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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 | 일상 생활 2019-02-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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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이 쏜살 같습니다. 벌써 2월을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이번 겨울은 큰 추위가 없어서인지 벌써 봄소식도 본격적으로 들립니다.

 

부산에 있는 분이 보낸 양산 통도사의 봄소식입니다. 벌써? 지난 해 사진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아마 3월에는 이곳 서울까지 꽃소식이 전해지겠지요. 건강하시고 힘찬 봄의 기운 맞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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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월 독서결과 | 독서계획 및 결과 2019-02-27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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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새해도 한달이 지나고 설날 연휴가 있는 2월이네요.

방학 중이라 시간 여유가 있어 책 읽기도 잘 진행되리라 믿습니다.


2월에는 8권 읽었습니다. 금년 전체로는 22권이 됩니다.

다시 읽기 한 책은 *로 표시합니다.


저서명, 저자, 출판사(출간년도), 한줄평 순으로 정리합니다.


1.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양창순, 다산북스(16), 상처받지 않고 살아가는 관계 심리학

2. "엘리트 마인드", 스탠 비첨, 비즈페이퍼(17), 세상을 리드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3. "경영사서*", 김원중, 민음인(13), 3천년 역사를 이끈 혁신, 전략, 인재, 소통의 비전

4. "개", 김훈, 푸른숲(05), 내 가난한 발바닥의 기록

5. "웃음의 성공학", 강진영, 북인(08), 성공과 행복으로 가는 길, 웃음

6. "신뢰의 법칙", 존 맥스웰, 21세기북스(06) 좋은 인간관계를 갖는 비결

 

        

 

7. "퍼스트 무버*", 피터 언더우드, 황금사자(12) 한국, 한국인, 한국경제를 위한 진실

8. "슬럼프를 즐겨라", 한기연, 팜파스(05)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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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과 입학 | 일상 생활 2019-02-2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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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교정에 활기가 돕니다. 오늘이 바로 졸업식 날이거든요. 그간의 성취에 대한 뿌듯함과 하나를 마무리했다는 안도감 때문인지 꽃다발을 받고 추억을 남기기 위한 사진찍기에 바쁜 학생들 얼굴에는 함박꽃이 피었습니다. 우리의 삶이란 이런 행사를 통해 하나를 정리하며 매듭짓고 새 출발을 다짐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되나 봅니다.


하나의 마침표 뒤에 새로운 출발이 기다리고 있음은 자명합니다. 졸업생들은 또 다른 출발을 하고 이 학교에는 신입생들이 들어오겠지요. 다음 주에는 새출발을 알리는 입학식이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에게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시간입니다.


설레이면 이기고 두려우면 진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선택했다면 앞으로 다가올 미지의 시간에 대한 설레임이 크겠지요. 하지만 특별한 꿈이 없이 대학입학을 목적으로 합격했다면 성취감 뒤에는 허전함과 불안과 두려움이 따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모두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찾아 힘차게 첫발을 내딛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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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자기편이 되자 | 자기계발/삶 2019-02-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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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슬럼프를 즐겨라

한기연 저
팜파스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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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이다 보니 평소에 비해 조용하고 차분하게 지낸다. 슬럼프라고 하기에는 감정적 기복이나 무력감이 덜한 편이지만 혹시나 나도 슬럼프에 빠진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이 책을 펼쳤다. 흔히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면 기분이 저조해지고 분하고 억울한 기분이 들며 막연한 분노심이 치밀게 되는데 이를 슬럼프의 증상이라고 저자는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슬럼프의 원인을 5가지로 들고 있다. 지나친 책임감, 완벽함의 추구, 외로움, 억압과 분노, 묵은 상처가 바로 그것이다. 이 경우 내면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감정과 싸우다 보면 현재 자신의 모습과 주변상황에 대한 냉정한 판단력을 잃어버려 대응능력이 약화되기 마련이다. 그러다 보면 다시 시야가 좁아지고 이 상태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슬럼프 상황에 빠지게 된다. 여기서는 개별적 슬럼프 사례와 극복방안 등이 설명되어 있다.

결국 슬럼프란 자기 중심의 삶을 살지 못하고 주변상황에 너무 휘둘리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지 못하고 지나친 책임감에 사로잡혀 있거나 외로움이나 화로 고생을 하는 근본원인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고 주변에 착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한 의식적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결국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근본 해결책은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결국 내 안의 나와 대면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꿈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면서 내가 주인이 되는 삶을 살아가면 그만이다. 원만한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가면(persona)을 쓰고 살아가는 것이 불가피하겠지만 가면이 본질을 대신해서는 곤란하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의 본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면서 조금은 까칠하게 살아가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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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으로 세상의 중심에 설 것인가 | 경제문제 2019-02-2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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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퍼스트 무버

피터 언더우드 저
황금사자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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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국경제는 선진국을 따라잡는 '빠른 추격자(fast follower)' 전략으로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 앞으로는 '선도자(first mover)'로서 새로운 제품을 창조하고 세계시장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 이런 변화를 위해서는 창의성과 다양성을 키우는 교육과 개방적이고 효율적인 사회를 만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미래에 대한 꿈의 모습과 크기를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중요하다. 과연 우린 무엇으로 세상의 중심에 서고 싶은가? 127년간 4대째 한국에서 살고 있는 언더우드 가문의 저자가 보는 대한민국의 미래상을 들여다 보자.



  나는 한국의 미래를 '허브(hub)'라고 믿고 있다. 그리고 그 허브는 지리적 유리함을 바탕으로 작은 경제적 이익이나 취하는 소극적 개념의 허브가 아니다. 동아시아와 세계질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그런 허브를 말하는 것이다.

  나는 한국이 창의력의 허브(hub of creativity), 혁신의 허브(hub of innovation), 성취의 브(hub of fulfillment), 공정함의 허브(hub of fairness)가 되기를 원한다.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나라, 세계에서 가장 도전정신이 충만한 나라, 세계에서 가장 자기혁신에 철저한 나라, 도전과 성과에 대한 공정한 성취가 가장 잘 보장되는 나라가 되기를 소망한다.

  이는 어렵지 않는 일이며, 또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어렵지 않다는 것은 우리가 조금만 노력해서 환경을 바꾸면 얼마든지 이런 기회를 얻을 수있다는 뜻에서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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