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danypopo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danypopo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danypopo
danypopo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3,53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쓴 사람..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1 | 전체 3826
2017-11-02 개설

2019-10 의 전체보기
귀신을 찾아라 | 기본 카테고리 2019-10-31 00:20
http://blog.yes24.com/document/117430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누굴까? 귀신을 찾아라!

편집부 저
서울문화사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귀신도 찾고 사연도 알고 일석이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전에 <윌리를 찾아라>를 보면서 윌리를 찾다가 내 눈동자 멍하게 하늘만 보던 생각이 난다. 서있는 윌리, 앉아있는 윌리, 뛰고있는, 숨어있는,먹고있는.....

그 윌리를 생각하며 보게 된

<신비 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누굴까? 귀신을 찾아라>

연령대가 어린이들이다 보니 귀신들은 내 눈엔 금방 찾을 수 있었지만, 단순 귀신을 찾는 거에만 끝나는 책은 아니였다.

내가 찾아야 할 귀신의 사연이 두 줄 정도 설명이 되어있다.

가난 때문에 쌍둥이 형과 헤어진 후, 자신과 발 크기가 같은 형이 보고 싶어 마을을 떠돌다 죽은 귀신,더럽다고 놀림받아 마음에 상처를 입은 아이에게 빙의하는 귀신, 욕심쟁이 양반의 외면 속에 굶어 죽은 원혼인 귀신, 등 모두들 이야기 속 등장하는 귀신의 사연이 설명되어 있다.

귀신이 된 사연이 설명되어 있다보니 그들의 형체를 한 번 더 살펴보게 되었다. 그러고보니 귀신들의 모습의 자세며, 표정이며, 색깔도 모두 다 다르다. 그리고, 귀신의 사연을 보게 되어 그런지 약간...측은해졌다고나 할까?

아이들 눈높이에 맞도록 힌트도 주고, 같은 모양의 귀신을 몇 명 찾아야 하는지도 알려주니 찾으면서 숫자도 익힐 수 있는 것 같다.

한 권을 후르륵 찾다보니 티비 속에서 몇 번 보았던 그 귀신들도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찌나 반갑던지....ㅋㅋ

책을 보며 처음 관찰해 본건, 책 속에 등장하는 다른 귀신들도 이름이 다르듯, 사연이 모두 다르다는 걸 그림만 보아도 추측할 수 있었다.

아이가 옆에서

"이 귀신은 내가 아는데....."하면서 설명도 해 주고, 아이와 함께 귀신 찾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기도 했다.

그러고 보니, 몇 몇 귀신은 내가 티비 속에서 본 것 같기도 하다.

아이와 함께 찾아보니 더욱 즐거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공포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9-10-30 23:59
http://blog.yes24.com/document/117430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신비아파트 귀신 탐정단 3

앨리스 글/카툰TM 정은정 그림
서울문화사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단순 오싹한 무서운 이야기가 아닌 메세지가 있는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티비 속에서 초등학생들이 열광하는 만화 <신비아파트>를 종종 보곤 한다.

아이들이 보는 만화인데, 공포라는 소재로 무엇인가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메세지가 있는 어린이 공포만화.

가끔 설거리를 하다 말고 나 역시 만화를 시청한 적도 있었다. 어른인 내가 보아도 궁금하고 재미났던 <신비아파트>만화가 무서운 이야기 책으로 만들어졌다 하니 더욱 궁금증을 자극했다.

경찰도 형사도 탐정도 해결하지 못 한 사건들.

귀신들이 벌이는 사건에 힘들어 하는 친구들을 위해 결성된 귀신 탐정단.

호기심 많고 정의감이 강한 하리와, 별빛 초등학교에 최고의 인기남 강림이, 눈치 없고 말도 많지만 사교성이 좋은 현우. 마지막으로 밝아보이는 모습 뒷편의 어두운 비밀을 가진 채희까지.

주어진 사건을 해결해 가는 귀신탐정단의 7가지 사건.

