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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독서생활에 대한 인터뷰가 나왔어요^^ | 자유마당 2013-12-3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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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책으로 소통하는 남자, 책 블로거 정양호 씨 (www.tgive.org

 

bloger

 

 

Dec 19 • Interview, man • 17 Views • Comments Off

‘블로그(blog)’하면 언뜻 맛집, 화장품, 패션 등을 소개하는 사이트가 떠오른다. 그중에서도 ‘맛집의 나라’ 대한민국을 탄생시킨 맛집 블로그는 단연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그런데, 맛집보다 더 ‘핫’한 블로그가 있어 그 주인장을 찾아나섰다. 하루 방문객 1만 명이 넘는 책 블로그 운영자 정양호 씨는 2008년 12월부터 5년째 인터넷서점 ‘yes24’에서 블로그 운영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지난 2013년 10월, 마침내 천 권의 책을 읽고 천 건의 리뷰를 작성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Q. 책 리뷰 천 건을 달성하셨습니다. 처음부터 천 권의 책을 읽고 천개의 리뷰를 작성할 목표로 시작하신 건가요?


처음부터 목표했던 것은 아닙니다. 중국 당나라의 시인 두보가 ‘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車書 – 남자라면 모름지기 다섯 수레의 책을 읽어야 한다)’라는 말을 남겼다는데, 도대체 얼마나 읽어야 다섯 수레가 찰까 생각을 해봤죠. 그런데 그 시대의 책은 대나무로 만든 죽간이었으니 지금의 종이책으로는 한 500권쯤 될까요? 저는 천 권의 책을 읽은 것 자체에 큰 가치를 두진 않습니다. 그저 중간 이정표 정도로 생각할 뿐, 앞으로도 특별한 수치를 목표로 책을 읽지 않을 계획입니다. 몇 권을 읽었는가보다는 꾸준히 독서를 이어가는 것이 스스로에게도 남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읽기라고 생각하거든요.

                                        
Q. 천 번째를 장식한 책은 어떤 책인가요? 그리고 그 책을 선택하신 데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면요?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의 「파는 것이 인간이다」라는 책입니다. 기본적으로 비즈니스와 마케팅을 다루면서 자기계발의 성격을 동시에 지닌 책이죠. 은퇴 후 인생 제 2막을 준비하면서 내가 팔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어느 분야에서 어떤 모습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것인지 고민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읽게 되었습니다.

                                                               
Q. 언제부터 책을 즐겨 읽으셨는지, 그리고 리뷰를 작성하며 블로그를

시작한 동기는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특별한 계기가 있으셨나요?

 

2008년 초에 교보문고 근처의 근무지로 파견을 나갔습니다. 매일 점심을 먹고, 5~6년 후 은퇴를 준비하기 위해 교보문고를 둘러보다 보니 경제·경영 서적들을 읽게 되더군요. 그렇게 1년이 지나자 100권 이상의 책을 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전까지는 휴가기간에 몇 권, 한 달에 한두 권씩 일 년에 스무 권 정도의 책을 읽었는데 갑자기 독서량이 다섯 배 이상 늘어난 거죠. 그런데 어떤 책을 읽었는지 정리해야 할 필요를 느껴서 책의 포인트를 중심으로 메모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정리한 내용들을 혼자 알고 있기 아까워 2008년 12월부터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는데, 결과적으로 저 자신도 놀랄 만큼 많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bloger1

Q. 한 달 평균 15권 이상의 책을 읽으시는데, 직장인 신분으로 그렇게까지 읽을 수 있는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요?

 

