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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토론을... | 기본 카테고리 2017-11-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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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17년 신문사설과 칼럼으로 배우는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

최홍수 등저
사설닷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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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토론할 수 있는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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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사회의 이슈 중에서 중학생(초등고학년도 가능) 이 읽어야 할 사설이나 칼럼을 배경 지식을 담아 정리하여 소개된 책이다.
문학자료들은 풍부하지만 비문학 자료는 풍부하지 않다. 비문학을 접할 가장 쉬운 방법은 신문을 통해 읽는 것이다.
사설이나 칼럼이 아닌 단순한 기사라도 읽는다면 그 기사를 통해 한자어를 접하고, 우리나라나 세계의 지리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7가지 주제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사설이나 칼럼의 소개 글 한저어에는 괄호를 두어 한자를 같이 적도록 하였다. 또한 초성을 통하여 단어를 유추해 보는 활동을 넣어 어휘 실력에 도움이 되고자 신경을 썼다.
간단히 작문도 할 수 있도록 맨 마지막에는 요약하기란도 있다.

 



2017년 11월 1일 초판된 책으로 최근의 사설과 칼럼이 기재되어있다.
정피 분야의 첫 장을 펼쳐 보았다.

 

짧게 정리한 부분이지만 칼럼이다 사설 및 칼럼이다 보니 더 노골적인 글도 있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글에게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분명히 전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눈높이는초등 고학년~ 중학생 위주의 글이였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설과 컬럼 자체를 이해하는 부분은 어렵지 않을 것 같으나.
그 외에 문제풀이는 초등고학년에게는 다소 어렵지 않을까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마지막 장에는 해답지가 있다.
문제는 잘 만들어 졌으나 해답지에는 단답형으로 적혀있는 답지들이 많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그런 해답지를....
내가 알고 있고 정답을 맞췄다 하여도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는 답지는 알고 있는 문제를 한 번 더 이해시켜주는 역활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아이들 문제집을 살 때에도 항상 해답지를 살펴보곤 한다.
혹여 내가 생각한 정답의 이유가 틀릴 수도 있기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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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알게되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17-11-2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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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북묘에서 사라진 개화의 꿈

이기열 저
책과나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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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파의 선봉...홍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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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하며 읽게 되었다.
어째 이렇게 알고 있는 것이 없는지...부끄럽다는 생각도 들고...ㅡㅡ''
그래도 이렇게라도 알 수 있어 참 다행이다 싶었다.
이책은 홍역식의 아버지 홍순목과의 관계 및 가정사가 설명되어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 흐름에 맞게 이야기하고 있어 책을 보면서 조금씩 알게 되었고,
김옥균을 비롯한 개화파의 중심인물들과 함께 거사를 단행하게 된 계획의 과정들이 잘 표현되어있다.

한 시대를 살면서 아버지와 아들의 생각이 서로 달라 두 사람이 일반적인 부자관계라고 보기엔 원만해 보이지 않았다.
아버지 홍순목은 흥선대원군의 트레이드마크인 쇄국주의를 철저하게 지지했던 수구파 우두머리였음에 비해 아들 홍영식은 개화와 개혁을 추구하는 개화파의 선봉이었다는 것도 둘 사이에 이념의 차이가 크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역사 공부를 자연스럽게 공부 할 수 있었던 기회를 주었다.
읽다가 막히는 부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찾아가면서 적고 이해하면 다시 이야기 흐름을 살펴 내용을 숙지하고...
몇 번의 반복을 통해 1부 2부,3부,4부를 넘어갈 수 있었다.

홍영식은 1880년 김홍집이 수신사로 일본에 가게 되었을 때 약 4개월간 일본에 방문하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이때 홍영식은 우리나라보다 10년 앞서 시행한 일본의 우편제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당시 일본인들이 부산에서 자기들 멋대로 우편제도를 실시하는 것을 보며 항의하기도 했다.
훗날 조선이 우편제도를 시행하게 되면 조선에 제도에 따르겠다는 약속도 일본에게 받아냈다.
조선은 은퇴했던 대원군이 임오군란으로 재집권했다가 청나라 군대에 의해 민씨 일파가 다시 정권을 잡는 등 혼란한 상황에  우정총국을 설치하게 되었다.  하지만 민씨 일파는 초기의 개혁적인 정책을 버리고 청나라에 대한 사대주의로 일관하는 등 매우 수구적인 자세를 취했다.
홍역식, 박영효, 김옥균, 서재필, 이상재 등이 독립당을 결성하고 집권 사대당을 처단한 뒤 새로운 정부를 세우기로 했다.  우정총국완공식이 개최된 독립당은 계획대로 개화파에 의한 쿠데타를 단행한 뒤,새로운 정부를 조직하는데 성공한다.
 이 사건이 갑신정변이다. (책 일부 내용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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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를 알고 싶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17-11-2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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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마도

