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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온이 조금만 낮았더라면... | 일상 생활 2011-11-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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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기온이 7도만 낮았으면...

바로 이런 모습이었겠죠.

보기에는 너무 멋진데...

주민들에겐 너무 힘든 시련을 주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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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이기도 한데 왜 乙의 느낌만 들까? | 일상 생활 2011-11-3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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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날이 조용히 지나가고 있습니다.

한달을 차분히 정리하라는 하늘의 배려인지 창밖엔 촉촉히 비님이 내립니다.

하지만 이 비가 반갑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이사하는 날인데 비를 맞아야 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제 이야기는 아니고요. 우리집에 8년동안 전세 살던 분이 오늘 집을 장만해 이사를 나갑니다.

전 아이들 학교 문제등으로 우리집은 전세주고 지금 다른 곳에서 전세를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입자이기도 하고 동시에 집주인이기도 합니다.

 

집주인과 세입자는 甲乙관계이지요. 수평관계가 아닌 수직관계에 속한다는 말입니다.

그 동안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들도 많이 도입되었지만 동등한 입장에 서기는 어려움이 있지요. 

세입자의 서러운 乙의 심정을 어찌 甲인 집주인이 알겠습니까?

한번에 몇천만원 전세금 올려달라는데 돈 없어 막막했던 경험들 한 두번쯤 겪게 마련이잖아요.

 

이런 측면에서 보면 저는 갑이기도 하고 을이기도 합니다.

별로 서러운 일도 유세부릴 일도 없는 처지입니다.

집주인이 전세금 올려달라고 하면 저도 전세금 올려받아 갚으면 그만이지요.

 

그런데 살다보니 꼭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주인집에서 몇천만원 전세금  올려달라고 한다고 저도 세입자에게 그렇게 요구하진 못했고요.

절반은 제가 부담하고 나머진 저도 전세금 올려 충당했던 것 같습니다.

어차피 서로 돌려주어야 할 돈들인데, 제가 부담한 부분은 나중에 강제저축이 되어 돌아오잖아요..

나름대로 세입자에게 신경써 주었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 입장에선 섭섭한 경우도 있었겠지요.

아무튼 우리집에 세 들어 살던 분이 집 장만해서 이사가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집을 두고 전세살이한 지도 벌써 12년이 되었습니다.

갑이기도 하고 을이기도 했지만 을의 입장에서 지낸 생각만 납니다. ㅋㅋㅋ

거의 연봉수준에 해당하는 전세금 인상 요구, 강아지 있다고 구박받던 일...  

사람이란 역시 힘들고 어려운 시절이 더 기억에 남나 봅니다.

 

정말 세월 빠르네요. 그 동안 아이들 거의 다 졸업했고요^^.

이젠 갑을관계인 전세놓고 전세들고 하는 문제 정리하려고 합니다.

이젠 진짜 우리집으로 이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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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합시다: 버스킹(busking) | 지금 읽고 있는 책 2011-11-2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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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busking)이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돈을 얻기 위해 길거리에서 연주와 노래를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주로 인지도가 없는 밴드가 자작곡을 들고 나와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다니며 공연을 하는데,

특별한 음향 장비없이 바로 앞에서 진솔한 노래와 연주를 들을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각종 지역 축제의 증가와 UCC의 일상화가 버스킹 확산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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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한국프로야구의 실력 차이 | 자유마당 2011-11-2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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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챔피언 삼성이 일본 챔피언 소프트뱅크에게 예선전에서 0:9로 대패를 했었죠.

운동경기란 이길 수도 질수 도 있는 법이므로 승패는 그럴 수 있다고 수긍이 갑니다.

문제는 0:9로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완패했다는 점이죠.

이건 자존심의 문제라 화나고 충격적인 건 모든 팬들의 공통적 느낌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그만큼  패배에 대한 분노의 소리도 높았고요.

 

객관적으로 한국 프로야구가 일본보다 조금 뒤진다고 건 이해가 됩니다.

프로야구 역사가 짧은 우리로는 일본의 치밀한 통계야구에서 배울점도 있고요.

이런 것들이 지금까지 우리가 아시아 시리즈에서 한번도 우승하지 못했다는 점으로 드러나지요.

 

그런데 궁금한 점도 생깁니다.

지난 번 WBC나 올림픽에서 우리팀이 선전한 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지금보다 부상선수들이 적어서 그랬나요?

아니면 병역특례와 같은 당근이 주어졌기 때문일까요?

 

약간의 실력 차이가 있어도 얼마든지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단기전입니다.

그렇다면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전략으로 싸우고 결과는 겸허하게 받아들여야겠습니다.

 

양팀의 객관적 전력과 우리팀 컨디션을 제일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류중일 감독이지요.

오늘도 경기 시작하자말자 부상자가 생겨 실려나가네요.

예선전 결과로 보면  류감독은 일본전 두게임 다 전력투구하는 것은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선전에서는 안타깝지만 무기력한 패배를 받아들였고요.

결승전에서 모든 걸 다 건 승부를 펼쳐보려는 심산이었지요.

 

결승전에서까지 일방적 패배를 당하면 우리로선 받아들이기 싫더라도

아직 한일 프로야구에는 객관적 실력차이가 확실하게 존재한다는 증명이 되고요.

류감독의 예상대로 결승전에서 선전을 펼친다면 작전의 승리가 되겠지요.

 

다행히 결승전은 류감독의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네요.

1:0으로 끌려가전 삼성이 5회 5점을 대량득점하면서 전세를 뒤집었네요.

이젠 막강 마운드의 위력을 보여주는 일만 남았네요.

모든 투수 다 동원하고 오승환이 마무리하는 수순으로 가겠네요.

그렇다면 류중일 감독의 작전이 맞아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ㅋㅋㅋ

 

결과론적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감독의 판단을 존중해야겠네요.

그래서 설사 패배하더라도 발견된 문제점을 하나씩 고쳐가가면 되고요.

이젠 조금 긴 안목에서 그원적 문제점을 찾아 고쳐나가는 그런 지혜가 필요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월드컵 예선전 치르고 있는 축구팀을 봐도 정말 걱정이 많은데 말이죠...

정말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근원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오늘 경기를 통해 한국과 일본야구실력이 백지장 한장 차이라고 결론이 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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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남는 11월 | 일상 생활 2011-11-2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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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11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달랑 한장 남은 12월 달력이 올해 마무리를 잘하라고 압력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한해를 정리하기 전에 11월부터 되돌아봅니다.

 

우선 11월은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크게 보면 평소의 생활패턴을 유지해 왔다고 할 수 있겠지만

좀 느슨한 마음으로 살아온 것 같습니다.

특별히 한 일이라고 내세울 만한 것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크게 보면 일상생활에도 장단과 고저가 있겠지요.

그런 의미에서는 좀 쉬어간 한달이 된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12월을 준비하는 시기였을까요?

 

12월은 좀 더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해 반성도 제대로 하고 아직 끝내지 못한 일들 마무리하면서

내년에 해야 할 일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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