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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 ☆하고싶은말 2022-12-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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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나를 즐겁게 해줬던 몇 가지 문화적 생활이 있다면,

나는 단연코 '드래곤볼'과 '슬램덩크'를 뽑을 것 같다.

그 중 '슬램덩크'는 학원스포츠물을 넘어선 어떤 것을 선사해주었는데..

그 어떤 것이 지금보니 지금은 잘 찾을 수 없는 '열정', '끈기', '패기' 이런 것들이 아니었나..

 

애니 극장판이라고 해봐야 대한민국 영화계에서는 그렇게 크게 성공하진 못했던 것 같다.

약간의 '오타쿠문화'를 타부시 하는 정서 때문일까? 

여튼, 일본은 우리와 다르게 애니 문화가 엄청나다. 일본 영화계에서도 큰 손이고 

요즘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아바타2'를 4위쯤으로 밀어내고 1~3위가 애니라니...

그리고 그 1위가 바로 "슬램덩크"다.

 

사실, 다 알고 있고 익숙한 이야기가 뭐가 재미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었는데..

그건 착각. 진짜 엄청나게 재미있게 봤다.

"슬램덩크"의 주인공이 강백호뿐이라고 생각한 나의 오만함이 더 재미있게 만들어주었다.

그렇치...슬램덩크에 나오는 서태웅, 정대만, 채치수, 이준호, 송태섭...

이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지!!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주인공은 '송태섭'이다.

송태섭??? 원작에서도 비중이 그리 크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영화로 보니 이야기가 있더라. 그리고 강백호, 서태웅 이 둘을 3의 시선으로 보니까..

이 또한 재미있고..

 

간만에 애니를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기회가 생긴다면 이런 애니를 자주 보고 싶다.

2022년의 깔끔한 마무리!!ㅋㅋ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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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연어 | ☆하고싶은말 2022-12-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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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 와 연어.

누가 그런 말을 처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육회와 연어를 발음대로 빠르게 부르면 

'유쾌한 연어'랑 비슷한 말이 된다. 대단한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여튼, 날 것을 평소에 좋아하는 나로써는

육지와 바다의 날 것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것만으로 그날의 피로가 풀린다고 해야할까?

거기에 간단한 소주한잔이면 금상첨화!!!!!

겨울에는 역시 이런 별미들을 먹어줘야~또 제맛 아닐까 싶다.

써놓고 보니 또 먹으러 가고 싶어진다~ㅎㅎ

 

in 사당광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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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2 물의길 | ☆하고싶은말 2022-12-2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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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2 : 물의길 을 봤다.

2009년에 1탄이 개봉한 후 13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워낙 뛰어난 기술력으로 극강의 재미를 선보였던 영화들이 많아서 과연, 그때만큼의 충격적 영상을 선사할까? 이런 생각이었는데 막상 보니 런닝타임 3시간 금방 지나갈 만큼 영상미도 좋았고 재미있었다.

무엇보다도 '키리'가 예뻐보임........

아바타가 예쁘다니....

흠.....여튼 예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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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엑셀 데이터 분석](2022) _ 에이블런 지음(서평) | ★자기계발서평 2022-12-2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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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엑셀 데이터 분석

에이블런 저
제이펍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디지털 세상에서 '데이터 리터러시'로 살아남기.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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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가 다시 한번 변화하고 있다. 90년대 초중반 컴퓨터의 보급과 인터넷의 보급은 사무환경을 급속도록 변화시켰다. 이후로 30여년의 시간이 흘렀다. 컴퓨터와 인터넷은 더욱 고도화 되었으며 사무역량의 한계도 그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다양하고 깊어졌다. 세상은 이미 '4차 산업' 시대에 진입했으며, 'AI'와 같은 첨단지능을 탑재한 기술이 여러분야에 보급되어 가고 있다.

