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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과 숨바꼭질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08-04-24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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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Brain Bank] GK Science 15 : Take a Close Look


Weldon Owen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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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동물들의 위장술을 담고 있는 재미난 책입니다.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숨바꼭질 하듯 숨어있는 동물들을 찾아보고 책 전체적으로 반복되어 있는 문장을 힘들이지 않고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겠군요.
대상 아동 - 44개월 남아
 
본책 놀기
 
 
위장술 하는 동물들 책을 접해본 아이라면 금세 어떤 동물이 숨어있는지 알아낼 수 있을 거에요. 처음 접하더라도 재미난 숨바꼭질 놀이를 즐길 수 있을 것 같군요.
 
Take a close look. What do you see? I see a (animal).
 
엄마가 흔히 쓸 법한 생활 영어가 책 전체에 반복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동물 찾기를 하면서 입놀이도 즐기고, 생각주머니에도 쏙쏙 넣어봅니다.
 
워크북 놀기
 
       
 
아이만의 작은 벌레가 담긴 병을 만들어봅니다. 여섯 개의 병에 지정되어 있는 숫자만큼의 벌레 스티커를 떼어 병을 채워주고 오리고, 붙이고, 접어서 멋진 아코디언 벌레병을 만들어봅니다. 워크북안에 이런 재미난 놀이가 숨어있어 아이가 즐거워했습니다. 단순히 스티커 붙이고 끝나는 방법이 아니라 이렇게 여러 방식으로 스티커를 접목한 놀이가 있어 BB하는 재미가 배가됩니다.
 
연관 활동및 책 읽기
 
집에 한 권쯤은 있을 법한 자연관찰 책중 위장술에 대한 책을 읽어보며 아이와 시각 놀이를 해봅니다. 동물은 아니나 I spy류 책을 보며 관찰력이 필요한 책 읽기를 해도 좋을 것 같군요.
본 셋트중 The Magnifying Glass 와 연계해서 봐도 좋겠군요.
햇살 좋은 날 아이에게 돋보기 하나 쥐어주고 산책 나가는 걸로도 좋은 체험 학습이 될 것 같군요.
 
벌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노래도 신난 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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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과 우리의 자조 기술을 대조해가며 do 동사를 익혀요~ | 기본 카테고리 2008-04-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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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Brain Bank] GK Science 10 : Zebras Don't Brush Their Teeth!


Weldon Owen | 200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동물들을 통해 배우는 위생 교육용 책입니다. 동물들은 하지 않으나 우리 사람은 씻고 가꾸는 걸 대조된 그림들을 보며 자조 기술을 익혀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살펴봅니다.
대상 아동은 44개월 남아입니다. 
 
본책 읽기
 
 
(Animal) dont'  (action) but I do. 라는 기본 문형에 나와 비교할 만한 동물을 넣어서 반복 연습해 봅니다.
엄마는 동물이 못하는 걸 읽어주고 아이에겐 But I do를 읽어 번갈아 읽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워크북과 놀기
 
 
엄마와 문장을 읽고 문장에 해당하는 동물 스티커를 붙여주기도 하고
동물들과 나의 자조 기술을 비교해가며 don't 과 do를 골라 표시해줍니다.
자연스레 do 동사의 표현을 익힙니다.
 
연관 놀이및 책 읽기
 
어린 친구들에게 자조 기술의 습득은 상당한 훈련이 필요한 지난한 과정입니다. 아이를 키우기 전에는 옷 벗는 데만도 몇 주의 인내가 필요한지 몰랐고 지금도 순간순간 어른의 시선으로 아이를 평가하려 들어 서로를 힘들게 합니다. 이런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자조 기술 터득에 대해서 자유롭게 웃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명한 Audrey Wood의 Tooth Fairy , 치아 요정과 만나는 재미를 만나봅니다.
 
 
Ohp 용지에 유성펜으로 아이 입을 그리고 화이트보드용 펜으로 아이 이를 더럽게 한 다음 칫솔질 하는 놀이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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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생물과 함께 크고, 작고의 개념을 익혀요~ | 기본 카테고리 2008-04-2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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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Brain Bank] GK Science 17 : The Big Blue Sea


Weldon Owen | 200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바다속 여행을 동물들과 함께 하며 큰 동물, 작은 동물을 분류해 보는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수족관등 바다 생물 관찰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대소 개념을 익혀줍니다.
대상 아동은 44,20개월 형제입니다.
 
