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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성과 아쉬움이 교차한 4월 | 일상 생활 2012-04-3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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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봄은 3월이 시작이지만 올핸 4월에 시작된 것 같아요.

꽃샘추위의 시새움을 물리치고 벚꽃과 목련, 그리고 개나리, 진달래도 활짝 피었어요.

하지만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란 말이 실감난 한달이였지요.

비바람에 애써 핀 꽃들이 힘없이 스러졌네요...

 

이젠 계절의 여왕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철쭉과 라일락과 장미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계절이고요.

아쉬움이나 걱정은 마음을 지나간 과거나 오지 않은 미래에 둘 때 생기는 것이지요.

그냥 현재에 집중하고 즐긴다면 행복한 한달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번 한달은 많은 것 느끼고 생각하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사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달 잘 마무리 하시고 오월의 화려함을 맞을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어요~~

Seize th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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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의 트위터 명언: 연령대별 충언 | 일상 생활 2012-04-2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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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혜민스님 @haeminsunim 조계종 승려면서 어쩌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젊은날의 깨달음]이란 책을 냈어요. 현재 미국 동부시골대학에서 학생들 가르쳐요.

 

 

1. 10대로 돌아가서 해주고 싶은 말

지금 죽을 것 같이 중요하고 힘든 일, 나중에 보면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남은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나를 생각 안해.

지금 생각하는 길말고도 삶엔 여러길이 있어.

괜찮아 힘내!

 

2. 서른살 나에게 돌아가 해주고 싶은 말

작은 성공이나 편안함에 안주하지 말고 항상 남에게 배우려고 해.

학벌, 집안같은 외형을 보지 말고 사람들의 실력과 성격을 봐

어른 말보다 니가 원하는 거 해

 

3. 곧 사십인 나를 위해 해주고 싶은 말 마흔살

좀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편하게 보장된 미래를 차고 나와 새로운 나를 개척해.

항상 나를 낮추고 유머와 운동을 잊지 말아.

또 책과 마음을 더 들여다 봐

 

4. 쉰살이 넘는 남자가 갑자기 우는 이유

왜냐면 본인 삶을 돌아보니 평생 자신의 경력과 일만 생각했지

자신이 것을 남에게 주어본 적이 없었다는 거야

나를 뺀 누구를 위한 삶도 아니였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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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의 일리아드, 오딧세이를 읽고 있어요~~ | 지금 읽고 있는 책 2012-04-2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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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모험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호머의 일리아드와 오딧세이를 읽고 있습니다.

모험과 사랑과 욕망, 동서고금을 망라해 인간사의 공통점인것 같습니다. 

 

오디세이아일리아스

 

인간의 사랑과 모험이야기에 올림포스의 신들도 관심이 많습니다.

신들의 이름이 많이 나와 그리스/로마신화의 신들을 한번 정리하면서 읽어가고 있습니다.

순서를 조금 바꿔 오딧세이부터 읽습니다.

다음달까지는 모험을 모두 마칠 수 있겠지요^^

 

 

카오스(우주 최초의 힘 암흑의 진공)

가이아(대지의신)

제우스/유피테르(올림포스 신의 왕)

헤라/유노(결혼의 여신, 질투심이 아주 강하다)

포세이돈/넵투누스(서열2위 제우스의 동생, 바다의 신, 말을 창조하고 경마를 시작했다.)

하데스(하이데스 이렇게 부르기도함)/플루톤(역시 제우스의 동생, 죽음의신 )

아프로디테/베누스(사랑과 아름다움과 풍요의 여신)

아테나/미네르바(제우스와 물의 신 오케아노스의 딸 메티스 사이에서 출생, 전쟁의 여신)

헤파이스토스/불카누스(대장장이신, 못생긴 얼굴, 태어날 때부터 절음발이 )

디오니소스/바코스(술의, 신)

아폴론/아폴로(태양의신,예언, 시, 음악, 의학의 신)

아르테미스/디아나(순결과 달의 신)

데메테르/케레스(곡식의 여신)

페르세포네/프로세르피나(어머니 데메테르와 수확과 결실의 두 여인으로 숭배된다)

헤르메스/메르쿠리우스(전령신)

헤스티아/베스타(가정 생활의 여신, 은혜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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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해 보라, 출마해 보라, 낙선해 보라 | 기타 사회과학 2012-04-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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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김진애가 쓰는 인간의 조건

김진애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1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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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 삶이라는 용어로 나는 인간의 세가지 근본활동을 나타내고자 한다. 노동, 작업, 행위가 그것이다. 이것들은 지상에서 살아가는 데 주어진 기본조건들에 상응하기 때문에 인간의 근본활동이다

                                   - 한나 아렌트의 <인간의 조건> 중에서 -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바로 이 순간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삶의 고비, 선택의 순간마다 부딪히는 삶의 본질과 관련된 질문들이다. 정해진 답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이 문제에 접근해야 할지도 쉽지않는 질문들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정신적 멘토인 독일 유대계 정치철학자인 한나 아렌트의 <인간의 조건>을 원용해 이 문제에 답한다. 노동, 작업, 행위라는 분석의 틀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들을 함께 고민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책 제목에도 <인간의 조건>이란 말을 그대로 원용했다.

