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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8월도 31일까지 있을까 ? | 일상 생활 2015-08-3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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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월의 마지막 날 8.31일입니다.

지난 7월도 31일이었는데 8월도 연속해서 31일까지 있네요.

이런 예외가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요?

 

7월은 July, 8월은 August 입니다.

7월은 율리어스 시저에서 따온 달이고, 8월은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달입니다.

로마를 대표하는 두 황제들이라 로마인들은 그들을 대표하는 달에 큰 숫자인 31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늘어나는 곳이 있으면 줄어든 달도 있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2월에서 하루씩 떼어왔다고 합니다.

짐작했듯이 그 결과 2월이 28일로 되었다고 합니다.    

 

만약 로마의 황제들이 자신을 낮추어 7,8 월을 하루씩 줄였다면 세상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과연 역사가 바뀌었을까요?

불쌍한 2월이 32일이 되겠을테니 최소한 겨울이 그만큼 늘어났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돈을 벌려고하지 않고 쓰려고 한다면 세상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주변의 불쌍한 사람들은 모두 없어졌을까요?

생각의 차이 하나가 많은 변화로 이어진다는 점을 돌아보게 하는 8월의 마지막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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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월 독서결과 | 독서계획 및 결과 2015-08-3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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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켄드(book+ weekend)라는 말처럼 책 읽으라고 8월은 주말로 시작되는군요.

8월 책 읽기도 힘차게 출발해 봅니다.

8월 직장 북카페 책으로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선정했습니다.

 

8월에는 14권 읽었습니다. 금년 전체로는 96권이 됩니다.

다음 달 정도에 올해 3자리수 책읽기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1. "심 스틸러", 이현종, 이와우(15) 광고: 대중의 마음 훔치기

2. "제3의 성공", 아리아나 허핑턴, 김영사(14) 삶과 일터, 기업경영의 패러다임을 바꾸라

3. "변화혁신, 역사에서 길을 찾다", 안계환, 대림북스(14) 역사에서 찾는 변화혁신의 키워드

4. "옛 공부벌레들의 좌우명", 박수밀&강병인, 샘터(15) 옛 지식인들의 마음 지키기

5.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청아출판사(05) 극한상황에서도 선택의 자유는 있다 

6. "언어의 천재들", 마이클 에라드, 민음사(13) 가장 비범한 언어학습자들

7. "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청림출판(02) 열 아홉살 게이샤의 사랑 이야기

 

          

 

8. "톨스토이 단편선", 톨스토이, 인디북(05)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 

9. "일본, 다시 침략을 준비한다", 전계완, 지혜나무(14) 아베정권의 우경화의 배경과 실체

10.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이만열, 21세기북스(13) 외국인이 본 한국의 가능성 

11.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문학동네(03) 인간은 사랑 없이는 살 수 없어요

12.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 인플루엔셜(14)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13. "유쾌한 크리에이티브", 톰 켈리 외, 청림출판(14) 창조적 자신감을 이끌어내는 법

14. "당신을 보는 세상의 관점", 샐리 호그세드, 티핑포인트(15) 매력으로 본 49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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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병 | 일상 생활 2015-08-29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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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늦잠 못자고

새벽같이 일어나 설치는 이 병은

바로 토요병 !

 

하지만 거기에는

하루가 열리는 장엄한 순간을 함께 할 수도 있고

혼자만의 고독이 시간에 빠져들 수 있는 특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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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람들에게 어필하는 나만의 매혹장점 찾기 | 자기계발/삶 2015-08-2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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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을 보는 세상의 관점

샐리 호그셰드 저/홍윤주 역
티핑포인트 | 2015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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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기계발서는 세상이 나에게 보내는 평가에 신경쓰지 말라고 가르친다. 나만 올바르면 되지 남의 눈치보고 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한 각종 원칙들을 설명한다. 맞는 말일까? 지나치게 남들을 의식하는 삶은 바람직하지 않겠지만, 그렇다고 남의 눈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 책은 자기계발서와 반대 시각의 포인트를 지적한다. 나 자신보다는 나를 보는 세상의 시각에 촛점을 맞춘다. 지금이야말로 자기 세일즈시대라는 것이다. 세상이 나를 알아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자신의 매력점을 찾아 이를 강화함으로써 세상에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계발서가 자신을 변화시키라고 주문한다면, 이 책은 더욱 자기다와지라고 이야기한다. 그럼 자기다움이란 무엇일까? 저자는 사람의 특성을 매혹장점의 기준에 따라 49개 유형으로 분류한다.

 

여기서 매혹장점이란 각자가 세상과 소통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어떤 사람은 조근조근 논리적으로 사람을 설득하고, 어떤 사람은 열정과 감정을 바탕으로 세상과 소통한다. 각각의 방식이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내주는 특성들이라는 측면에서 이를 '매혹 장점'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매혹장점을 7가지 유형(혁신, 열정, 힘, 명성, 신뢰, 신비, 경계)으로 분류한다. 이 7가지 매혹장점중에서 자신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2가지 특성을 조합(7X7=49)하여 총 49가지 캐릭터 유형을 제시한다. 예를 든다면, 스티브 잡스의 두드러진 매혹 장점은 ‘힘’과 ‘혁신’이고, 이 두 요소를 조합하면 그는 ‘변화요원’이라는 캐릭터를 갖는다. 페이스북의 창립자 마크 주커버그의 주된 매혹 장점은 ‘힘’과 ‘신비’이며, 이들의 조합을 통해 그는 ‘지휘관’이라는 캐릭터와 맞는 행동을 통해 특유의 매력을 발산한다.

 

기존의 강점 테스트나 성향 테스트와 비슷한 접근법이지만, ‘매혹 장점’ 테스트는 ‘마케팅과 브랜딩’에 기초했다는 특징이 있다. 자신의 매혹 장점과 캐릭터 유형을 정확히 알 수 있으면, 본래 타고난 성향 중 가장 매력적인 부분을 발휘해 더욱 자기다운 모습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각각의 캐릭터 유형에 어울리는 형용사를 이용해 자신만의 슬로건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기 소개된 캐릭터는 개인의 특성을 반영하는 것일 뿐 특별한 우열관계가 존재하지는 않는다.

 

책에 소개된 49가지 캐릭터 유형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나는 어떤 유형에 속할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정확하게 자신의 유형을 판단하는 것을 도와주는 사이트가 소개되고 있지만, 어느정도 혼자서도 분류가 가능할 것 같다. 나의 두가지 매혹장점은 '신뢰'와 '명성'인 것 같다. 결국 나의 캐릭터는 '외교관' 또는 '블루칩' 유형으로 분석된다. 일종의 절제된 리더십 스타일이다. 침착한, 신중한, 영리한, 이런 유형의 형용사가 어울릴 것 같다. 나는 어떤 매혹특성을 가졌고, 나를 더 나다와지게 하는 것이 어떤 방향인지 궁금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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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량등화, 등화가친의 계절이 다가옵니다 | 일상 생활 2015-08-2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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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때 제주도 한라산에 올라 서늘한 가을바람을 맛보고 왔는데

이젠 그 바람이 아침저녁으로 우리 일상주변에까지 다가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처서가 지났습니다.


신량등화(新凉燈火)의 계절입니다. 등화가친(燈火可親)의 계절입니다.

태풍도 한반도를 비껴 지나가고

남북간 긴장도 대화로 해결되었습니다.


추석이 다가옵니다. 9월이 다가옵니다.

책과 더 친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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