1. 본 책과 놀기
 
겉표지가 이걸 무어라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플라스틱 소재에 음영이 덧입혀져 움직일 때마다 바다 생물이 움직이는 듯한 착시현상을 주는 예쁜 표지입니다. 처음 셋트가 배달되어 오던 날, 평소 수족관 나들이를 좋아하고 물고기 보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처음으로 손길이 잡힌 책입니다.
 
 
 
2. 워크북과 놀기
 
스티커 놀이 하려고 책 읽기를 의무 방어전으로 합니다. 주객이 전도된 감이 있어 엄마로서 살짝~ 아쉬우나 이러나 저러나 재미나게 즐기며 영어와 친해질 수 있다면...ㅋㅋ
 
 
3. CD 와 놀기
 
이 셋트의 cd를 틀면 항시 맨 마지막 노래가 궁금해서 얼른 ff를 누릅니다. 이 노래는 대소를 배우기에 몸놀이를 가미해 놀면 아주 신납니다. 가무를 사랑하는 우리 둘째 단단히 삘 받았습니다. 노래에 해당하는 크고 작은, 키 크고 낮은, 뚱뚱하고 마른 소재의 인형이나 사물을 구비해 놓고 놀아봅니다. 우선 급한 대로 두 개를 찾아서 옮겨놨습니다. 마지막에 재미없다고 하는 큰애, 컨디션 바닥 상태에서 동생 가무를 관람하기만 해서 그렇답니다.^^;
 
4. 부가 활동및 연관 책
 
 
- 스티커가 전체중 절취선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이쁜 그림이 포함되어 있어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재활용해볼 수도 있습니다. 독후 활동을 해줄 여력이 안되는 이 엄마의 잔술수입니다.^^; 아이에게 해당 동물을 오려보게 한 후 스케치북에 바다 색깔을 입혀 헤엄치게 도와줍니다.
 
- 대소 개념이 들어간 영어책들~
유명한 팻 허친스의 그림책중 하나로서 형제중 막내 티치를 통해 대소 개념을 익힙니다.
유명한 도널드 크루즈의 그림과 만나는 작은, 큰, 더 큰 물고기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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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표현을 신나는 노래와 함께 익혀요~ | 기본 카테고리 2008-04-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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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Brain Bank] GK Science 1 : Weather Words


Weldon Owen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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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올린 동일 셋트 교재의  The Storm처럼 날씨를 다루고 있지만 이 교재는 여러 날씨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늘을 쳐다보고 날씨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게 꾸며놨군요.
대상 아동은 44,20개월 형제입니다.

 
1.본책과 놀기
 
 
책 표지만 봐도 아이들 구미에 당길 것 같군요. 비오는 날 한 번쯤은 아이들이 오염된 비와 놀려고 해 기싸움을 해야 되는데.. 이 표지 너무 해맑게 아이가 비를 맞고 있군요. 어디 청정 지역에라도 가고 싶습니다.^^;
 
 
2. 워크북과 놀기
 
이 책엔 일주일치의 오전,오후 날씨를 아이가 직접 관찰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이 있군요. 딱 일주일치만 있으니 아쉬우나,시중에서 날씨 스티커는 구하기 쉽고 그림일기등을 통해도 자연스레 영어와 날씨를 관찰하는 활동을 연결시킬 수 있겠군요.
 
 
3. CD 와 놀기
 
셋트의 모든 교재에 노래가 있는지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그래서 노래 있는 cd는 더 재미있게 아이와 놀 수 있어 흥겹습니다. 어린 아이들이니 노래와 함께 자연스레 표현을 익히게 되니깐요.
 
What's the weather like today?It's (weather words) 가 반복되어 나와 자연스레 귀에 담겨 입에서도 나올 것 같은 반복어구의 미덕을 살린 단순한 노래입니다. 가무를 사랑하는 20개월 둘째가 찬조출연해줬습니다.^^
 
4. 연관 책 읽기
 
- 비 오는 날에
단순하고 명확한 화풍으로 아이들 시선을 끌어 당기는 도널드 크루즈의 작품중 [Rain]이 있습니다. 그림 자체로만 본다면 어느 그림 잘 그리는 아이의 것처럼 느껴지는데 아이와 책을 읽고 이런 서정적인 느낌의 비 그림을 모작해보거나 자유자재로 그리며 놀아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눈 오는 날에
비룡소의 한역본으로도 아이들에게 친숙한, 유명한 에즈라의 피터를 따라 눈 오는 날에 눈 나들이를 해볼 수 있겠군요. 작년말, 올해 2월까지 눈 오던 날에 큰애의 눈놀이 교본같은 책이 되었죠. 눈밭에 누워 눈천사 만들며 웃던 귀여운 아이의 모습이 새삼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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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태풍때 벗하고픈 방콕용 책! | 기본 카테고리 2008-04-2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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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Brain Bank] GK Science 2 : The Storm


