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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 ★한줄평 2021-01-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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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좋은책도 많지만, 정말 이 책은 주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인다. 진심 초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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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77 _ ing | ☆독서 _ ing 2021-01-2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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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책을 일다보면 고수들의 이야기가 인용되는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나는 그중에 이분의 이름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염승환'

그런데! 그 분의 책을 이번에 읽게 되다니!!!!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77가지의 질문을 통해서 나도 주린이 이제 좀 벗어나즈아~~~ㅎ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염승환 저
메이트북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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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등 사유 없음](2020) _ 장지웅 지음 (서평) | ★경제경영서평 2021-01-2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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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가 급등 사유 없음

장지웅 저
이상미디랩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전자공시시스템 120%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 같은 책. 이제는 우리도 세력에 편승해보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가급등 사유없음] 이라는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제목이 참 신박하다는 생각을 했다. 주가급등에 이유가 있었음 있었지 왜 사유가 없다고 말한것일까? '사유'이 사전적 정의'일의 까닭'임으로 굳이 제목을 풀이하자면, '주가급등에는 까닭이 없다는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본 많은 '주식'책중에 주식의 상승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만나는 책마다 각기 다른 이유로 주식이 상승했은는데!!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까닭없음은 도대체 무엇일지 흥미가 갔다.

 

 책의 부주제는 아마도 "세력의 주가 급등 패턴을 찾는 공식 매뉴얼' 일 것이다. 사실상 주식 급등의 사유에는 '세력'이 관여되어 있으면 그 세력을 찾아내는 '공식 매뉴얼'이 있다는 것임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그 매뉴얼이 뭘까? 그건 바로 책 표지 전면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DART", 이 단어를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을 하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템"이라는 사이트가 제일 상단에 노출된다. 그렇다. 장지웅 저자는 "주가급등 사유없음"의 가장 큰 이유로 세력을 전자공시시스템에서 찾으려고 하는 것이다.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가기 : http://dart.fss.or.kr/

 

 아니 그런데!! "세력"이라니?? 내가 흔히 영화에서 보는 그런 "작전세력"을 말하는 것일까? 저자의 간(?)이 얼마나 크길래 어둠의 '세력'들을 논할까? 이런 우려가 있었는데 다행이 저자가 말한 '세력'을 다음과 같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세력'은 포괄적인 의미를 지님을 밝혀둔다. 소위 세력주라고 할 때 느껴지는 작전 세력과 같은 어두운 이미지에 한정되지 않는다. 자금력과 정보력, 기업의 본업인 비지니스 힘으로 시장에서 패턴을 형성하고, 적극적으로 그 패턴에 참여하며, 결과적으로 주식 시장의 다양한 메커니즘을 형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참여자들을 아우르고 있다. -p011

 


 

  [주가급등 사유없음]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마지막장은 주식시장에서 정말로 '세력'으로 활동한 분들의 인터뷰이니 실질적으로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셈이다. 주식을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주식거래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한다는 '재무제표'나 '공시시스템'이야기만 나와도 두려워 할 것이다. '회계사'도 어려운 내용을 초보자인 '주린이'들이 이해하는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 물론, 하루에 수시간씩 투자하면 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주린이'들이 어려운 회사의 재무제표나 공시를 공부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공시시스템에 드러나는 세력의 흔적을 발견말 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흔적을 따라가다보면 저절로 공시시스템도 이해하는 수준에 도달한다는것이 저자가 이 책을 쓴 의도인 것 같다.

 

 사실, 나도 이 책을 읽기전 두려웠다. 이제는 '공시시스템'의 영역까지 배움을 확장해야한다니 지식용량의 한계를 느꼈다. 그동안 배운것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는데 새로운것을 배우는 여력이 될 까?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막상 또 읽어보니 배우는게 꼭 어려운 것만은 아닌 것을 느꼈다. 저자가 나같은 독자들을 위해 손쉽게 책을 만들어서 일까? 하긴 책의 구성만 봐도 저자가 책에 많은 정성을 들였음을 알 수 있다.


 

 위의 사진 처럼 책의 다양한 도표를 활용하여 예시를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옆에는 책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들의 설명이 곁들여 있다. 꼭, 고등학교때 참고서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덕분에 용어를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되고 전자공시시스템을 접속해서 확인해보지 않아도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이 내용이 정리가 안되더라도 저자는 'DART포인트'를 통해서 독자들의 이해를 끝까지 책임지려고 했다.


 

 [주가급등 사유없음]을 읽다보면, '전자공시시스템'과 친해지지 않을 도리가 없을 것 같다. 사실 평소에도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세력'에 의해 움직이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걸 '공시시스템'을 통한 '공시'의 흔적을 볼 줄만 안다면 나도 자연스럽게 세력에 탈 수 있다는 설명에 공시시스템을 즐겨찾기에 넣지 않을 이유가 없다.

 

 물론,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나의 수준이 갑작스럽게 올라가는건 아닐 것이다. 그래도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뜬구름 처럼 '공시'에 대해 생각했다면, 지금은 '공시'가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을 해야하는지 '맥'을 잡을 수 있었다. 아마 몇 번 더 읽어야 더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저자는 용어를 외우지 말라고는 했지만, 반드시 알아야할 용어 4가지가 있다. 책에서 계속 나오는 용어이기 때문에 책을 읽으실 분들은 용어에 대한 개념정리가 되어야할 듯 보인다.

* 책 [외울 필요 없는 CB, BW, EB, 유상증자] 편 참고

 

☞ CB(전환사채) : 발행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사채

☞ BW(신주인수권부사채) : 발행 회사의 신주를 인수할 권리를 지닌 사채

☞ EB(교환사채) : 발행 회사의 주식뿐만 아니라 회사가 보유한 다른 회사의 주식으로도 교환할 수 있는 사채

☞ 유상증자 : 유상으로 주식을 추가 발행하여 자본금을 늘리는 것

 

 [주식급등 사유없음]이 말하고자 했던 사유없음. 결국은 주식시장의 논리라는것이 '세력'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사유없음'으로 표현했던 것이 아닐까? 싶다. 완벽하게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공감한다. 그리고 우리가 그 세력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그 세력이 남기는 흔적을 철저하게 찾아내는 방법뿐이라는것에는 100% 공감한다. 흔적을 찾는 방법. '전자공시시스템'.

 

지금 우리가 이 책을 다 읽고나서 해야할 일은

바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즉 'DART'에 접속하는 일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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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주가 급등 사유 없음 | ★한줄평 2021-01-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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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출시되었던 2020. 7월에 만났더라면 지급같은 급등장에 대처할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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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여섯번째 서평단 선정★ [나를 돌보는 책] _ 이토 에미 지음 | ☆서평단결과 2021-01-2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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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심리학 관련 서적에 선정되었다.

계속 주식만 봤더니 머리가 아팠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정말로 '나를 돌볼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신청 내용

http://blog.yes24.com/document/13670975

▲ 맞아요. 생각해보니 우린 너무 "왜"라는 질문에 함몰당하고 살고 있죠. 세상은 언제나 "왜"를 요구하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정답'을 찾기 위해 오늘을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작 내 마음의 평안은 찾지도 못하면서 말이죠..

오랫동안 사람의 심리를 연구하신 저자의 심리적 스트레스 관리 '구급함'이 너무 탐나보입니다. 책 한권으로 어느정도 관리할 수 있다면 집에 구비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나를 돌보는 책

이토 에미 저/호소카와 텐텐 그림/김영현 역
다다서재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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