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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 쉽고 재미있게 자신감도 UP! 집콕놀이로 함께~ | ㄴ 어린이 청소년 2022-08-1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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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

황명석 글그림
좋은친구출판사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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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

황명석 지음 / 좋은 친구

 

 

아이는 종종 나에게 그림을 그려달라고 한다. 잘 그리지 못하는 편이지만, 아이의 눈에는 엄마가 그려주는 그림이 좋은가 보다.

잘 그리지 못해 여러 가지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보고 열심히 연습을 해본다. 그렇게 열심히 연습을 한 후에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더 연습해서 아이랑 함께 좋은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 그리기는 어렵지 않고, 쉬우면서 단순하고 아이들과 함께 재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퀄리티가 좋은 책이라면 보기에는 좋지만, 따라 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보기에는 좋지만, 아이와 함께하기 위해서는 단순하고 쉬운 것이 제일이다.

 

 

 



 

머리말

 

Part 1 / 다양한 동물들

Part 2 / 싱싱한 과일과 채소

Part 3 / 멋진 탈것들

Part 4 / 여러 가지 사물들

Part 5 / 자연과 곤충

Part 6 / 맛있는 간식과 음식들

 

 

 


Part 1 / 다양한 동물들

 

다양한 주제들로 그려볼 수 있는 이 그리기 책에서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를 돌보고 있는 양육자나 초등학생 아이들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그리는 방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표현되었다. 복잡하지 않고, 디테일한 포인트는 최소화를 하며 특징을 잘 살려서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는 방향과 포인트를 어떻게 줘야 할지 나와있어 어떤 부분을 신경 써서 그려나가야 할지 알 수 있었다.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 그 외에도 다양한 동물들을 그려볼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그림 그리는 방법과 색칠을 했을 때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다. 아이들이 마음에 들어 할 만한 그림들이 많이 들어있고, 너무 어렵지 않아 더욱 마음에 든다.

 

 

 



 

요즘 드라마로 인해 핫한 돌고래나 상어도 그려볼 수 있고,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자동차나 탈 것 종류도 그려볼 수 있다.

폭넓게 생물, 동물부터 편리를 위한 것들과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쉽고 간결하게 그릴 수 있도록 다채롭게 알려준다.

 

 

 

 

 

아이가 마음에 들어 하는 고양이들을 그려주기로 했다. 아이가 직접 그려보고 연습하면 좋았겠지만, 아직 아이는 엄마인 내가 그려주는 것이 좋은가 보다. :)

'내가 그릴 거야'보다는 '엄마가 그려줘~'라고 표현을 많이 하는 아이이다. 그렇기 때문에 잘 하지 못해도 열심히 애써서 그리고 또 그리고 연습해 본다.

 

연필로 열심히 스케치를 하고, 또 해본다. 몇 번이나 지웠다 그렸다를 했는지 모르겠다. 책은 참 쉽게 나와 있는 것 같은데, 왜 이리 어렵지. 아이도 지켜보다가 힘들면 안 해도 된다는 말까지 나왔다. ^^;

 

 

 


 

우여곡절 끝에 스케치를 한 후 검은색 펜으로 다시 예쁘게 그려주었다. 겉 테두리는 조금 더 두껍게 칠해 포인트를 주었다. 잉크가 잘 마르길 기다린 후 연필로 그렸던 스케치는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주었다.

 

요즘엔 태블릿 패드로 많이 그리는데, 난 손재주가 없어 그런지 태블릿으로 그리면 더 엉성하다. 손으로 그리는 게 그나마 더 편하달까. 쓱싹거리는 그 연필의 질감도 너무나 좋고 말이다.

 

 

 


 

색연필로 고양이를 색칠해 주면 된다. 아이에게 색칠하라고 권유했더니 역시나 엄마가 색칠까지 해달라고 한다. 전문가처럼 멋지지는 않아도 열심히 따라 완성했다는 보람이 느껴졌다.

 

아이의 색연필이라 뭉툭하고 섬세하게 하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했더니 아이는 만족해하는 듯하다. 마음에 들어 책갈피로 만들어야겠다나 뭐라나.

 

 

 


 

밖에 나가기는 그렇고, 집에서 할 일 없을 때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그림 그리기! 이처럼 쉽고 간단하면서도 즐겁게 시간 보낼 수 있는 게 뭐가 또 있을까 싶다.

종이와 펜만 있으면 밑그림부터가 완성이 되니 말이다.

잘하지 못해도, 엉뚱하게 그려도, 이상하게 완성이 돼도 그마저도 재밌다고 깔깔 웃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이렇게 즐거운 하루가 또 간다.

 

간단히 핵심을 그릴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어 잘하지 못해도 쉽게 알아보고 따라 그릴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어린이들부터 아이들을 돌보는 양육자에게도 좋다. 이렇게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조금씩 나도 모르게 작가처럼 잘 그릴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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