 인류는 '문명의 이기' 속에 이전에는 없던 경험의 풍요를 누리고 있다. 대신에 배워야 할 것도 알아야 할 것도 많아야 하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정보'와 '기술'의 빈곤은 곧 경제의 빈곤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사무환경도 마찬가지다. 기존, 컴퓨터만 잘해서는 살아남기가 힘들어 졌다. 조금이라도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고 최신의 기술을 습득하고 있다면 그 누구보다 업무효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새롭게 무언가를 배우기에는 기존의 것들도 못하고 있는데 버겁다는 사실이다. 세상에는 해야할 것이 너무 많고 이 모든 세상일들을 하나하나 대응하면서 살기란 너무 힘든 세상이다. 그래서 첨단기술을 발전하고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 아니 어쩌면 기술의 격차와 정보의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책의 소개를 앞두고 서두가 왜 이렇게 길어졌을까? 아마도 뒤쳐지고 있는 그룹에 나도 속해있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열심히 달려가고 있지만 나 역시 새로운 것들에 대한 습득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늦어지고 있다. 하고는 싶은데 행동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렇게 뒤쳐지기만 하는 걸까? 조금더 효율적으로 지금의 시대를 따라잡을 수 없을까? 이런 고민에 대한 완전한 해답은 아니지만 일말의 해답을 던져준 책이 바로 오늘 소개할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엑셀 데이터 북석](2022) 이라는 책이다.

 나와 비슷한 세대는 다행히도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프로그램에 익숙하고 어느정도는 사용할 줄 안다. 경력이 좀 된 사람이라면 아마 능수능란하게 사용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런 부분들이 어쩌면 지금의 새로운 세상에 어느정도 대처할 수 있게 해줄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크롤링'이 유행하고 있다. 나는 이 단어를 1년전에 처음 들어봤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크롤링이라는 것이 다양한 분야에서 엄청나게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앞으로 웬만한 기업에서는 이 크롤링을 활용해서 업무를 추진하지 않을까 싶은데, 크롤링을 사용하려면 '딥러닝', '파이썬'과 같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잠깐 배워보니 와..진짜 이건 신세계이고 배우는게 진짜 보통일이 아님을 시작한 날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다행히도 앞서 이야기 했 듯, 우리에겐 익숙한 프로그램이 있다. 그리고 이 크롤링에 대응 할 수 있는 건 바로 '엑셀' 프로그램이다.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다. 내가 흔히 쓰던 '엑셀'로 크롤링을 할 수 있다고? 거짓말 같은데..

 그래서, 크롤링을 잘하는 동료에게 이 책에 대한 평가를 부탁했다. 잠깐 보더니, 고급기술과 비정형화된 자료는 힘들지만 기초를 하기에는 좋은 책인것 같다. 알아두면 좋은 것들이 많다! 이런 평가를 하는 것이다. 그 한마디면, 이 책을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것이 아닌가?

 

 사실, 책의 내용을 이 자리에서 리뷰하는건 크게 의미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 나는 내 동료가 이야기 했던 '읽어두면 좋은 것들이 많다' 라는 평가가 더 큰 의미가 있어 보인다. 책을 읽어가면서 모르고 있었던 지식들이 참 많았다. 특히, 엑셀에 '파워 쿼리'라는 기능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 아마도 '파워 쿼리'를 아는 사람은 드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쩌면 나만 모르고 있는 거 일수도 있겠지만, 이 기능을 활용해 참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왕도가 없다. 꾸준하게 배워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무작정 배우고자 하면 엄청 멀리 돌아갈 수도 있고 기존의 지식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우선은 내 수준을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것 부터 시작하면 어떨까 싶다. 그래서 오늘 소개한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엑셀 데이터 분석] 부터 읽으면서 따라해 보기를 강추한다. 웬지 나도 모르게 '데이터 전문가'가 되는 느낌이니까!

 

 '데이터 리터러시' 이 기능을 탑재 했다는 건, 어딜 가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 첫걸음을 이 책과 함께 해보기를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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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엑셀 데이터 분석 | ★한줄평 2022-12-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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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데이터 수집에서 부터 가공까지, 이제 엑설하나만 잘해도 어느정도 가능해졌다! 이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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