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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기계 vs 생각하지 않는 인간 | 기본 카테고리 2021-07-3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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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각하는 기계 vs 생각하지 않는 인간

홍성원 저
리드리드출판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실천적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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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차산업혁명과 AI 시대에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생존 조건을 제시하는 책이다. 인공지능으로 인해 일자리의 위협을 받고 있거나, 앞으로 받게 될 것을 두려워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이전에 나온 책들에서는 단순하게 인공지능으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지는 만큼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는 희망적인 이야기들만 있었고, 실제 직장인들 혹은 취업준비생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서술은 부족했다.

이 책은 세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파트는 기계화의 역사를 조망하고 있다. 증기기관의 발명은 인간의 삶의 질을 높여주었다. 노동력을 줄여주고 시간적 여유를 가져왔지만 기계화 이면에 감추어진 문제도 드러났다. 인간은 기계앞에서 무력해졌으며, 인간의 우월함을 입증하기 위해 기계와 끊임없이 대결을 펼치고 있다.

두번째 파트는 시대변화에 따른 직종별 미래전략을 다루고 있다. 매일매일은 똑같은 것 같지만, 몇 년이 지난 뒤에 돌이켜보면 너무 많은 변화를 겪어왔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영업 서비스직, 현장 제조직, 연구개발직, 관리사무직으로 나누어 직종별 대응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세번째 파트는 유능한 기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도구를 다루고, 생각하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많은 일자리를 없앨 것이라고 해도 인공지능을 만드는 직업은 살아남을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디지털 시대가 온다고 해도 결국 디지털 기계로부터 우리 자신을 보호하고 정신적 여유를 가지기 위해서는 아날로그식 사고와 행동이 필요하다. 자유로운 사고를 이끌어내고 끈끈한 관계유지를 위해서는 아날로그로의 회귀가 필요한 것이다.

일상에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방법은 "왜?"와 "어떻게?"를 늘 질문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호기심을 유발하고 자기만의 논리를 가질 수 있다. 생각을 끌어내야 단순한 상상이상의 것이 창출된다. 도구가 인가을 이롭게 하면 자기 힘을 과시할 때 인간은 더 높고 광범위한 사고가 필요하다. 기계는 도구임을 명확히 하고 인간을 돕는 역할로 유용하게 이끌어내야 한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자신의 미래를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본 리뷰는 출판사지원을 통해 자유롭게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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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깨우는 수학 | 기본 카테고리 2021-07-3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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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각을 깨우는 수학

장허 저/김지혜 역/신재호 감수
미디어숲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문제풀이가 아니라 수학의 개념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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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학점수를 올리는 테크닉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보통 중고등학교 수학을 잘하는 비법은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라고들 한다. 물론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수학문제의 패턴에 익숙해지고, 그 패턴에 따른 해법을 기계적으로 적용한다면, 어느 정도 수학점수를 올릴 수는 있을 거이다. 하지만 이런 식의 수학공부는 한계가 있다.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이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수학을 잘 하는 방법은 생각과 관점을 중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실천저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네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문제를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길러라. 단순히 공식이나 해법을 외우지 말고 그 안에 숨겨진 윈리를 스스로 생각해 보라는 뜻이다.
둘째, 수학공부의 가치를 찾아라. 많은 학생들은 그저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수학공부를 한다. 하지만 사회에 나가서 써먹지도 않을 수학을 공부하는 목적은 논리력 향상이다. 논리학을 공부할 수도 있겠지만, 논리력과 함께 응용력을 같이 길러주는 수학이야말로 논리력 향상의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셋째, 명확하게 생각하고 분명하게 말하라. 이는 스스로 이해한 수학문제를 자신의 언어로 명확하게 언어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넷째, 오류를 범하라.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어보라는 의미가 아니다. 뇌를 열심히 이리저리 움직여 보라는 의미다.

이 책은 주로 함수와 기하 파트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어려운 수학이라고 하면 미적분이나 확률과 통계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정말 어려운 분야는 대수학, 기하학이다. 이는 대수학, 기하학이 수학적 두뇌를 훈련시키는 데 가장 좋은 영역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또한 기하와 대수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중국 수학자 화라경의 아래와 같은 말을 기억해 두면 좋을 것이다.
"수와 형태는 본래 서로 의지하는 것인데, 어찌 양쪽으로 나눌 수 있겠는가? 수에 형태가 부족하면 직관이 적고 형태에 수가 적으면 세세하게 보기 어렵다. 수와 형태가 결합하면 모든 것이 좋으며, 둘을 떼어 놓는 것은 좋지 않다. ... 기하와 대수는 하나이다. 영원히 연결되며 분리되어서는 안된다."

