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danypopo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danypopo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danypopo
danypopo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3,53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쓴 사람..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3824
2017-11-02 개설

2019-12 의 전체보기
아이들을 위한 동화 | 기본 카테고리 2019-12-19 20:21
http://blog.yes24.com/document/119046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지구는 개가 지킨다

최서현 글/모예진 그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지구는 진돌이가 지킬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들의 책을 선택할 때에는 다양한 부분을 살펴보게 된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인지,

언제 출판되었는지,

아이들에게 관심 있는 분야인지,

아이들에게 적합한 이야기가 실려 있는지,

그림은 어떻게 표현했는지,

글밥의 크기와 글밥의 양은 얼만큼인지......

이런, 엄청 생각하고 보고 생각하고 살피고 생각하고 고민하다 선택하게 된다.

아직 어리기에, 주어진 내용을 작가가 원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잘 이끌어 졌는지,

원치 않는 , 작가 개인주의에 빠져 있는 글에 오히려 독이 되는 건 아닌지....

어른이라면 읽으면서, 고개를 갸우뚱 하다가 스스로에게 마법을 걸듯

'이 이야기는 작가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이구나..'

판단하에 나름 골라 읽게 되고 판단하게 되지만, 아직 어린아이들은 그대로 보이는대로

노출되에 스펀지처럼 그대로 받아들이기에

자칫하면, 독이 되는 독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진돌이, 생긴것도 어찌나 시골 동네 멍멍 하며

지나다니는 이들에게 방긋 웃으며,

때론 이를 들어내어 으르렁 거리며 줄에 묶여

동네를 밝게 해주는 고런 녀석처럼 생겼다.

(그림으로 참 잘 표현했다.)

이런 녀석이 무슨, 동네를 지키는 것도 부족해서 지구까지 지킨다는 건지....

한참을 진돌이 얼굴보며 웃게 되었다.

사실, 아이들 책은 제목이 반 이상을 차지하게 된다.

책 표지를 보면서, 제목을 보면서 이야기 속에 담긴 내용을 추측해 보는 활동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책제목이, 그림이 어찌보면 내용의 전체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진돌이는 집 지붕 꼭대기, 할머니가 쓰신 , 김장 담글 때나 사용할 법한 자주빛 바구니(?)를 지붕에 덮어 두고

그 위에 발로 늠름하게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주변은 쓰레기로 뒤 엉켜있는데, 중간 중간 카리스 행성인, 달팽이 외계인등 다양한 외계인들과 함께 어딘가를 주시하고 있다. 그 표정이 어찌나 늠름한지 저절로 웃음이 날 지경이다.

이야기는 어찌보면, 가장 보잘것 없는

동네에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진돌이를 중심으로

지구를 지킨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진돌이 동네를 지키기 위한,

스스로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가장 보잘것없는 것이 가장 위대해진다.

보잘것 없다...에휴...말만 해도, 글로 옮기기만 했을 뿐인데

참 가슴 아픈 단어인것 같다.

감정이입하며 읽을 필요는 없지만(아이들 책이니....진정합시다)

보잘것 없는 것은 없다. 그런 부분을 작가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고자 했을 것이다.

항상 같은 자리에, 그 모습으로, 한결 같이 있어주는 모든 것들이

우리에겐 당연한 위치에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안심과 안정이 되었을 뿐 보잘것 없다고 느끼며 살고 있지는 않다.

그렇게 있어 주었기에, 지금 누군가는 그 덕에 편안하게

지금 누군가는 그 덕에 위기에서 벗어나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사소한 것들이

흔한 것들이

생각지 못했던 것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나를 돋 보이게 해 주는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나를 컨트롤하는 방법 | 기본 카테고리 2019-12-12 00:12
http://blog.yes24.com/document/118790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제대로 화내면 인생이 편해진다

요시다 다카요시 저/송소영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왕 화를 낼꺼라면 이렇게 화를 내야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항상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

하지만 살아가면서 가장 하기 어려운 일.

나도 그러고 싶지만 잘 안되는 행동이 바로 이게 아닐까..생각해 본다.

화는 왜 생기는 것일까?

화를 통해 우리 몸은 어떤 변화를 가지게 되는 것일까?

그렇다면 화는 어떻게 잠재울 수 있는 것일까?

궁금증이 어마어마 해 진다.

그리고 답을 얻고자 부리나케 책장을 넘기고 읽고 넘겨본다.

'오호라!'

그럴 수도 있겠다 싶으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화를 내는 과정이 모든 사람들은 비슷한 모습으로 거쳐가는 것 같다.

