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나의 또 다른 서재
http://blog.yes24.com/cyhyes2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oodchung
독서, 일상 중심의 블로그입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3·4·5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9,28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작가 블로그
전체보기
독서 단상
독서계획 및 결과
지금 읽고 있는 책
일상 생활
자유마당
여행
그림/사진
나의 리뷰
자기계발/삶
조직/리더십/의사소통
고전/문학
경제문제
경영이야기
미래와 트랜드
기타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류 어려운 것들
연극, 영화...
나의 메모
감명깊은 표현
삶과 인생
고전이 주는 기쁨
경제/경영
사회과학
나머지 여러가지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릴레이인터뷰 해외여행 2013결산 책나눔행사 2013백두산 남아공절경 칭찬과꾸중 CLOG 산행추억 2011년결산
2019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많이 본 글
최근 댓글
같은 길을 매일 다니.. 
잘 가꾸어 놓았네요. .. 
즐겁게 즐겁게, 둥글.. 
공감합니다. 저도 글.. 
오호, 저랑 비슷한 사.. 

2019-07 의 전체보기
[한줄평]변화와 혁신을 통한 반도체 제조 일류화 경영 | 경영이야기 2019-07-30 14:05
http://blog.yes24.com/document/115069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세계 일류기업을 만들기 위한 리더의 진정성, 절실함, 그리고 철저함이 느껴지는 책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4        
2019.7월 독서결과 | 독서계획 및 결과 2019-07-30 05:5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4313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금년도 하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상반기 결산하며 하반기의 다짐도 해 봅니다.

일단 금년 목표인 3자리수 책읽기를 위해 달려갑니다.

 

7월에는 9권 읽었습니다. 금년 전체로는 79권입니다.

저서명, 저자, 출판사(출판년도), 한줄평 순으로 정리합니다.

 

1. "반도체 전쟁", 남윤선 외, 한경비피(17), 중국 반도체 시장의 굴기와 우리의 과제

2. "돈의 역사", 홍춘욱, ROK MEDIA(19), 돈의 역사를 50대 사건으로 풀어보다

3. "트럼프시대, WTO에 던지는 5가지 질문", 박정욱, 박영사(19), WTO체제에서 본 미중무역분쟁의 본질

4. "나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한다", 신현호, 한겨례출판(19), 데이터 읽기의 기술

5. "수축사회", 홍성국, 메디치미디어(18), 저성장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프레임

6.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김정운, 21세기북스(19), 나만의 자유공간, 슈필라움 갖기

 

          


7. "혁신가의 질문", 박영준, 북샵일칠공(17), 질문의 중요성

8. "반도체 제조 일류화 경영", 오세용, 청어(16), 현장에 적용해 본 일류화 이론과 실전노트 

9. "리테일의 미래", 황지영, 인플루엔셜(19), 첨단기술이 접목된 뉴리테일 시대의 변화모습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4        
독일의 분단, 통일 그리고 한국 | 자유마당 2019-07-27 13:18
http://blog.yes24.com/document/114987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잠깐 독일 베를린도 들렀습니다.

한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공항으로 가는 길에 독일의 분단과 통일의 장소, 그리고 우리나라 독립과 관련이 있는 포츠담을 들렀습니다. 브란덴부르크, 베를린 장벽에 이어 포츠담에 있는 상수시 궁전, 포츠담 회담이 열렸던 체칠리엔호프 궁전도 아름다운 곳이네요.


지금은 아름다운 관광지로 변했지만 역사의 현장에서 과거의 모습을 돌아보며 우리의 현실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오스트리아를 잠깐 엿보다 | 자유마당 2019-07-27 13:11
http://blog.yes24.com/document/114987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번 달은 유럽출장이 있어 더 빨리 지나가 버린 느낌입니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을 다녀왔는데 습도가 낮아 여기처럼 후텁지근하지 않은 점이 좋았고요.

날이 길어 짬을 내어 시내 구경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의 공간적 배경이 되었다는 멜크 수도원을 찾았습니다.

