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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위한 어린이 잡지 | 기본 카테고리 2018-04-2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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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천재교육] 우등생과학 (2020년 11월호)

편집부 저
천재교육(논술)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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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보고 듣고 만지던 것들이 모두 과학이다. 과학이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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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보면 다양한 정보를 알게된다. '하드라'정보 말이다.


어떤 학원이 잘 가르친다, 요즘은 이런 걸 배운다, 저런걸 읽고 공부해야 공부에 도움이 된다하드라..


그래서 알게 되었던 어린이교육잡지.


하지만 우등생과학은 분야가 과학분야를 구체적으로 다룬 잡지이다.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일반과학...


언젠가 우리 아이들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 자연스럽게 배울 과학을 공부가 아닌 그림과 사진과 이야기로 만나는


교육과학잡지이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마야2> 영화를 통해 꿀벌의 대하여 직중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영화를 보았던지라, 그림에도 친근감이 들고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꿀벌의 의사소통법은 원형 춤과 8자 춤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그 설명이 어찌나 귀엽게 표현되었던지


영화속 마야의 모습도 동시에 떠올랐다.


또한 꿀벌의 집은 왜 육각형인지, 꿀벌 집단은 하나의 생명체인지, 꿀벌은 침을 쏘고 나면 죽는것인지?


과학적으로 다가가 설명하는 부분도 유용하였다.


단순히 과학으로만 접근하지 않고 주변에서 볼 수 있고 경험한 것들을 주제로 재미있게 풀어 설명하여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 같다.


또한 최근에 많은 이슈가 되는 미세먼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좋은 정보여서


내가 읽어도 신기하고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다

또한 최근에 많은 이슈가 되는 미세먼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좋은 정보여서


내가 읽어도 신기하고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다


최근 중국 서북 지역 산시성 시안시에서 세운 미세먼지 공기 정화탑의 대한 설명도 나왔는데


얼마전 뉴스에서 접하였던 부분이라 더욱 신기하고 반가웠다.ㅋㅋ


과학이 어렵지 않다는 것.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보고 접하는 모든 것들이 과학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유익한 잡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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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교육 잡지 | 기본 카테고리 2018-04-2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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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천재교육] 우등생논술 (2020년 11월호)

편집부 저
천재교육(논술)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한 권으로 재미있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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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보면 다양한 정보를 알게된다. '하드라'정보 말이다.

어떤 학원이 잘 가르친다, 요즘은 이런 걸 배운다, 저런걸 읽고 공부해야 공부에 도움이 된다하드라..

그래서 알게 되었던 어린이교육잡지.

작년 우등생 논술도 가지고 있던 터라 우연히 비교하며 그동안 무엇이 바뀌었나...살펴보았다.

혹시 겹치는 내용이 있지는 않을까....?

천재교육이라하면 나 어릴 적에도 문제집 하면 떠오르던 3개의 출판사 중 한 곳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역시나 겹치거나 하는 내용은 없었다.

달라졌다하면, 뭔가 더 체계적으로 구체화되어 파트를 나누어 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만들어졌던 것 같다.

또한 이전에는 만화형식에 이야기가 많았다면,

2018년도 우등생 논술은 만화는 주제로 나누어져 있고

한국사를 알려주는 부분에는 적절한 만화와 글로 나뉘어져  읽기 편하게 만들어져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이달의 뉴스라고 하는 부분인것 같다.

짧지만 입팩트있게 중요한 사실정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시사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나 역시 이해하지 못 했던 부분을 쉬운 단어로 풀어져있다보니 재미있게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또한 사회/경제 부분에서 다룬 <공장에 ㄷ한 오해와 진실> 이야기는 최근 뉴스에서도 시사에서도 많이 나오는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부분을 재미있게  그려져 좋았다.

공장이 많아져서 좋은점, 그래서 현제 우리들의 생활에 어떠한 도움이 되는지, 어떤 발전을 이루어졌는지 알려주고, 그로인해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었는지도 같이 생각할 수 있게 비춰졌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문학 <상록수>를 다뤘는데 중학교 교과에 나오는 이야기를 미리 읽어 봄으로써 작품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속 어려운 단어를 설명해주고, 풀어주며 자연스럽게 한자도 익힐 수 있게 표현되어 좋았다.

이것저것 모두 담아둔 어린이 들을 위한 교육잡지.

한 번에 모두 다 읽기 말고 조금조금씩 읽어보는 재미도 쏠쏠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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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도움되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18-04-1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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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쓰레기 반장과 지렁이 박사