짜증을 내고, 짜증이 커지면서 우리 화를 내고...

제대로 화를 내는 방법을 익힌다면 우린 건강에 큰 무리없이, 주변 사람들과의 인간과계에도 큰 문제 없이 화를 잘 낼 수 있게된다.

내가 화를 내는 순간, 화를 내는 사람은 점점 분노 게이지가 상승하게 된다.

화를 내다보면 분노 게이지는 더욱 상승하게 되는 법이다..시간이 지날수록 감당하기 어려운 화가 주변에 쏴한 분위기를

조성하게 되고, 그 화가 혹여 너무 오랫동안 유지가 된다면 끝도 없는 화에 듣는 이는

그 소리를 듣느라 상대도 나도 스트레스가 동시에 상승된다.

그러면 가벼운 화가, 분노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분노로 바뀌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넘어서게 되버린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한다.

나의 짜증이, 화가 분노로 변하는 순간

상대와 나의 인간과계도 멀어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우린 화를 줄여야 하는 다양한 이유를 알게 된다.

화를 내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떻게 맨날 웃으면서

행복만 가득할 수 있겠는가...

이왕 살아가는 인생 웃으면 항상 즐겁기만 하면 좋으련만

또 인생이 참 야박하여 행복을 오랫동안 가지지 못하게 하려 다양한 변수가 나타나기도 한다.

이왕 짜증이 난거,

이왕 화가 난거, 분노로 가지 전에 가볍게 스스로 화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은 개개인 스스로가 찾아봐야 한다.

그래야 내가 건강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창업이란 | 기본 카테고리 2019-12-11 23:31
http://blog.yes24.com/document/118788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래 봬도 카페 사장입니다만

김경희 저
이담북스(이담Books)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창업하기 전 알아야 할 것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너도 나도 요즘은 창업을 하고 있다.

나이 불문, 성별 불문.

젊은 친구들은 다양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상품으로 창업 문을 두드리고

중년층들은 본인들이 가장 자신 있어 하는 것으로 창업에 문을 두드리며 도전하고 있다.

하지만 모두 다 성공하거나 승승장구를 하는 것만은 아니다.

1년을 버티지 못 한채 문을 닫아버리는 자영업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를 보면

창업이 말처럼 생각처럼 쉬운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이들은 회사일에 치여 수다를 떨다 보면

"에이~회사 때리치고 장사나 해야 돈을 버나 봐..."

음료를 마시며, 담배를 한 대 피워가며 사람들은 결국은 장사가 답이라며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런데 이것도 옛날이야기 일지 모른다,

요즘은 장사가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아 보인다.

하루하루 겨우겨우 버터 가며 장사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내 눈에 더 많이 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하며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직접 경험한 그 어디에서도 알려 주지 않은 다양한 정보를 책 속에

담겨 있다.

나 역시ㅡ언젠가는 창업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그래서 더욱이 이 책을 읽고 싶었고 읽으면서, 카페 창업이 아니었다 해도 창업이라는 것이 단순 마음만으로

진행할 수 없다는 점을 우선 알게 되었다.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내가 직접 해야 하는 부분도,

누군가에게 물어보기도 어려워 답을 얻어 수 없는 경험도 생긴다는 것, 그래서 바들바들 어렵게 하루하루 배워가며

시행착오 속에 익혀가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떻게 처음부터 모두 잘 할 수 있겠냐만, 그래도 욕심을 가지고 있다면 내가 창업하고자 하는 분야, 그 분야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많이 보고, 느껴야 내가 사장이 될 그날, 조금은 섣부른 판단을 하지 않을 수 있다.

준비 없이 머릿속에 상상한 것만으로는 절대 창업을 할 수 없다.

창업을 위한 시간 투자는 어쩌면 창업 전에 꼭 이수해야 할 필수 과목과도 같은 것이다.

모든 정보를 획득하게 되었다면

그땐 나의 맨탈도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고객을 응대하게 될 것이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닿으며 우린 감정적인 행동부터 하게 된다.

감정이 오히려 장사를 하게 되는 사장과 고객 간에 가장 생기면 안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감정을 숨기지만, 상처받지 않는 나를 컨트롤하는 방법도 꼭 익혔으면 한다.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움을 익혔다면,

지금 우린 무엇을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창업을 도전하는 이들이여,

잘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바들바들 도전하는 그 마음 잃지 말고 버티길 바란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소통하는 방법 | 기본 카테고리 2019-12-11 23:01
http://blog.yes24.com/document/118787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주 사소한 몸짓의 힘

신경원 저
북카라반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작은표정,손짓,자세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몸짓의 힘이라. 몸짓이 주는 힘이 무엇일까?

