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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 기본 카테고리 2008-07-2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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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Brain Bank] GK Social Studies 17 : Our Neighborhood


Weldon Owen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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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아와 친구들에 눈을 뜨고, 요즘은 이웃이나 동네에 눈을 뜨기 시작해 할배 댁이나 친구 집에 가는 동안 여기 어디 가는 길이지 하며 묻고 확인하며 즐기는 아이에게 좋은 교재일 것 같더니 역시나 예상대로 책 보고, 워크북 하는 동안 물 만난 고기마냥 신났습니다. 이 책은 지역사회 community를 익히고 각 건물에 어떤 일들이 가능한지도 알아보고, 지도 읽기도 배우는, 알맹이가 꽉 찬 책입니다. 함께 한 아이는 47개월 남아입니다. 

 

주요 문장

This is part of the ( place ).

Here is a map of the ( place ).

Find your way to the ( place ).

Where is the ( place ).

 

전문이 아니어 아쉽긴 하나 Brain Bank의 활용 가이드입니다. 보기 클릭! 책을 읽으며 아이와 어떤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안내는 받을 수 있겠군요. ?

 

 

본책 읽기와 워크북과 놀기

 

 

책 읽는 데 7분이 넘게 걸리네요. 왜 이리 해설이 구구절절이 긴 지..^^ 아이가 그 만큼 이 책이 재미나고 즐기고 있다는 방증이겠죠. ㅋㅋ 

 

 

BB 워크북을 자주 해서인지 요즘 부쩍 연필 잡고 쓰기에 관심 두는 아들내미 스티커 끝나더니 바로 선 긋고 쓰기도 하고프다며 재촉합니다. 아이 크면서 언제 가위 쥐어주고 자르기 연습시키고, 얼굴 그릴 땐 언제 이목구비의 자세한 그리기로 들어가나..등등 아이의 발달에 엄마가 언제, 어떻게 개입하나 자잘한 고민들도 많이 했었는데..다른 친구들과  놀면서 다양하게 많이 노출시키니 스스로 하고 싶은 의지도 보이고 조금씩 늘어나는 것도 보이네요. 워크북 하나 하는 건데도 이런 아이의 발전이 보입니다.

 

 

    

 

장소에 맞는 이름표도 붙여주고                            각 장소에 맞는 세부 장소도 맞춰보고

범례에 어떤 곳이 있는지 살펴보고                        소문자 써보기도 해보고

 

 

     

                      

 

스티커외에 선 긋기로도 장소 잇기를 해주고   공원에 놀러가서 어떤 곳이 어디디                                            있는지 살펴도 보고..

                                            무슨 일을 하는지 살펴 봅니다.

                                              이 페이지를 엄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가장 즐기며 한 것 같군요.

 

 

                  

 

책에 나온 문장을 보고 단어 카드를 만들어 따라해 봅니다. 먼저 사진으로 장소를 인지한 다음 아이에게 어떤 곳인지 물어보고

답한 곳이 어떤 단어인지 스스로 뒤집어 확인하며 단어 인지를 해갑니다. BB를 처음 만났을 때는 단어 카드 놀이는 재미없어 하거나 힘들어 할지 알고 아예 꺼내지도 않았는데.. 혹시나 해서 만들어줬더니 이젠 자르기부터 자기가 해야 하고 코팅도 같이 하자며 난리입니다. 좀 비뚤바뚤 카드가 되긴 하나..이런 것도 아이와 즐기는 한 놀이로 치면 맘 편하게 지켜볼 수 있더군요.

 

연관 활동과 책 보기

 

네이버나 콩나물등의 인터넷 지도에서 우리 동네의 확대 지도를 만들어 아이와 놀아봤습니다.

집 근처에 자신이 좋아하는 전철을 타는 역과 신나게 노는 공원이 있으니 단조로운 색감의 지도 보기도 곧잘 즐기네요.

 

 

 



 

Bear About Town

 

이 책을 보면서 자연스레 떠오른 곰돌이의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입니다~~ 각 요일마다 곰돌이가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하는지 따라가 보고..맨 마지막 페이지엔 곰돌이네 동네가 한 눈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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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만들며 영어 놀이의 즐거움을 ~! ^^ | 기본 카테고리 2008-07-09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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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Brain Bank] GK Science 11 : Pizza Faces


Weldon Owen | 200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Pizza 안좋아하는 아이들 있나요? ^^ Pizza Faces는 맛난 먹거리로 요리도 하고, 먹는 즐거움도 느끼고, 더불어 가장 중요한!  아이와 신나는 영어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알찬 구성의 책입니다. 47개월, 23개월 형제와 즐겨 봤습니다.

 

주요 문장

We made pizza faces.

I helped her roll it out.

Mom said, "Let's make pizza faces."

We put on some tomato sauce.

 

본책과 놀기

 

아이와 읽기 동영상 보기 클릭!

