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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글쓰기 무작정 따라 하기(ft. 첫걸음 편) | 기본 카테고리 2021-09-2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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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글쓰기 무작정 따라하기 : 첫걸음 편

최승한 저
길벗스쿨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군더더기가 없는 깔끔한 책  이라 엄마도 가르쳐주기 편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학교  1 학년인 아이 ..

이제 그림일기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줘야하는데 ..

하며 일기장을 사둔지 몇 개월이 흘렀네요 .

해야 하는 걸 알면서도 자꾸만 미루는 이유는 뭘까요 ?

엄마인 제가 글쓰기가 어렵고

두려워 걱정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초 1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주어야 할까 ?

고민하고 있을 때 만난 책 소개해드릴게요 .

삐악삐악 병아리가 생각나는 노오란 표지 .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라는 말이 있듯이   첫걸음 편이란   말에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느낌이에요 .

 


 

교재를 열면   정답 및 참고 답안집이 앞부분에 들어있고 뒷부분에 글쓰기 훈련집이 들어있어요 .



1 장 문장의 요소 익히기

문장 의 주어 익히기 >

문장 속에서 주인공 (상태나 성질 움직임의 주체 )을 차지하는 말    '주어 '라고 해요 .

'주어 '   문장에서   ~, ~, ~, ~가 또는  '~에서 '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나이 많은 분에게는   ~께서  )

 


문장의 서술어 익히기  >

'주어 '의 행동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    '서술어 '라고 해요 .

- '서술어 '는 문장에서   '~이다 , ~하다 '로 끝나는 경우  가 많아요 .

높임말을 쓸 때에는   '~입니다 , ~합니다 , ~이에요 등을 붙여야 해요 .

 


<문장의 목적어 익히기 >

'주어 '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려 주는 말    '목적어 '라고 해요 '~,~로 끝나는 말 .

 

글쓰기 훈련집


글쓰기 훈련집에는   주제가 제시  되어   있어요 .

처음 주제는 야구 학교 식물  이네요 처음에는 야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어 머뭇거렸어요 그러다 위에 쓰인 글귀를 보고 한번 해보자 하고 둘째 날에 했네요 .

혹시나 하고 지켜보는데"엄마 이건 내 마음대로 하면 되지 ?" 하며 거침없이 푸는 쭈니.

"읽었다의 읽은 어떻게 써 ?" "태국이 뭐야 ?" 하며 묻는데 오히려 마음이 편하네요.

(혼자서 걱정한 엄마) 

 

처음에는 해야 할 문제집 하나가 추가된 느낌  이라 쭈니입장에서는 반기지 않았는데

한번 보고는 씨익 웃으며 시작한 초등 글쓰기 무작정 따라하기 !!

군더더기가 없는 깔끔한 책  이라 엄마도 가르쳐주기 편해요  .

정답은 참고만 하면 될 것 같구요 .

훈련집에 써놓은 걸 보니 ... 자유롭게 썼더라구요 (채점은 생략해야 할 듯 ^^;;)

처음이라 저처럼 고민되신다면 아이를 믿고 꾸준히 따라 하면 될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초등글쓰기무작정따라하기 #길벗스쿨 #초등국어 #초등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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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 동시집 - 참새 | 기본 카테고리 2021-09-2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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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참새

정호승 글/모예진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잊고 있었던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자연과 생명에 대한 사랑, 계절, 엄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 타인에 대한 배려, 따뜻함, 웃음이 함께 느껴집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심심할 때면 저희끼리 꼼질꼼질.

서로서로 예쁘다, 예쁘다 꼼질꼼질.

하며 중얼거리길래...

뭐야~?하고 물었더니 '발가락'이랍니다.

초등 1-2국어() 1단원에 나오는 동시인데요.

이번 기회에 동시도 자연스레 접하면 좋겠다 해서 만난 정호승 동시집 [참새] 소개해드릴게요.

나뭇가지 위에 양팔을 벌리고

서있는 아이와 참새들.. 혹시 저 아이가 나는 아닐까?

