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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읽기 독서법 | 기본 카테고리 2020-09-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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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전 읽기 독서법

임성훈 저
리드리드출판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와 함께 읽는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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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고전'이란 누구나 책 제목을 알고 있지만, 제대로 읽은 사람은 드문 책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고전보다는 주로 실용서,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게 되는 게 현실이다

 

이 책은 자녀들에게 고전 읽기 독서를 교육하는 방법에 대해 실용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고전을 읽을 수 밖에 없다. 내가 읽지 않고, 생각하지 않은 내용을 어떻게 자녀들에게 교육할 수 있겠는가.

 

고전은 수백년 이상, 혹은 천년 이상 인류의 머릿 속에 남아 있는 지혜의 보고다. 고전은 삶을 단단하게 하고,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밖에 고전읽기의 장점으로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자기를 성찰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 사람을 이해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나만의 중심을 잡을 수 있다.
*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
이 중 '나만의 중심잡기' 앞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어린 자녀들이 반드시 가져야할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고전독서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고전을 읽어야 하는데, 무작정 읽는 것보다 전략적으로 단계별 접근을 시도해야 한다.
(1) 먼저 부모가 읽되, 아이와 함께 볼 부분을 정리한다
(2)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략을 수립한다
(3) 아이가 읽고 싶다고 할 때까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4) 책을 읽으면서, 읽고 난 뒤에 상상력, 생각을 이끌어내는 질문을 한다
(5) 읽은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게 한다.

 

고전에 대해 부담없이 재미있게 접근하게 만드는 실용적인 방법 4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호기심을 자극하라 : 여기서 중요한 점은 조급함을 버리는 것이다. 성공률이 높지 않음을 인정하고, 스스로 하고 싶다고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시도해 보고 실패한 방식은 버리고, 아이가 어떨 때 호기심을 갖게 되는지 일기를 쓰면서 연구해야 한다
(2) 질문하라 : 스스로 생각한 것을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예를 들어 주제, 생활속에서 연결되는 점, 읽으면서 느낀 감정, 다른 컨텐츠와 연결할 수 있는 사항, 변화를 유도하는 질문을 해야 한다.
(3) 연결독서로 무한확장하라 : 주제와 연관된 다른 책을 읽거나, 등장인물, 작가를 연결시킬 수도 있다. 사전이나 도감 속에서 고전에 나온 내용을 찾아보거나, 다른 관점으로 서술된 책을 비교해서 읽을 수도 있다.
(4) 필사하라 : 책 전체가 아니더라도 일부만이라도 필사해 보면,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해 조용히 내면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책의 내용을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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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불황을 이기는 커리어 전략 | 경제, 금융위기 2020-09-2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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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로나 이후 불황을 이기는 커리어 전략

제이슨 솅커 저/박성현 역
미디어숲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코로나 뿐만 아니라 어떤 형태의 불황에 대비하는 개개인의 커리어 전략 6가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코로나 이후의 세계'를 쓴 제이슨 셍커의 두번째 코로나 대응 전략, 그 중에서도 특히 커리어 관리에 관해 집중적으로 다룬 책이다. 사실 '코로나 이후의 세계'는 너무 많은 분야에 대해 코로나 이후 전개방향을 다루다 보니, 해당 주제에 대해 깊이 다루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개인들을 위한 성공적인 미래설계를 다루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6가지 전략을 중심으로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대응할 수 있도록 가이드하고 있다. 단순히 코로나에 대한 대응이라기보다 경제적 불황에 대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첫번째, 준비하라
이는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다. 피상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정신을 차리고, 배고픈 시간을 보내고, 다음 불황을 예측하고, 이력을 쌓고, 어려운 시간이 왔을 때 무엇을 할 의향이 있고 또 하고 싶지 않은지 자신에게 물어봐야 한다

 

두번째, 견뎌라
이 전략은 생계를 책임지거나, 부모님을 모셔야 하는 가장에게 적합한 전략이다. 현재의 직업, 회사, 업종에서 살아남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한다.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 따개비처럼 꼭 달라붙어 있어야 한다.

 

세번째, 숨어라
이 전략은 아직 젊고, 부양할 가족이 없는 경우에 적합하다. 경기가 살아날 때가지 학교에 남아 있거나 학교로 다시 돌아가는 방법이다. 또는 불황에 강한 산업을 찾아 이직할 수도 있다.

 

네번째, 도망쳐라
이 전략은 한국의 정서에는 맞지 않을수도 있다. 유망한 곳으로 옮겨가거나, 망해가는 산업이나 기업에서 벗어나라는 의미다. 다시 말해 가라앉는 배에서 뛰어내리라는 의미다.

 

다섯번째, 쌓아올려라
이는 기술과 역량을 쌓아 올리라는 의미이기도 하고, 자신만의 사업을 구축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물론 불황기에 자신만의 사업을 구축하려면 잃어버려도 되는 현금이 있거나, 사업에 도전할 수 있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여섯번째, 투자하라
투자의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내 사업에 돈을 더 투자하거나, 자녀교육에 투자하거나,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방법 등이다.

 

코로나 발생 이후 많은 전문가들이 V자형 회복을 예견했지만, 아직 회복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경제성장률 전망은 계속해서 하향전망으로 치닫고 있고, 2차 팬데믹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불황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6가지 전략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고민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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