만화로 보여지는 공포가 아닌 글자 속에서 하나 하나 상상해 가면서 이야기를 꾸며나가는 재미가 제법 쏠쏠하다,.

어쩌면 요즘은 미디어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이런 자극도 좋은 경험이 아닐까..생각했다.

원하는 장면, 신기한 장면, 놀랍고 믿을 수 없는 판타지도 우린 다양한 효과로 만들어진 영화들로 접하곤 한다. 그래서 사실, 상상하며 머리속에 나만의 이야기를 꾸며 나가는 것이 번거롭다고 느낄 수 있다.

내가 생각하기 전에 눈으로 먼저 보여주기에, 우린 익숙하게 그런 생활에 길들여 져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 공포 이야기를 글로 보니,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기회를 주고 싶다면 강추한다.

이야기 속 다양한 사건을 볼 수 있지만, <세 친구>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혼자 불행해 하거나

모두 불행해지는 미래가 있다.

선택을 하라.


어쩌면 공포 이야기 여서 단순하게 생각하며 읽을 수 있었지만, 혼자만 불행해 지는 삶. 아이들도 혼자라는 것에 공포가 느껴지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모두 불행해지는 것을 선택해야 하는데,.....모두 불행하다면 삶이 너무 우울할 것 같기도...혼자는 억울할 것 같고.,..

나였다면...난...어떤 선택을 했을까...고민했다.

나의 선택은...내 마음속에 입력! ^^

단순 오싹한 이야기 라고 만 생각했는데 스토리도 있고, 친구들과의 어울림 속에서 벌어지는 신선한 내용이 좋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이들 학습효과 만점 | 기본 카테고리 2019-10-29 01:01
http://blog.yes24.com/document/117364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자동차 따라 그리기

편집부 저
서울문화사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신비아파트를 보는 아이들에게 학습 효과를 일이키는 그림책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신비아파트 자동차 따라 그리기 책은 연령대는 유치원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자동차라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신비아파트 만화 속 금비, 신비가 등장하여 자동차의 종류와 글자쓰기,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그리기 책이다.

단계별로 자동차를 그릴 수 있도록 설명 된 부분이 어른인 내가 보기에도 잘 표현된 것 같아 그림 그릴 때 도움이 확실히 되었다.

단순히 그림을 따라 그리려는 것이 아닌, 순서를 익혀서 그린다면 다른 자동차를 그린다해도 자연스럽게 순서를 익힐 수 있는 것 같다.

또한 단순 그림 그리기책이 아닌, 주어진 자동차의 설명, 글자 쓰기도 함께 되어 있어 한글을 이제 익혀가는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학습적 효과도 있어보인다.

또한 다양한 도형과 선긋기를 통해 그림을 완성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진 부분이 좋았다.

가끔 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려 줄 때가 있다.

어른은 무엇이든 다 잘 표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가끔 난처할 때가 있곤 하는데, 신비아파트 자동차 그리기 덕분에 자신 없던 그림그리기가 훨씬 향상된 그림 실력으로 보이게 되어 나 역시 신나서 이것저것 그리기 시작한 것 같다.

어린이들에게는 단순 학습적인 느낌의 책보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의 캐릭터를 통해 간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가 큰 것같다.

아이들의 눈길을 한 번 더 받고, 그림 속 캐릭터가 내가 보는 만화속 등장인물이라면 더욱더 아이들은 즐겁게 학습을 받아드리게 되는 것 같다.

요즘 꼬마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신비아파트 캐릭터 금비, 신비를 이렇게 자동차 그리기 책에서도 볼 수 있어 반갑기도 하고, 재미난 시간을 아이와 보낼 수 있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바다 동물들 | 기본 카테고리 2019-10-29 00:40
http://blog.yes24.com/document/117364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바다, 우리가 사는 곳

핫핑크돌핀스 저
리리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바다에 사는 동물들을 미래의 아이들도 보려면 나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을 읽다보니 내가 참 알지 못 하고, 모른체 지나쳐간 일들이 많이 있었구나..