 

물론 이러한 고민의 출발점은 우리가 살고 있는 상황이 지극히 비상식적이며 우리 인간이란 존재가 불완전하다는 인식에 있다. 특히 18대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혐오그룹' 국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순적이고 때론 착취적이며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상황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치밀어오르는 무엇 때문에 과연 나는 그리고 우리는 '인간의 조건'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지를 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사람답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세계를 그리고 있다.

 

한나 아렌트의 프레임을 가지고 돌아본 김진애의 삶, 그리고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은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볼 수 있겠다. 먼저 '노동의 선택'에 있어서 '내가 벌어서 쓰고 살겠다' 는 처절하고도 소박한 소망을 이루어 가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그녀는 1남 6녀 중 셋째 딸로 태어나 스스로 독립된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가장 먹고살기 쉬울 것 같아(?) 서울대 공대 건축학과에 홍일점으로 진학했고, 미국 유학과 이후 창업에 이르기까지 부단하게 스스로를 단련시켰다. 진로를 고민하다 창업이라는 길을 선택했고 마침내 정치의 현장에까지 발을 들이게 된다.

 

둘째 '작업의 선택'은 왜 나는 일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스티브 잡스가 'stay hungry, stay foolish' 란 생각을 바탕으로 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멋진 제품들을 만들었듯이 김진애는 미국 유학시절에 깨달은 기본에 대한 3가지 깨달음을 이야기한다. '문제를 창조하라! 현장감각에서 시작하라! 창업정신을 견지하라!'가 바로 그것이다. 자신의 문제를 새롭게 창조할 수 있는 생생한 호기심, 현실이라는 땅에 굳건히 뿌리 박을 수 있는 냉철함과 애정, 언제나 무엇을 현실에서 실천해보겠다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녀가 4대강 사업에 열정적으로 반대하는 것도 이러한 인식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지적한다.

 

셋째, '행위의 선택'은 말과 행동을 통해 세상에 참여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내 맘에 불을 지르는 그 무엇을 찾는 과정이다. 행위의 선택은 자연스럽게 정치의 문제와 연결된다. 김진애는 대한민국 국회에 있어서의 ‘정치의 실종’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 인간 세계의 다원성과 다양성이 인정되지 않고 소통의 부재, 다른 의견들의 억압, 다양한 언로의 봉쇄되는 사실은 정치의 본질을 뒤집는 것이라고 분개한다. 정치야말로 서로 다른 인간들의 서로 다른 의견과 갈등을 관계하게 해주고 얽어주며 그 과정에서 스스로 치유하고 타협해가는 자연스러운 인간 행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녀는 인생관은 후배들에게 입버릇처럼 한 '창업해 보라, 출마해 보라, 낙선해 보라'는 말에 집약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이것은 그녀가 걸어온 길이기도 하다. 졸업후 창업해 보았고 운명처럼 정치에 입문하여 국회의원 뱃지를 달기까지 하였다. 그런 그녀가 우리사회에서 '인간의 조건'을 다시 이야기하고 있다. 19대 총선을 마치고 대선 레이스에 접어든 시국에서 대한민국 앞으로 어디로 가야할 것인지에 대한 공개적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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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4월 독서결과 | 독서계획 및 결과 2012-04-2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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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꽃소식에서 시작해 신록의 아름다움을 맘껏 즐길 수 있는 한달이었습니다.

책 읽는 것 좀 줄이고 많이 돌아다녔던 시기였네요.

특별한 계획없이 짬나는대로 책읽기도 즐겼습니다.

 

4월에는 총 12권 읽었습니다.

금년 전체로는 55권이 됩니다.

 

1."인민의 탄생", 송호근, 민음사(11) 조선의 백성은 어떻게 현대시민으로 진화되었나?

2."국가의 숨겨진 부", 데이비드 핼펀, 북돋움(12) 국가의 숨겨진 부를 강화하라

3."버킷리스트", 유영만외, 한경비피(11) 꼭 이루고 싶은 자신과의 약속

4."웃음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11) 웃길래! 죽을래!

5."신곡(상)", 단테, 범우사(01) 지옥, 연옥까지의 여정

6."신곡(하)", 단테, 범우사(01) 연옥에서 천국까지의 여정

 

          

 

7."하늘 사다리", 정초신, 소리미디어(12) 아들에게 아버지는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이다

8."비노바 바베", 칼린디, 실천문학사(05) 간디 이후 인도의 정신적 지도자, 비노바 바베

9."웃음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11) 농담이 태어나는 곳

10."슈퍼차이나의 미래", 윤재웅, 청림출판(12) 중국이 말하지 않는 12가지 진실

11."명강의 노하우 & 노와이", 조벽, 해냄(10) 조벽 교수의 명강의 비법을 듣다

12."인간의 조건", 김진애, 웅진지식하우스(11) 어떤 삶을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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