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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의 마지막 문구.. | 기본 카테고리 2016-05-3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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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구절 인증샷 이벤트 참여

 

20대 초반에 하루키를 통해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알게 되었고..

 

이 마지막 문구는 아직도 강렬하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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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활용 영한사전 | 기본 카테고리 2016-05-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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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원활용 영한사전

김영태 편
명문당 | 2006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원설명과 동의어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06년 발행으로 찍혀 있지만 솔직히 책이 발간된지 거의 30년은 넘은거 같았다.

고풍스러운 디자인에 저렴한 가격 휴대하기 딱 좋은 크기..

솔직히 여기 서평만 보고 덜컥 구입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괜찮다.

어원설명은 물론이고 동의어의 뉘앙스까지 모두 정리가 되어 있다.

수록된 단어수는 비교적 적은 편이지만 독해를 하다가 막히는 어려운 동사는 거의 다 있다.

그리고 부록에 한영사전의 내용도 있어서 급할때 가지고 다니면서 활용하기 좋다.

다만 제본상태가 그렇게 좋지 못하고 글자 크기가 작아서 시력이 안좋은 분들은

조금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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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Princess | 기본 카테고리 2016-05-0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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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A Little Princess

Frances Hodgson Burnett
William Collins | 2014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영어 기초 실력 향상과 감수성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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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었던 소공녀가 일본식으로 잘못된 표기였음을 알게 되었고 세라 이야기 그리고 A Little Princess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우리집 아이는 영어제목부터 익숙해서 나름 먼저 줄거리를 알고 있다면서 읽은 도서이다.

우리가 모든 경험을 경험할 수는 없다. 하지만 문학이라는 좋은 친구가 있기에 우리는 그 세상을 함께 경험하며 마음껏 상상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만나게 된다. 바로 또 다른 새로운 경험이 되는 세라이야기를 만났다. .

 

저자가 표현하는 매력적인 글로 표현하는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사람과 저택을 함께 매치하면서 표현하는 글들도 만나게 되는데 그러한 생각들을 나눌 수 있고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기도 했다.

시대적인 배경들을 조금 더 설명해주면서 읽으면 더 이해하기 쉬운 작품이다. 생쥐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를 만나며 몰래 다락방에 들어가서 세라의 다락방을 표현하는 글들을 만나면서 비인간적인 다락방의 모습에 절망하기도 한다. 인간의 이중적인 모습들을 이 작품속에서도 우리는 만나게 된다. 인간성을 잃은 인물들은 누구였는지 이야기 나누어보면 좋을 작품이다. 두께감이 있는 도서인만큼 한 권을 읽고나면 뿌듯함도 함께 나누게 되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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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mbridge Guide to English Usage | 기본 카테고리 2016-05-0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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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양서]The Cambridge Guide to English Usage

Peters
Cambridge | 2004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영어 고급 사용자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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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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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학습의 진보

영어를 꽤나 잘 사용한다는 사람들의 궁극적 꿈은 어떤 것일까? 
혹자는 논리적으로 유창하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또 
다른 이들은 글을 정확하게 논증하며 설득력이 있게 쓸 수 있는 
좋은 능력을 희망할 것이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능력에 
도달하려면 가장 필요한 요소가 있다. 영어에서는 바로 개별 
단어의 어법의 문제로 귀결된다.

동사의 문형 (Verb Pattern), WSP (Word-Specific 
Preposition), PSP (Phrase-Specific Preposition), U/C 
(Uncount Noun / Count Noun) 의 습득과 사용에 익숙해지고 
억양도 몸에 붙어서 영어를 제법 잘 말하고 쓸 수 있게 된 영어 
사용자들은 '그 다음'을 생각하게 된다. 의미적으로 비슷한 
단어를 구분해 쓰는 문제가 눈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특히 
동의어를 구분해 쓰는 능력은 교육을 받은 영미인들조차도 쉽게 
얻지 못하는 능력이다. 일상적인 언어 생활을 통해서는 그저 
시간이 흐른다고 높은 수준으로 자동 향상되지 않는 영역인 
것이다. 

2. 영어: 동의어와 어법

이러한 문제는 바로 영어의 중요한 특성 때문에 생긴다. 영어는 
여러 언어에서 어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동의어가 매우 많다. 
NS용 전문 사전 중에서도 thesaurus나 synonym 사전 같은 
동의어 사전의 역할이 두드러지는 것은 바로 그러한 특성을 잘 
보여 준다. 역으로 말하면, 영어라는 언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동의어의 세밀한 의미 차이를 잘 구분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요구는 전문적으로 또는 창작의 
차원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부담으로 지워진다.

이러한 동의어의 문제뿐만 아니라 어법의 문제도 역시 만만치가 
않다. 한 대표적인 동의어 사전에 분류된 어휘 수가 최소 1천 개 
분류에 총 6천 개에 달할 정도로 영어 내의 동의어의 수가 적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는 것이다. 이러한 동의어 
분류 집단의 의미를 일부라도 간파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 이유 때문에 고급영어를 희망하는 
학습자들은 usage, 즉 어법의 문제를 먼저 직시해야 한다. 
동의어 만큼이나 시간이 걸리는 문제인 데다 영어 단어의 어법은 
상대적으로 더 큰 무게가 걸리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3. usage의 존재

usage를 다루는 usage guide는 사전과 문법서 사이에 있는 
어중간한 존재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그만큼 영어에는 
문법만으로 파악하고 정리하기에는 애매한 구석이 많다는 
것이다. 구두법, 스타일, 동의어, 형태 유사어, 발음, 단어 
선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소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은 usage가 NNS (non-native speaker) 뿐만 아니라 
NS들에게도 적지 않게 골치아픈 것이라는 사실과 교육을 통해서 
이를 극복한 이들만이 전문적인 글쓰기나 말하기를 내세우고 
있는 현실도 잘 보여 주는 것이다.

반드시 지적하고 싶은 것이 있다. 일상적인 영어회화 정도를 
바라는 이들이 다수이겠지만 더 긴요한 점은 영어로 말을 하고 
글을 쓰는 데 있어서 프로페셔널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언어적 종속의 문제는 넘어설 수가 없다. 
이러한 프로페셔널 영어 사용자가 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남들이 그저 통상적으로 기울이는 정도의 노력을 통해 그러한 
사람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가소로운 일이다. 비교 
자체가 안 될 정도로 스스로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할 것이고 
그러한 노력 중의 하나가 전문 사전을 보는 노력이다. 그리고 그 
전문 사전 중에 동의어 사전과 어법 사전이 있다.

동의어 사전에 대해서는 따로 쓸 기회가 있을 것이다. 이 
글에서는 어법 전문 사전에만 초점을 맞춘다. 여기서 어법 즉, 
usage라는 것은 언어학에서 말하는 사전에 표시되는 정도의 
slang, formal, technical 같은 용법 표시 (usage label) 정도가 
아니다. 사전학에서는 usage 사전은 이미 논리의 문제로까지 
넘어간지 오래이다.

[출처] usage guide|작성자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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