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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투자가 대세이지만 어려운 점..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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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폭등 20가지 급소 | 경제, 금융위기 2021-01-2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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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가 폭등 20가지 급소_기본편

김병철 저
리드리드출판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주가가 오를 종목을 고르고 매수한 이후 빠져나오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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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표적인 주가상승 시그널 20가지를 사례와 함께 정리한 책이다. 기업이 돈 잘벌고 실적 좋으면 주가가 올라가는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 기업이 맞닥뜨리게 되는 경영환경과 이것들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무척 복잡하다.  

책의 구성은 주가상승을 일으키는 스무가지 급소를 공시내용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구조이다. 작전주니 세력이니 하는 말에 익숙한 투자자라면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는 격언을 들면서, 이미 공시나 뉴스에 나온 내용을 가지고 투자하면 안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어설픈 소문을 믿고 매매를 했다가 큰 피해를 보는 것보다는 공시내용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단타중심으로 치고빠지는 전략을 채택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다음은 이 책에서 말하는 20가지 급소와 그에 따른 폭발력 지수이다. 책에서는 5가지 주제로 4가지 급소씩 묶어서 설명하고 있다. 앞 글자를 따서 외워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1. 흑자전환 :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때를 노려라 (7) 
2. 인물 : 회사에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에 주목하라 (6) 
3. 대체효과 : 대체재를 찾아라 (5) 
4. 리스크 해소 : 리스크가 사라지면 크게 오른다 (9) 
5. 상폐모면 :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회사를 노려라 (10) 
6. 투자유치 : 투자를 유치했다면 무조건 잡아라 (7) 
7. 인적분할 : 회사를 쪼갠다면 분할비율을 따져라 (7) 
8. 지분가치 상승 : 회사가 보유한 지분에 주목하라 (5) 
9. 지배구조 : 지배구조가 탄탄해지면 주식은 든든해진다 (7) 
10. 인수합병 : 인수당하는 회사에 주목하라 (9) 
11. 반사이익 : 악재가 호재인 회사를 찾아라 (6) 
12. 기술개발 : 신기술은 주가를 올리는 비밀병기다 (6) 
13. 구조조정 : 구조조정의 칼을 뽑아들면 주가는 오른다 (5) 
14. 정부정책 : 정부정책에 쾌재를 부르는 기업이 있다 (6) 
15. 수주 : 납품계약은 주가를 날게 한다 (5) 
16. 경영권분쟁 : 고래싸움에 주가는 튀어오른다 (7) 
17. 대박상품 : 히트상품은 주주도 웃게 한다 (6) 
18. 주주친화정책 : 주주에게 선물을 주는 기업이 매력적이다 (5) 
19. 실적개선 : 전년보다 성장한 실적은 주가가 오르는 사다리다 (6) 
20. 신사업진출 :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는 회사는 성장한다 (6) 

키워드만 봐서는 너무 당연한 것 아니냐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책에서는 해당 재료를 읽고 해석하는 방법과 매매기법을 사례를 통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급등이후 조정이 올 수 있으니, 단기간만 보유하고 수익이 나면 빠져나올 것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책속의 책에 소개된 업종별 매매기법은 반도체, 통신, 건설 등 10개 업종에 대하여 업종의 맥을 잡고 주가상승 및 하락요인, 그리고 관련기업을 소개하고 있는데, 업종별 순환매 장세에 들어가는 시기에 매우 유용한 매매기법이라 할 수 있겠다. 

책 제목은 '주가폭등 20가지 급소_기본편'으로 명시되어 있는데, 앞으로 실전편이나 고급편을 통해서 더욱 세부적인 매매기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본 리뷰는 출판사 지원을 통해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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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쉬운 주식 | 경제, 금융위기 2021-01-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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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상하게 쉬운 주식

이상우 저
이상미디랩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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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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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투자 열풍을 타고 새로 만들어진 신조어가 있다. 바로 '주린이'라는 말인데, '주식+어린이'의 합성어다. 그만큼 주식 초보가 많이 주식시장에 진입하고 있다는 방증일 터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주린이들은 주식에 대한 사전지식 없이 그저 증권회사에 계좌를 개설하고, 통장에서 증권계좌로 자금을 이체한 후에 주변사람들이 이런 게 좋다, 저런게 좋다고 하면 충동적으로 매수하기 일쑤다. 운이 좋아 주가가 상승하면 다행이지만, 잘못 선택한 경우 계좌에 (-) 부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주린이를 위한 책이기도 하고, 주식투자 경험은 있으나, 체계적인 공부가 부족했던 독자를 위한 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책의 시작을 주식이란 무엇이며, 주식공부가 왜 중요한지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주식투자에 있어서 자신의 성향을 파악한 뒤, 그에 맞게 투자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 간단한 예/아니오 질문 리스트를 통해서 자신이 손절형인지, 만족형인지, 눈치형인지, 고수익형인지 투자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리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각 투자성향에 따른 투자방법에 대한 가이드 역시 제공된다.  