타임머신을 타고 어린 시절로 돌아간 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보라에 분홍이 어우러진

참새라는 제목도 눈에 들어옵니다.

동그란 눈을 깜박이며 종알종알 거리는 아이의 입.

재잘재잘 쉴 새 없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이야기들.

짹짹짹~~ 옹기종기 모여 앉아 바쁜 아이들.

참새 맞지요~!

저희 아이의 어릴 적 별명이 참새여서 그런 걸까요? 배고프다고 벌리는 입모양이 꼭 참새입이었거든요. 그래서 더 눈이 가는 제목인지도 모르겠네요.

저희 아이들 눈에는 머리 색깔이 파란게 먼저 보이나 봐요.

시인의 말

밤하늘의과 길가의돌멩이

지나가는바람

빵틀에 앉아 있는 붕어빵하고도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어린이......

- 시인의 말 중 -

시인의 말이 꼭 시 같아요. 짧지만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메세지가 담아있는...

정호승님이 하신 말처럼 저도 나무가 되어 꽃이라는 시를 써 보고 싶네요.

쓰고 그린이


 

지은이 정호승...

혹시나 궁금해서 검색해보았는데요. 인자하신 미소에 사진 한컷과 그동안 쓰신 작품들이 너무 많아 담기도 어려울 정도네요. 지금이라도 이렇게 알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그린이 모예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모예진 작가.

책을 볼 때 가장 눈이 가는 표지를 따뜻한 색감과 어린아이의 감성이 담긴 그림으로 표현.

처음이라 설레고 조심스러우면서도 씩씩함이 고루 섞인 아이의 마음이 느껴져요~^^

안에 그림을 보고 있으면 제 마음도 말랑말랑~ 해지는거 같구요.

차례


 

1부 볼펜 똥만 한 지구에 사는 나는 / 2부 꽃을 보려고  / 3부 나무의 마음

4부 무지개떡 총 4부로 나뉘어있어요.

 







 

' 돌멩이로 빵을 만든다. 흙으로 밥을 짓는다. 풀잎으로 반찬을 만든다. 강물로 국을 끓인다. 'ㅡ 어린 시절 소꿉놀이하던 시절이 생각이 나기도 하고

<고등어 얼굴> - 골목길 트럭에 계란 장수 아저씨도 생각이 났다. 무엇이든 예쁜 걸로 주라고 했던 기억도..

<붕어빵> - 붕어빵엔 진짜 붕어가 들어있을까 했던 기억도...^^;;

 

이 시를 읽고 있으면...

시인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느낌이다.

잊고 있었던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자연과 생명에 대한 사랑, 계절, 엄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 타인에 대한 배려, 따뜻함, 웃음이 함께 느껴집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참새 #정호승 #모예진 #주니어김영사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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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ft.덴마크식 자녀 교육) | 기본 카테고리 2021-09-1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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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아이,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제시카 조엘 알렉산더,이벤 디싱 산달 공저/이은경 역
상상아카데미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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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0살은 처음인 엄마.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기를 바라는 엄마.

엄마라면 다 같은 마음이겠죠!

마음은 우리 아이를 사랑하는데

입에서는 매일 같은 잔소리들...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텐데 말이에요.

우리 아이는 엄마를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속 불곰? 고함쟁이 엄마? 잔소리 대마왕?

그리고 아이가 컸을 때

아이의 기억 속에 나는 어떤 엄마일까?

알면서도 매일 반복되는 하루들.. 

 


 


 

 

우리 아이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초등 두 아이의 엄마이자 슬기로운 초등 생활

이은경 선생님이 추천하신 책~!

 

매일 더 자기답게 자라는 우리 아이를 지지하고 공감하며 함께하는 이야기~!

최근 UN에서 발표한 '세계 행복 보고서'에서도  덴마크 국민의 행복 지수는 매년 상위권을 차지 하고 있다(2020년 기준 행복 지수 1위는 핀란드이고  덴마크는 3, 한국은 50 를 기록했다) p13

덴마크 사람들은 왜 행복할까?로 시작해.. 덴마크의 교육방식이 궁금해지는 책.