관심분여가 아니여서,

지금 당장 중요하다 생각하지 않아서 스쳐지나간 일들이 세상엔 참 많았겠구나...

'핫핑크돌핀스'가 그랬다.

간간히 텔레비젼 속 뉴스에서 보던 많고 많은 뉴스들의 한 장면으로만 기억이 남는다.

설거지를 하면서, 빨래를 하면서, 가족들과 밥을 먹으면서, 전화를 받으면서 지나가던 나와는 상관 없다 생각한 그날 그날의 뉴스로 기억이 남는데, 책을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그때 한 번만 더 눈길을 주었더라면, 그때 한 번만 더 뉴스에 귀담아 들으며 생각해 보았더라면.....

너무 늦어버린 것은 아닐까, 생각하다 책을 보니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다 싶다.

예전에 일본 오키나와 여행 중 돌고래 쇼를 보았던 기억, 여수 한화 아쿠아리움,서울랜드에서,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보았던 그 많고 많은 돌고래 쇼가 기억에 났다.

분명 그땐 신기했고, 재미있었고, 사육사들과 어울리는 그 돌고래들이 귀엽기만 했었다. 크기에 놀라고, 쇼를 이끌어가는 모습에 놀라고, 점프 하는 모습에 놀라고, 노래 부르는 듯한 소리에 놀라던 그때가 떠올랐다.

어떻게든 아이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살아있는 돌고래를 더욱더 자세히 보여주고 픈 부모의 마음이 더 크지 않았을까...그땐 그랬다.

하지만, 서울랜드에서 더이상 돌고래 쇼를 진행하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왜 그런지 이유가 궁금하여 찾아보았던 기사.

돌고래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수족관안에서 온전히 느끼고 있으며, 사람들 앞에서 묘기를 부리는 모든 것들이 학대가 될 수 있다던 기사를 본 후, 난 그 후론 돌고래, 고래를 보러 가지 않았다. 그렇게 몇 년이란 시간이 흘러 잊고 있었던 그 기억이 책을 통해 다시 생각났다.

'다행이다. 그래도 난 사실을 알고 쇼를 보러 가지 않아서...그것만이라도 해서 다행이다..'싶었다.

돌고래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적이 없었다.

특별히 관심이 없기도 했지만, 그럴 기회도 없었던 게 사실이다.

책을 한 장 두장 읽어가면서 신기했고, 놀라웠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며 더욱 빠져들게 되었다. 너무 재미있어 혹시 내용을 잊어버릴까 싶어 가족들에게 주저리주저리 읽은 내용을 전파시켰다. 분명, 그들도 자연스레 새로운 상식이 쌓였을 것이다. ㅋㅋ

돌고래를 자연에 보내야 하는 이유,

돌고래를 수족관 안에서 살면 안되는 이유,

돌고래 들의 고향은 바다라는 사실...등 다양한 이유와 정보를 전달해 주고 있지만 가장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것들을 나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에게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록되었다는 것이다.

책의 두께가 상당하여 사실 처음엔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하였는데, 읽다보니 다른 정보가 궁금해 지고 , 핫핑크돌핀스의 대단한 열정에 놀라기도 했다.

이렇게 생각을 실천해 주는 이들이 있어 감사하기도 하고,

직접 도움을 줄 순 없지만, 이런 정보를 주변에 모든 이들에서 설명해 준다면 조금 더 힘이 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고래, 돌고래,바닥거북을 자세히 설명하다, 결국 우리에게 닥쳐진 바다의 현실을 보여준다. 플라스틱이 뱃속에 들어간 고래, 목에 비닐 봉지를 둘러쌓고 있던 돌고래, 바다거북 콧구멍에 걸린 플라스틱 빨대들....

결국 우리의 행동, 판단이 바다 속 동물들을 죽이고 있었다.