이 책의 수준은 중고등학교 함수, 기하영역의 수준인데, 18개로 주제를 나누어 도형, 식, 그래프를 기하와 대수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문제풀이 방법이 아니라 수학의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한 챕터씩 읽어나간다면, 수학의 본질과 개념을 잡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지원을 통해 자유롭게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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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 이재명 | 기본 카테고리 2021-07-2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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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워풀 이재명

엄광용 저
파람북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재명 도지사의 대통령 출사표와 그의 행적과 향후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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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광용 작가가 이재명 도지사의 성남시장 재직시절부터 그를 10여차례에 걸쳐 인터뷰한 내용과 구체적 사실들을 편집하여 구성한 책이다. 처음에는 대권도전을 앞둔 후보자의 연대기적 자서전 성격을 지닌 책일 것이라고 짐작했는데, 향후 이 나라의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판단력, 인내력, 추진력, 성취력, 예지력으로 압축하고, 이와 관련된 역량을 이재명 지사의 과거 행적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4년전부터 인터뷰한 내용으로 책을 낸 셈인데, 아무래도 이재명 도지사의 대권행보와 연관이 있어 보인다. 다른 대권후보자들의 경우에도 이미 작년말에 '이낙연의 길'이란 책이 출간되었고, 최근 '윤석렬의 시간'도 출간되었다. 부총리 출신 김동연 후보도 '대한민국 금기깨기'라는 책을 출간하며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다른 누구보다 많은 화제를 몰고다니는 후보자다. 사실 불미스러운 일도 많았다. 가족과 관련된 욕설사건이며, 여배우와의 스캔들이 대표적이다. 반면 이재명 지사는 사이다 발언과 추진력으로 더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다. 사이다 발언에 대해 포퓰리즘이라며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이다인지 맹물인지는 국민들이 평가할 문제다. 최근에는 코로나 방역지침을 어기고 몰래 심야영업을 한 유흥업소 단속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 

여당이던 야당이던 대통령 후보로 출사표를 던지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한 분 한 분 살펴보면 다들 훌륭하신 분들이다. 하지만 개인적 이력과 그간의 활동경력만으로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는 없다. 이 시대가 부담하고 있는 시대적 과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과제를 누가 가장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인지를 국민이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이다. 내년 봄이면 백신접종도 충분히 이루어져 있을 것이고, 코로나 여파도 많이 해소되어 있을 것이다. 경제는 더욱 좋아지겠지만, 가계/기업/정부의 부채문제, 양극화 문제 등 해결해야 할 사안은 오히려 더욱 골치아플 수 있을 것이다. 이재명 후보는 이 책에서 기본소득을 통한 유통경제 활성화를 주장하고 있다. 여권에서는 이런 주장에 대해 포퓰리즘이니, 혹은 로빈후드 흉내를 낸다며 비판하고 있다. 기본소득을 받는 입장에서는 좋을 수 있지만, 결국 누군가의 부담으로 돌아오게 될 텐데, 기본소득 정책에 수반되는 조세정책을 어떻게 제시할 지 궁금해 지는 대목이다. 

아무쪼록 내년 3월 대선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흑색선전과 비방보다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냉철한 정책대결로 승부가 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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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의 마법 | 기본 카테고리 2021-07-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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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재의 마법

김승,김미란,이정원 저
미디어숲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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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를 인생의 베이스 캠프로 삼아가면서 지식을 쌓고, 활용하고, 변화를 일으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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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 전쯤 네이버에 지식인의 서재라는 섹션이 연재된 적이 있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지식인들과 일부 해외 유명작가들이 자신의 서재를 소개하고, 감명깊게 읽었던 책도 소개하는 섹션이었다. 짤막한 영상으로도 만들어져 있어서 읽어볼 만한 책을 찾아볼 때 유용했던 프로그램이었다. 출연한 분들 중에는 문학작가들이 많아서 추천도서 중에는 소설의 비중이 높았다. 개인적으로 사회과학이나 인문학 서적을 좋아하다보니, 지식인의 서재에서 추천받은 책 중에서 '총, 균, 쇠', '빈 서판' 같은 책을 찾아 읽기도 했다. 