우리가 흔히 하는 작은 몸짓이 누군가에게 힘으로 작용이 되는 것일까?

면접을 볼 때,

호감이 가는 인상은 신뢰를 가지게 되고,

당차고 자신감 있는 목소리는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그렇다면 몸짓은, 몸짓언어는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일까?

얼마 전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본 기억이 났다.

최근 젊은 청년들의 취업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직업별에 맞는 면접의상, 화장법, 헤어스타일, 목소리 톤, 얼굴 표정 및 말투, 그리고 마지막으로 몸짓언어였다.

말을 하면서 두 손을 자유롭게 흔들며 수화를 하듯 함께 표현하는 방법은

면접에서 오히려 감점이 된다는 정보였다.

우리도 모르게 습관처럼 흔들고, 움직이던 나의 몸짓들이

때로는 상황에 따라 필요하지 않는 언어로 보였다는 것이다.

이런 나쁜 몸짓은 빨리 고치고 습관이 되지 않도록 꾸준히 연습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몸짓언어가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다.

때론 상대방과의 마음을 통하며 이야기를 나눌 때 열 마디의 말보다

작은 몸짓 하나가 상대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즉, 몸짓언어는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나의 생각을 이야기할 때

어떤 단어를 사용하고, 어떻게 말해야 하며, 어떤 말투와 목소리 톤으로 전달할지 고민하듯이

나의 몸짓언어도 마지막 점검 단계로 넣어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원하는 내용, 궁금한 내용을 찾아가면서 읽어도 흐름에 막힘이 없다.

나를 컨설팅 해 주는 것 같아서 읽으면서도 편안하게 상담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책에서 기억에 남는 몸짓언어는,

'몸의 방향으로 나의 마음이 전달'될 수 있다는 것.

'머리를 끄덕이는 속도'가 중요하다는 것.

두 가지가 가장 눈에 띄는 몸짓언어의 새로운 면이었다.

다른 부분도 너무 사소한 몸짓이여서 중요하다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두 가지는 정말로 생각하지 못 했던

부분이여서 재미있었고 신기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를 표현하는 연습 | 기본 카테고리 2019-12-03 09:20
http://blog.yes24.com/document/118485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를 표현하는 연습

전훈 저
여름오후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생도 연기.트레이닝이 필요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가 알고 있는 나,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보는 나.

분명 같을지도 모르지만 다를 확률이 더 높을 것 같다.

'나'는 어떤 모습일까?

요즘은 셀카도 많이 찍다 보니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 것 같다.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지 않은 채

다양한 뽀샵을 통해 원하는 나를 만들어 다른 이들에게 노출하게 된다.

그러고 보니 사진 한 장에도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지 않고

내가 보이기를 원하는 모습으로 수정 한 후의 나를 사진 속에 담아두는 것 같다.

과거의, 어릴 적, 청소년 시절의 사진을 보면

'뽀샵'이란 건 생각도 못 했던 시기가 있었다.

요즘이야, 어릴 적부터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어 조금 더 연예인 같은,

나도 그들과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사진에 마음껏 표현하지만,

나어릴 적에는 있는 그대로의,

여드름의 빨간 자국,

모공의 크기,

짝눈의 비애,

붕 떠버리는 손질 못 한 머리카락...

그 모든 것들이 자연스럽고 우습고 재미있었던 추억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과연 어른이 되면 나처럼 추억을 되새길 수 있을까?

사진 속에서 추억을 찾을 수 있을까?

사진처럼, 나를 자세히 보여주는 것도 없다고 본다.

내 감정을 제대로 표현할 때 자기 자신과도 소통할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작가는 학회와 극단에서 주로 연기자와 연기 지망생을 대상으로 전문 연기자 양성 교육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나를 표현하는 연습을 연기 지도하듯 구체적으로 표현해 두었다.

'난 연기 지망생이 아닌데?'

말하는 이도 있겠지만, 어차피 인생은 연기를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기에

읽다 보니, 일상생활에서, 직장 생활에서 필요한 부분들이 있을 것 같다.

말투, 표정, 자세

이 모든 것들이 누군가에게 연기로 보여주는 연기자에게만

필요한 부분이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은, 내향적인 '나'를 외향적인 '나'로 만들기 위한 자기 계발서가 아니다.

어떤 성격이든 '내가'느끼는 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나'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살면서 나를 코치할 일이 생기곤 하는데,

그럴 때 읽어본다면 정말 유용한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