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나의 또 다른 서재
http://blog.yes24.com/cyhyes2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oodchung
독서, 일상 중심의 블로그입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3·4·5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작가 블로그
전체보기
독서 단상
독서계획 및 결과
지금 읽고 있는 책
일상 생활
자유마당
여행
그림/사진
나의 리뷰
자기계발/삶
조직/리더십/의사소통
고전/문학
경제문제
경영이야기
미래와 트랜드
기타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류 어려운 것들
연극, 영화...
나의 메모
감명깊은 표현
삶과 인생
고전이 주는 기쁨
경제/경영
사회과학
나머지 여러가지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릴레이인터뷰 해외여행 2013결산 책나눔행사 2013백두산 남아공절경 칭찬과꾸중 CLOG 산행추억 2011년결산
2012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많이 본 글
최근 댓글
요즈음 정말이지 차들이 잘 나오는 .. 
멋진 구경거리가 되겠네요 참단의 움직..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응원합니다.^.. 
보람찬 12월이 되시길 마음 모읍니다.. 
내일 비가 오고 나면 추워진다고 합니.. 

2012-06 의 전체보기
개콘의 서수민 PD가 말하는 인재용병술 | 자유마당 2012-06-30 07:32
http://blog.yes24.com/document/65592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개그콘서트(개콘)', 모두 잘 알고 계시죠?

월요일 출근 걱정이 슬슬 밀려오는 일요일 밤, 100분간 마음껏 웃을 수 있는 개그 프로그램입니다.

방청객등과 한 몸이 되어 마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은 것 같습니다.

최근 20%대의 시청율로 예능분야 최고 인기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지요.

그 인기의 비결은 무엇이고, 방송을 준비하는 개그맨들과 PD의 애환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어제 개그콘서트의 서수민 PD로부터 "예능에서 배우는 인재용병술"이란 제목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개콘에 대해 잘 알려져 있지 않는 사실들

개콘의 평균 출연자는 100명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매회 14개 코너가 방송되고요. 물론 모든 사람이 준비한 내용들이 방송되는 것은 아닙니다. 철저한 경쟁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사람은 78명 정도가 되고, 17개 코너 정도가 제작되지만 실제방송에서는 3개 정도가 통편집되어 빠진다고 합니다.

 

출연자들이 워낙 많다가 보니까 제작비의 대부분이 인건비(출연료)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출연자가 많다 보니까 개인에게 돌아가는 부분은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신인 개그맨의 경우 생활이 되지 않을 정도의 출연료만 지급되고요. 그것도 자신이 준비한 코너가 제작되고 방송될 때에 한해서 말이죠.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많은 출연자들이 정상을 꿈꾸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기를 기대하면서 88만원세대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개그콘서트의 운영상 주요 특징들

개그콘서트 멤버들은 공채로 뽑힌 사람들입니다. 한 기수에 10여명이 선발되는데 엄격한 기수위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나이가 아닌 공채기수(선후배)를 기준으로 강한 내부규율이 형성되기 마련입니다. 개콘도 예외가 아니고요. 아마 성격이 독특한 분들(?)이 많이 모이다 보니까 이런 규칙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공중파 방송중에는 거의 유일한 개그맨 등용문이 되다 보니까 개그에 꿈을 가진 인재들이 전국에서 몰려든다고 하네요. 결국 자신의 끼를 보여줄 수 있는 장소는 '개그콘서트'가 유일한 셈이고요, 결국 '개콘'에서의 활용도에 촛점을 두고 합격자를 정한다고 합니다. 한번만에 단방에 붙는 유능한 개그맨을 비롯해 수많은 도전끝에 합격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서 PD께서 몇몇 사람들을 예를 거명했는데 당사자 명예(?)를 감안해 여기선 밝히지 않고 그냥 넘어갑니다.

 

일주일에 한 번 방송되지만 모든 개그맨들이 정상 출근하는 "국내 유일의 출퇴근제"를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주일 내내 리허설, 녹화, 새코너회의, 아이템회의에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합니다. 개그란 것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야 하는데 거기에는 사소한 차이까지 서로 느끼고 반응할 수 있는 팀웍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자신만을 돋보이기 위한 애드 립은 철저히 배척된다고 합니다.

 

개콘은 역시 사람이 재산

사람들을 웃기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다 보니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개그맨)입니다. 개콘에는 크게 3가지 유형의 인물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꽁트가 주특기인 김준호파, 둘째는 개인기로 중심으로 한 김병만파, 셋째는 토크가 강한 박성호파가 있다고 합니다. PD에게는 연기파, 개인기파, 아이디어파, 인물이 받쳐주는 사람, 개성파, 웃기게 생긴 개그맨 등등...개성있는 하나하나의 인물들이 자산이고 중요하다고 합니다.

