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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시대의 자산운용 10대 원칙 | 일상 생활 2009-03-3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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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에서 발간한 '인생 100세 시대의 자산관리'란 책자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

 

<저금리 시대의 자산운용 10대 원칙>

 

1.장생의 RISK(오래 사는 위험)에 대비하자.

 - 평균 수명(남 76.1세, 여 82.7세)보다 일찍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여 생명보험에 가입하고,

   너무 오래 사는 위험에 대비하여 투자를 해야 한다.

 - 특히 여성의 경우 혼자 살아야 하는 10년(남녀 평균수명차 7년, 나이차 3년)에

   대비한 건강, 경제적 기반, 혼자 사는 삶을 준비해야 한다.

2.노후 대비 부동산투자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한다.

 - 한 국가가 선진국으로 갈수록, 개인의 연령이 높아질수록 실물자산에 대한

   금융자산이 비중이 높아진다.

 - 우리의 부동산과 금융자산 비중(77:23)은 선진국인 미국(33:66)에 비해 지나치게 높다.

3.부동산과 금융자산은 적정비율로 보유하여야 한다.

 - 나이가 들수록 금융자산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 50~60대의 부동산:금융자산의 적정비율은 50:50이다.

4.저축과 투자의 차이를 이해하고 자산을 운용하자.

 - 아껴서 모은것이 저축이다. 단기간에 써야 할 자금, 원금손실이 안되는 자금은 저축해야 한다.

 - 가능성을 믿고 투하한 자금이 투자이다. 단기적 시황변동을 참고 견딜 수 있는 돈으로 투자해야 한다.

5.금융자산운용은 펀드 중심으로 하는 것이 안전하다.

 - 개인은 소액투자자금을 전문가에 맡겨 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리고 여유시간을 자기직업에 충실해 몸값을 높이는 것이 낫다.

6.개인에게는 장기분산투자가 유리하다

7.펀드투자는 적립식이나 포트폴리오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다.

 - 소액투자는 적립식으로, 목돈투자는 포트폴리오 방식으로 투자하라.

8.포트폴리오는 자신의 형편에 맞게 짜라.

 - 나이, 재산상태, 가족상황, 투자성향을 감안해 결정하라.

 - 자신의 리스크 정도등은 자산운용사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9.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킬 펀드는 운용회사의 평판, 개별펀드의 성격, 과거의 운용성적,

  수수료등을 감안하여 결정하라.

10.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라.

 - 운용회사 문제, 장기적으로 관리할 포트폴리오 비율이 지켜지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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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상시간 앞당기는 5가지 방법 | 일상 생활 2009-03-3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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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소개한 일찍 일어나는 법 5가지 입니다>

 

간단한 몇 가지 방법으로 아침에 잠에서 빨리 깨어날 수 있습니다. 뇌신경 전달 물질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키는 것입니다.

 

1.세로토닌은 햇빛을 쬐면 분비 되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5분에서 10분 듬뿍 쬐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세로토닌은 근육이 수축, 이완할 때도 증가되는데요. 빨리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을 30분 정도 하게 되면 효과적입니다.

3.아침식사를 하면서 음식을 씹는 운동을 하게 되면 신체운동 못지않게 세로토닌을 증가시켜주는 훌륭한 리듬운동이 됩니다.

4.잠에서 덜 깬 상태에서는 뜨거운 샤워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요.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각성을 부추기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5.여기에 깊은 심호흡을 5분 이상 하는것도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뇌 혈류량을 증가시켜서 생체리듬을 조절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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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희망 찾기 | 조직/리더십/의사소통 2009-03-30 13:19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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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병호의 희망 리더십

공병호 저
21세기북스 | 2006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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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높은 기대와 열망을 가진 개인이나 조직, 국가가 발전가능성이 크다. 한국, 한국인은 더 잘 할수 있고, 더 잘 살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 있다. 이제 우리에게는 우리사회 곳곳에 제대로 자격을 갖춘 탁월한 리더가 필요한 상황이다.

 

저자는 현재 우리사회의 위기, 갈등, 반목, 저성장의 원인을 '리더십의 부재와 위기'에서 찾고 있다. 희망을 주는 라더, 존경받는 리더의 조건과 함께 사회 각 부문에서 배출되어야 할 리더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의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기회(Opportunity)와 위협(Threat)중에서 우리의 장점(Strength)과 기회(Opportunity)에 촛점을 두어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사회에 필요한 리더의 조건으로 능력, 품성, 태도, 가치관의 4가지 요소를 제시하고 있다. 먼저, 명확한 비전의 제시, 미래지향, 커뮤니케이션 주도, 지적역량, 한계돌파 등의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리더의 바람직한 품성으로 신뢰, 특별함, 사랑, 두려움에 맞섬, 품위, 봉사등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리더는 현장지향, 솔선수범, 사익배제, 추진력, 낙관, 경청, 긍정의 태도와 함께 긍정적 세계관, 결과에 대한 책임의식, 인간에 대한 낙관적 자세등의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리더십에 대한 많은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리더십 관련 자료들이 소개되고 있다. 저자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와 자유주의적 인생관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 쉽게 쓰여져 있어 읽는 데 큰 부담도 없다. 현재 우리의 당면 문제점과 과제를 고민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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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월 독서결과 | 독서계획 및 결과 2009-03-28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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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월 독서결과>

 

당초계획(10권 이상)보다 많은 20권을 읽었다.

