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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당신처럼 팔지 않는다 _ 무조건 성공하는 영업의 10가지 원칙 | ㄴ 자기계발 2022-05-1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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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등은 당신처럼 팔지 않는다

요코야마 노부히로 저/김은혜 역
더퀘스트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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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당신처럼 팔지 않는다

무조건 성공하는 영업의 10가지 원칙

요코야마 노부히로 지음 / 김은혜 옮김 / 더 퀘스트

 

 

세상은 변화하고 있고, 지금도 변하고 있는 중이다.

변하고 있는 세상에 맞춰 사라지는 직업도 있고,

반대로 새롭게 생겨나는 직업도 있다.

 

그중에 사라지지 않는 직업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영업직]은

세상이 바뀌고 변화해도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되고 컴퓨터화되더라도

사람의 심리와 마음, 감정을 읽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영업을 하는 일은

인공지능이 아닌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영업을 잘하고 싶다면,

혹은 영업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은 영업을 잘 하기 위한 실전 가이드라 생각된다!

 

 

 


영업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 한 일이다

 

저자는 영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하기 전에 영업의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생각보다 영업, 판매직이 많다고 한다.

IT의 발전으로 소비자가 물건을 직접 구매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어

영업직 종사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긴 해도 영업은 모든 직종에 걸쳐 있기 때문에

다른 직종보다 취업자 비율이 높다고 한다.

취업자 비율이 높은데 반해 영업에 대한 선입견도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나부터가 낯선 곳에 가서 영업을 하라고 그러면

외향적이거나 천성으로 타고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두렵고, 초조하고, 걱정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저자는 영업직에 대한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영업을 하다 보면 얻는 이점도 있다고 한다.

그것은 무엇일까?

 

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창의력이라고 한다.

더불어 살아가는 만큼 의사소통의 기술이 중요하고,

정해진 기간 안에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창의력의 차이에 결과가 크게 달라지기도 한다고 한다.

 

따라서 영업에 대해 제대로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따라 읽다 보면 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영업사원에게 필요한 '고객의 관점' / p.32-33

 

영업사원은 어떤 것을 영업하고자 할 때

영업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정보를 전달하던 것은 이전 시대라고 작가는 말한다.

신제품에 대한 사양이나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나 인터넷을 통해

고객이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업사원은 '고객의 관점'을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고객이 정말로 원하는 이익이 무엇일까?'라는 니즈뿐만 아니라

'이 상품을 고객에게 제안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하고 전략을 짜야 된다는 것이다.

 

 

 


구매 행동의 단계적 절차 / p.55

 

소비자의 구매 행동에는 단계적 절차가 존재한다고 이야기한다.

소비자가 구매 결정을 내릴 때까지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움직인다.

 

주의 → 관심 → 욕구 → 기억 → 행동

Attention Interest Desire Memory Action

 

이 과정을 앞 글자만 따서 '아이드마 AIDMA' 모델이라고 한다.

이 아이드마 모델에 대해서는 책에 좀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아이드마 모델 말고도 좀 더 복합적인 부분들에 대해 구체적이며 세세하게 배울 수 있다.

기본적인 소비자의 구매 행동의 절차가 이러한 과정에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영업 사원은 소비자의 관점에 따라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전략을 짜야 할지

소비자의 심리와 욕구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이끌어내야 한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복합적인 심리가 내재되어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100퍼센트 성과제 영업이 맞는 사람 / p.94

 

영업 사원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영업을 하는 방식에 대한 루트 세일즈와 안건 세일즈가 있고,

제안을 하는 영업, 솔루션을 주는 영업과 컨설팅을 해주는 영업,

그리고 100퍼센트 성과제 영업이 있다.

영업직이라고 해서 단순히 판매를 하고 실적을 올리는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방법도 다양하고, 수익에 대한 영업도 구체적으로 나와있었다.

 

그중에 100퍼센트 성과제 영업에 대해 눈길이 갔다.

기본급 없이 판매를 하여 계약을 성사시키는 만큼,

즉 성과를 올리는 만큼을 보수로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성과제 영업이다.