조대현,정덕진 공저
해시태그 | 2017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시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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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2박 3일,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것 같은, 알차게 해외여행 다녀온 여행..
그곳은 바로 '대마도'
대마도는 여행자에게 기대 이상의 여행지이라는 평을 받는 곳이다.
당일치기나 1박2일 정도의 바쁜 여행을 하는 아쉬운 여행패턴을 가지고 있지만 자연과 힐링이 함께 공존하는 여행지가 바로 대마도이다
#해시태그 가이드 북이 좋은 이유는 단순히 여행을 위한 먹거리, 볼거리만 제공되는 것이 아닌
그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어느정도 준비한 다음 여행 일정을 꾸릴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도와주는 가이드북이라는 점이다.
시간이 남아서, 여행을 가고 싶어서 추천받는 지역을 선택하고 폭풍검색을 하여 맛집을 조사하는 단순한 여행이 아닌,
한 번 선택한 여행지에 대하여 어느정도 인식을 한 후 여행일정을 계획한다면 진정한 여행을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면,
더더욱 이런한 준비를 충분히 한 다음 여행을 하는 것이 여행을 통해 교육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대마도로 여행을 떠나기 전 가볍게 역사적인 부분을 알고 넘어 갈 수 있도록 준비 되어있다.
대마도 여행에서는 유럽이나 일본 본토 처럼 많은 것을 먹을 수는 없다. 워낙 작은 섬이고 한국과의 교류가 많은 곳이라 외국이라는 생각을 덜 하게 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오늘날 대마도가 한 국인의 인기 여행지로 개발된 것은 아마도 독도가 일본땅이라며 우기는 일본의 도발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작가의 생각)
부산-대마도 뱃길이 생겼고, 많은 여행사들이 대마도 여행 상품을 팔고 있으며, 캠핑 ,등산,낚시 여행지로도 인기를 끌면서 2017년에는 30만 명 이상이 찾는 인기 여행지가 되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마도 유가타 렌탈& 악세사리 체험 쿠폰'도 함께~^^
해시태그에 가이드북은 정말 실망을 시키지 않는다.
여행을 떠나고픈 마음이 더 생기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헷갈리지 않고 마치 원래 와본것처럼 여유있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설명되어있어 아주 좋다!
가깝지만 여행하는 기분 느낄 수 있는 대마도~
우리도 한 번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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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편집력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17-11-2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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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은 스토리 있는 한 권의 책이다

서정현 저
함께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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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편집력이 없으면 잡동사니와 다를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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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력...

잡동사니..

내가 이 글에서 제일 많이 접할 수 있으며 제일 의아해 했던 단어이기하다.

책을 읽으면서 시간이 지날 수록 나중에는 제일 공감하는 단어로 바뀐 단어이다.

난 컴퓨터를 잘 다루는 세대에 살지도 않았고, 살았다 하더라도 관심 분야가 아니기에 중간치기만 할 정도였다.  

편집을 한다는 것은, 학교  숙제 할 때 몇 번 내용 정리하는 편집 정도일뿐이다. 그런 나에게 편집력을 키우는 일은 절대 관심 분야가 아닌 나에게 절대적으로 관심을 가져보라는 말과 다르지 않았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내 인생이 좀 더 달라질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조금씩 시들어 지기도 했다. 편집력이 난 약하니까....

그런데 책을 보다 보니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편집력은 컴퓨터를 이용한 화려한 정리가 아닌, 나의 관점을 바꿔보라는 말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에게는 다양한 정보가 하루에도 몇 개, 몇 십개 ,많으면  셀 수 없을 만큼 더 많은 정보들이 오고간다.  그 많은 정보들 중에는 내가 원하지 않은 정보, 내지 알고 싶지도 듣고 싶지도 않은 말들일 것이다. 그 말들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린다.

그런데 어느날 나의 관점이 조금 달라져 버리면 스쳐지나간 그 말들이 귀에 쏙 들리기도 한다. 갑자기 관심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작가는 이러한 현상을 '편집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관점에 따라 내가 알게 된 정보를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일을 지금부터 하라고 말한다.

생각해 보니, 어떠한 정보를 얻고 그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나에게 맞는 것부터 차근차근 준비도 해야 할 것이고, 하루하루 일과를 바꿔 보기도 해야 한다. 나역시 그렇게 해 보았는데, 며칠 몇 주가 지나 되돌아 보면 변화된 것 없이 내 몸과 정신만 지쳐있었던 적이 있다.

무엇이 잘 못된 것일까..할 수 있는 방법은 다 해보았는데 변화는 없어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서야 왜 변화가 되지 않았는지 알 것 같았다.

'버리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이 나에게 들어 올 수 없다'는 점.

나는 자꾸 새로운 방법만 터득할 뿐 내가 가지고 있는 불필요한 것들은 버리지 못 한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버려야 새로운 것이 들어 올 수 있는데,,,이제껏 새로운 것이 들어 올 자리가 없었던 것이다.