 

       

 

개성이 강한 사람들 100여명을 움직여야 하는 PD의 고민이 상상이 됩니다. 서 PD님은 개그맨들의 운용포이트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첫째, 잘하는 것을 끝까지 살려주어 빨리 성공하도록 돕는다. 예를 들면 이상호, 이상민은 쌍둥이로서 강점이 있기 때문에 이를 잘 살려주고, 토크에 강한 최효종은 그 방면으로 성공하도록 돕는다는 것이지요. 둘째는 시너지 효과를 위해 팀을 잘 만들어 주려고 한답니다. 함께 팀으로 웃겨야 하니까 서로를 돋보이게 하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캐스팅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개인의 성격을 감안해 상과 벌을 적절히 활용한다고 하네요.

 

개콘이 사랑받는 이유

서 PD는 현재 개콘의 14개 코너는 연기, 개인기, 아이디어, 개성들이 다양하게 어울려져 있어 모든 세대들로부터 공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평가합니다. 각 코너별로 좋아하는 연령대가 다르다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니 가족들이 함께 개콘을 보면서 서로 다른 코너를 좋아하는 가족 멤버들을 보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는 것이지요. 예컨데 부모들은 '감사합니다' 코너를 보면서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아이들을 관찰하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런 측면에서 서PD는 개콘준비를 4인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밥상을 차리는 것에 비유하네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사회의 트렌드를 잘 파악해 공감할 수 있는 요소를 찾고 이를 개그에 반영하는 것이겠지요. 즉 우리시대의 '키워드'를 찾는 것이겠지요. 이것이야말로 PD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 얼마간 개콘이 이런 정상의 인기를 누릴 수 있을까요? PD를 비롯해 많은 개그맨들과 이를 사랑하는 시청자에게 달린 일이겠지요. 우리의 삶에서 의미있는 일들, 돌아보아야 할 일들을 찾아 이를 웃음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면 개콘에 대한 국민들의 사랑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었던 말, 이야기들을 누군가가 재미있는 방법으로 대신해 준다면, 그것을 보고 즐기려는 사람들이 줄을 세게 마련이니까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히트 이벤트 당첨자 예고제 실시! | 자유마당 2012-06-30 07:21
http://blog.yes24.com/document/65592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늘 616 | 전체 883888

 

888,888 번째 방문 이벤트 당첨자가 곧 결정되려나 봅니다.

숫자 8이 5개나 늘어섰습니다.^^

이제 당첨까지는 딱 5,000명 방문이 남았습니다.

 

요즘 이벤트 당첨자가 대부분 손님입니다.

이번에는 손님 아닌 분 당첨을 돕기 위해 이벤트 당첨자 예고제를 실시합니다.

당첨 예상 일시를 알려 드리는 것이지요.

 

최근의 방문추세를 고려해 예측해 봅니다.

7.3일 오전 6시경에 당첨자 나올 것 같습니다.

옛날 전설적 야구영웅이었던 베이브 루스의 홈런 예고장면이 떠오릅니다.

타석에 들어서면서 배트로 홈런칠 방향을 예고하고 정확하게 그 방향으로 홈런을 칩니다.

 

시간 여유가 되는 분들은 화요일 아침시간을 잊지 마세요^^

ㅋㅋㅋ

 

P.S. 7.3일 오전 6시로 예고했는데 실재로는 3시반에 이루어졌습니다. 2시간 반의 오차가 있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조용히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 일상 생활 2012-06-29 12:55
http://blog.yes24.com/document/65571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주말입니다.

한 주가 조용히 저물어가는 시간입니다.

한 달이 바뀌고도 있고요.

상반기가 끝나고 하반기가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시점입니다.

하는 일이 바뀌고요.

바쁨의 정도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속도를 더해 갈 것 같습니다.

 

주말에 장마가 예고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장마가 모든 것들을 바꾸는 조용한 신호탄이 되려나 봅니다.

장마후에 맞이하는 하반기가 어떤 모습이 될 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조용히 생각해 봅니다.

가을 들녘에는 황금물결이 일고, 집집마다 감나무엔 빨간 감이 익어 가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더욱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조금씩 변화해 나가겠지요.

그 꿈 너머의 꿈을 실현해 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미친 듯이 묻고(ask), 물었으면(bite) 끝장을 내라 | 자기계발/삶 2012-06-29 07:0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5559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생각하는 미친놈

박서원 저
센추리원 | 201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제 각각 다른 법이다. 뒤돌아보면 가능한 자기 자신을 죽이고 조직의 일원들과 융화하고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그런 생활을 하라고 배웠고 실제로 그렇게 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이런 직장 생활 30년에 이젠 모난 부분이 모두 닳아 둥글둥글해졌고 어느 누구와도 어울려 생활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된 느낌이다. 그래서인지 톡톡 티는 젊은이들을 보면 일단 익숙하지 않음에서 오는 거부감이 생기면서도 내가 해보지 못한 이런 삶도 참 재미있겠다는 부러움도 동시에 드는 것이 사실이다.