판매를 하는 만큼 많이 벌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판매를 하지 못하면

그만큼 보수가 적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장단점에 맞춰 어떤 성향의 사람이 [100퍼센트 성과제 영업이 맞는 사람]인지

그 기준을 알려주고 있어 내가 영업직이라면 과연 성과제 영업이 맞는지 참고해 볼 수 있다.

 

100퍼센트 성과제 영업이 맞는 사람

-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

- 성과가 오르면 오를수록 의욕이 높아지는 사람

-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 부담감과 초조함에 흔들리지 않는 강한 정신력을 지닌 사람

- 야심과 야망이 있는 사람

-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사람

 

 

내 기준과 참고해 보면 나는 어떤지 참고가 될 수 있다.

100퍼센트 성과제 영업은 개인의 역량과 적성이 중요하므로

자신이 그런 실력과 적성을 갖추고 있는지,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지를 냉정하게 생각하고 해야 한다.

의욕만 앞섰다가 그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업 사원으로서 첫 만남에서부터 반복적인 만남까지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고,

옷차림새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초부터 나와있었다.

또한 계약을 하기 위한 과정과 제안서를 쓰는 방법, 표정 관리 방법,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려주고 있기에

영업을 앞둔 사람에게 교과서라는 느낌이 들었다.

 

체계적으로 하나씩 단단히 준비해 나가다 보면

어떤 직장의 영업 사원이 되든지 간에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단순히 그냥 무작정 나가서 팔면 되지!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와장창 깨트려버렸다.

구매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관점을 배우고,

영업 사원의 자세와 마인드, 관리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배워야만

영업을 해도 제대로 할 수 있겠다고 느꼈다.

 

전략부터 스킬까지 나와 있는 이 책!

영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필독서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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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사자성어 _ 현상길 박빛나 | ㄴ 어린이 청소년 2022-05-10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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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사자성어

현상길 글/박빛나 그림
유앤북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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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사자성어

글 현상길 / 그림 박빛나 / 유앤북

 

 

초, 중,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을 하시며 교장 선생님까지 하신

현상길 선생님께서 쓰신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5번이 출간되었다.

 

이 사자성어 시리즈는 4개의 한자로 이루어진 성어로

그 속뜻에는 교훈이나 유래가 담겨있어 비유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긴 문장의 뜻을 한자 4자로 압축하여 어떤 상황이나 사람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말들로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사용되기도 한다.

 

길게 이야기할 것을 사자성어 한 마디에 담고 있으니

그야말로 알아두면 간편하면서 유익하지 않은가!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의 낱말들 중에서도 한자어가 많기 때문에

한자에 익숙해지면 다양한 낱말들의 뜻을 유추해 볼 수 있다.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자의 중요성을 아마도 어른들이라면 많이 알 것이다.

우리나라 말에는 대부분 한자어로 많이 이루어져 있어 한자를 모르면

알기 어려운 단어가 많기에 한자를 많이 알면 알수록 아무래도 좋다.

 

국어에 있어서도 어휘에 있어서도 한자를 많이 알면 좋다는 생각이다.

특히 사자성어 같은 경우는 풀어서 이야기하면 길어질 내용들을

함축적이며 비유적으로 간단 명료하게 표현하기에 좋다고 생각된다.

 

단순히 한자만 보면 어려우니까~

재미있으면서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화로 함께 읽으며 배운다면

한자도 익히고, 사자성어도 익히고, 만화도 보고! 그야말로 일석삼조가 아닐까?

 

 

 


 

[사자성어에 등장하는 가족들 소개]

 

빵빵한이라고 해서 내용이 빵빵한가 했는데, 

빵 가족들이 등장하는 빵빵 가족들의 사자성어 이야기다.

 

식빵 아빠, 슈크림 빵 엄마, 밤만쥬 그리, 시나몬롤 빵 마리와 함께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들 속에 숨어있는 사자성어!

