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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음악분수 | 자유마당 2010-07-3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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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나 봅니다.

우린 더위를 피해 예술의 전당 음악분수 구경갑니다.

집에서 걸어서 20여분, 운동하기에 적당한 거리입니다. 

거기엔 매일밤 아름다운 분수쇼가 있습니다.

간간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음악분수 배경으로 사용되는 우면산의 소나무도 좋습니다.

시원한 음료수, 분수쇼, 멀리서 들리는 음악소리까지 합치면 더위는 저절로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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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야 하는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 | 독서계획 및 결과 2010-07-3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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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빨리 바뀌다 보니 적응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이런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 누군 '자식과 마누라 빼고 다 바꾸라'고도 했다지요.

8월 독서계획에 이런 점에 촛점을 둘까 합니다.

먼저 지난달에 이어 디지털 혁명에 따른 새로운 세상의 모습을 공부할 계획입니다.

 

마켓 3.0
안진환 역/필립 코틀러 저 | 타임비즈 | 2010년 04월

디지털 혁명의 미래
고든 벨 저/짐 겜멜 저/홍성준 역 | 청림출판 | 2010년 02월

 

 

 

 

 

하지만 변하지 않고 추구해 나가야 할 가치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도 함께 고민해 보려합니다.

가까운 이웃외에 자구촌의 고민도 함께 생각하는 책읽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의란 무엇인가
이창신 역/마이클 샌델 저 | 김영사 | 2010년 05월

대화
리영희 저/임헌영 저 | 한길사 | 2005년 03월

빈곤의 종말
제프리 D. 삭스 저 | 21세기북스 | 200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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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진료, 과잉수리, 과잉소비 | 자유마당 2010-07-3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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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어난 자동차 접촉사고 처리에 들어갔다.

보험상으로 정차된 차량을 뒤에서 받았기 때문에 내 과실은 없는 것 같다.

범퍼와 머플러는 교체하고 찌그러진 트렁크 프레임을 교정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정비원과 내가 함께 보면서 합의한 내용이다.

 

사람 살다보면 가끔 사고도 있고 검사받고 수리해야 하는 일도 다반사로 생긴다.

그런데 사고가 보헙과 관련되어 있을 때 과잉진료와 과잉수리 사례가 많다.

지난번에는 조금 스크래치 있는데 통째로 바꾸어야 한다고 한다.

부분도색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 전체 도색해야 한다고 한다.

차주인이 내가 그만하면 됐다고 해도 오히려 정비사에서 안된다고 야단이다.

 

신체적 상해부분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일단 병원에 가서 진찰받은 것은 기본이다. (이건 이해되는 부분도 있다)

내 경우 아침에 일어나니 특별히 아픈데 없는데 병원에 가봐야 할지 고민이 된다.

 

적정수준의 검사와 치료(수리)수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아프지도 않은데 보험을 핑계로 장기간 입원해 있는 '나이롱 환자'도 많다는 이야기도 자주 들린다.

과잉수리, 과잉진료로 아까운 자원들을 과잉소비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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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월 독서결과 | 독서계획 및 결과 2010-07-3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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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부진한 독서실적을 만회(?)하고자 초반부터 힘을 냈습니다.

월말에는 휴가가 있어 추가로 책 몇권 더 읽을 수 있었고요...

7월에는 17권 읽었네요.

금년 누계로는 102권째입니다.

3년 연속으로 세자리수 독서가 이루어졌습니다. ㅎㅎㅎ

 

4개의 통장
고경호 저 | 다산북스 | 2009년 01월
평범한 사람들의 목돈 만들기 작전

 

경영학 콘서트
장영재 저 | 비즈니스북스 | 2010년 03월
복잡한 세상을 경영학의 눈으로 살펴본다

 

나는 걷는다 2
베르나르 올리비에 저 | 효형출판 | 2003년 12월
이란에서 사마르칸크까지의 비단길 여정

 

슬픈 나막신
권정생 저 | 우리교육 | 2002년 08월
전쟁의 피해자와 아이들

 

진수 테리의 펀을 잡아라
진수 테리 저 | 김영사 | 2007년 07월
글로벌 시대의 성공키워드, FUN

 

나는 걷는다 3
베르나르 올리비에 저 | 효형출판 | 2003년 12월
사마르칸트에서 중국 서안까지의 비단길 여정

 

백만불짜리 습관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 | 용오름 | 2005년 01월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

 

롱테일 경제학
크리스 앤더슨 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11월
틈새상품의 위력을 느껴보자

 

아름다운 마무리
법정 저 | 문학의숲 | 2008년 11월
삶은 순간순간이 아름다운 마무리여야 한다.

 

성자가 된 청소부
류시화 역 | 정신세계사 | 1999년 03월
누구에게도 성자가 되는 길이 열려있다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김병준 등저 | 오마이북 | 2010년 06월
진보의 미래를 고민한 10권의 책 이야기

 

행복에 목숨 걸지 마라
리처드 칼슨 저/이창식 역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0년 07월
지금 당장 버리면 행복해지는 사소한 것들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피터 F. 드러커 저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03년 04월
일 잘하는 지식근로자의 5가지 비밀노트

 

일본 재발견
이우광 저 | 삼성경제연구소 | 2010년 03월
있는 그대로의 일본을 만나자

 

행복의 조건
이시형 감수/조지 베일런트 저 | 프런티어 | 2010년 01월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비결  

 

상식파괴자
정재승 감수/그레고리 번스 저/김정미 역 | 비즈니스맵 | 2010년 05월
평범함을 뒤엎는 창조적 파괴자들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김중태 저 | 한스미디어 | 2010년 04월
세계를 강타하는 소셜네트워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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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웬 액땜? | 일상 생활 2010-07-3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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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초에 휴가를 다녀와서인지 근무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주말이 오는 것이 참 반갑다.

들뜬 마음으로 퇴근하고 있는데 금요일이라선지 길이 막힌다.

가다 서다를 반복하면서 집으로 오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

차가 막혀 브레이크를 밟고 정지했는데...

뒷에서 오던 차가 갑자기 날 드리받는다.

 

좋으면 좋다고 말할 것이지... (No kiss to my car, please!)

이게 무슨 일이람!

깜짝 놀라 밖으로 나와보니 범퍼가 찌그러져 있다.

뒤따라오던 운전자는 연신 죄송하다고 말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목도 조금 아픈 것 같기도 하나.

10킬로 미만으로 달린 상태라 충격이 크진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좌석에 뒷머리를 부딪히긴 한 것 같다.

 

보험회사에 신고하고 집에 돌아왔지만 기분이 영 아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

휴가 다녀온 액땜인가?

남은 여름 조용히 잘 보내라는 계시인가?

긍정적 의미를 찾으려고 노력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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