중세 수도원의 도서관이 주는 분위기가 어떨지 관심이 많았는데 햇볕이 드는 멋진 곳에 자리하고 있어 책에서 설명한 수도원의 음침한 분위기는 느낄 수 없었지만, 도서관에서 빼곡히 자리잡은 책들과 필사한 책들을 보면서 <장미의 이름>이 그리는 분위기를 조금 느꼈습니다.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참 많이 있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은 역시 크림트의 <키스>, 에곤 쉴레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벨베데르 궁전입니다. 외관도 멋지지만 미술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면 그들의 생애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마리아 테레지아 등 합스부르그 왕가의 역사가 펼쳐지는 쇈부룬 궁전도 사람을 발길을 끄는 명소입니다. 몇 번 가본 곳이지만 역시 좋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질문하라! 변화가 시작된다 | 자기계발/삶 2019-07-19 12:2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4781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혁신가의 질문

박영준 저
북샵일공칠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일주일간 출장을 왔다. 여기 오니 많은 사람들이 비엔나가 10년 연속으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선정되었다고 자랑한다. 첫번째 질문이 떠 오른다. 왜 비엔나는 가장살기 좋은 곳이 되었을까? 풍부한 문화유산 때문일까? 아름다운 풍광 때문일까? 생활비가 적게 들고 맛있는 것들이 많아서인까? 이런 질문을 가지고 있다보니 여기 사시는 분들을 만날 때마다 무엇이 그렇게 살기 좋은지 물어보게 된다.


우리는 성장하면서 점점 질문을 잊어버리고 살아간다. 그렇게 궁금한 것이 많았던 어린 시절이 지나고 교육을 받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병폐이다. 다양하고 엉뚱한 생각과 질문을 억제하고, 정해진 하나의 정답을 찾는 훈련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의 이러한 모습을 일깨워주고, 질문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양한 질문은 세상을 다른 각도에서 보는데서 시작된다. 변화를 원하고 혁신을 생각한다면 의문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르게 질문해 보라고 저자는 충고한다. 질문연금술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질문과 관런된 왜, 무엇을, 어떻게, 누가, 만약, 어디에, 언제와 같은 다양한 의문사의 의미와 사용방법을 들려준다.


책의 내용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문은 사건을 보는 관점을 다양화해서 접근하자는 부분이다. 관점이 달라져야 다름이 보이고 가능성이 보이며 공략지점이 보이는 법인데 그 방법으로 4가지 도구와 방법을 제시한다. 선을 그어 다름을 보기, 끈을 이어 관계를 보기, 틈을 찾아 가능성 보기, 줄을 세워 공략지점 보기의 이야기를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사례를 인용해 들려주는데 상당히 인상적이다.


쉽게 써내려간 듯 보이는 텍스트는 부담감 없이 읽혀진다. 하지만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잘못된 언어습관을 반성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하나의 조직을 책임지고 있는 기관장으로서 나는 얼마나 긍정적이고 개방적이며 통합적인 관점에서 질문을 던졌는지 돌아보게 된다. 리더십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질문하는 방법 차원에서 돌아보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


서두에 던진 비엔나에 관한 질문에 대한 잠정적 결론을 소개하면서 글을 마치고자 한다. 비엔나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든 핵심요소는 스트레스를 적게 주는 사회 시스템이란 생각이 든다. 대학을 졸업하던 고교를 졸업하고 취업하든 임금격차가 거의 없다.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기 위해 소득의 절반이상을 세금으로 낸다. 열심히 일해 돈을 많이 벌든, 기본적 수준의 돈을 벌든 생활수준의 큰 차이가 없다. 한마디로 남의 눈치보며 스트레스를 받을 이유가 없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하면 그만이다. 전반적인 성취동기는 낮지만 가끔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미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노벨상 수상자도 20명이 넘고 강소형 히든 챔피언 기업들도 있다. 일주일 머물면서 내가 내린 잠정적 결론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9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10 | 전체 14681841
2007-04-17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