 

그 외에도

똘이, 진이, 민이, 별이, 그리와 마리의 친구들이 등장하고

학교 내에 있는 선생님들도 등장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어떤 빵인지 알기 쉽게 알려주어서 빵에 대한 이미지도 친근해졌다. :)

갑자기 크루아상과 파운드케이크가 먹고 싶다. ㅎㅎ

 

사자성어는 어떤 말이며, 왜 필요할까요?
'사자성어'는 한자 4자로 이루어진 말로서, 그 속뜻에는 교훈이나 유래가 담겨 있습니다. 주로 비유적인 내용을 가지며, 긴 문장의 뜻을 한자 4자로 압축하여 어떤 상황이나 사람의 감정 등을 표현하는 말이지요.

 

우리말 중에는 한자로 이루어진 어휘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다양한 사자성어를 알아두는 것은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사자성어를 배우면서 한자의 음과 뜻도 함께 알 수 있고, 그 말에 얽힌 유래나 비유의 의미를 새길 수 있어서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데 좋은 효과가 있답니다.

다양한 사자성어를 익혀 일상생활에 자주 활용해 보면, 말하기 능력이 쑥쑥 늘어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 p. 11

 

 

 


 

가나다순으로 정렬되어 순서대로 나온다.

사자성어의 뜻을 알지 못할 때 찾아보기 쉽도록 신경 쓴 느낌이 들었다.

 

ㄴ~ㄷ 부분의 사자성어에서는

난형난제/노심초사/다다익선/다사다난/대기만성 등 평소에도 교과서나 신문이나 뉴스, 잡지 등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자성어들을 볼 수 있다.

 

 

 


022 다다익선 미리 보기 / p.58-59

 

쉽고 간결하게 한 장의 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다.

그림도 복잡하거나 정신없지 않은 깔끔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체로

어린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사자성어와 함께 한자 소리와 뜻을 알 수 있고, 어떤 의미인지도 나와있다.

또한 좀 더 보충 설명을 해주고 있어 이해가 안 된다면

참고 설명을 보고 보충할 수 있어 좋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기


 

상단에는 배울 한자가 나온다.

오른쪽에는 그 사자성어의 뜻이 나오고

아래에는 어떤 한자를 사용하며 그 한자의 뜻과 음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한자를 써보거나 익히라고 하면 힘들거나 지루할 수 있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눈으로 쓱 읽고 넘어갈 수 있다는 점이

아이들에게 재미있으면서 흥미를 불어넣어 주는 포인트라 생각되었다.

 

 

 


 

만화가 끝난 오른쪽 하단 부분에는

해당 사자성어가 한 번 더 등장하며 해설을 넣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풀어 설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이 사자성어는 어떤 상황일 때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물론 만화만 읽고 넘기더라도 언젠가 궁금해진다면

언제든지 그 페이지를 찾아 펼치면 뜻을 알 수 있으니 더욱 좋다.

마치 사자성어 미니 사전 같은 느낌도 든다. :)

 

 

 


 

항상 같은 빵들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리와 마리, 학교 친구들과 선생님

다양한 주제들의 에피소드들로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만화를 읽으면서 한자도 배우고, 어휘도 습득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라 생각된다.

 

 

 


엉뚱하고도 재치 있는, 그리고 귀여운 빵 가족들의 이야기가

마치 우리네 현실 같은 느낌이 드는 부분들도 있었다.

분명 우스운 상황인데, 실제로 있을 법한 이야기들도 보인달까.

 

 

 


처음에는 사자성어라는 생소한 단어에 거부감을 보였었는데,

훑어본 아이가 만화라는 사실을 깨닫고는 앉은 자리에서 즐겁게 잘 읽어보았다. :) ㅎㅎ

아이들에게는 학습 만화가 주는 힘이 굉장히 큰 것 같다.

 

단순하면서도 귀엽고, 엉뚱 발랄한 빵들의 이야기가 공감되기도 하고,

왠지 누군가 떠오를 듯하면서도 일상적인 모습들에 움찔하기도 했다.

하나하나 담긴 에피소드를 통해 사자성어를 배우고,

한자를 익히며 다양한 어휘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즐겁게 읽고, 모르는 어휘에 대해 질문해오는 아이가 기특하다!

앞으로 종종 읽고 함께 대화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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