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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기업 리더 1만 8천 명 정밀 분석! | ㄴ 자기계발 2022-05-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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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고시카와 신지 저/김정환 역
밀리언서재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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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리더십에 AI 분석 접목

기업 리더 1만 8천 명 정밀 분석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고시카와 신지 지음 / 김정환 옮김 / 밀리언 서재

 

 

상위 5% 리더는 다르다고 한다.

생각하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 말하는 것, 습관까지 다 다르다고 한다. 무엇이 일반 리더와 다른 걸까?

상위 5%의 리더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점을 행동으로 실행할까.

AI가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특징이 궁금해졌다.

 

배울 수 있는 점은 배우고 흡수하여 내 삶에도 적용하고 싶어졌다. 내가 상위 5% 리더가 되리란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지금보다는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되기 때문이다. 조금 더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다면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사람들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무엇이 이러한 차이를 만들까?

 

책 속에 품은 비밀을 알고 싶어 읽어보게 되었다.

 

 

 


그들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가?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때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는 '회사의 성장과 사원의 행복'이라고 믿는다. 이 2가지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리더야말로 앞으로의 시대에 최적화된 인재이다.

 

회사 내에는 사장을 비롯한 회사를 함께 이끌어갈 리더들이 존재한다. 리더들은 각자의 삶, 생활 방식, 성격을 토대로 다양한 방법으로 회사를 이끌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한 리더들의 모습들을 AI를 통해 다양한 자료를 모으고 분석했다. 그중에서도 상위 5%에 해당하는 리더들의 모습들을 살펴보니 보통의 리더들과 다른 모습들이 관찰되었다고 한다. 행동 양식, 말, 표정 등 다양한 것들에서의 다름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상위 5%에 해당하는 리더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그러한 리더가 되려면 우리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팀원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회사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좀 더 나은 리더가 되는 방법을 배워본다.

 

 

 


리더십의 패러다임이 바뀌다
- 상위 5%의 리더는 앞으로 '공감과 공동 창조의 시대'가 올 것을 일찌감치 감지하고 이미 행동으로 옮기고 있었다. 동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하고, 일방적으로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궁리하는 행동 습관이 팀 내에 침투할 때 목표 달성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 p. 36

 

- 상위 5% 리더는 팀원들과 대화를 거듭하며 방향성을 맞춰 나갔다.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 팀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팀의 의의와 목적을 이해시키고자 최선을 다했다. 가장 효율성이 떨어지는 활동을 건실하게 이어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상위 5% 리더는 "시간을 들여서라도 굳건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더라도 협력 체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 p.37

 

리더의 리더십이란, 강하고 활기차게 으샤으샤해서 팀원들을 끌고 나갔던 예전과는 달라졌다. 지금의 리더십은 팀원들과의 대화를 중요시하고 그러한 대화를 통해 나아가는 발전을 찾는 방법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리더가 혼자 해결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팀 내에서 팀원들과 함께 협력하여 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끌어낸다. 누가 잘났고, 못났고가 아닌 팀원들의 지닌 각각의 장점을 인정하고 이끌어주며 팀원들을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성보다 감정을 중시한다
업무 자체보다 '그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관심을 보인다는 것이다. 팀원 개개인의 능력이나 가치관에 더 주목하는 이유는 개개인이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한곳으로 모아서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이다. / p.69

 

제목부터가 놀랍기 그지없었다. 보통은 대인관계에 있어서나 어디선가 막중한 책임을 져야 하는 순간에는 늘 하는 말이 '이성적으로 생각하자'였는데, 상위 5% 리더는 오히려 감정을 중시한다고 하니 뭘까 싶었다.

가만히 들여다보니 이성적으로 업무를 판단하기보다는 팀원들의 개개인의 특징을 살펴보고, 개개인에 맞는 특징에 따라 격려와 지지, 응원을 해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러한 점은 이성이 아닌 감정이 하고 있다는 말이 맞구나 싶었다.

그러한 것을 효율적으로 분배하여 팀원들의 시너지를 최대로 끌어올리는 모습이야말로 상위 리더는 다르구나 싶었다.

 

 

 


상위 5퍼센트 리더의 전달력
- 상위 5%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특징을 단적으로 표현하면, 그들은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전해지는 것'을 지향한다. / p.127

 

- '전해지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은 이야기를 듣는 상대방이다. 상대방이 커피를 마시고 싶어 하면 커피를 대접하고, 물을 마시고 싶어 하면 물을 대접한다. 상대방이 말할 기회를 주어서 말하는 이와 듣는 이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낸다. / p.128

 

처음에도 살짝 언급했던 부분이 뒤에서도 또다시 등장했다. [공감과 공동 창조를 커뮤니케이션 목표로 생각한다]고 소제목에 나와있듯, 상위 5% 리더는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리더라면 이렇게 해야지!'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재정립되는 순간이었다. 사람 대 사람으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상대방의 장점이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는 점이 생생하게 와닿는 순간이었다.

 

 

 


표정으로 100퍼센트 전달한다
미국의 심리학자 엘버트 메라 비언(Albert Mehrabian)은 한 사람이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이미지에 따른 커뮤니케이션 이론으로 '메라 비언의 법칙(3v 법칙)'을 발표했다.

 

그에 따르면 표정이나 시선 등 겉모습을 통한 '시각(Visual) 정보'가 상대방에게 끼치는 영향은 55퍼센트, 목소리 톤이나 말하는 속도 등의 '청각(Vocal) 정보'가 끼치는 영향은 38퍼센트, '언어(Verbal) 정보'가 끼치는 영향 7퍼센트라고 한다. / p.146

 

상대방의 말 자체가 아닌 말 하는 분위기, 억양, 표정, 뉘앙스, 속도 등을 보고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한다.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언어로 듣고 느끼는 커뮤니케이션보다는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영향이 더욱 많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대화하는 매체에 따라 살펴보면, 이메일 소통의 경우 글 자체만 주고받기 때문에 상대방의 어떤 마음이나 감정 등을 느끼기는 어렵다. 메신저로 서로 실시간으로 소통을 한다고 보면, 대화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대화의 리듬을 통해 상대방의 기분을 유추하거나 느낄 수가 있다. 나아가 더불어 전화, 온라인 회의, 직접 만나 대화를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단어 선택의 말도 중요하지만, 대화의 리듬, 목소리, 말투, 표정, 분위기를 상위 5% 리더는 신경 쓰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생각보다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많구나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을 수 있었다. 또한 그렇게 하기 때문에 팀원들도 그런 리더를 믿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이란 생각을 하니, 상위 5% 리더는 정말 대단하구나 싶었다.

 

 

 


 

정말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리더라면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뛰어난 리더는 이렇게 하는구나!'하고 좀 더 넓게 바라볼 수 있게 되였달까.

 

분명 계속 앞으로 정진해 나아가는 리더의 특징이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했었다. 어떤 힘이 있길래 리더는 팀원들을 이끌고 그 팀원들은 리더를 믿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일까. 일반 리더가 아닌 상위 5% 리더들은 무언가 다른 점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더욱 궁금해졌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확실히 일반 리더와 상위 5% 리더들은 생각하는 것과 마인드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나아갈 수 있었고 성장했으리라 생각이 든다.

 

짧은 시간 동안 이 책을 봐서 놀라움의 연속이었는데, 이러한 방법을 내 삶에 적용해나간다면 언젠가는 나도 이런 상위 5% 리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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