신기해 글/김이랑 그림
키위북스(아동)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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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분리수거하는 일이 어려워지고 복잡해지는 현실이다.
그동안 열심히 분리하면서 산다고 살았는데 쉽게 당연하게 생각하며 쓰고 버리던 플라스틱이 언제부턴가 골치아픈 쓰레기더미가 되어버렸다.
먹고 남은 플라스틱, 물로 행구어 분리하였다 재활용버리는 날 잘 버렸었는데, 이젠 플라스틱에 감싸여있는 비닐은 때어야 하고, 상표며 종이며 모두 제거해야지만 분리할 수 있는 플라스틱이 된다고 아파트 안내방송에서도, 엘리베이터 안내문에도 적혀있다.
당연하게 구입하던 상품들도 이젠 플라스틱의 부피가 큰 물건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이야기 책은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현실에 딱 맞는 이야기가아닌가 싶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하고 있어 오히려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유나는 더러운 쓰레기 더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 다음날 꿈 속에서 일어난 일에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장면이 재미있었다.
꿈이 너무 현실같아서 종종 나 역시도 꿈을 꾸었던 일이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 못 할 때가 있는데..유나도 그랬나보다.
이야기는 단순 쓰레기를 줄여보자. 는 주제가 아닌, 지렁이가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일을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자연환경을 생각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지렁이가 음식물 쓰레기를 먹는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잘 먹고 음식물이 형태도 없이 사라진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알 수 없었던 부분인데 책에서는 잘 표현해 주었다.
우리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방법을 제시해 주어 어쩌면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실천해야 하는지 모르던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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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필독도서 | 기본 카테고리 2018-04-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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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아와 용의 비늘

윤숙희 글/양경희 그림
바람의아이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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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필독 도서로 읽어두면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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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숨비소리는 휘파람을 부는 듯한 소리같기도 하고, 가슴에 응어리진 울분을 토해 내는 소리 같기도 하다.​

제주에서 물질하는 해녀.

바로 해아의 엄마는 해녀이다.

하늘이 점지해 준 용왕의 딸. 외할머니는 용왕의 딸이라 불릴만큼 제주도에서 알아주는 해녀였다. 하지만 잠수병이 심해지면서 바다에 들어가지 않으신지 꽤 되었다. 대신 외할머니 뒤를 이어 엄마가 물질을 하고 있다.

그날따라 잔잔하게 반짝이는 바다가 왠지 불안한 해아는 먼 바다 위에 떠있는 테왁이 불안스레 흔들릴는 것처럼 보였다

테왁은 해녀들에게 생명줄 같은 스티로폼이다.

그런데...바다 한가운데로 테왁이 떠밀려 나갔다. 엄마가 바다로 떠밀려갔다는 것이다.

너울은 일반 파도보다 훨씬 힘이 세어서 한번 몰아치면 배를 뒤짚어엎을 수 도 있다고 한다.

해아는...엄마를 잃었다.

그리고....

푸른 머리카락을 가진 푸른 옷을 입은 아이가 다가왔다.

아이는 순식간에 푸른 물결로 변하여 ....해아에게 다가오는데.....


어릴 적 우리가 읽던 그림 동화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이야기 책이다.

그림 동화책이라 하기엔 자세한 상황 설명과 다소 처음 접하는 단어들로 다가온다.

연령대는 3학년 이상이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며 읽어보았다.

용왕과 용궁, 천랑성, 흑룡...

신화같은 단어들이 등장하면서 마치 토끼와 거북도 떠오르고, 인어공주이야기도 떠오르면서 후르륵 읽어내려갔다.

엄마를 눈 앞에서 잃어버린 해아의 마음. 상황을 이해하게 되니 이야기 속에 더 몰입할 수 있었고,

아이의 절실한 바램은 누구든 들어주고픈 마음이 생기는 거 같기도 하다.

비록 현실과는 동떨어진 주제이기는 하나

가족이라는 주제에 믿음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야기 책 같다.

이야기는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판타지 같은 느낌이었다.

만화책에서만 보던 다른 나라의 판타지를 접했었다면 우리 전통의 판타지 같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다동물들이 도움을 주고 나를 이해해주는 소재도 신선하고,

현실과 상상을 오갈 수 있다는 것도 신선했다.

독서수업지도안은 교사가 아니여도 부모가 함께 아이와 어떤 방법으로 활동 할 수 있는지 자세히 기록되어있어

아이와 책을 읽고 독후활동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이해해야 하고,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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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 | 기본 카테고리 2018-04-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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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첫 일본어 단어장

강다연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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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필요한 언어는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공부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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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여행을 자주 다녀오다보니 자연스럽게 일본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것 저것 다양한 일본어 책도 구입해서 보고

영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보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이번 '나의 첫 일본어 단어장'은 기대감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우선, 따분한 A4 크기의 공부하는 느낌의 어학책이 아니라 신선했다.

쉽게 넘길 수 있어서 보기도 편한 것 같았다.

특히 '나의 첫 일본어 단어장'은 6가지 활용 방법이 있다.

1. MP3를 들으며 주제별로 단어를 익힌다.

2. 체크박스를 활용해 단어를 복습한다.

3. 블라인 카드를 이용하여 최종정검한다.

4. <체크체크>를 통해 재미있게 단어를 한 번 더 익한다.

5.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표현들로 배운 단어를 한 번 더 익힌다.

6. <예문 모아모아>를 통해 실전 일본어를 경험한다.

단어는 우선 쉬게 표현되어 있어서 한 눈에 잘 보인다. 그런데 처음 접하는 이에게 발음 소리도 함께 적혀있다면 가끔 정정하면서 익힐 수 있을 것 같은데.없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블라인드카드는 완전 신선한 어학 방법이었다.

덕분에 단어를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되는 방법이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것 같다.

여행에 필요한 단어와 쉬운 문장들이 있다보니 여행 중에 꼭 필요한 상황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여행단어와 여행에 필요한 짧은 문장말고 일상속에서도 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 응용편등 한 두 페이지는 공부한 부분을 보강해서 스스로 응용하는 방법도 만들었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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