책을 한 달에 15권 이상 읽는다고 하니 속독하느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빨리 읽진 않고, 절대적으로 시간을 투여하는 편입니다.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일곱 시까지 두 시간 정도 읽고, 나머지는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읽죠. 퇴근 후에도 뉴스만 챙겨보고 나머지 시간은 책을 읽다보니 하루에 세 시간 정도는 온전히 책을 읽게 됩니다. 바쁠 때는 그렇게 읽을 수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항상 남는 시간에는 틈틈이 책을 읽고요. 또 책은 보통 두세 권을 동시에 읽는데, 정독을 해야 하는 책은 새벽시간에, 출퇴근길 지하철 안에서는 소설이나 자기계발서처럼 쉽게 읽히는 책을 손에 듭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 맨손으로 나간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등산갈 때도 책을 한 권씩 꼭 가져가서 이동할 때나 산 중턱과 정상에서 틈틈이 책을 읽습니다. 물론, 책 읽는 걸 좋아해야 가능한 이야기겠죠.

                                                    
Q. 대학생들의 한 해 도서 대출 비율은 0.8권, 직장 초년생들의 경우 한 달에 한 권 책 읽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부하직원이나 자녀들에게도 본인과 같은 책읽기를 권유할 수 있을까요?

 

어느 곳에 우선적으로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결정될 문제라고 봅니다. 누릴 수 있는 문화선택지가 많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책이 밀려난 것 아닐까 생각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신문이나 잡지보다는 책을 통해 전문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들의 경우 취업에 집중하다보니 마음에 여유가 없는 것 같더군요. 그렇지만 독서 행위는 중장기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지 당장 읽지 않는다고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니 앞으로의 지도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도 제 아이들에게 한 번도 책 읽으라는 얘기를 하지 않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딸은 책을 많이 읽는데 아들은 아직 게임을 더 좋아합니다. (웃음)

                       

bloger2

 

블로그 운영은

스스로의 독서계획을 목표하고
정리하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라고 생각한다.

 

 

 

 

 

 Q. 그렇다면 정양호 씨의 독서법은 다독, 정독, 속독 중 어디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을까요? 특별히 전작주의식으로 책을 읽기도 하나요?

 

한 번 읽고 다시 안 읽을 것 같은 책들은 주변에 나누어주고, 다시 읽고 싶은 책은 한 쪽 책장에 쌓아둡니다. 어떤 책이냐에 따라 속독하기도 하고 집중해야 하는 책은 시간과 장소를 정해 정독하기도 하죠. 그런데 다양한 분야의 책 읽기를 지향하고 있으니 다독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특별하게 한 권을 파고 읽은 책은 많지 않은데, 법정 스님이나 한비야 씨의 책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던 기억은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실용서적을 중심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몇 년 그렇게 읽다보니 웬만한 실용서적은 다 읽게 됐습니다. 이후 손에 잡은 분야가 인문 고전이었는데, 학교 다니면서 시험을 위해 읽던 책들을 인생 경험이 쌓인 후 다시 읽으니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지금도 인문 고전을 가장 많이 읽습니다. 비율로 따져보면 고전문학이 30%, 경제·경영 20%, 자기계발 20%, 사회과학 20%, 기타 10% 정도 될 것 같네요. 아직은 전반적인 지식을 넓히는 방향으로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Q. 책 선택은 어떻게 하시나요? 또 지금까지 읽은 책 중 최고, 최악의 책을 꼽으신다면?

 

책을 선택할 때 블로거 중에서 내공이 있는 분, 취향이 비슷한 분이 무엇을 읽는지 확인해두고 리뷰도 읽습니다. 또, 읽었던 책 본문 안에서 관련된 책을 소개할 때 메모해 두었다가 구매하기도 하죠. 아니면, 인터넷 서점의 신간을 살펴보다가 맘에 드는 책을 고르기도 하는데, 책을 많이 읽는다니까 종종 선물받기도 합니다. 최고의 책은 문장과 묘사가 가슴에 남고 영혼에 울림을 주었던 것들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와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리나」, 그리고 박지원의 「열하일기」 세 권을 꼽을 수 있습니다. 최악의 책은 따로 없는데, 왜냐하면 읽는 도중 별로라는 생각이 들면 과감히 책장을 덮기 때문에 어느 정도 최악인지 가늠할 수가 없거든요. (웃음)