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덕분이다.

전공서적 관련 책들이 많아 책을 빨리 읽을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독서폭은 넓어지고 깊이는 다소 떨어진 느낌이다.

이런 상태로 연말까지 가 봐야지.

 

1. “원점에 서다”, 사토 료, 페이퍼로드(07), 09.3.2

2. “앞으로 3년, 한국의 트렌드”, 김민주외, 한스미디어(07), 09.3.3.

3. “괴짜 경제학”, 스티븐 레빗, 웅진지식하우그(05), 09.3.5.

4.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존 코터 외, 김명사(03), 09.3.7.

5. “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 앤디 앤드루스, 세종서적(08), 09.3.10.

6. “변화 리더의 조건”, 피터 드러커, 청림출판(01), 09.3.11.

7.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 한정주, 다산초당(07), 09.3.12.

8. “한국경제를 읽는 7가지 코드”, 좌승희 외, 굿인포메이션(05), 09.3.13.

9. “뻔뻔으로 혁신한다”, 유왕진 외, 지상사(06), 09.3.14.

10. “얌, 고객에 미쳐라”, 캔 블랜차드 외, 21세기북스(06), 09.3.15.

11. “난세에 답하다”, 김영수, 알마(08), 09.3.16.

12. “실행에 집중하라”, 래리 보시디 외, 21세기북스(04), 09.3.18.

13. “미래기업의 조건”,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외, 비지니스북스(05), 09.3.20.

14. “멘토”, 스펜서 존슨 외, 21세기북스(07), 09.3.21.

15. “티핑 포인트”, 말콤 글래드웰, 21세기북스(04), 09.3.23.

16.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유시민, 돌베게(02), 09.3.24.

17. “디지로그”, 이어령, 생각의 나무(06), 09.3.27.

18. “유쾌한 경제학”, 토드 부크홀츠, 김영사(96), 09.3.28.

19.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민음사(90), 09.3.29

20. “공병호의 희망 리더십”, 공병호, 21세기북스(06), 09.3.31

 

 

원점에 서다
사토 료 저 | 페이퍼로드 | 2007년 04월

 

앞으로 3년, 대한민국 트렌드
김민주 저 | 한스미디어 | 2007년 03월

 

 

괴짜경제학
안진환 역 | 웅진지식하우스 | 2005년 06월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존 코터 저 | 김영사 | 2007년 06월

 

 

 

폰더 씨의 실천하는 하루
앤디 앤드루스 저/하윤숙 역 | 세종서적 | 2008년 12월

 

 

변화 리더의 조건
피터 F. 드러커 저 | 청림출판 | 2001년 04월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
한정주 저 | 다산초당 | 2007년 12월

 

 

한국경제를 읽는 7가지 코드
좌승희 저 | 굿인포메이션 | 2005년 02월

 

 

 

뻔뻔으로 혁신한다
유왕진,이철규,조창배,박경록 공저 | 지상사 | 2006년 09월

 

 

얌! 고객에 미쳐라
조천제 역/짐 발라드 저 | 21세기북스 | 2006년 05월

 

 

 

난세에 답하다
김영수 저 | 알마 | 2008년 12월

 

 

실행에 집중하라
래리 보시디 저/램 차란 저 | 21세기북스 | 2004년 04월

 

 

 

미래 기업의 조건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저/이진원 역 | 비즈니스북스 | 2005년 05월

 

 

멘토
스펜서 존슨 저/안진환 역 | 비즈니스북스 | 2007년 06월

 

 

 

티핑포인트
말콤 글래드웰 저/임옥희 역 | 21세기북스 | 2004년 09월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유시민 저 | 돌베개 | 2002년 01월

 

 

디지로그 digilog
이어령 저 | 생각의나무 | 2006년 04월

 

 

유쾌한 경제학
토드 부크홀츠 저 | 김영사 | 2000년 03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저 | 민음사 | 1990년 08월

 

 

공병호의 희망 리더십
공병호 저 | 21세기북스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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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정보전달 문화의 차이 | 감명깊은 표현 2009-03-2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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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지로그 digilog

이어령 저
생각의나무 | 200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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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형의 서양인과 수신형의 동양인 사이의 정보전달 문화의 차이>

 

1.바이런의 "대양"은 인간이 자연을 향하여 말하는 발신형으로 되어 있으나, 최남선의 '해에게서 소년에게'는 자연이 인간에게 들려주는 수신형이다.

 

2.서양의 정보(information)는 알리다, 전하다를 의미하는 발신지향적이나, 동양의 정보는 정을 담아 알리는 것으로서 정보 자체를 서로 협력하고 공유하는 참여의 형태이다. 

 

3.서양의 발신형 정보문화에서는 표현의 정확성을 지향한다. 그러나 동양의 수신형 정보문화에서는 수신자가 메시지 이상의 것을 이해하고 보충하는 "눈치"가 중요하다.

 

4.서양인은 "머리 깍는다"는 표현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동양인은 이것이 "머리카락 깍는 것이다"라는 것을 모두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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