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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가드닝 수채화 컬러링북 | 기본 카테고리 2020-09-2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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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첫 가드닝 수채화 컬러링북

고은정 저
경향비피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수채화 컬러링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의 저자 별나라 고은정님은 유튜브에서 별나라 Starland Art를 운영하고 계시며 여러권의 미술관련 책을 내신 분입니다. 고은정님의 유튜브를 구독하고 있고 영상도 자주 보고 있어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이 책 이전의 수채화 컬러링북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 책도 기대가 됐습니다.

책을 받아보니 책표지가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 보관이 용이하고 책 속 종이질도 너무 좋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져서 마음에 듭니다.

특히 이 책의 가드닝 컨셉이 너무 유니크한거 같아요. 왠지 해외영화에서 우아하게 정원 가꾸는 정원사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책 앞 페이지에는 구독자분들이 자주하는 질문에 대한 작가님의 답변이 있는데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될거 같네요. 그리고 작가님이 네이버 스토어팜 별나라 그림상점을 운영하고 있으시다니 한번 방문해서 작가분이 추천하는 재료들을 살펴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수채화는 장점이 많은 미술도구지만 물 다루기가 쉬운 편이 아니라 연습이 필요합니다. 책에 20색상환 칠하기,물감농도 2도 또는 5도 달리해 칠하기, 혼색하기, 무채색만들기, 워밍업 페이지가 있어 본 컬러링에 앞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이 책이 다른 컬러링북과 특히 다른점이 있는데 작가분이 완성한 그림과 똑같은 두장의 선화 도안이 제공되고 있어 같은 그림의 컬리링을 2번 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완성한 컬러링이 마음에 안 들면 다시 그릴 수 있다니 너무 좋은 거 같아요. 하나는 수채화, 하나는 색연필로 컬러링해서 비교해볼 수도 있겠어요.

작가님 그림이 너무 섬세하고 아름답네요.

선화도안에 디테일한 명암이 들어있어 가볍게 색상을 올려줘도 입체감 있는 완성도 높은 컬러링을 할 수 있네요.


책 맨 뒤쪽엔 얇은 종이에 선화도안이 제공되어 있어 뒷면에 2B나 4B연필로 먹지를 만들어 다른 종이에 옮겨서 무제한으로 컬러링을 할 수도 있게 되어 있네요. 작가분의 섬세한 마음씀씀이가 느껴집니다.

컬러링을 해보려고 책을 훑어보다가 제목이 붉은 열매인 페이지를 골랐습니다.

아래 왼쪽은 작가님 완성본, 오른쪽은 제가 수채화로 컬러링한 건데 예쁘게 색칠이 된거 같아서 만족스럽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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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홈스토랑 | 기본 카테고리 2020-09-2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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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집 홈스토랑

구본길 저
리스컴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요즘 같은 시기, 집에서 요리를 많이 하는데 요리할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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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유행후 저희 집은 외식은 거의 하지 않고 집밥을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음식점이나 커피숍에서 집단감염이 되는 경우도 있어 외식을 꺼리게 됐는데 집밥도 조금 질리게 되고 외식이 그립기도 하네요.

그런 상황에 두둥~ 우리집 홈스토랑 책을 보게 됐네요.

집밥 스타일과 다른 레스토랑같은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 새로운 맛의 음식으로 인해 코로나 우울증도 없어질거 같습니다.

책의 저자는 구본길 요리사님이신데 사진을 보니 매우 낯이 익네요. 방송에서 본 기억이 나서 검색을 해보니 다양한 드라마에서 음식자문을 했을뿐 아니라 인간극장에도 출연하신 적이 있는 유명인이시네요.

유명한 분의 책이라 책에 더 기대가 됩니다.

책의 앞쪽 페이지 프롤로그에 알아두면 편리한 기본 계량법과 어림치,올바른 칼 사용법과 기본 썰기,음식맛을 높여주는 양념장과 소스,재료 손질하기,허브와 향신료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요리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목차를 보면 6Part로 나뉘어 있습니다.

Part1 특별하게 즐기는 온 가족 별식 :17개

Part2 면역력 키워주는 가족 건강식 :14개

Part3 아이들이 좋아하는 엄마표 간식 :16개

Part4 특별한 날 손님초대요리& 술안주:17개

Part5 간단한 아침,죽 스프&샐러드:11개

Part6 카페 스타일 홈메이드 천연음료: 9개

총 75개의 요리와 9개의 음료.. 정말 다양한 종류의 요리인데 제가 안해본 요리가 많아서 다양한 음식 만들기에 도움이 많이 될거 같네요. 만족스럽네요.


Part1의 알밥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왼쪽엔 알밥 사진, 오른쪽엔 재료와 만드는 순서가 사진과 함께 글로 설명이 되어 있네요. 아래쪽엔 쿠킹 팁도 있으니 만드실때 참고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요리들도 이런식으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Part6의 음료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음료는 이렇게 한페이지에 사진과 글로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책처럼 만들면 집에서 카페 분위기를 즐길 수 있겠네요.