                                         
Q. 전문 서평가의 글은 너무 어렵고, 일반 독서가들의 서평은 주관적인 해석 때문에 책 자체를 올바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책 소개와 독서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출판사들의 책 리뷰는 판매자의 입장에서 쓰기 때문에 책의 장단점을 완전히 파악하기가 어렵죠. 일반인들의 서평도 마찬가집니다. 자연스럽게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 고민하게 되는데, 중립성을 지닌 기관에서 좋은 책들을 선정해 준다면 참 반가울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독서의 방향을 잡아주고 추천해주는 책 열 권 중, 여덟 아홉 권이 괜찮다고 느껴진다면 독자 입장에서는 환영할 일 아닐까요? 땡스북이 잘 돼서 좋은 선례가 되면 좋겠습니다.

                                                  
독서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전문적인 정보를 얻는 통로이자, 스스로의 삶을 점검하고 돌아볼 수 있는 여유, 그리고 미래를 준비해나가는 가장 유용한 수단인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정양호 씨. 책을 통해 꾸준히, 그 자신의 미래와 타인의 앞날까지도 변화시킬 그의 행보가 앞으로도 계속 궁금해질 것 같다. THANKS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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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2014 되세요^^ | 일상 생활 2013-12-3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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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책읽기는 무슨 책으로? | 독서계획 및 결과 2013-12-3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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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4년 갑오년 새해가 하루 남짓 남아 있네요.

아직까진 13년 마무리에 정신이 없지만 내년 시작도 생각해 볼 시간입니다.

내년에도 책읽기는 꾸준히 해 나가려고 합니다. 무슨 책부터 읽을면 좋을까요?

 

2013년 마지막 책으로 <논어>를 읽었습니다.

나이 마흔이 되어서는 남에게 미움받는 짓 하지 말란 이야기 듣고 충격 받았습니다.

자신을 단속하고 꾸준히 관리해 나가지 않으면 이룩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금년에 배운 교훈 중의 하나가 '제대로 좀 배우자'는 것입니다.

미국 유학가서 골프 시작했는데 기본 강습없이 실전 연습으로 바로 배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20년이 지난 지금 많은 한계를 느낍니다.

잘못된 '1만시간의 법칙'의 후유증을 절실히 느끼는 상황이라고 할까요?

현재 퇴근후 골프 기본자세를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새해 첫 책으로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를 선택했습니다.

이젠 블로그에 올린 글이 3,000건이 넘습니다.

블로그 방문하는 분들에게 조금은 짜증 덜 나게 하려면 제 글쓰기부터 돌아봐야겠습니다.

고수의 가르침을 받고 내년에는 조금 더 생각하는, 쉽게 읽히는 글을 썼으면 하는 다짐을 해 봅니다.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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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처럼 도도히 흘러가는 세상속에서 붙잡아야 하는 것들 | 고전/문학 2013-12-3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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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논어 3

심경호 저
민음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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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를 읽으며 2013년 책읽기를 마무리 한다. 예의도덕이야 시대상황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지만 자신을 추스리고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 데에는 고전만한 것도 없다. 논어는 군자(君子)와 소인(小人)이라는 두가지 인간형을 제시하면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군자의 길은 쉽지 않은가 보다. 비슷한 내용의 가르침이 계속해서 다른 사례를 들어가면서 반복적으로 제시된다. 단지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모든 것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길은 예나 지금이나 그만큼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심경호의 <논어 3>권에서는 논어의 위령공, 계씨, 양화, 미자, 자장, 요왈편을 다룬다. 공자와 그 제자들 언행을 기록한 짧은 구절들을 읽으면 우리는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많은 문제에 대한 지혜를 배우게 된다. 또, 공자가 지녔던 인간에 대한 믿음과 현실 구원의 굳은 의지도 느낀다. 그래서 춘추전국 시대의 생각의 편린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현재 우리에게도 의미를 가진 것이 참 신기롭다.