 

1장 부모인 나의 '기본값'에 관하여




부모인 나의 '기본값'은 무엇인가?

기본값? 극도로 힘든 상황에 놓였을 때 내가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이야기한다고 한다. 우리의 기본값은 성장 과정과 가정 환경 속에서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나타난다고 하는데 나도 모르는 나 자신.. '기본값'을 인지하고 긍정적으로 변화시켜가보자~!

 

 2장 아이의 놀이를 바라보는 법


아이들은 자유놀이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  스스로 회복하는 법을 배운다.- p38

회복력 이란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견디고 길들여 정복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 p 47

 

Leg godt, 잘 노는 건 미래의 행복이라는 블록을 쌓는 것이다p53

 

매일 놀고 싶은 아이와 할 일 먼저 하고 놀자는 엄마 사이에서 이제는 진심을 담아 매일 20분이라도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며 함께 시간을 가져야겠다.

오늘도 미래의 행복이라는 블록 쌓기~

 

3장 진심으로 대하기

정직하게 말하고,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용기 있게 털어놓을 수 있는 아이로 자랄지는 부모가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달려있다.- p79

 

4장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선택의 결과물인데, 이 선택의 결과로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가 결정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 - p97

아이가 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할 때  '할 수 있는 것'으로 초점을 전환하도록  돕는다.-p98

말은 힘이 아주 세다. 우리는 언어라는 틀로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고 생각한다..... 문제라는   , 그것이 문제라고 일컬어질 때 비로소 문제가 되는 법이다.- p100

부모는 아이에게 아이가 가진  보다 좋은 점과 긍정적인 면을 알려 주고 더 좋은 수식어를 제시해 주는 안내자 임을 기억하자.

 

1~3장을 공감하며 읽었다면 4장은 내 안에 나를 바라보게 했다.

나에게 붙은 수식어들과 꼬리표들..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우리 아이에게도 진정한 사랑을 나눠줄 수 있지 않을까?

나도 이렇게 해보고 싶다는 치유의 느낌.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내뱉은 말 한마디가 아이 자신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한건 아닌가ㅠㅠ

관점을 변화시킨다면 더 나은 부모 더 나은 사람이 되지 않을까? 현실적 낙관주의로 관점의 변화를 아이에게 적용해봐야겠다.

 

6장 훈육의 기술

부모로서 침착함을 유지하고 이성의 끈을 놓지 않게끔 노력하는 거예요부모인 내가 나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면서 아이에게 그 모습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건 불공평한 거예요.- p165

 

덴마크에서는 아이가 문제 행동을 보일 때 어떤 벌을 어느 정도 줄지 보다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을지에 훨씬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다.- p169

 

나쁜 건  아이가 아니라  아이의 행동이다 .- p171

 

내가 듣기 싫어하는 그 말들은 내 아이도 지독히 듣기 싫어하는 말이다. 

누가 당신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위협하는 행동을 싫어한다면 내 아이에게도 하지 말자.   

맞는 게 싫다면 아이를 때리지 말자.p173

 

[우리 아이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책은 덴마크식 행복 교육법 에 대해 알려준다.

 

아직은 처음이라 서툰 엄마들을 위해..

매일 반복되어 지쳐버린 엄마들을 위해..

자녀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엄마들을 위해...

일상생활속에서 노력을 각장의 마지막에 소개되어 있다.

 

책을 보고 끄덕였다면 이젠 실천할 시간~!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일상의 6가지 주문 으로 시작해보자~!

우리 아이가 행복한 아이가 되기 위한다면 부모인 나부터 변해야겠다.

모든 걸 한꺼번에 실천할 수 없지만

하나씩 하나씩...우리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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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마가 꿀꺽!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그림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9-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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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X문화일보 국민서평프로젝트 참여

[도서]히마가 꿀꺽!