저는 Part3 아이들이 좋아하는 엄마표 간식중 하나인 김치밥 치즈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간단하게 빨리 만들 수 있고 남은 밥 처리하기도 좋은거 같네요. 책에서는 재료를 다 넣은 반죽에 모짜렐라 치즈를 섞어주게 되어 있는데 집에 있던 모짜렐라 치즈가 양이 많지 않아서 저는 전을 만든 뒤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서 전자렌지로 돌려줬네요.

책속 사진과 모습이 좀 다르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어보니 밥이 들어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간식이 될 듯 하네요.


도움이 많이 되는 요리책이네요.

이 책보고 하나씩 만들어 보면 요리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모두 힘든 시기를 겪고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먹는 즐거움도 크니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가족과 함께 나누면 가족간의 사랑도 더 깊어지고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최근 요리에 예전보다 관심을 많이 두고 만들어서 가족들에게 대접하니 많이 좋아하시더라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요리에 관심을 두려고 합니다. 책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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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공포체험 스쿨버스 1 | 기본 카테고리 2020-09-2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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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싹오싹 공포체험 스쿨버스 1

파울 반 룬 원저/김덕영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 내용도 흥미롭고 책 구성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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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전 세계 200만부 판매가 되었고 네덜란드 아동 문학상도 9회 수상했다고 하니 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했네요.

책표지에 이 책의 주인공 동화작가 온노발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표정이 강렬한게 인상적입니다.

 

저자인 파울 반 룬이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2009년 주니어김영사에서 공포버스란 제목으로 번역된 소설이 있네요. 이 책은 공포버스의 원작을 가져와서 그림작가인 김덕영님이 그림을 그려서 재구성한 작품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한국 어린이들한테 더 흥미를 줄 수 있도록 그림쪽에 신경을 많이 쓴 거 같네요. 원작은 흑백삽화가 간간히 들어가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입니다. 동화작가 온노발과 책에서 나오는 3가지 에피소드 각각의 주인공들인 사라,마르텐,리스벳입니다.

 

 

*첫번째 이야기 : 고양이 풀의 비밀

사라는 고양이 밍카의 풀을 사기 위해 반려동물 용품 가게를 갔어요. 주인아저씨는 노란 씨앗이 가득 들어있는 플라스틱 그릇을 주며 매일 물을 한컵씩 주라고 하셨습니다. 아저씨에게 오싹함을 느낀 사라는 그릇을 들고 얼른 집으로 갔고 매일 물을 한컵씩 줬는데 주말에 할머니댁에 가야해서 그날은 물을 두컵을 주고 할머니댁에 갔다왔는데 방을 여니 풀이 거대하게 자라있고 파리지옥이 입을 벌리며 사라를 잡아먹으려고 하네요.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다행히 아빠가 오셔서 사라와 고양이를 구해내셨어요. 아빠와 사라는 반려동물 용품 가게에 따지러 갔는데 어떻게 될까요?

 

*두번째 이야기 : 해골 조립 모형

마르텐은 수업후 집에 오니 돌아가신 아구누스 삼촌으로부터 선물이 와 있어서 열어보니 해골 조립 모형이 들어 있었어요. 예전에 삼촌이 살아계실때 삼촌이 아끼는 그림을 조각조각 오린 적이 있는데도 그 생각은 못하고 선물에 신이 난 마르텐은 해골 조립 모형을 완성하고 잠이 듭니다. 그런데 얼마후 해골 모형이 살아나 마르텐에게 다가옵니다.

마르텐은 이 위기를 넘길 수 있을까요?

 

*세번째 이야기 : 인어상의 전설

리스벳이 사는 마을 바닷가에는 인어 조각상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어느날 리스벳은 인어상이 없이지고 바닷가쪽으로 발자국이 나 있는 걸 발견하고 해변 관리인과 함께 발자국을 따라 가보니 낯선 사람이 인어상을 안고 바닷가쪽으로 걸어가고 있었어요. 멈추라고 해변관리인이 소리치자 돌아선건 좀비같은 모습의 모르데가라는 죽은 선장이었고 선장은 내걸 찾으러 왔다라고 소리치며 바닷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모르데가 선장이 목걸이를 떨어뜨리고 갔고 그걸 리스벳이 주워서 집에 가져갔는데 밤에 모르데가 선장이 나타나 목걸이를 돌려달라고 합니다.

리스벳은 어떻게 했을까요?

 

어떻게 끝나는지 궁금하시면 책을 읽어보시면 좋을듯 해요.

 

책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봤네요. 그림이 귀여운 편이라 그렇게 무섭게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김덕영 그림작가님이 그림을 참 잘 그리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에피소드 중간중간 퀴즈나 길찾기,선 연결해서 그림 완성하기 등 흥미로운 코너들도 있습니다.

사은품인 몬스터 보드게임입니다. 주사위,카드, 인물말 등 깨알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밌을거 같아요.