 

군자는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고, 소인은 남에게서 찾는다(君子는 諸求己요 小人은 諸求人이라, 위령공 20장). 오늘날 수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이야기하는 성공의 방법론도 이와 같다.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고 이를 해결해 나가라는 것이다. 말보다는 실천을 중시하는 군자의 태도는 오늘날 우리를 가르치는 제일의 원칙이기도 하다. 물살처럼 도도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들은 예나 지금이나 별 차이가 없다.

 

나이 마흔이 되어서도 사람들의 미움을 받는다면 이는 끝난 인생이다 (年四十而見惡焉이면 其終也已니라, 양화 26장). 논어에서 본 가장 무서운 구절이다. 불혹의 나이가 되도록 언행이나 행동을 단속하지 못해 사람들의 미움을 산다면 더 이상 볼 것도 없다는 준엄한 가르침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공자는 가르침을 배우러 오는 제자들을 마다하지 않았지만 '어찌할까 어찌할까라고 말하며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채찍질하지 않는 사람을 보면 나도 어찌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위령공 15장). 정말 자신을 성찰하며 살아가고 있는 삶인지 되돌아보게 된다.

 

심경호 교수의 <논어>는 전체 498장 가운데 현대에도 특별히 의미 있는 구절을 엄선해서 엮었다고 한다.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라는 정신 아래 과거의 사례에서 모범을 찾고 있어 미래지향적 성격이 좀 약한 듯한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하지만 원문과 해설을 비교해 가면서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를 유추해 나가는 데에는 큰 불편이 없다. 몇가지 해석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일정 부분 독자들에게 사색과 판단의 여지를 둔 점도 좋았던 것 같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다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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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독서결과(최종 191권) | 독서계획 및 결과 2013-12-30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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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도 알찬 독서기간을 가졌습니다.

금년 책읽기는 2013년 경제예측서로 시작했습니다.

고전/문학분야의 도서를 중심으로 금년 전체로 총 191권 읽었습니다.

6년간 독서결과 블로그에 리뷰 올린 책이 1,000권을 넘었습니다.

 

월별로는 1월 17권, 2월 15권, 3월 19권, 4월 16권, 5월 13권, 6월 14권,

             7월 13권, 8월 19권, 9월 16권, 10월 16권, 11월 17권, 12월 16권입니다.

분야별로는 자기계발/삶 43권, 고전/문학 71권, 경제문제 29권, 비지니스/경영 10권,

                사회과학/역사 34권, 자연과학/기타 4권입니다.

 

 

감명깊게 읽은 책은 진하게 표시합니다.

도서명, 저자, 출판사, 발간년도의 순으로 정리합니다.

 

 <자기계발/삶>

1."글쓰기의 공중부양", 이외수, 해냄(07)

2."젊은 날의 깨달음", 혜민, 클리어 마인드(10)

3."행복의 특권", 숀 아쳐, 청림출판(12) 

4."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홍세화외, 한겨레출판(12)

5."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58", 로저 로젠블라트, 나무생각(09)

6."자신만의 스타일로 승부하라", 고현숙 등, 시간여행(12)

7."위대한 결단의 순간", 이승훈 등, 와이즈베리(12)

8."마흔의 서재", 장석주, 한빛비즈(12)

9."마음의 서재", 정여울, 천년의 상상(13)

10."감정연습", 박용철, 추수밭(12)

11."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위지안, 예담(11)

12."습관의 힘", 찰스 두히그, 갤리온(12)

13."살아야 하는 이유", 강상중, 사계절(12)

14."체인지", 유영만, 위너스북(12)

15."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천종호, 우리학교(13)

16."먹지마 건강법", 손영기, 북라인(05)

17."여행의 기술", 카트린 파시히 외, 김영사(11)

18."책인시공", 정수복, 문학동네(13)

19."통섭적 인생의 권유", 최재천, 명진출판(13)