정현진 글그림
올리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누구난 한번쯤 느껴봤을 감정들을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캐릭터로 풀어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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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살펴볼까요?

빛에 따라 반짝거리는  밤하늘.

손끝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다른 그림책

(딸아이가 예쁘다며 만지작 만지작~^^)

뭉게뭉게 먹구름으로 가득 찬 곳에서

누군가가 한 아이를 지켜보고 있다.

땅만 보고 가는 아이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히마가 꿀꺽! 설마.. 저 아이를......!!!

히마가 자꾸 하마로 보인다~~^^;;

 

그림책 속으로..

정현진 작가님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

히마가 꿀꺽! 은 심심한데 누구 없을까?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 전학 온 마히영입니다."

낯선 환경에 쭈뻣 쭈뻣거리며 인사를 하는 한 아이

 

 

"개구리 닮았는데!"

"아니야, 하마 닮았어."

"마 씨도 있네"

히영이에게 수근거리는 아이들앞만 보고 걷고 있는 아이.

 

 

"말 못하나? 전학 온 벙어리"

"우리끼리 놀자."

히영이는 빼고 놀자는 아이들.. 자기들끼리 속닥속닥~!

속닥거림이 많아질수록 점점 커지는 먹구름 귀를 막아버리는 희영이.

그때 바람처럼 희영이를 따라가는 말풍선 하나

"찾았다! 마희영!"

 

 

"다 미워~!!!!!!"

지금 희영이의 마음은 어떨까?

뾰족뾰족해진 말풍선.  꼭 꼭 닫아버린 마음과 막아버린 귀.

 

 

이때 먹구름 속에서 나타난 히마(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야~!!)


 

"싫어"

히마는 히영이를 쫓아다니며 놀자 하고

히영이는 히마를 피해 다녀요.

"네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라는 말에  크아아앙~~~!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데...

 

 

히마에게 잡아먹힌 히영이는 과연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올리 그림책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는 방법!

 

[히마가 꿀꺽!] 그림책에는 독후 활동지가  들어있어요.

아이가 한명 더 있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QR코드를 찍어 다운로드해서 프린터하면 걱정 끝~!

독후 활동지와 수업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그림책을 함께 읽고

등장인물의 생각과 마음을 알아보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표현하는 것까지

3차시에 걸쳐 수업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만드셨다고 해서

궁금해서 봤더니 아이와 가정에서 해봐도  ????

 


 

히영이의 마음속에 히마가 있다면 쭈니의 마음속 캐릭터는?

뿔 달린 엄마랍니다.ㅡㅠ

... 충격..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일까요.

 

히마가 꿀꺽!은....

낯선 환경 속 긴장, 두려움, 외로움 등..

누구나 한 번씩 느껴봤을 감정들을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귀여운 캐릭터로 풀어낸 이야기.

 

아이들의 대화를  서로 다른 색깔로 표현한 말풍선들.

아이들의 수근거림과 함께  점점 커지는 먹구름.

3, 4컷 등 만화가 생각나는 그림책.

친구들 캐릭터에 혼자 빵~터진 건 안비밀^^;;

 

히마??하마?? 궁금해서 찾아보았더니

'히마''하얀 하마'를 닮았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 이라고 해요.

'히영이의 속상한 마음'을 의미하기도 하구요.(출처-출판사 책 소개 )

 

모든게 낯선 환경에서 누군가 손 내밀어 주는 것..

누군가와 어울리고 싶었던 히마는

나도 모르는 내 마음속 감정이 아니었을까요?

 

히마 속에서 나가고 싶다가도 혼자 있는 게

오히려 편해진 세상과 단절된 아이 히영.

마음을 꼭 닫은 누군가에게 우리가 한 발짝 다가서는 건 어떨까요?

 

아이와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보면 좋을 그림책 이었습니다.

"우리랑 함께 하는 게 어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히마가꿀꺽 #정현진 #올리 #독후활동지 #수업자료

#감정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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