주식은 경기의 흐름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각종 지표 즉, 금리, 환율, 통화량, 인플레이션 등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과거 추세를 통해 설명한 다음에야 비로소 주식매매를 하기 위해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즉, 경제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주식투자에 임하라는 의미일 것이다. 그리고, 책에서 경고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미수는 하지 말라"이다. 많은 주식관련 서적에서 미수를 레버리지 활용의 일환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과 다른 점이다. 

책의 절반 정도를 주식투자를 위한 준비로 할애하고 나서야, 기본적 분석이나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투자할 종목을 고르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나서야 기술적 분석을 통한 매매타이밍 기법을 소개한다.  

책 전체적인 구성은 마치 수능대비 참고서와 흡사하다. 그리고 챕터마다 중요한 내용에 대한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바로 유튜브와 연결하여 저자직강을 볼 수 있다. 투자에 뛰어들기 전에 공부를 먼저해서, 돈을 잃지 않는 투자자가 되길 바란다.  



* 본 리뷰는 출판사 지원을 통해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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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급등 사유없음 | 경제, 금융위기 2021-01-2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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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가 급등 사유 없음

장지웅 저
이상미디랩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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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를 통해 알아보는 세력의 주가 올리기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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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코로나 사태로 인한 주식시장 급락을 신호로, 급락 이후 반등이라는 경험법칙을 습득한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하면서, 동학개미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졌다. 시중의 저금리를 배경으로하는 유동성을 바탕으로 부동자금이 주식시장으로 흘러들어오면서, 급기야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주가는 회복했고, 역사상 처음으로 주가지수 3000을 넘어서게 되었다.  

신문지상에서도 연일 주가 최고치를 자랑하는 기업에 대한 이야기이고, 증권사 리포트들도 매수추천 일색이다. 리포트에서 추천한대로 주식을 살 것 같으면, 코스피200에 들어가는 모든 기업의 주식을 담아야 할 판이다. 

문제는 많은 투자자들이 단순한 소문, 뉴스기사, 혹은 어설프게 알고 있는 차트기법을 갖고 투자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작전주 세력이 주가를 부양하는 방법과 그런 정황들이 어떻게 공시에 녹아들어가 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차트매매기법을 알고 나면 이것으로 주식시장의 모든 돈을 쓸어 담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명심해야할 것은 차트는 시장, 특히 세력의 발자국일 뿐이고, 결과일 뿐이다. 차트도 좋고, 뉴스, 실적분석도 좋지만 주가가 움직이기 전에 나타나는 공시의 신호를 포착하는 것이 가미된다면 투자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공시의 내용과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은 일반 투자자에게는 어렵다. 이 책은 실제 공시내용과 그것이 의미하는 바에 대해 예시를 통해 알기쉽게 설명함과 동시에 몇 개월에서 1년여에 걸치는 공시의 흐름과 주가패턴을 통해 매수시점과 매도시점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사업보고서, 공시, 뉴스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런 차원에서 이 책은 사업보고서와 공시에 담긴 의미와 향후 주가추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합리적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가이드하고 있다. 이제 찌라시를 바라보면서 투자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꾸준히 공부하면서 자신만의 투자철학을 만들어갈 때다. 

마지막 챕터에 소개된 '세력을 인터뷰하다'의 내용은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머니게임 앞에서 친구도 적도 없는 상황 속에서, 불법과 합법사이를 오가는 게 현실이다. 세력의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세력의 패턴을 이해해서 주식투자로 차익을 실현하기 위해서, 더 나아가 회사경영진이라면 세력에게 당하지 않기 위해서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 본 리뷰는 출판사 지원을 통해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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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2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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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리커버 에디션)

장원청 저/김혜림 역
미디어숲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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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75가지 심리법칙을 알기 쉽게 설명한 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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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동안 유행을 타지 않고 지속적으로 신간이 나오는 분야 중 하나가 심리학이다. 하지만 교과서와 같은 이론서는 너무 어렵고, '남자의 심리, 여자의 심리'류의 심리게임과 같은 종류의 서적는 너무 가볍고 흥미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중국인 장원청이 지은 것으로 우리 생활 속에서 활용가능한 심리학 법칙 75가지를 일상 속의 사례와 일화를 통해 풀어내었다. 이미 중국에서도 15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작년 봄에 출간되었는데, 리커버 에디션으로 우리에게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나름 심리학 서적은 빼놓지 않고 읽고 있는데, 작년 봄에 왜 이 책을 발견하지 못했을까 싶다. 