다른 BB 책과 달리 이 책은 책 모델이 동양 여아와 어머니가 주인공이어서 아이들이 반가울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 어른의 시각인가요? ^^ 제가 그간 해왔던 읽기 방식과 달리 교재 cd에 담긴 노래에 맞춰 해당하는 페이지를 아이 스스로 넘기거나 가사에 맞는 상황을 짚어가며 노래 외우기도 하며 즐거운 음악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다른 교재의 노래와 달리 책에 있는 내용의 문장을 거의 그대로 활용하고 있어서 노래를 듣고 책을 보면서 통문장을 외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Workbook 과 놀기

 

반복 노래 듣기를 하다..스티커북(워크북을 아이는 이리 부르죠) 하자는 얘기를 안하길래 노래 효과가 크네..하고 있는데 다시 책 볼까 했더니..ㅋㅋ 스티커북 얼른 하자 합니다.

피자와 함께 이목구비 얼굴상도 익히고 각 부위의 기능도 익혀 봅니다.

 

 

 

 

 

 

피자 만드는 과정을 스티커로 다시 즐겨보고 오븐이 달린 헝겊책으로 훈이 피자를 만들어 봅니다.^^

 

 

 

 

 

눈동자가 없는 유령 친구(?)의 표정을 만들어도 보고~     각 몸 부위에 맞는 기능도 살펴 보고~

                                                                           

 

워크북 뒷페이지에 있는 플래쉬 카드로 노래에 맞춰 나열도 해봅니다. 단어(어구)와 사진이 앞뒤로 붙어있어

아이에게 자연스레 표현을 익혀줄 수 있어 유용합니다. 가사에 맞춰 배열도 해보고 조금 변형을 해보기도 합니다.

 

 

    가사에 맞춰 카드 앞뒤면 돌려가며 놀기~

 

 

 

 

 

먼저 피자 얼굴 모양으로 해보고, 단어 카드로 바꿔서 돌려보며 새로운 문장으로 놀아봐요~

 

 

연관 활동 및 연계 책 놀기

 

많은 분들 오븐에 실제 구워가며 즐기는 피자 만들기 놀이를 저희 모자는 초간단 허접 버젼으로 해봤습니다. 군감자의 단면을 잘라 얼굴 모양으로 하여 치즈와 토마토 케첩으로 이목구비를 내봅니다.

 

 

 

 

Pete's Pizza (JY네 활용 후기도 따라해보세요~)

이 책 보면서 많이들 생각 나셨을 [아빠랑 함께 피자 놀이를]의 원작입니다. 아이와 실컷 몸놀이로 아이 피자를 만들어 봅니다.

놀면서 다음의 문장을 활용해보세요.(출처 JYbooks.com)

 

Do you want to be a pizza?
From now on, you are the pizza.
I'm going to be a pizza-maker, are you ready?
I've never seen a dough that giggles.
Let's rub some oil on the pizza.
Here are some onions.
We can't also miss mushrooms.
Let's put more green pepper on it. It'll make the taste great.
You are a pizza.
You can't laugh now.
O.K. Now it's almost finished.
Let's put it in the oven.
Set the timer and let's wait until it's done.
Wow... It looks yummy!
Let's take it out of the oven.

 

 

Pizza Party!

Scholastics의 Hello Readers 구성에 포함된, 친구들 모여 피자 만들어 보고 피자 먹는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문진에서 수입해 cd도 만들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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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으로 곤충의 생의 주기를 익혀요~ | 기본 카테고리 2008-07-0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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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Brain Bank] GK Science 16 : The Moth


Weldon Owen | 200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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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th는 나방이 주제인 자연 관찰책입니다. 큰애가 어렸을 때만 해도 자연관찰 전집으로 무얼 살까 고민이 많았는데..고액의 자연관찰 전집 사느니 넷품 파는 시간등 여러 비용이 어떤 땐 이런 좋은 책 한 권 만나면 괜찮은 책 접할 때 한 권씩 해줘도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 때도 있답니다. 아무튼 집에 있는 나비등 곤충 관련 책과 연계해서 봐도 재미나겠죠.
이 후기의 대상 아동은 44개월 남아입니다.
 
주요 문장
This is a moth.
A caterpillar came out of an egg.
It grew and grew.
It changed into a moth.
 
1. 본책과 즐기기
 
 
아는 딸 아이가 책을 읽고 귀뚜라미의 유난히 긴 더듬이만 과장된 걸 잘 인지했다가 자신의 그림에도 그리 표현할 걸 보고 인상깊게 남았던 게 생각납니다. 이 책은 더듬이가 아주 강조된 책입니다. 촉각 재질이 입혀져 있고 문지르면 스윽스윽~~ 소리도 나서 아주 인상깊습니다. 브레인 뱅크가 판형이 조금 작고 재질이 얇은 호철 처리에 오래 볼 심산인 에미에겐 안타까운 부분임에도 이렇게 다양한 방식의 표지는 아주 맘에 듭니다.
아이와 스윽~ 나방 더듬이 연주도 해보고~^^
영어에 노출도가 짧은 아이라면 나비 관련 한글책을 먼저 보고 대충 나비의 생의 주기를 익힌 후 접하면 더 잘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워크북과 즐기기
 
아이가 아직 쓰기 활동에 들어가기 전이라 스티커 페이지를 알아서 먼저 찾고 하자고 성화입니다.
이 워크북에는 색칠하기가 있어서 스티커전에 크레용을 먼저 손에 잡아봤습니다.
 