새로운 것을 모방하고 따라하지만 말고 지금 나에게 필요 없는 것은 무엇인지 과감하게 버릴 줄도 알아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의식도 생기는 것이다.

나는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고,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열심히 산 것과 잘 산 것은 다르기 때문에 훗날 나에게 '넌 잘 살았니?'라고 물었을 때 열심히만 살아온 것이 아니길 바라며 작가의 말처럼 나를 계속 편집하고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모든 것을 다 잘 할 수 없다. 그것은 어쩌면 욕심일 수 있기 때문이다. '욕심을 가지되 우선 나를 먼저 찾아서 내가 잘 하는 것부터 시간과 투자를 가져 보려 한다. 가장 나답게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남과 다르게 하는 법이라고 하니....

지금부터 나만을 위한, 나를 위한 책 한 권을 만들어 보려 한다.

작가의 말처럼 편집을 잘 해서 완성된 인생 책이 나오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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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이렇게 | 기본 카테고리 2017-11-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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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

이정열 저
성안당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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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러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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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평에서 시작해 전국 가맹점 100여 곳으로 성장한 남다른 감자탕.

살벌한 외식 시장에서 뚝심으로 살아남은 비버을 전수하다!
 
인생성공한 감자탕 사장님의 이야기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
제목만 보아도 분명 성공한 사장님이기에...처음 책을 펼쳤을 때 드는 생각이었다.
이정열 사장님은
'배움이나 돈, 재능 가진 것이 많으면 좋겠지만 그것이 꿈과 목표를 이루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요소는 아니라 한다.'
하지만....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사실 현실은...그렇게 쉽게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냥 어느 책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바라면 이루어진다.'뭐 이런 이야기를 담고 있는건 아닐까...살짝 의문이 들면서 책장을 넘겨 보았다.
부디 내 생각과는 다르기를...바라면서....^^;;
<살다보면 더는 달릴 수 없을 것 같은 절망적인 순간이 온다. 모든 것을 내려 놓고 그만 끝내고 싶다는 마음까지 든다.
하지만 이런 순간을 이겨내면 이전보다 더한 힘이 생긴다.
체감하는 고통은 당장이라도 숨이 끊어질 듯 목을 조여오지만, 사실 그것은 내가 만들어낸 허구에 불과하다.
신은 견뎌낼 수 있는 정도의 고통만 준다고 하지 않았던가.그리고 모든 역경과 고통에는 반드시 기회와 희망을 숨겨둔다. 그것을 찾느냐 찾지 못하느냐는 내 몫이다. 삶이 매력적인 이유는 이런 반전의 묘미 때문일 것이다.>
-24쪽-
 
읽다보니 감자탕 사장님도 젊은 나이에 많은 경험과 고생을 한 분이라는 것은 한 글자 한 글자에서 느껴진다.
내가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그 순간 그 나이에 얼마나 고통스럽고 버겁고 힘들었을까...
어쩜 그래도 오뚜기 마냥잘 일어나고 잘 일어나고 했을까...
그러기에 성공할 수 있었겠구나..싶었다.
이 책은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첫째, 둘째,셋째.....이렇게 나누어 설명하는 글이아닌, 본인이 직접 경험하여 느끼고 깨달은 점을 옆진 오빠,형처럼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자신감이 없다면 어떤 일에도 성공할 수 없다는 거..우리는 알고 있지만 알고있기에 잘 안된다.
하지만 그는 말한다. 어설픈 자신감이면 버려라. 그 정도 자신감으로는 세상에 부딪힐 수 없음을...
모방하고, 유행에 따라가고, 나 잘난맛에 장사하려면 그만 하라 한다.
장사라는거 최후에 선택할 수 있는 일 아니냐 생각하지만, 그런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버티지 못 한단다고 말한다.
가진것이 없어 빈 주먹이라면 그게 전부라면 한숨쉬고 나를 탓하고 부모탓하고 세상 탓하지 말자.
우리 삶은 곳곳에서 언제 어느 순간 마주하게 된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오고 지금 내 손이 비어있는 것은 다가온 기회를 움켜쥐라는 뜻일 수도 있다.
외식업계에 발을 딛고 싶다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실패도 하고 또 성공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
분명 내가 보지 못하고 알지 못 했던 경험을 그들은 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는지 모른다.
장사라는것 쉽게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음식장사,
우리 집 주변에 다양한 가게들을 다시 보게 했다.
저 집은 사람이항상 많은 이유가 있구나...
저 집은 계속 주인이 바뀌는 이유가 있구나...
비록 나는 지금 장사를 하고 있지만 않지만, 장사를 하지 않아도 이정열 사장의 마인드는 꼭 배울 점이 있다.
읽으면서 고개를끄덕이고 줄을 그어가면서 기억하려 했다.

무엇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느냐가 훨씬 중요하다.
-8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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