20."희망의 귀환", 차동엽, 위즈앤비즈(13) 

21."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위리업 데이먼, 한경비피(12)

22."클릭 모먼트", 프란스 요한슨, 알키(13)

23."아직도 가야할 길", 스캇 펙, 율리시즈(11)

24."브리꼴레르", 유영만, 샘앤파커스(13)

25."마키아벨리", 김상근, 21세기북스(13)

26."머리를 9하라", 정철, 리더스북(13) 

27."여덟단어", 박웅현, 북하우스(13)

28."하워드의 선물", 에릭 시노웨이, 위즈덤하우스(13)

29."싸이처럼", 김혜남, 매일경제신문사(12)

30."내 남자의 사생활", 이상화, 블루앤트리(12) 

31."오만하게 제압하라", 페터 모들러, 리더스북(13) 

32."질문으로 리드하라", 황재일, 올림(13)

33."스마트한 선택들", 롤프 도벨리, 걷는 나무(13)

34."포기하는 용기", 이승욱, 쌤앤파커스(13)

35."국장님의 서랍", 정종제, 중앙북스(12)

36."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존 맥스웰, 비지니스북스(12)

37."한국인의 열정으로 세계를 지휘하라", 류태형, 명진출판(12)

38."인생수업", 법륜, 휴(13)

39."황희처럼 듣고 서희처럼 말하라", 박성희, 이너북스(07) 

40."김난도의 내일", 김난도 외, 오우아(13) 

41."린 인", 셰릴 샌드버그, 와이즈베리(13)

42."아빠의 직장생활 안내서", 김화동, 민음인(13)

43."정치 너머의 세상 ", 윤상현, 다할미디어(13)

 

<고전/문학>

1."위풍당당", 성석제, 문학동네(12)

2."철학적 시읽기의 괴로움", 강신주, 동녘(11)

3."백마 탄 왕자들은 왜 그렇게 떠돌아 다닐까", 박신영, 페이퍼로드(13)  

4."허균, 길에서 살며 사랑하다 죽다", 김용관, 부글북스(09)

5."식물우화", 장성, 인간사랑(12)

6."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 준 한마디", 정호승, 비채(13)  

7."맨해튼 트랜스퍼", 존 더스패서스, 문학동네(12) 

8."가시고백", 김려령, 비룡소(12)

9."파리 5구의 여인", 더글라스 케네디, 밝은세상(12)

10."데미안", 헤르만 헤세, 문학동네(13)

11."파타고니아", 브루스 채트윈, 현암사(12)

12."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다산책방(12)
13."꾸뻬씨의 행복여행", 프랑수아 클로르, 오래된 미래(04) 

14."물 한잔과 토마토 두개", 오광진, 문이당(13)

15."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신경숙, 문학동네(13)

16."비행운", 김애란, 문학과 지성사(12)

17."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창비(11) 

18."세계의 끝 여자친구", 김연수, 문학동네(09)

19."연애 소설 읽는 노인", 루이스 세풀베다, 열린책들(09)

20."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이병률, 달(12)

21."당신 인생의 이야기", 테드 창, 행복한 책읽기(04)

22."미술관 옆 인문학", 박홍순, 서해문집(11)

23."여행의 기술", 알랭드 보통, 청미래(11)

24."환상동화집", 헤르만 헤세, 민음사(02)

25."섬", 장 그리니에, 민음사(97)

26."유럽의 책마을을 가다", 정진국, 생각의 나무(08)

27."소금", 박범신, 한겨레출판(13)

28."3분 고전 2", 박재희, 작은 씨앗(13)

29."파워 클래식", 정민 외, 민음사(13)

30."지상의 양식", 앙드레 지드, 민음사(07)

31."달과 6펜스", 서머셋 몸, 민음사(00) 

32."시간의 향기", 한병철, 문학과지성사(13)  

33."도쿄 산책자", 강상중, 사계절(13)

