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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munge『그림 그리고 싶은 날』(10/20)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09-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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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고 싶은 날

박상희 저
예담 | 2011년 09월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 munge(박상희)는 종이 위에 그려진 어떤 그림도 이미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의미 없는 선들의 연속, 도형들의 나열도 각기 독특한 의미를 지닌다고 말이다. 기존의 미술 입문서는 점, 선, 면을 가르치고 빛에 따라 명암을 구분하고 표현하는 방법 등 딱딱하고 어려운 말들로 이루어져 있다. 오히려 그림을 잘 그리고자 하는 이들의 의욕을 떨어뜨릴 뿐이다.

이 책은  이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든, 취미로 그림을 그려오던 사람이든,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든, 누구나 흥미를 갖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을 준다.  어떤 도구를 사용하고, 어떤 이미지를 만들어내든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연습이며, 자기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내고자 하는 노력이라고 저자는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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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김지수 『시, 나의 가장 가난한 사치』(10/25)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09-2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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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나의 가장 가난한 사치

김지수 저 pageone(페이지원) | 2011년 09월

최고의 사치는 시를 읽는 시간이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아주 작은 ‘사치’를 부릴 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명품 가방을 사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사치를 부릴 시간 말이다. 정신적으로 가장 큰 사치는 책을 읽는 시간이고 그중에서도 ‘시’를 읽는 순간이 가장 큰 정신의 사치가 아닌가 한다. 물질적으로 풍족한 요즈음에는 시를 읽는 것은 고가의 명품 백이 채워줄 수 없는 기쁨과 위로를 준다.

보그 코리아 10년차 에디터 김지수. 그녀는 배우에서 소설가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인터뷰를 한다. 그리고 그 인터뷰가 독자들에게 ‘시’처럼 읽혀지기를 바라는 에디터다. 오랫동안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던 그녀가 이제 그녀를 사로잡았던 인생의 ‘시’들을 고르고 그 시를 자신의 이야기와 엮어 한 편의 스토리를 만들었다. 인생의 어렵고 힘든 시간들을 지지해주고 그녀를 다정하게 위로해주던 시 50편, 인생의 세밀한 순간들을 포착해낸 명시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그녀는 시를 읽으며 오래도록 잊지 못한 지나간 사랑의 기억을 떠올리며 가슴 아파하기도 하고, 따뜻하고 다정한 남편과의 사랑을 노래하기도 한다. 일의 신성함과 숭고함을 「생활에게」라는 시에 빗대어 이야기하고, 배우들과의 인터뷰를 「벽」이라는 시에 비유해 사람의 벽을 장미로 부수고자 애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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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배우와 함께하는 〈완득이〉 시사회 (10/9, 10/10)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09-2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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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대구 시사회는 블로그 댓글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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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의 쩐빵, 중국어 첫걸음! 마법같은 비법전수회에 초대합니다.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09-2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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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모『무명화가들의 반란, 민화』(10/21)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09-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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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화가들의 반란, 민화

정병모 저
다할미디어 | 2011년 08월

자유, 그것은 예술에서 가장 소중한 덕목이다

미국 민간미술 연구가 베트릭스 럼포드의 표현을 빌리자면, 민화는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예술"이다. 무명화가들은 전통의 틀을 깨뜨리고, 자연의 느낌을 질박하게 드러내며, 우리 자연의 따뜻한 빛깔과 서민의 친근한 정감을 화폭에 담았다. 그들은 천진난만한 그림을 통해 정통화가들과 다른 자유로운 예술세계를 보였다. 민화는 평범한 사람들이 만들어 낸 위대한 예술이다.

자유는 민화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가치다. 정통화가들이 아무리 격조가 있고 능란한 화풍을 구사하더라도 보이지 않는 전통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던 반면, 무명의 서민화가들은 어떤 권위에도 구애되지 않고 어떤 규범에도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움을 구가했다. 민화는 조선시대의 대중문화다. 서민의 진솔한 감성과 자유로운 미의식이 담겨 있지만, 양반도 함께 즐겼던 대중그림이다. 민화의 세계화를 꿈꾸는 정병모 교수의 민화읽기로 '민화'의 매력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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