쓰레기 산으로 변해버린 지방 곳곳에 지역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는 업체들..다양한 방법이 나오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잠깐의 붐으로 끝나버리는 것은 아닌지 살짝 걱정도 된다.

나부터, 나 혼자 일지라도 환경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머리속에 정리해 보았다.

어려운 것이 아니라면, 잠깐의 불편함 때문에 혹시 지금 나도 바다 속 동물들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을 하고 있었다면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책장을 덮으며 생각하고 다짐했다.

그래야,미래에 아이들도 바닷 속 동물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좋다 | 기본 카테고리 2019-10-23 18:50
http://blog.yes24.com/document/117225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 다가오는 어둠 3

에린 헌터 글/윤영 역
가람어린이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스톰을 통해 사회를 볼 수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개인적으로 등장인물이 많이 나오는 책을 어려워한다.

그들의 이름도 외우기 어렵지만, 우선 그들과 주인공과의 관계, 특성, 성격,하는 일,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등등 생각을 하다보면 책을 매끄럽게 읽지 못 한 채 등장인물이 누구였는지 생각한 후 이야기를 연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극히 이건 나의 성향이란 점, 참고)

그런데, 고맙게도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첫 장부터 보인다. ㅋㅋ

등장하는 개들을 계급으로 나누어 친절하게 이름과 특징을 모두 모아 정리해 두었다. 그래서 읽다가 새로운 이름을 발견하면 앞장으로 와서 다시 살펴본 후 이야기를 읽어갈 수 있어서 오히려 조금 편히 책을 읽게 되었다.

아주 센스있는 부분이라 칭찬이 하고 싶었다.

스톰의 시선에서 이야기는 전개 된다.

스톰은 갈색과 황갈색 털이 섞인 암컷으로, 사나운 개. 사냥을 잘 하는 개로 나온다.

스톰의 시선에서 보는 야생 무리의 삶이 표현되는데,

바라보는 시각이 스톰의 시선이나 보니, 전적으로 스톰이 되어 이야기를 바라보게 된다. 스톰이 나와 동일시가 되는 것이다.

야생무리에 살아남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어쩌면 이들에게 생기는 작은 변화와 사건 하나 하나가 예민하고 서로를 의심하게 되버린다.

무리 중 누군가와는  분명 적이 될 수 있기에,,,

초조하고, 의심 받지 않으려 행동하고, 그 행동이 더욱 수상하게 여겨지고, 다른 이들의 귓속말이 나를 이간질 하는 것처럼 여겨지는 돌고도는 불안한 생활.

어쩌면 스톰은 단순 황갈색의 사나운 개가 아닌,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의 모습이 반영된 것은 아닐까..싶었다.

이야기는 갈수록 미궁속에 빠진다.

그리고 모든 등장동물들을 의심하면서 나도 모르게 추리를 하고 의심을 하며 나름의 탐정을 하고 있다. ㅋㅋ

이야는 갈수록 절정에 도달하며, 결국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

'이런! 이렇게 끝나면 안되는데.....'

4권에 계속...

'4권이라니.,...지금 지금 알려달라고!!!!'

스톰을 보면서 뭔가 스톰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느꼈다.

사람을 무조건 믿지 말라는 조언

주변이 제일 안심하다고 생각하지말라는 이야기

궁지에 몰리면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상황

스스로 힘들어 하는 모습

그리고 꿈속에서 보이는 모든 장면들이 현실처럼 느껴지는 상황.

주인공이 개라는 동물일 뿐이지, 우리가 현실을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다양한 일들을 알파의 무리에서 모든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 할 수 있다.

한 무리에 두 명의 강한자는 없다는 사실

그리고 그 무리가 안전하게 지내려면 누군가는 희생하고

누군가는 인내해야 한다는 사실...

마지막 스톰의 결단력있는 행동과 자기와의 대화가..

가장 마음에 오랫동안 남는다.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스포가 될 수 있기에..참아야 한다.ㅋ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