34."술탄과 황제", 김형오, 21세기북스(12)

35."허수아비 춤", 조정래, 문학의 문학(10)

36."남한산성", 김훈, 학고재(07) 

37."좀머 씨 이야기", 파트리크 쥐시킨트, 열린책들(99) 

38."지식 e 4", 북하우스, EBS지식체널e(09) 

39."철학자, 철학을 말하다", 강신주, 토트출판사(13) 

40."28", 정유정, 은행나무(13)  

41."고리오 영감", 발자크, 민음사(00)

42."다음 정거장", 글렌 핀란드, RSG(13)

43."시인", 이문열, 아침나라(01)

44."사랑에 관한 쓸 만한 이론", 스콧 허친스, 북폴리오(13)

45."구운몽", 김만중, 민음사(03) 

46."소설 사기 1", 김병총, 문예출판사(98) 

47."당신 없는 나는?", 기욤 뮈소, 밝은 세상(09) 

48."크로아티아 블루", 김랑, 나무수(11)

49."소설 사기 2", 김병총, 문예출판사(98)

50."소설 사기 3", 김병총, 문예출판사(98)

51."아프리카의 뿔", 하상훈, 문학동네(12)

52."일의 기쁨과 슬픔", 알랭 드 보통, 은행나무(12)

53."나는 그녀를 사랑했네", 안나 가발디, 문학세계사(09) 

54."집을 여행하다", 전연재, 리더스북(13) 

55."노란집", 박완서, 열림원(13) 

56."걷기 예찬", 다비드 르 브르통, 현대문학(02)

57."1cm+", 김은주, 허밍버드(13)

58."인생의 목적어", 정철, 리더스북(13)

59."강신주의 감정수업", 강신주, 민음사(13)

60."내 머리 사용법 ", 정철, 리더스북(09)

61."높고 푸른 사다리", 공지영, 한겨레출판(13)

62."논어 1", 심경호, 민음사(13) 

63."논어 2", 심경호, 민음사(13) 

64."논어 3", 심경호, 민음사(13)

65."제3인류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 책들(13) 

66."제3인류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 책들(13) 

67."서울 아케이드 프로젝트", 류신, 민음사(13) 

68."정글만리 1", 조정래, 해냄(13)

69."정글만리 2", 조정래, 해냄(13)

70."정글만리 3", 조정래, 해냄(13) 

71."연어 이야기", 안도현, 문학동네(10)

 

<경제문제>

1."2013 세계, 기회와 도전", kotra, 알키(12)

2."레드 앤 블랙", 김동환 등, 나남(12)

3."여기에 당신의 욕망이 보인다", 송길영, 쌤앤파커스(12)

4."근혜노믹스", 매경경제부, 매경신문사(12)

5."퍼펙트 스톰", 매경, 매경신문사(12)

6."2013-2014 세계경제의 미래", 해리 덴트, 청림출판(12)

7."2013 한국경제 대예측", 노무라종합(연), 청림출판(13)

8."10년후 부의 미래", 트랜즈지 특별취재반, 일상과 이상(12) 

9."미래 중국과 통하라", 오영호, 메디치미디어(12)

10."9988234", 나도성, 미래경영개발(08)

11."21세기 한국중소기업정책", 박광태, 새로운 사람들(99)

12."9988", 김기문, 해맞이미디어(12)

13."패자없는 게임의 룰 동반성장", 이장우, 미래인(11)

14."지금 왜 경제민주화인가", 김종인, 동화출판사(12)

15."구르는 돈에는 이끼가 낀다", 남극성, 광창미디어(12)

16."2030 에너지 전쟁", 대니얼 예긴, 올(13)

17."죽은 원조", 담비사 모요, 알마(12)

18."지금 당장 이 불황을 끝내라", 폴 크루그만, 엘도라도(13)

19."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빅토르 마이어 쇤버거 외, 21세기북스(13)

20."한중일 경제삼국지", 안현호, 나남(13)

