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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CHANGE 9 (체인지 나인) | ★한줄평 2020-08-3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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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문장 한문장을 집중해서 본 적이 있었던가? 미래를 들여다 본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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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정당 새 당명 "국민의 힘" | ☆일상다반사 2020-08-3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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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이 총선 선거용 당명을 사용한지 몇 개월이 지나지 않아 새로운 당명을 공모해 "국민의힘"이라는 당명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진정한 김종인 비상대책위 체제의 위치를 공고히 하게 되었다는 평을 듣게 되었다.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실패론이 부각되어가고 있고 부동산정책의 실패, 의사협회와의 갈등 등 국정이 난항에 빠진 가운데 구)통합당의 지지율은 서서히 회복중에 있는 중이었다. 기세를 몰아 호남지역에서의 활동을 점차 넓혀가고 있는 중이었다.


"국민의힘"은 미래통합당의 지저분한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한 결정타여만 했다. 가장 대중적 단어인 "국민"을 선택함으로써 안정적 변화를 이끌어 내려는 모습이 역력하지만...지금 국민들이 "국민'이라는 단어에 실증을 내고 있는 판국이라 그 효과가 얼마나 갈지는 지켜볼일이다.


혹시나 선관위에서 유사당명으로 기존의 안철수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 당"과 겹치는것은 아닌지 판단을 기다려보았지만 유사당명은 아닌 것으로 판정(?) 해 줬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국민"이라는 매개로 국민의 당과 국민의 힘이 합치는건 아닐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수당이 "국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아직은 불쾌한데...이제부터 어떻게 하는지 지켜볼일이다..제발 똥볼만 차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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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번째 서평단 선정★ [21세기 군주론] - 양선희 지음 . | ☆서평단결과 2020-08-3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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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쪽에 몸을 담아봤다.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지선, 총선, 대선의 의미를 찾지 못했다.

수평적 정권교체를 몇 번 이나 해냈다. 그 사이 대한민국 정치는 발전했을까?

제왕적 대통령이라는 소리도 일부 들린다. 21세기형 대한민국형 대통령은 어떤 모습이여야 할까?

[21세기 군주론]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까?


21세기 군주론

양선희 저
독서일가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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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1985)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리뷰) | ★일본소설서평 2020-08-3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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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방과 후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윤옥 역
소미미디어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히가시노 게이고의 팬이라면 당연히 데뷔작을 먼저 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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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노 게이고" 전설의 시작


1985년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과 후" 선정되었다. 이때만 해도 추리소설을 잘 쓰는 작가의 데뷔작인 줄 만 알았지 이후의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의 대가로 성장하게 될지는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그런 명성에 비해 "에도가와 란포상"과는 인연이 더 이상 없다는 게 아이러니하다.


'히가시노 게이고' 본인에게는 '방과 후"의 성공적 데뷔로 전업작가로의 삶을 살 수 있게 만들어준 기념비적인 책이 되었을 것이다. 일본에서 점점 그의 작가적 입지를 넓혔지만 한국에 소개된 것은 이후로 한참 후의 일이다. 물론 1998년 일본문화개방 이후에나 일본 영화, 음악, 소설 등을 손쉽게 접할 수 있었던 역사적 배경이 있기는 하다.


여하튼, 일본 추리소설 작가 하면 이제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떠오를 만큼 대한민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작가가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통해서 '히가시노 게이고'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아니지만, 추리소설 작가로의 히가시노 게이고를 어느 정도 마음에 들어하는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의 데뷔작을 읽는다는 것은 여간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리고 역시나 데뷔작도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당시에 이런 소설을 낼 수 있었다니! 내가 고작 3살 때...



# 방과 후


앞서 말했 듯,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처음 본건 [방과 후]가 아닌 [플래티나 데이터]였다. 관련 리뷰를 남기겠지만 처음 책을 읽었을 때의 충격은 상당했다! 마치 내가 처음으로 책에 빠지게 된 [퇴마록]이나 [개미]를 읽었을 때의 충격적 재미와 동급이었다. 아니 어쩌면 더 충격적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이미 책을 상당히 많이 읽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재미가 나에게 있을까?라고 생각했을 때였으니까...


1985년 데뷔 후 매년 1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며 입지를 다녀온 작가가 고마웠다. 늦게나마 히가시노 게이고를 알게 되었지만 그만큼 그의 책을 읽어볼 기회가 많다는 뜻으니까! 히가시노 게이고에 대해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상당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용의자 X헌신]으로 이미 제목은 한번쯤 들어본 영화의 원작자였다니!!!!! 그의 책 중 상당수가 일본에서는 이미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고 있었고 한국에서는 그걸 리메이크한다는 사실! 내가 진짜 좋아했던 영화 [비밀]도 알고보니 히가시노 게이고가 원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작가 정말 대단한 작가네!!!

여하튼, 나에게는 '추리소설'이라는 장르의 세계를 열어주는 작가였다. 지금도 그의 책이라면 일단 읽기 시작한다. 믿고 보는 작가가 된 것이다. 그런데! 아직 그의 데뷔작을 보지 않았다니.. 하긴 그런 것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그냥 일단 그의 책이라면 우선 읽기 시작했으니까 말이다. 이번에 읽게 된 거는 사실 데뷔작이어서 먼저 읽어볼 생각이 아니라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여 읽어보니 데뷔작이었다는 게 맞는 표현일 것 같다.

소설 [방과 후]는여고생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 여고생들에 대한 심리적 표현이나 생활에 대한 묘사가 얼마나 세심하고 탁월하던지 작가는 여성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였다. 물론 이런 여고생들에 대한 표현력만 우수했던 건 아니다 이야기에 대한 구성력 또한 감탄할만했다. 촘촘하게 얽히고설킨 복선과 밀실추리 등 추리소설의 역할에 충실했다고 해야 할까?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와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이 정말 데뷔작이 맞아?라고 싶을 정도로 꼼꼼하고 반전의 반전을 보여주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은 누구라도 '히가시노 게이고'의 매력에 빠질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되었다.

[방과 후]는 여고생들만이 가질 수 있는 '수치심'을 소재로 한 살인사건의 이야기이다. 어찌 보면 별것 아닐 수도 있겠지만, 별것 아닌 것에도 목숨을 걸 수 있는 것이 여고생이기에 이야기가 더 흥미롭고 현실성 있어 보인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팬이라면 데뷔작을 꼭 먼저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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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방과 후 | ★한줄평 2020-08-3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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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데뷔작! 이 말이 딱 어울리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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