 

머리털을 빡빡 밀어버린 반항아적 기질과 독특한 포스가 동시에 느껴지는 표지에 이끌려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제목부터가 범상치 않다. 스스로를 미친 놈이라고 말하고 있다. 미쳐야 미친다(不狂不及)는 말도 있지만 저자가 바로 그런 젊은이였다. 미친 듯이 묻고(ask), 물었으면(bite) 끝장을 내라고 이야기한다. 대학시절 동기생 4명과 광고·디자인 회사 빅앤트를 만들어 창업 3년 만에 국제 5대 광고제를 싹쓸이하더니, 한국 최초로 뉴욕 원쇼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지금도 2, 30대 초반의 젊은 직원 10여 명이 일하는 빅앤트는 대형 광고회사들이 장악한 광고 시장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들과 당당히 ‘맞짱’을 뜨고 있다고 한다.

 

수 많은 제품들이 저마다의 장점을 내세워 자랑질하는 광고의 세계에서 남들의 선택을 받고 살아남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크리에이티브가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저자가 자기자신이나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묻는 두가지 질문이 있다고 한다. "너라면 이거 사겠어?", "왜 그렇게 생각한 거지?" 이 두 가지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남들과 다른 점을 찾아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미친 듯이 묻고, 한 번 물었으면 끝장을 내라고 이야기한다. 그것이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길이며 이 바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광고계나 디자인업계 혼자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큰 화두는 결국 창의성 문제이다. 그럼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창의성의 본질과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날선 생각을 일상에서 끄집어 내기 위한 생각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때로는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어린아이를 끄집어 내어야 한다. 생각의 단상을 섞고 뒤집고, 연결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은 '빨리'가 아니라 치열하게 많이 해 보아야 한다. 끝장을 볼 때가지 가보는 실행력도 필요하다... 이런 것들이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창의성 개발법이다.

 

사실 이런 유의 자기개발서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이런 구체적 방법론이라기 보다는 그 사람에게 체화되어 있는 생활습관이나 태도라는 생각이 든다. 이 젊은 저자에게서 배우는 진정한 교훈은 집중력, 불굴의 용기, 아이디어와 디자인에 대한 헌신, 이 모든 것들이 모여 그만의 아이덴터티와 성공으로 이어지는 그만의 스토리이다.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보냈던 젊은 날의 방황하는 모습, 그리고 디자인에서 '이것이다'라는 느낌을 받은 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완전히 '미쳐버린' 모습들은 나이든 내가 보기에도 너무 멋지게 다가온다. 젊은 마음으로 살아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2012.6월 독서결과 | 독서계획 및 결과 2012-06-29 06:4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4750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성하의 6월입니다.

상반기를 결산하는 달이라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책을 주로 읽었습니다.

금년 목표가 120권 이상이었는데 목표를 조금 올려야 할 것 같네요^^*

 

6월에는12권 읽었습니다.

금년 누계로는 81권이 됩니다.

 

1."별에서 온 아이", 오스카 와일드, 펭귄 클래식(08) 오스카 와일드의 단편집 모음

2."생각에 관한 생각", 대미얼 카너만, 김영사(12) '빠른 직관'과 '느린 이성'의 사고체계

3."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씨앗을 뿌리는 사람(04) back to the basic

4."마담 보바리", 플로베르, 민음사(00) 보바리 부인의 권태와 외도의 이면에 담긴 것들 

5."체호프 단편선", 체호프, 민음사(02) 차갑지만 따듯하고, 단호하지만 부드러운 체홉의 세계

6."생각 발전소", 옌스 죈트겐, 북로드(05) 철학자에게 배우는 논리의 모든 것

7."은교", 박범신, 문학동네(10) 젊음에 대한 갈망

 

        

 

8."경제학자 철학에 답하다", 스티븐 랜즈버그, 부키(10) 수학, 경제학, 철학의 만남

9."조용헌의 명문가", 조용헌, 랜덤하우스(09) 한국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위해

10."쌍전", 류짜이푸, 글항아리(12) 삼국지와 수호전을 해부한다

11."노는 만큼 성공한다", 김정운, 21세기북스(11) 재미와 창의성은 동의어이다

12."생각하는 미친놈", 박서원, 센츄리 원(11) 미친듯이 묻고, 물었으면 끝장을 내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198 | 전체 14785559
2007-04-17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