          
 
워크북엔 나비가 여러 번 나와서 본책에 있던 어여쁜 나방과 헷갈립니다. 나비가 몇 마리 되는데 한 마리 마냥 한 꺼번에 칠하더군요^^; 따로 안칠하냐는 말에 알록달록 다 해주고 싶어서라나 ^^;
 
 
 

                                              

 
              소문자 a를 익히는 미로 따라가기입니다. a를 골라 동그라미해주고 동그라미쳐진 a들을 따라 가면 어여쁜 나비를 만납니다.처음에 나방인지 알고 moth라고 했더니 아이가 나비라 정정해주네요.
                     가끔 아이가 엄마의 실수를 지적해주네요.^^;
 
 
          
 
           나방의 생의 주기를 따라 해당 단계위에 그림 스티커를 붙입니다.
 
 
 
3. 연계 책과 기타 활동
 
이 책을 접하고 연계 책으로 떠오른 책은.. 다른 분들도 그러실 듯 ^^
에릭 칼의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 제목 링크 누르면 상세보기와 활용 후기도 만나실 수 있어요)
과일등 음식과 수 인지에도 도움이 되고 나비의 생의 주기도 익히는, 아주 매력적인 책이죠?
집에 나비가 들어가는 자연관찰, 창작류의 책을 펼쳐놓고 비교도 해보며 아이와 얘기해봐도 좋을 성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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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돌아 다니는 부엉이가 되어 보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08-07-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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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Brain Bank] GK Science 12 : Eyes in the Dark


Weldon Owen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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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in the Dark는 야행성 동물 ( Nighttime animals, Night creatures) ,
밤에 자지 않고 다니는 동물을 아이와 함께 알아보는 자연 관찰류의 책입니다.
밤에 먹이를 찾아 나서는 야행성 동물중 약자인 쥐가 자신을 잡아 먹으려는
큰 동물들을 피해 다니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함께 한 아이는 46개월 남아입니다.
 
주요 문장
The mice went looking for food.
Owls can see well at night.
Look out, mice!
There are eyes in the dark looking at you.
 
 
본책 읽기
 
캄캄한 밤에 번득이는 동물의 눈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시각 재질을 입어 매서워 보이네요. 아이와 함께 누구 눈인지 추측하며 호기심을 증폭시키며 읽어 봅니다.
 
 
Workbook 과 놀기
 
 
 
          
 
낮에 돌아다니는 동물과 밤에 돌아다니는
동물을 분류해봅니다.                          발 모양을 보고 그 발에 해당하는 동물 얼굴을
                                              찾아줍니다.
                                              고양이와 여우의 발을 유심히 봐야
                                              연결을 지을 수 있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더군요.
 
BB의 장점이 활용 책자의 깊이가 있어서 아이들과 심화 학습을 유도하는 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
 
 
연관 책 엿보기
 
 
부엉이등 야행성 동물이 나오는 책들을 모아서 같이 읽어봤어요.
샘터던가 우리 아이 첫 발견이란 이름으로 우리나라에 소개된 전집중에 JYbooks에서 영어로 나온 손전등 책만 갖고 있는데 내용 자체는 어려우나 손전등으로 그림등을 보며 관찰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 괜찮은 책이라 생각해요.
 
 
 
Owl Babies (책 제목 누르면 전문가의 책 소개와 부가 활동 보실 수 있어요)
부엉이 어미와 새끼들의 예쁜 이야기를 담은 Baby Owls는 문진의 노래도 예쁘고.. 막내 Peter의 I want my Mummy를 아이에게 읆으라며 주고 받기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요. 밤에 돌아다니는 부엉이네 일상을 예쁜 그림과 이야기로 잘 담은 책입니다.
 
 
아이와 역할극하기
 
아이와 부엉이 모자 머리띠를 만들어 아기 부엉이를 찾는 어미 부엉이를 흉내내 봤습니다.
 
 
 
아이와 대충의 각본을 맞춰 놀아 봅니다. ^^
 
Baby Owl (엄마 역할, BO) : I lost my Mummy. I don't know where she is. Where are you, Mummy?
Is there anyone who can help me find my Mummy? I want my Mummy!
Mummy Owl (아이 역할, MO) : ( flapping and appearing from somewhere )
BO : Mummy, where have you been? I was so scared in the dark night. Did you catch some food for me?
MO : I got a mouse for us. Here it is.
BO : Thank you, Mummy. I want to fly with you after eating the food.
MO : O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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