21."새로운 디지털 시대", 에릭 슈미트 외, 알키(13)

22."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돈 이야기", 우다 히로에, 21세기북스(13)

23."메이커스", 크리스 앤더슨, RHK(13) 

24."승자의 안목", 김봉국, 센추리원(13)

25."한국의 나쁜 부자들", 안재만, 참돌(13)

26."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정구현, 청림출판(13)

27."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 박정호 등, 한빛비즈(12)

28."화폐없는 세계는 가능하다", 에스트라 넬슨외, 서해문집(13)

29."우리는 왜 행복해지지 않는가", 이정전, 토네이도(12)

 

<비지니스/경영>

1."쫄깃", 메가쇼킹만화가, 청어람미디어(12)

2."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크리스 길보아, 명진(12)

3."하이테크 시대의 로테크", 허원순, W미디어(12)

4."경영사서", 김원중, 민음인(13)

5."SAMSUNG WAY", 송재용·이경묵, 21세기북스(13) 

6."관찰의 힘", 얀 칩체이스 외, 위너스북(13)

7."아랍 파워", 비제이 마자한, 에이지 21(13) 

8."1인 기업이 갑이다", 윤석일, 북포스(13)

9."파는 것이 인간이다", 다니엘 핑크, 청림출판(13) 

10."한국의 장사꾼들", 신동일, 리저스북(13)

 

<사회과학/역사>

1."지식 e 6", EBS, 북하우스(11)

2."지식 e 7", EBS, 북하우스(12)

3."세종,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다", 신봉승, 청아출판사(12)

4."생각의 연습", 이관호, 사담(10)

5."한글", 김영욱, 루덴스(07) 

6."심리학 콘서트", 다고 아키라, 스타북스(06)

7."협동조합, 참 좋다", 김현대외, 푸른지식(12) 

8."발해고", 유득공, 홍익출판사(00) 

9."낯선 사람 효과", 리처드 코치, 흐름출판(12)

10."행복한 혁신학교 만들기", 초등교육과정연구모임, 살림터(11)

11."목민심서", 정약용, 홍신출판사(01)

12."제주 유배길에서 추사를 만나다", 양진건, 푸른역사(11)

13."징비록", 유성룡, 서해문집(03)

14."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 한국문화인류학회, 일조각(06)

15."에너지 정치경제학", 이재호, 석탑출판(13)

16."시진핑 리더십", 김기수, 석탑(12)

17."정조와 홍대용, 생각을 겨루다", 김도환, 책세상(12)

18."어제까지의 세계", 재레드 다이아몬드, 김영사(13)

19."왕과 나", 이덕일, 역사의 아침(13)

20."중국인 이야기 1", 김명호, 한길사(12) 

21."중국인 이야기 2", 김명호, 한길사(13)

22."니체의 말", 니체, 삼호미디어(10)

23."맵헤드", 켄 제닝스, 글항아리(13)

24."나, 너, 우리", 뤼스 이리가라이, 동문선(02)

25."모서리에서의 사유", 최태섭, 알마(13)

26."침대위의 신", 데럴 레이, 어마마마(13)

27."제국의 몰락", 김구철, 책생각(13)

28."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일본편1 규슈", 유홍준, 창비(13)

29."대한민국 사생활의 비밀", 임원기, 거름(13)

30."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일본편 2 ", 유홍준, 창비(13)

31."삼국유사", 일연, 민음사(08)

32."트렌드 코리아 2014", 김난도외, 미래의창(13)

33."딜레마", 뤼방 오지앙, 다산초당(13)

34."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대런 애쓰모글루, 시공사(12)

 

<자연과학/기타>

1."대통령을 위한 물리학", 리처드 뮬러, 살림(11)

2."통섭의 식탁", 최재천, 명진출판(11)

3."과학 읽어주는 여자", 이은희, 명진출판(03)

4."조선희의 영감", 조선희, 민음인(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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