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나의 또 다른 서재
http://blog.yes24.com/cyhyes2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oodchung
독서, 일상 중심의 블로그입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3·4·5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작가 블로그
전체보기
독서 단상
독서계획 및 결과
지금 읽고 있는 책
일상 생활
자유마당
여행
그림/사진
나의 리뷰
자기계발/삶
조직/리더십/의사소통
고전/문학
경제문제
경영이야기
미래와 트랜드
기타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류 어려운 것들
연극, 영화...
나의 메모
감명깊은 표현
삶과 인생
고전이 주는 기쁨
경제/경영
사회과학
나머지 여러가지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릴레이인터뷰 해외여행 2013결산 책나눔행사 2013백두산 남아공절경 칭찬과꾸중 CLOG 산행추억 2011년결산
2011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많이 본 글
최근 댓글
요즈음 정말이지 차들이 잘 나오는 .. 
멋진 구경거리가 되겠네요 참단의 움직..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응원합니다.^.. 
보람찬 12월이 되시길 마음 모읍니다.. 
내일 비가 오고 나면 추워진다고 합니.. 

2011-08 의 전체보기
[유쾌한 행복론]으로 유쾌한 9월을 준비합니다. | 지금 읽고 있는 책 2011-08-31 12:3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50474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요즘 날씨 탓인지 자꾸 기분이 다운되고 있어 기분전환용 책으로 8월 독서를 마무리합니다.
예스24 가족들처럼 평생 자신의 책 1권을 세상에 남기고 가고 싶어했던 한 무명 철학자,
그 철학자의 유쾌한 행복론을 살며시 들여다봅니다.

9월 힘찬 새출발을 위한 원기를 충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어느 무명 철학자의 유쾌한 행복론

전시륜 저
행복한마음 | 2008년 01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열심히 달렸는데 제자리 걸음이다. | 일상 생활 2011-08-31 06:43
http://blog.yes24.com/document/50452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학문은 여역수행주하여 부진즉퇴니라.(學問 如逆水行舟 不進則退)
학문은 흐르는 물을 거슬러 오르는 배와 같다.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뒤로 물러나게 된다.

어찌 학문뿐이겠는가?
열심히 일한 것 같은데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동창회에서 오래만에 만난 친구의 성공이야기에서 나는 그동안 뭘하고 있었나를 돌아보기도 한다.

이번 8월달은 이런 느낌을 많이 받은 한달이었던 것 같다.
나도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뒤처지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순간,
허탈함과 자괴감이 몰려드는 그런 순간이다.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과거모습과 비교하라고 선인들의 가르침이 떠오르지만
역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들이 인간의 한계가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이런 책읽기 덕분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던 것 같다.

아마 무더위에 지쳐 이런저런 약한 생각들이 드는지도 모르겠다.
벌서 8월의 마지막 날이다.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먼 시야에서 내가 가고 있는 좌표를 자리매김해 보자고 다짐해 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4        
불타는 서울 | 그림/사진 2011-08-31 00:11
http://blog.yes24.com/document/50444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젠 여름의 끝자락인데...
지금 느껴지는 서울 날씨...
바로 이런 기분입니다^^

(* 사진은 제 친구 김작가 작품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경쟁할수록 특출해지기는커녕 모두 같아진다? | 경영이야기 2011-08-30 22:51
http://blog.yes24.com/document/50439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디퍼런트

문영미 저/박세연 역
살림Biz | 201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나라 학생들처럼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도 없는 것 같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까지 한국교육의 강점을 본받아야 한다고 여러 번 칭찬한 바 있다. 하지만 이런 칭찬의 목소리에 못지 않게 우려의 목소리도 점점 커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데도 오히려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력을 가진 인물들은 양성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도대체 한국사람이 언제쯤 노벨상 탈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자조섞인 말을 듣기도 한다. 열심히 공부하는데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창의성 측면에서 이 문제를 들여다본다면 경쟁을 하면 할수록 학생들이 같아진다는 데 근본적 고민이 있다. 모든 학과가 100점 만점으로 채점되는 상황에서 성적을 올려 1등을 하는 방법은 성적이 나쁜 과목에 대한 보충수업을 강화하는 방법밖에 없다. 자신의 강점을 강화하려는 시도는 없어지고, 약점을 보완하려는 시도만 난무하게 된다. 운동신경이 부족한 학생은 줄넘기 과외까지 받아야 하고 수학이 약한 학생을 학원과외로 약점을 보충해야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모두 같은 스펙을 가진 그런 평범한 사람들만 키우는 셈이 된다.