책이 재밌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할 책인거 같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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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베이비돌 리페인팅 | 기본 카테고리 2020-09-20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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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처음 만나는 베이비돌 리페인팅

정소민(코튼) 저
42미디어콘텐츠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베이비돌 리페인팅할때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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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디즈니 베이비돌 신데렐라와 라푼젤을 가지고 있습니다. 몇년 전에 인터넷에서 예쁜 옷을 입은 베이비돌 사진들을 본 순간 갖고 싶다란 생각이 들어서 주문을 했었고 취미로 인형옷도 만들어주곤 했네요.

인형옷을 만들어주기 위해 재봉틀,천, 실, 부자재등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보면 다양한 옷을 입은 베이비돌 사진이 있답니다.

당시 베이비돌 얼굴을 지우고 새로 그려주는 리페인팅을 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저는 자신이 없어서 해본적이 없었는데 리페인팅을 도와주는 좋은 책이 나왔네요. 기대가 됩니다.

리페인팅할 때 필요한 도구들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리페인팅을 처음 하시는 초보자분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무광 코팅 스프레이,아크릴 물감, 색연필등등 갖춰야 하는 도구들이 꽤 많습니다.


리페인팅에 들어가기 전 기존의 메이크업을 아세톤을 이용해 지워줘야 합니다.

책에 작가분이 리페인팅하는 과정이 순서대로 그림과 함께 글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강아지눈,고양이눈,윙크하는 눈, 새침한 눈,슬픈 눈등 다양한 메이크업 표현들이 있으니 살펴보고 본인이 원하는 메이크업을 선택하면 좋을듯 하네요.


그 뒤 메이크업 마무리 작업하는 법과 헤어 식모 관련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리페인팅의 좋은 점은 대량 생산되는 인형이지만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인형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인 거 같아요. 그리고 예쁘게 리페인팅 된 인형은 기존 메이크업 인형보다 훨씬 예쁘답니다.

사실 저는 리페인팅을 위해 베이비돌뿐만 아니라 다른 인형인 몬스터하이돌도 샀었는데 하나도 리페인팅을 해준적이 없어요.

이제 이 책이 있으니 한번 해봐야겠어요.

책 뒤쪽에 베이비돌 리페인팅 노트라고 해서 직접 어떤 식으로 리페인팅 해줄지 미리 그림으로 그려보는 페이지도 있네요.여러가지로 신경쓰셔서 책을 만드신거 같아요.


책의 작가 정소민(코튼)님은 베이비돌 리페인팅 유튜브 채널 코튼팩토리도 운영하고 있다니 방문해서 리페인팅 관련 영상도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영상과 함께 책을 보면 리페인팅할때 더 도움이 될거 같네요. 책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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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말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9-18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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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손으로 말해요

프란츠 요제프 후아이니크 글/베레나 발하우스 그림/김경연 역
주니어김영사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분들에게도 청각장애인분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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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뉴스를 보면 화면 하단에 뉴스내용을 수화로 말하시는 분이 있기도 하고 드라마에도 한글 자막을 제공하는 등 예전보다는 청각장애인들을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청각장애인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살지는 않는거 같아요.

저의 지역에도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학교가 있지만 먼 곳의 일처럼 느껴지네요.

이 책의 주인공 리자는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입니다. 동네 아이들이 축구를 하다 공이 놀이터에 혼자있던 리자 근처로 오자 아이들은 공을 돌려보내지 않는다며 리자에게 소리를 치지만 리자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 때 토마스란 남자아이가 수화를 하며 리자에게 말을 거는데 동네 아이들은 그 손짓을 보며 이상하게 여깁니다.

부모님이 청각장애인이였던 토마스는 수화를 잘 알고 있었고 동네 아이들에게도 수화에 대해 잘 설명해 주자 아이들도 그 상황을 이해하게 됩니다.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해 알게 되면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잘 모르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하고 그러다 보니 일반인과 장애인 사이에 벽이 생긴게 아닌가 싶네요.

토마스가 자기 집에 가서 청각장애인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여주겠다고 하자 리자를 포함한 동네 아이들이 다 따라가는데 길가의 기차소리에 동네 아이들은 서로 대화를 못하는데 토마스와 리자는 수화를 통해 대화를 합니다. 그걸 보며 아이들은 수화를 배우고 싶어합니다.

저도 TV뉴스에서 수화하시는 분들을 보며 어떻게 배우는 걸까? 궁금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토마스의 집에 간 동네 아이들은 초인종을 누르면 집안의 램프가 빛나서 사람이 온걸 알게 된다는 것, 전화 음성대신 문자, 팩스, 이메일을 사용한다는 것, 청각장애인 뒤에서 손을 대면 안된다는 걸 배우게 됩니다.

저도 이 책으로 청각장애인들의 삶을 더 알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수화는 알아도 지화에 대해서는 몰랐는데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수화와 지화에 대해 설명이 있네요.또 일반분들이 청각장애인과는 어떻게 대화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분들에게도 청각장애인분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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