이 책은 교육전문가 김승교수와 김미란교수가 대화형식으로 김승교수의 독서법 및 지식을 체계화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는 책이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예전 네이버의 '지식인의 서재'와 유사한 종류일 것이라고 여겼는데, 단순한 책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저자가 걸어온 삶의 궤적 속에서 꾸준히 지식을 축적하고 자신만의 서재를 만들어온 과정을 담고 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서재를 갖고자 하는 로망을 꿈꾸본다. 천장까지 닿는 높은 책꽃이가 벽면을 두르고 있고, 가운데는 원목 책상을 갖추고서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자신만의 공간을 꿈꾼다. 하지만 저자는 서재라는 것을 단순히 집 안의 별도의 공간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베이스캠프로 정의하고 있다. 즉, 서재를 목표로 하는 정상에 도달하기 위한, 다음의 도약을 준비하는 전진기지로 여기는 것이다. 

저자가 20여년간 책을 읽으며 삶의 방향과 목표를 찾아내고, 그것을 이루어온 과정은 일반인이 따라하기 힘들어 보이기도 한다.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는 것도 어렵지만, 독서 이후 꼼꼼하게 기록으로 남긴 지식바인더나, 36개의 테마 일기장에 대한 소개에서 저렇게 실천하기까지 얼마나 치열한 지식에 대한 갈망이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그 비결은 스스로 목표를 갖고 삶의 변화를 일으키려는 의지와 제자들과 대중에게 그 변화의 여정을 소개하고 싶은 저자의 열정이 아니었다면 20여년간 꾸준히 실천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저자에게 서재는 단순히 책을 모아놓고, 책을 읽는 공간 그 이상이다. 물리적으로 화이트보드룸, 바인더룸, 미디어룸, 이동카트, 잡지꽂이, 심지어 벤치의자까지 구비해 놓았다. 이런 공간에서 저자는 서재를 사유와 변화의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놓았고, 이 안에서 지식을 탐구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서재를 꾸미면서 살기에는 좀 팍팍한 삶일 수 있다. 집 한켠의 작은 서재가 아니더라도 디지털 공간 속에 나만의 서재를 꾸며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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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풀지말고 실험해봐 | 기본 카테고리 2021-07-1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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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학, 풀지 말고 실험해 봐

라이이웨이 저/김지혜 역
미디어숲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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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을 통해 수학에 가까워질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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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고교수학에서 벡터와 행렬이 빠지게 되었다는 뉴스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유는 고등학생들의 학업부담을 줄이고 사교육을 완화하고자함이라고 한다. 세상은 AI 및 빅데이터의 시대로 바뀌고 있는데, 고등학교에서 행렬과 벡터가 빠지고, 확률과 통계는 선택과목으로 전락해 버렸다. 특히 AI의 핵심인 딥러닝의 핵심은 선형대수학이다. 선형대수는 간단히 말해 벡터와 행렬이다. 

그리고, 몇 년전에 모 대학교 공과대학에서 교수를 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공대에서 1학년 때 미적분학을 배우는데, 수업을 듣고 미적분학 연습문제를 풀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미적분학 문제풀이 과목이 개설되었다고 한다. 왜 그런지 이유를 물어보니, 수능 문제풀이 중심으로 배우다 보니, 기본원리 수업을 듣고나서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대학원에 와서도 스스로 논문을 찾아 읽고, 학위논문을 쓰기 위한 테마를 선정해서 연구나 실험을 계획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대학원생들을 지도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하소연도 들은 적이 있다.

이런 현상은 학생들의 수업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년간 교육부에서 어려운 수학내용을 하나 둘씩 빼내버린 탓도 있겠지만, 학생들이 수학공부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는 현상에도 원인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타이완 사범대학 전기과 조교수로 재직중인 라이이웨이 교수가 지은 책이다. 저자는 실제 조작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자극하고 놀이를 통해 수적감각으 키우도록 하는 데 관심이 많으며, 모든 사람이 삶에서 수학을 보고 수학을 사랑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 소개된 15가지 수학실험의 주제는 모두 일상에서 맞닥뜨릴 수 있을 만한 상황을 전제로 한다. 오히려 너무 일상적이라서 얼핏보면 이런 것과 수학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수학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생활의 모든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다. 종이와 연필로만으로 무언가를 해결한다는 것은 일견 멋있어 보이기도 하지만, 수학에 흥미가 없는 경우 따분하기만 하다. 수학을 단지 머리로만 이해하고 푸는 것이 아니라 실제 손과 머리를 써서 실험하다보면 수학적 원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자연스레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머리로만 이해한 것은 쉽게 잊어버리기 쉬운데, 손으로 직접 해 본 것은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요즘 청소년들은 바쁘다. 어른보다 더 바쁘다. 바쁜 와중이지만 수학에 대해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관심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혹시 아는가 이런 계기로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학자, 세계적인 AI과학자가 나올지...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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