 이 사업에 늦어버리는건 아닐까 조급하다.

 

 아니다, 분명 나도 할 수 있다. 여전히 책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으니, 계속 보고 읽어내리라! 나도 '건물주'가 될 수 있다! 책을 읽는 시간이 내겐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나도 '황 과장'처럼 할 수 있다는 것부터 시작해보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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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아파트밖에 모르던 황 과장, 빌라 한 채 값으로 건물주 되다 | ★한줄평 2020-12-3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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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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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이 나왔다. | ☆하고싶은말 2020-12-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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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치료제와 백식이 곧 나온다고 하던데..

그전에 발악을 하는 것일까...

아니면 우리의 마음이 흐트러진것일까?

 

정말로 이제는 내 앞까지 온 듯한 기분이다.

자주 보던 사람이 '밀접접촉자'로 의무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나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면봉이 코로 들어가 입으로 나오는 것 같은

착각을 받을 만큼 괴상한 느낌이었지만

30초만에 끝난 검사!

 

다행히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음성일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사실 초조했다.

 

남양주시에서만

임시선별진료소를 포함하여 7개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고생함을 느낀다.

 

어서 종식되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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