75가지의 심리법칙을 단순하게 나열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자아의 발견, 지혜로운 생활, 성공법칙, 인간관계, 탁월함의 추구, 호감도 높이기, 설득의 법칙, 투자와 소비생활 등 1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파트에 가장 적합한 심리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파트 하나하나가 독립적인 내용이라서 맘에 드는 파트부터 읽어도 무방하게 구성되어 있다. 

'죄수의 딜레마'나 '마태효과' 같은 몇몇 심리법칙은 워낙 유명해서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이 책에서 소개된 많은 심리법칙은 최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것들도 다수 존재한다. 그러면서 연구결과 혹은 실험결과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요점만 제시하고 있어서 쉽게 읽힌다.  

어차피 요즘엔 코로나로 인해 밖에 돌아다니기도 쉽지 않은데다가 날씨도 춥다. 이럴 때 편안하게 읽으면서 혹시라도 생길지 모를 코로나 블루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일독을 권한다. 
 

마지막으로 소크라테스가 말한 행복의 법칙을 소개하며 리뷰를 마친다. 
"우리가 사치스러운 삶에 바쁘고 지칠 때, 행복한 삶은 이미 우리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있단다. 행복한 삶은 아주 간단해. 예를 들어, 가장 좋은 방은 필요한 물건만 있고 쓸모없는 물건은 많지 않은 방이라는 거야" 

 

* 본 리뷰는 출판사 지원을 통해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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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스탠딩 | 기본 카테고리 2021-01-1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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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틸 스탠딩

래리 호건,엘리스 헤니칸 공저/안진환 역
봄이아트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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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위가 미국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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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메릴랜드 주지사 래리 호건의 자서전이다. 한국인인 영부인 유미 호건 때문에 우리에게는 한국 사위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특히 최근 트럼프와 갈등을 일으키면서도 한국산 진단키드 50만회분을 구매하기도 해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지게 되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에 약하다. 박찬호가 소속되었던 LA다저스를 맹목적으로 응원하기도 하고, 한국계 미국인과 결혼했었던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챙겨보기도 했었다. 물론 앨리스 킴과 이혼 이후 한국팬들의 마음은 니콜라스 케이지로부터 떠나기도 했지만. 처음엔 그저 단순히 한국사위라는 별칭 때문에 호감을 가졌던 래리 호건에 대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그의 삶과 래리 호건이라는 인간 자체에 대해 존경과 호감을 갖게 되었다. 

래리 호건의 집안은 대대로 내려오는 명문가라고 보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할아버니는 아일랜드계 이민노동자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버지는 FBI와 하원의원 경력을 지닌 로렌스 호건으로 2대째 정치가 집안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래리호건은 하원의원의 아들이라 보기에 어린시절부터 숱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용돈과 학비를 벌어썼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나 고위층 자제들이 음주운전 등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과는 천양지차다. 

어찌보면 래리 호건은 경력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준비된 정치인이라 할 수 있다. 비록 부모님은 이혼을 했지만, 부모님의 이혼 전부터 아버지의 선거유세를 도왔고, 대학졸업 직후에도 아버지의 선거캠프에서 최저임금으로 아버지를 도왔기 때문이다. 이후 지역 및 국가의 공무에 계속 관여하며 81년에는 연방하원 메릴랜드 5선거구의 공화당 후보경선에 나서기도 했다. 85년에는 부동산 개발 및 중개업 회사를 차려 사업가가 되지만, 사업을 하면서도 92년 연방하원의원 후보에 출마하기도 했다. 아쉽게도 두번의 도전은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이후 2003년 밥 에리히 주지사가 특임장관으로 임명해서 공직생활을 하게 되는데, 본격적인 정치행보는 2014년 메릴랜드 주지사로 당선되면서부터다. 메릴랜드에서 공화당 주지자사 된다는 것은 마치 대구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나오는 것 이상으로 힘든 일이다. 하지만 호건은 당대당의 정책대결이 아니라, 옳고 그름에 집중하여 메릴랜드 경제회복을 기치로 내걸어 승리했다.  

주지사 당선이후 호건에게 큰 시련이 닥쳐온다. 볼티모어 폭동사건, 림프암으로 인한 투병, 그리고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은 것에 대한 정치적 압박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그는 오로지 메릴랜드를 위한 것에만 집중하고, 2018년 주지사 재선에 성공한다. 이는 워터게이트 사건 당시 그의 아버지가 보여주었던 행보와도 연결된다.  

우리는 역경을 딛고 써내려간 성공의 스토리를 갈망한다. 어쩌면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 래리 호건의 이름을 마주할 지도 모르겠다.  
 

 

* 본 리뷰는 출판사 지원을 통해 작성됨

 

 

#스틸스탠딩 #래리호건  #한국사위 #메릴랜드주지사 #에세이 #자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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