Weldon Owen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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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먹구름이 잔뜩 낀 하늘부터 시작하여 비가 오고, 그친 후 예쁜 무지개를 만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자연 현상 관찰용입니다. 몇 달후 여름에 가장 많이 사랑해 봄직한 책이겠군요.
대상아동 - 44개월 남아
 
 
1. 본책과 놀기
 
이토록 검은 하늘이 있을 수 있을까요? 번쩍 치는 번개가 더 강조되어 보여 아이 시선을 잡습니다. 그리고 글자는 반짝이 스티커를 덧입어 검은 하늘에 더 대조되어 보이는, 번개 그 자체군요.
 
 
 
 


 
태풍이 불어오기 전에 하늘의 먹구름에 이어 번개, 거침없이 내리는 비를 뒤로 하고 드디어 해가 구름사이로 얼굴을 내밉니다. 비온 후의 결정체 무지개속에 신이 납니다.
Clouds, lightning, rain, rainbow, sun 등의 단어를 익힙니다.
 
2. 워크북과 놀기
 
 
쓰기 연습도 익히고 더불어 귀여운 스티커 놀이도 즐기고~
 
3.  Cd 와 엄마표를 위한 지침 교재
 
시중에서 접하는 과학 교재들의 녹음이 아주 단조로운데 다른 창작 읽기책에 수록된 cd처럼 다양한 버젼의 읽기와 노래가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노래를 좋아하는 둘째조차 cd를 들고와 "찌디 트러줘~"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국어 설명이 들어간 읽기 cd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터라 cd 구성이 더 맘에 듭니다. 주욱 영어로만 이어지는 다양한 소리와 함께 책읽기를 한다면 금세 통문장으로 외울 터이고 그리고 실생활에서도 자연스런 응용으로 이어질 것 같군요.아쉬운 게 노래 버전은 책 내용을 바탕으로 한 가사이던데 이 엄마가 못찾은 건지 가사가 첨부돼 있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영어를 위해서 스스로 영어 공부하시며 노력하는 엄마들 많으신데 가이드 교재 상당히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어줍잖게 하는 저로서도 해당 페이지에서 여러 유형의 대화를 접할 수 있어 좋군요. 엄마표 교재로서 알찬 부교재 만나면 더없이 반갑고 좋은데 열심히 외워서 아이와 함께 하다보면 엄마 실력까지 쑥쑥~ 일거양득입니다. 엄마표 영어의 최대 장점이죠. 아이와 함께 영어 실력이 느는 엄마~ 제 모토입니다~! ^^
 
4. 부가 활동
 
- 비가 올 듯한 꾸물한 날에 우비, 장화, 우산을 챙겨들고 가벼운 맘으로 나갑니다. 아이들 책에 단골 소재인 비 오는 날의 웅덩이 뛰어다니기는 아이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놀이 소재죠. 더러워지는 아이들을 사후 수습은 뒤로 한 채,사심없이 바라보며 함께 할 때 아이의 마음과 몸이 쑥쑥 크겠죠. 아이와 노는 덴 엄마의 인내가 많이 필요하다는 ..이 당연한 진리에 몸이 안따라줘서..^^;
 
- 개미와 함께 재미난 라임을 부르며 날씨 감을 익혀 봅니다.
 
           Incy Wincy Spider
Incy Wincy Spider climbs up the water spout.
Down comes the rain and washes Incy out.
Out comes the sun and dries up all the rain.
So Incy Wincy Spider climbs up the spout again.
 
노부영에도 문진에도 공히 거미 책이 있긴 한데 ..노부영은 접하진 못했고..문진 판은 그림도 수채화풍이고..내용도 재밌고..효과음도, 노래도 다 흡족할 만합니다. [The Itsy Bitsy Spider]
 
- 부득이 집돌이, 순이로 있어야 할 경우라면 신문지를 찢고, 잔뜩 뿌려놓은 후 깨끗히 씻은 우산 하나 들고 신문지 비놀이를 즐겨도 좋습니다. 그리고  예쁜 동요와 피아노 소품곡을 담은 이 글없는 그림책과 노래도 함께 합니다. 여름에 참 자주 듣는 애청 cd인데 예쁜 가사도 입에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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