이러한 현상을 기업경영 측면에 적용해 보면 어떨까?  본질적으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비지니스 세계에서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기업들이 차별화의 길을 가기보다 결과적으로 똑같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남들과 다른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기업들은 모두 기존 제품에 경쟁제품이 갖고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제품군의 종류를 확장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 이런 노력들을 결국 동일한 카테고리 내의 브랜드와 제품의 수가 증가할수록, 제품들 간의 차이는 점점 좁아지다가 시장이 완전히 성숙한 단계에 이르면 서로를 구별하기조차  힘들어지게 만든다. 캐논의 EOS 40D와 니콘의 D90의 차이점을 면밀히 아는 소비자가 얼마나 되겠는가?

다른 항공사와 차별하기 위해 도입한 마일리지 제도가 다른 항공사들도 모두 같은 전략을 선택함에 따라 애초의 차별성은 없어지고 비용증가로 경영악화 요인만 되어 버리고 마는 이러한 현실을 어떻게 타개해 나가야 할 것인가? 저자의 관심은 바로 이 문제에 집중되어 있다. 그리고 메시지는 분명하다. 차별화와 점점 더 멀어지게 만드는 이런 종류의 경쟁의 쳇바퀴에서 과감하게 뛰어내리라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도토리 키재기식 브랜드 확장같은 차별화전략은 당장 그만두라는 것이다. '소비자는 왕이다', '소비자는 더 많은 것을 원한다' 등과 같은 고정관념도 과감하게 버리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세상을 향해 근본적으로 다른 가치를 용감하게 외치라는 것이다. 건방지고 오만할 지 모르지만 놀랍도록 창조적인 혁신을 통해 시장에 새로운 룰을 만들어내는 ‘아이디어 브랜드’를 창출하는 '진정한 차별화'를 추구하라고 주문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진정한 차별화'를 가져올 수 있는 아이디어 브랜드의 유형을 3가지로 나누어 제시하고 있다.  첫째는 '역 브랜드'이다. 이는 기존 기업들과 완전히 반대되는 방향의 브랜드를 구축하라는 것이다.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구글처럼 최대한 단순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를 일깨워 줄 수도 있다.  또한 소비자는 왕이란 개념에서 탈피해 이케아와 같이 고객에게 직접 외진 상점까지 찾아와서 물건을 직접 조립하게 할 수도 있다. 

둘째는 '일탈 브랜드'
이다. 소비자의 심리가 불합리하다는 점을 이용해 일반 상식에 반하는 과감한 도전을 시도해 볼 수 있다. 소니가 사람을 일을 도와주는 로봇이 아닌 애완견 로봇인 아이보를 출시하여 기계의 불완전함에도 너그러운 소비자를 만들어 낸 것도 여기에 속한다. 또한 태양의 서커스와 같이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사업모델을 생각해 볼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셋째는 '적대 브랜드'이다. 아예 시장과 타협하지 않고 마음에 드는 특정 소비자를 선택하는 아이디어 브랜드이다. 홀리스터 매장은 노골적으로 어른들과 푸대접하여 청소년들의 취향에만 촛점을 둔 브랜드 전략을 추구한다. 베이딩 에이프는 공급자 중심의 한정판매 방식을 택해 일반 소비자에게 마치 '당신한테는 안팔아'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여 매니아층을 공략하기도 한다.

저자는 경쟁에 대한 일반인의 관념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다. 경쟁이 어떻게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동일함이 지배하는 세상을 만드는지를 멋진 통찰력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동일 카데고리내에 있는 비슷한 기업중에 'Number one"을 차지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는 점을 보여준다. 진정한 차별화를 통해 'Only one'이 되는 것의 중요성과 방법론에 대한 통찰을 하게 만든다. 진정한 차별화란 결국 새로운 생각의 틀에서 나온다는 교훈을 배우게 된다. 새로운 시장을 선도하는 First Mover가 되기 위해서는 결국 기술적 요소를 넘어서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인정하는 인문학적 지식이 접목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만든다. 진정한 선진경제로 나아가려는 우리에게도 주어진 과제라 아니할 수 없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9        
시간이 거꾸로 흐르고 있나? | 일상 생활 2011-08-30 06:45
http://blog.yes24.com/document/50387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정말 아침부터 푹푹 찌는 날씨이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린다.
이제 내일, 모레면 9월인데 웬일이지 모르겠다.
이번 여름동안 비가 많이 와 시원했는데 더위가 물러가기 전 마지막 심술을 부리는 걸까?

대구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신기록이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이해된다.
세계신은 물론 대회신 하나 나오지 않고 있다니...
대구는 분지라 여기 서울보다도 더 끈적거리는 날씨일텐데...
대회 후반부라도 날씨가 좋아지면 좋겠다..

이제 추석이 보름앞으로 다가왔다.
아무리 늦더위더라도 절기를 이기지는 못하는 법...
이번 더위도 최장 한두주이겠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168 | 전체 14785529
2007-04-17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